너무 듣기 좋아요~
피아노 음색이 완전 좋으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아~~ 좋다.. ^^
저도 저기 바에 가서 술 한 잔 하고 싶다.. 는 생각에 젖어있는 민은맘입니다.
오늘 아침.. 기분 묘~하네요.. ^^;
나혁맘님 아까 저녁 준비시간에 컴끄러와서는 잠시 제목을 봤어요..
어? 나혁이랑 어디 공연다녀 오셨나보네..나중에 읽어봐야지^^
동영상화면이 떠서 깜놀했다는..ㅋㅋ
노래 감사해요..
담에 제가 좋아하는 노래 한곡 올려드릴께요..
저도 이노래 너무 좋아해요~
왠지 듣고 있으면 편안하고 따뜻해지는 느낌이라서
좋은 음악 감사해요 ^^
얼마전에 하이킥에서 이 노래 부르는 거 봤는데...
빌리조엘은 참 목소리가 편해요. 그져? 막 가창력이 뛰어나서 속을 뻥 뚤리게 하는 그런 힘이 아니더라도 편하게 노래를 즐길 수 있는 목소리인 것 같아요. 근데 생긴건 약간 람보삘...
이 노래 왠지 김광석 삘~~~이 나지 않나요??
팝인데도 왠지 우리나라 흘러간 가요를 듣는 듯한 푸근한 느낌이어요.
하모니카 소리 때문일까요? ^^
이 노래 라디오에서 나올 때면 특히 귀 기울여 듣곤 했는데...
제목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덕분에 즐감하고 있어요.
으~~~베뤼 굳~~~~~~!!
마침 커피 한 잔 마시고 있었는데 타이밍 딱~!!
나혁이맘님 동영상 감사해용~^^*
된거 맞나요? 그동안 숙원이던 사진 올리기에 이어 동영상 올리기 해봅니다.
오늘 이 노래가 듣고 싶어서 검색하다 쑥맘들과 함께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해 봤는데 잘 된거지요? 이 노래 참 좋아해요.^^ 맘들은?^^
특히 피아노 못지 않게 하모니카 소리 참 매력적이지요?
전 해금과 하모니카 소리 들으면 괜히 센치해져요......
혁이 해금 가르치고 싶은데 혁이는 바이올린이나 기타가 더 좋다고 해서
그냥 제가 배워야할까봐요....나에게 그런 기회가 닿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