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서야 글을 올려요.
어제는 혜원이가 전날 저녁부터 머리가 아프다더니 결국 학교에서 울고 와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감기라네요...근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니...
다행히 약먹더니 괜찮다네요^^
발렌타인데이..
늘 성의없이 주다가 이번에는 딸래미랑 신경을 좀 써줬더니
울 남편님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페이스북에 사진까지 찍어올리더구요^^

앞에 크런키는 진현이가 아빠에게
뒤에 상자는 혜원이랑 엄마가 아빠에게
앞에 그릇은 포장하고 남은 초코릿
뒤에 강아지는 혜원이가 학교에서 칭찬스트커로 받은 핸드폰가방..
왜 다 나왔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진현이가 읽은 한글책들...
일일이 적기 싫어서 한장으로(게으름ㅋㅋㅋ)
<영어책>
127. Train
128. The Magic School Bus the wild leaf ride
'옆으로 펼쳐주는 방식' 넘 와닿는 말이네요~
앞으로의 방향이 확! 잡이는 말입니다..
좋은글 넘 감사드려요~ ^^
어제는 어머님 생신준비하느라고 음식.. 많이 한것도 아닌데..
아침부터 신경쓰고 마트다녀오고.. 사이사이 아이들 스케쥴 따라 움직이고..
저녁에 만들고 하니..
넘.. 기운이 쏙~ 빠져설라무니...
아이들 책 몬읽어주고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래도.. 꼬맹이는 자기전에 읽어야 한다믄서 책 3권 들고오길래 읽어주고 잠들었습니다.
꿀강아지 똥강아지
냄새맡은값
삼년고개
전래읽어주니 어려워 하던 꼬맹이 이젠 좀 컸는지.. 잼있다 하네요..
당분간 전래속으로 들어갈까봐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2/14(화)
[누적 332권]
영어 208권
한글 124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4
2. Arthurs helps out 3. ORT4 - The scarf 4. ORT4 - Swap한글책
1. 마음이 아플까봐3
2. 고 녀석 맛있겠다 3. 고물자전거 날쌘돌이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읽기만이라도 꾸준하게 하자','쉬운것 부터해서 자신감을 주자'라는 생각에 힘이 되는 글이라
더 좋네요..^^ 요즘은 계속 쑥에서 힘을 얻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 저희 신랑은 서울에 있고 전 부산에 있는데요, 결혼 후 첨으로 떨어져서 보낸 발렌타인데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어제 도착하게끔 마트에서 산 갖가지 초콜릿을 상자에 담아 신랑회사로 택배로 보냈었어요.
저희 신랑..그거 받고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라해서 기분 좋은 발렌타인데이 보냈어요..^^
회사사람들하고 나눠먹어도 되냐해서 그러라 했더니 자랑하면서 먹었댑니다..ㅋ
세아이의 아빠..그리고 마흔이 넘은 나이임에도 그렇게 좋아하는 걸 보니 역시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되나봅니다.ㅋㅋ
이제 내일이면 300권 읽기반도 끝이네요..저도 개인적으로라도 계속할 생각이예요..
(근데..저 처럼 누군가가 뭔가를 시작해주기 바라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
1주일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
그동안 직장 바쁜 일과 집에 가면 큰아들 병수발(??) 오른팔 깁스로 인해
큰아들 하나 더 생기는 바람에 쑥은 들어오지도 못하고 매일 녹초가 되어 살다
이제 조금 한숨 돌릴 수 있어 들어왔더니 바로 내일이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요 300권읽기 시작할때 없지않아 직장맘이라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젠 아이가 부담없이 책가지고와서 보는게 힘들지 않아 좋아요.
유민호 8세, 유민하 6세
어제 읽은 책
Pond dipping
Village in the snow
Wet paint
Rotten apples
눈사람과 함께 놀아요
딱따구리 (총 6권)
이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제 6시에 일어나는 걸 보니... ^^
새벽에 일어나 요즘 성경책 잠언 한장씩 큰 소리로 읽고 유치원 가는 민호.
교회에서 읽는 만큼 달란트 준다고 하니 아주 열심히 하네용..
300권 읽기를 통해 속으로 읽는 것이 아닌 큰소리로 말하기 연습까지 되어
좋았구요. 디비디도 이번 기회를 통해 엄청 많이 봤어요.
그래서 이젠 제법 노래도 따라하더라구요.. 간만에 들어왔더니 두서 없이
글을 쓴 것 같네요..ㅎㅎ
아..정말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확실히 좋은 분들과 좋은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에 왠지 모를 미소가..ㅎㅎ
이 좋은분들과 빠이빠이를 한다니..흑흑 ...
300권읽기방에 참여하면서 매일 찬밥신세이던 울 둘째 채니 책도 챙겨서 읽어줄수 있어 좋았고..그와 더불어 카운팅까지 하니..더 뿌듯했네요~
가끔이지만 이런저런 아이디어 얻어 액티도 해보고..
다른 맘들께 마음의 위로도 받고 했는데... 넘 아쉽네요~~
어제는 오빠친구가 갑자기 놀러와서 같이 노느라 책은 뛰어넘었네요..
오전에 아빠랑 읽은 책은 아빠가 정리를 해버려서 못적었구요...
낼 마지막으로 읽은 책 쓰러 올께요~
다들...고생많으셨어요~^^* 낼 뵈요~~~
좋은 글 고마워요. ^^
마음이 급해질 때쯤 또 읽으면 좋겠네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딸래미랑 같이 초코릿 샀는데, 아빠가 야근하느라 못 전해줬네요. ㅠ.ㅠ
미용실 갔다가 잠들어버린 딸...
아.. 항상 미용실 의자에만 앉으면 깊은 수면에 빠져버립니다.
미용실 선생님도 울 딸래미 같은 아이는 없답니다. 헐~~
지난번에도 깊은 수면에 빠져버려서 두분이 딸래미 머리 붙들고 머리 자르셨거든요.
머리자르고 나면 또 반짝합니다. ㅠ.ㅠ

6세 여아
2012. 2. 14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100층 짜리 집
요즘 수자에 부쩍 관심이 가나보네여. 수와 관련된 책을 자주 읽어달라하네여. 한글에도 빨리 관심이 늘었음 좋겠는데 ㅋㅋ 한글은 영~~ 관심을 안둬서 아직 시작은 안했네여. ㅠ.ㅠ
2
영어책
읽어주기
You are healthy
You are healthy로 시작하는 책이 읽으면 읽을수록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물마시는거 싫어라하는 울 딸래미 이 책 읽고 오늘은 물 좀 마실라나 몰겄네여. ㅋㅋ
윤누맘님 좋은 글 감사해요
"Five Finger Test"기억하고 있어야 겠어요.
우리 오늘이 정녕 마지막 인가요?
그 동안 넘 넘 수고 많이 하셨어요.
덕분에 우리집도 책 읽었어요 ~~
뭘 읽었는지도 몰랐는데 .. 이렇게 카운팅도 하고 적어도 보면서
우리 애들이 무슨 책을 많이 읽는지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다른 맘들과의 의사소통이 이것이 이 읽기방의 꽃이 아니였나 싶어요.
구름빵 랩북 만들던 모습입니다.


마지막 날인 줄도 모르고 가온이는 여전히 숙제들 틈에서 .. 숙제 책 올려봅니다.
[가온 -8세]
- Meet the Dinosaurs(pre-level)----- 북클럽 책
- The treasure chest (ort 6)
- Down by station ------------------ 랩북책
- Here are my hands---------------- 영유책
- 신기한 스쿨버스(케이크에 먹히다)
[솔- 4세]
- 한입에 덥석(요즘 무지하게 들고 옵니다. .. 엄마 "수박"책 읽어...)
- down by station
- 파랑이와 노랑이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두달 동안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울집도 읽기는 계속 진행 할 예정입니다.
발렌타인데이인데 혼자 있는 울 신랑.. 마음이 좀.. 아픕니다.
미안하고.. 괜히 보고 싶네요. 에고..
<집중듣기>
1. Stories of fairytale castles - Usborne young reading
어제는 이 책 듣고 누나랑 한 문장씩 써머리 하면서 이어가기 해 봤어요.
서로 한문장식 정리하고 이어 받아서 연결해서 서머리하는거지요.
혼자 하는것보다 재미있고 다른 사람이 뭐라고 말하나.. 어떻게 말하면 이해가 되고 이해가 안되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고
누나들이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하니까 정말 신나게 했어요.
틀린 문장도 많이 나왔지만 서로 고쳐 주기도 하고
누나가 책의 표현을 살짝 가르쳐주니 자기도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지요.
혼자만 하는것보다 여러명이 함께하면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2. The Sorcerer's apprentice - Usborne young reading
3. Stories of robots - Usborne young reading
<Read aloud>
4. The secondhand sneakers
5. Bialosky's special picnic
6. The dragonand the phoenix - Usborne first reading
7. The castle that jack built- Usborne first reading
8. The little giraffe - Usborne first reading
9. Lily pig's book of colors
Little golden book 중의 하나인데 재미있고 색갈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아기 돼지 릴리가 사고치는 이야기가 재미잇는지 키득거리며 보네요.
울 아들은 코믹으로 쭉.. 이어 나가 줘야겠어요.
누계 : 198권
ㅎㅎㅎ 어제 무진장 달려서 시켰더니 두권만 더 읽으면 200권은 되네요.
100권 더 채워야 할텐데.. ㅎㅎ 그래도 200 찍고 가서 다행입니다.
와~~
그렇구나~~ 아직도 영어가 어떻게 해다 되는지 방향을 못잡고 그냥 쑥을 따라가고 있던 저에게
정확히 알려주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는 신랑과 신랑의 고민과 한잔하는라
아이들은 DVD(티모시유치원)보기로 대체했네요
요즘 힘들어 하며 퇴근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는데...
자기의 선택이였기에... 어찌 할수 없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넘 힘든가 봅니다.
그렇다고 이사온지 3개월 만에 다시 갈 수 도 없고
에고 정답은 .... 모르겠어용~~ㅠㅠ
ㅎㅎ 대문글이 다시금 저에게 힘을 주네요..
우리 쭈희쭈원은 아주 더디가고 있는데, 조바심 안내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드뎌 마지막 날이 다가왔네요...ㅠ.ㅠ
여러 맘님들..그동안 넘 고생많으셨어요.
매일매일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정말 다들~대단하세요^^
조만간 다시 뭉칩시다^^
<2월 14일>
영어책읽기
1. What color is this?
맞아요....같은 단계의 책들을 많이..폭넓게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쉬운책....단계를 아래로 아래로...눈을 낮출 필요가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네요..^^
어제 검사결과가 나왔어요.
다행히 양성이랍니다. 악성이 아니라 어찌나 다행이던지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 아래 10minutes till bedtime은 프뢰벨테마동화에도 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윤후가 goodnight gorilla를 넘 좋아해서
같은 작가책으로 샀네요.
햄스터가 많이 나오고 자동차도 많이 나와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글 내용은 단순해요..제목이 거의 다인듯..^^
아..그리고 오늘 과제 내일 올리는 게 마지막인거죠?
마지막이라고 하니 넘 아쉽지만...
인사는 낼하겠습니다~~~

대문 어제 미리 열어주셨네요.
요즘은 밤에 당췌 일어날수가 없어요.. ^^:
체력이 사그라들고 있는건지..ㅎ
매번 다시금 정신 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어제 작은 초코렛 사서 남편이랑 민군이랑,, 가까이 계시는 시아버님꺼 드렸네요.
돌아가시면 남편님이 너무 좋아하시거 같아요.
아이들과 윤누맘님 돌아오시는 것만으로도 기쁘시겄지요..^^
( 2012년 2월 1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Dr. Dog
2. The snowman
3.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3
2. 한글책 읽기
1.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있는 강
2. 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
2
3. Read aloud
1. Cars 2 보면서 Mater 대사 1-2개 따라함.
2. 운전 중 Mother goose 노래 몇 개 흥얼거림.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2
5. DVD
or Activity
1. Cars 2 (90')
2. You tube 동영상 (20')
* Hen 만들기
고무장갑이 구멍이 나 버리려다가 한번쯤 쓰고 버리자 해서 닭 만들었어요.
민군의 요구로 둥지도 만들었지요. ^^ 아! 품고 있는 알도 갖다놨네요.
한밤중에 아빠는 나뭇잎 주으러 밖에 나갔으요. ㅎ
만드는 방법?
1) 신문지 찢어 구겨서 고무장갑 채우기 (손가락 부분 먼저 꼼꼼하게..)
2) 눈알 붙이고, 펠트지로 볏과 부리등등을 잘라 목공용 풀로 붙이기
3) 분위기 살리려 폼폼이를 알로 둔갑,, 알 품는 닭 흉내내기.
2
<엄마공부>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읽고 있어요.
며칠전부터 자그마한 화이트보드를 가져다두었어요.
민군, 은양, 제거까지.. 이렇게 3개인데,,
저녁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하나씩 차지하고 앉아 뭔가를 그려요. 제게 요구하기도 하구요.
어제는 민군이 거미에,, 드래곤등등을 그렸어요.
문득 작년의 민군 그림을 떠올려봤는데.. ^^ 그때는 정말 형체를 알아볼수가 없었거덩요..
그래도 칭찬해주고 이게 뭘까.. 비슷한거라도 떠오려보려고 했었지요..
어제는 민군이 은양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이게 무슨 비행기야~" 이러더라구요.
옆에서 바라보는 저는 웃음이 났어요..ㅎㅎ
아.
그리고 이건 민군 숨은 그림 찾기 자료제본으로 엮었습니다.
(이거.. 유게에 딸기라떼님이 파일로 올려주셨었어요. 방금 검색 다시해보니 떠요. 찾아보세요~ )
제이맘님 유게떠나는 글 쓰시면서 미로랑 알파벳 자료들 이렇게 하셨던거 보고 따라해보았네요.
민군도 미로찾기 좋아해서 해주려고 하는데.. 미로찾기는 아직 출력을 다 못해서요.
한권 하는데 2000원들었어요.
(꽤 두꺼운 두께까지도 2000원 받더라구요.. 한,, 150장 정도도 그 가격이었어요.
출력은 제가 다 해갔지요.)
민군은 책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옆에 가서 쳐다보고 있었네요.
신기했는지.. ^^ 책이 되어 나오니 좋아하더만요..
나오자마자 길가에서 붕어빵도 하나씩 먹고..
나름 우리만의 외출이었어욤.. ㅎ ^^
Krashen..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
출첵은 오늘 15일까지 해서 내일 16일에 올리는 것 까지 인거지요..?
^^
좋은 일 꾸며주신 윤누맘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읽기 레벨업때가 생각나요..
100일동안 빨강머리앤님이 좋은 대문 열어주셨지요..
요즘 간만에 고때의 앤님 대문들을 펼쳐보고 있어요. ^^
언젠가 앤님께 꼭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쪽지 보내봐야겠다..ㅎ)
그 대문들이 너무 좋아 프린트해서 제본했었거덩요..ㅋ
저로서는 첫번째 유게 프로젝트에 참여했던거고.. 나름 의미가 깊었답니다..
이렇게요.
100일의 앤이라는 제목 뒤로 100일 대문들 뒤에 배열하고..
유게의 앤님 글들 몇 개 더 뽑아 빨강머리앤 사진표지 뒤에 배열했지요..ㅎ
어제 민군 숨은 그림찾기 제본하러 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드려요..
혹시 쑥에 좋은 글들 올라오면 이렇게 뽑아두었다가 책으로 만들어..
가끔 펼쳐보면 좋더라구요..^^*
다른 분들의 좋은 글들도 많이 있어서 뽑아둔 것들이 있어요. 조만간 또 한권의 책을 엮으려고 해요.
여느 육아서 못지 않게.. 좋답니다. ^^
(우리가 열었던 대문도 포함해서요..)
모두들 열심히 하셨네요..
같이 와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셋째주
이름
2/13(월)
14 (화)
15 (수)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0
0
2
3
찬찬맘
0
0
2
4
딸기냠
0
1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7
윤후마미
0
0
2
8
푸른희망
0
0
2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11
투민맘
0
1
12
해오라기
13
퍼플데이지77
0
0
1
14
윤성누리맘
0
0
2
15
쭈희쭈원맘
0
0
2
16
민은맘
0
0
2
출석인원
11명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