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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07:17
답댓글

아..이제서야 글을 올려요.

어제는 혜원이가 전날 저녁부터 머리가 아프다더니 결국 학교에서 울고 와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감기라네요...근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니...

다행히 약먹더니 괜찮다네요^^

 

발렌타인데이..

늘 성의없이 주다가 이번에는 딸래미랑 신경을 좀 써줬더니

울 남편님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페이스북에 사진까지 찍어올리더구요^^

앞에 크런키는 진현이가 아빠에게

뒤에 상자는 혜원이랑 엄마가 아빠에게

앞에 그릇은 포장하고 남은 초코릿

뒤에 강아지는 혜원이가 학교에서 칭찬스트커로 받은 핸드폰가방..

왜 다 나왔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진현이가 읽은 한글책들...

일일이 적기 싫어서 한장으로(게으름ㅋㅋㅋ)

 

<영어책>

127. Train

128. The Magic School Bus the wild leaf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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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07:21
우리 읽기반 맘들.. 남편님들 참 잘챙기시네요..
전 하나 사다가 -틱! 건네주었는데,, 반성반성.. 중이어요.. ㅎ
혜원이가 아프다니.. 지금은 좀 괜찮은가요..
요즘 아이들 감기 너무 많지요.. 민군은 이제 열은 안나는데.. 아직도 콧물 찔끔찔끔. 해요.
혜원이도 어서 나아야할텐데..
그 머리아픈거이.. 굉장히 고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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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5 18:30
답댓글

'옆으로 펼쳐주는 방식' 넘 와닿는 말이네요~

앞으로의 방향이 확! 잡이는 말입니다..

좋은글 넘 감사드려요~ ^^

 

어제는 어머님 생신준비하느라고 음식.. 많이 한것도 아닌데..

아침부터 신경쓰고 마트다녀오고.. 사이사이 아이들 스케쥴 따라 움직이고..

저녁에 만들고 하니..

넘.. 기운이 쏙~ 빠져설라무니...

아이들 책 몬읽어주고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래도.. 꼬맹이는 자기전에 읽어야 한다믄서 책 3권 들고오길래 읽어주고 잠들었습니다.

꿀강아지 똥강아지
냄새맡은값
삼년고개

전래읽어주니 어려워 하던 꼬맹이 이젠 좀 컸는지.. 잼있다 하네요..

당분간 전래속으로 들어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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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5 23:49
시어머님 생신이었군요... 큰 일 치르셨군요 ..
찬찬 맘님 수고 많이 했어요 ....신랑에게 어깨좀 주물러 달라고 하세요 ^^;;
맛난 초콜릿 많이 먹었나요? ㅋㅋㅋ
우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 가온이가 또 사러 가자고 합니다.
초콜릿은 정말 기분을 달콤하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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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07:14
민군도 살짝 전래에 관심을 보이는데.. 전래 어떤 책이셔요..?
괜찮으면 추천해주세욤~ ^^
어머니 생신상 직접 준비하셨나보네요.. 아이들까지 사이사이 챙기느라 신경이 많이 쓰이셨겠네요.
잘 쉬셨어요.. 그날의 피로는 그날! 푸셔야지요.. ^^
그나저나 착한 며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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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5 16:52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14(화)
[누적 332권]
영어 208권
한글 124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

4

2. Arthurs helps out 3. ORT4 - The scarf 4. ORT4 - Swap

한글책

1. 마음이 아플까봐

3

2. 고 녀석 맛있겠다 3. 고물자전거 날쌘돌이

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읽기만이라도 꾸준하게 하자','쉬운것 부터해서 자신감을 주자'라는 생각에 힘이 되는 글이라

더 좋네요..^^ 요즘은 계속 쑥에서 힘을 얻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 저희 신랑은 서울에 있고 전 부산에 있는데요, 결혼 후 첨으로 떨어져서 보낸 발렌타인데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어제 도착하게끔 마트에서 산 갖가지 초콜릿을 상자에 담아 신랑회사로 택배로 보냈었어요.

저희 신랑..그거 받고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라해서 기분 좋은 발렌타인데이 보냈어요..^^

회사사람들하고 나눠먹어도 되냐해서 그러라 했더니 자랑하면서 먹었댑니다..ㅋ

세아이의 아빠..그리고 마흔이 넘은 나이임에도 그렇게 좋아하는 걸 보니 역시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되나봅니다.ㅋㅋ

이제 내일이면 300권 읽기반도 끝이네요..저도 개인적으로라도 계속할 생각이예요..

(근데..저 처럼 누군가가 뭔가를 시작해주기 바라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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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5 17:01
푸른희망님~
남편분 택배로 받은 초콜릿 엄청 감동하셨을 듯..
은근 남자들 요런거 표현안해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전 월요일 저녁에 마트가서 초콜릿 산다고 갔다가 엉뚱한 것만 사가지고 집으로 온거 있죠.
다시 마트 가자니 아이들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그거 하다보니 시간 훌쩍~
게으름도 한 목.. 다른 때는 이쁘게 포장해서 출근전에 주었는데 어제는 퇴근후에 주었네요.
그래도 좋아라 하는 울 남푠..^^ 이런 소소한 게 행복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누군가가 뭔가 시작해주기 바라는 사람 여기 1인추가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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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5 17:40
역시 멋진 엄마에.. 멋진 와이프군요 ~~~
나도 13일날 가온이랑 우리가 먹고 싶은 초콜릿을 각자 골라서 사왔어요.
발렌 타인데이날 우리집은 신랑을 위한것이 아닌 우리를 위해서 좀 맛난 초클릿을 사요 ㅎㅎㅎ
신랑은 조금 밖에 안 먹고 거의 가온이와 내가 먹기에 .. 꼭 맛난 걸 사오죠..

신랑은 고급스럽고 맛난 포장에 감동하고 ... ㅋㅋ 맛으로 감동은 가온이와 내가 합니다. ->영악한 와이프.

ㅋㅋ 나도 읽기는 계속 할건데 ... 누군가 시작 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일인입니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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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5 18:35
^^ 사랑스런 아내 덕분에 남편분 행복하셨을거 같아요~

저희도.. 맛난 초콜릿.. 아이들과 저때문에 사오는뎅... ㅎㅎㅎ
딸기냠님과 찌찌뽕~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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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07:19
^^ 택배로 보내는 사랑의 마음..
아이들 낳고 아직까지 쇼핑하러갈 시간이 여의치 않아 택배를 참~ 많이 이용하는 저여요..
아이들 기저귀, 분유부터 시작해서 책..
아이들도 택배를 참으로 익숙하게 생각하지요..
(저희 동료중에 한명도 저희와 아이 나이가 비슷한데.. 그아이는 벨이 울리면 "택배~~!!"이럼서 달려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 듣고 공감하며 한참 웃었는데.. ㅎㅎ)
그 택배라는 것이 은근 .. 설렘이 있어요.. ^^;
남편님 어제 직원들에게 어깨 쫙~ 펴셨겠네요..
푸른희망님,, 잘하셨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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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5 16:51
답댓글

1주일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

그동안 직장 바쁜 일과 집에 가면 큰아들 병수발(??) 오른팔 깁스로 인해

큰아들 하나 더 생기는 바람에 쑥은 들어오지도 못하고 매일 녹초가 되어 살다

이제 조금 한숨 돌릴 수 있어 들어왔더니 바로 내일이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요 300권읽기 시작할때 없지않아 직장맘이라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젠 아이가 부담없이 책가지고와서 보는게 힘들지 않아 좋아요.

 

유민호 8세, 유민하 6세

어제 읽은 책

Pond dipping

Village in the snow

Wet paint

Rotten apples

눈사람과 함께 놀아요

딱따구리  (총 6권)

 

이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제 6시에 일어나는 걸 보니... ^^

새벽에 일어나 요즘 성경책 잠언 한장씩 큰 소리로 읽고 유치원 가는 민호.

교회에서 읽는 만큼 달란트 준다고 하니 아주 열심히 하네용..

300권 읽기를 통해 속으로 읽는 것이 아닌 큰소리로 말하기 연습까지 되어

좋았구요. 디비디도 이번 기회를 통해 엄청 많이 봤어요.

그래서 이젠 제법 노래도 따라하더라구요.. 간만에 들어왔더니 두서 없이

글을 쓴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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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5 17:01
에궁...그동한 호호하하님 힘들게 지내셨군요...
무엇보다 오른팔을 다친 남편분때문에 더 그러셨겠어요...
민호민하가 아침형 아이들이군요...^^
300권 읽기반으로 인해 얻은 것들이 많아서 넘 좋으네요..^^
계속 초게, 유게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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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5 18:01
어머나 신랑분이 깁스했군요.. 그것도 오른팔을 ..깁스 풀때까지 .. 아궁 고생 많겠어요.
그래서 호호하하님 요즘 안 보여셨군요.. 직장맘이라서 요즘 많이 바쁘다고 여기고 있었지요.

민호랑 모두 교회다니군요.
울 가온이도 가온이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 해주는 이모가 있어서 .. ㅎㅎ
하나님이 가온이 옆에 항상 있다고는 생각하더라구요.
어린이 성경책도 이모가 보내줘서 보고 싶을때 마다 보고 있어요.. 두란도 어린이 성경책인거 같은데..
이야기 형식이라서 재미있다고 합니다.
민호는 벌써 잠언을 읽군요..헉 !! 그런데 진짜 빨리 일어납니다. 6시에 일어나다니....
그시간에는 나도 자고 있는데 ... ㅠ.ㅠ

암튼 신랑분 돌보면서 호호하하님 건강도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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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5 18:39
우와~ 아침.. 6시요?? 정말 아침형이네요~
전.. 제가 아침형이 아니라 아침이 힘드네요~
그나저나.. 남편분과 아이들때문에 호호하하님 병나신거 아니여요??
몸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어요~
매일 아침마다 성경읽고 유치원 가는 민호..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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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07:25
작년까지 있던 근무처 옆자리 동료가 저에게 선물로 준 성경책이 있어요.
잠언은 매일 시처럼 읽어도 좋은 부분이니 꼭 읽으라면서 주었는데.. 에고.. 제대로 펴보질 못했네요..
오늘은 가서 조금이라도 읽어봐야겠어요. ^^
남편님 팔은 이제 좀 괜찮은가요..
호호하하님이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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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5 16:39
답댓글

아..정말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확실히 좋은 분들과 좋은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에 왠지 모를 미소가..ㅎㅎ

이 좋은분들과 빠이빠이를 한다니..흑흑 ...

 

300권읽기방에 참여하면서 매일 찬밥신세이던 울 둘째 채니 책도 챙겨서 읽어줄수 있어 좋았고..그와 더불어 카운팅까지 하니..더 뿌듯했네요~

가끔이지만 이런저런 아이디어 얻어 액티도 해보고..

다른 맘들께 마음의 위로도 받고 했는데... 넘 아쉽네요~~

 

어제는 오빠친구가 갑자기 놀러와서 같이 노느라 책은 뛰어넘었네요..

오전에 아빠랑 읽은 책은 아빠가 정리를 해버려서 못적었구요...

낼 마지막으로 읽은 책 쓰러 올께요~

다들...고생많으셨어요~^^*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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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5 16:42
저도 둘째 찬밥이였는데 오빠 책 읽어주면 자기도 가지고 와서 후반부에는 참여 많이 했지만
그것까지 카운트 하기 힘들어 패쓔~~.. 암튼 다같이 함께해서 저도 좋았어요.
많이 댓글 달지 않고 숙튀해서 엄청 뒷골이 땡끼지만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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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5 17:04
300권읽기하면서 좋은분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글도 많이 읽고 그랬던것 같은데
지나고 보니 '저도 둘째까지 챙겨가며 할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책은 거의 함께 하긴했는데 한글책을 많이 읽히지 못한 것 같아 아쉽네요..
이제부터 둘째에게도 신경을 좀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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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5 18:42
저도 그래요.. 둘째는 찬밥이었는뎅..
읽기반 하믄서 오히려 둘째 더 많이 챙겨주게 되었네요~^^
덕분에 둘째가 책을 더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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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2-15 16:33
답댓글
아니 벌써 마무리할때가 왔나요?
300권읽기에서 겨우 반타작했네요 ㅠ.ㅠ
그동안 댓글달기에 좀 미흡해서 미안한마음과 아쉬움이 있네요
더 친해질수 있었는데 ...
이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진일보를 위해 잠깐 숨고르기라 생각하며 ...(이런 작별인사같네 ㅋㅋ)내일 다시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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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5 16:39
해오라기님~ 전 반타작도 못했어요.
겨우 100권 채울것 같아요.. 1월달부터 주춤하고 지난주 일 바뻐서 잠수타고 왔더니
내일이 마지막이라고 하네요..ㅠ.ㅠ
그래도 이거 시작안했으면 100권도 못 채웠을 거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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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5 17:06
다들 아쉬움이 가득한것 같아요...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좋았던것 같아요...
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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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5 13:15
답댓글

좋은 글 고마워요. ^^

마음이 급해질 때쯤 또 읽으면 좋겠네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딸래미랑 같이 초코릿 샀는데, 아빠가 야근하느라 못 전해줬네요. ㅠ.ㅠ

미용실 갔다가 잠들어버린 딸...

아.. 항상 미용실 의자에만 앉으면 깊은 수면에 빠져버립니다.

미용실 선생님도 울 딸래미 같은 아이는 없답니다. 헐~~

지난번에도 깊은 수면에 빠져버려서 두분이 딸래미 머리 붙들고 머리 자르셨거든요.

머리자르고 나면 또 반짝합니다. ㅠ.ㅠ

6세 여아 2012. 2. 14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100층 짜리 집 요즘 수자에 부쩍 관심이 가나보네여. 수와 관련된 책을 자주 읽어달라하네여. 한글에도 빨리 관심이 늘었음 좋겠는데 ㅋㅋ 한글은 영~~ 관심을 안둬서 아직 시작은 안했네여. ㅠ.ㅠ  2 영어책
읽어주기 You are healthy You are healthy로 시작하는 책이 읽으면 읽을수록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물마시는거 싫어라하는 울 딸래미 이 책 읽고 오늘은 물 좀 마실라나 몰겄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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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5 16:54
머리하다 잠들어요?? ㅋㅋㅋ
미용실 의자가 너무 편해서 잠자게 만드는 걸까?
암튼 머리 자르고 난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 딸내미 상상하니 귀엽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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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5 17:07
ㅋㅋ 저렇게 자고 있는 아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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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5 18:52
머리하다가 잠을요??
머리만져주면 편안한가봐요~
^^ 머리자루고 반짝한다니.. 넘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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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5 23:46
ㅎㅎㅎ 저렇게 깊은 잠에 빠지다니.. 넘 귀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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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5 11:11
답댓글

윤누맘님 좋은 글 감사해요

"Five Finger Test"기억하고 있어야 겠어요.

 

우리 오늘이 정녕 마지막 인가요?

그 동안 넘 넘 수고 많이 하셨어요.

덕분에 우리집도 책 읽었어요 ~~

 뭘 읽었는지도 몰랐는데 .. 이렇게 카운팅도 하고 적어도 보면서 

우리 애들이 무슨 책을 많이 읽는지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다른 맘들과의 의사소통이 이것이 이 읽기방의 꽃이 아니였나 싶어요.

 

구름빵 랩북 만들던 모습입니다.

 

마지막 날인 줄도 모르고 가온이는 여전히 숙제들 틈에서 .. 숙제 책 올려봅니다.

[가온 -8세]

- Meet  the Dinosaurs(pre-level)----- 북클럽 책

- The treasure chest (ort 6)

- Down by station ------------------  랩북책

- Here are my hands----------------  영유책

- 신기한 스쿨버스(케이크에 먹히다)

 

[솔- 4세]

- 한입에 덥석(요즘 무지하게 들고 옵니다. .. 엄마 "수박"책 읽어...)

- down by station

- 파랑이와 노랑이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두달 동안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울집도 읽기는 계속 진행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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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5 11:58
신기한 스쿨버스 케이크나오는거 dvd로 있는데 윤후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딸기냠님 만나서 반가웠어요..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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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5 13:18
ㅋㅋ 파랑이와 노랑이는 저도 좋아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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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13:36
앗.. 대충 대충 읽으셨군요. 오늘꺼 기록하는 내일 대문 활~짝 열립니당~~! ㅎㅎ 벌서 바이 바이 하믄 안되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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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5 16:38
가온이랑 솔이 너무 오랜만이어요~~~~
가온인 딱 초등생 같네요...머리도 단정하게..이쁘당..ㅎ
솔이는 여전히 귀여운걸요?..ㅎ 누나옆에 있어서 그런가...
딸기냠님도 수고 많으셨어요..이사까지 하시면서...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제가 막 쫓아다닐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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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5 16:57
딸기냠님~ 오랜만이에요.
딸기냠님 컴백한 시점에 제가 잠수를 타서 이제야 인사하네요..
가온이 머리 자르니 정말 초등생인걸요~ 짧은 단발도 너무 잘 어울려요~
저도 울 민호 아즐랩과 북클럽 숙제 밀려있는데 얼른 해야겠어요.
사진 올려주셔서 가온이랑 솔이 모습보니 너무 좋네요 ~ *^^*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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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5 17:10
아궁...가온이 넘 이쁘고 야무져 보여요..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도 넘 의젓하구요..
딸기냠님도 바쁜 일정 속에 수고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도 우리 초게 그리고 유게에서 자주 뵙고 많은 얘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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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5 17:12
세이펜 컴으로도 충전가능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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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5 18:48
딸기냠님.. 북클럽과 랩북 영유~게다가 읽기반까정~~~
우와~~ 딸기냠님은.. 부지런쟁이~ ^^
가온이.. 솔이랑 랩북 만드는 모습.. 언니같아요~ ^^
솔이의 뭔가를 하는 손꼬락~~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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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10:56
답댓글

발렌타인데이인데 혼자 있는 울 신랑.. 마음이 좀.. 아픕니다.

미안하고.. 괜히 보고 싶네요. 에고..

<집중듣기>

1. Stories of fairytale castles - Usborne young reading

어제는 이 책 듣고 누나랑 한 문장씩 써머리 하면서 이어가기 해 봤어요.

서로 한문장식 정리하고 이어 받아서 연결해서 서머리하는거지요.

혼자 하는것보다 재미있고 다른 사람이 뭐라고 말하나.. 어떻게 말하면 이해가 되고 이해가 안되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고

누나들이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하니까 정말 신나게 했어요.

틀린 문장도 많이 나왔지만 서로 고쳐 주기도 하고

누나가 책의 표현을 살짝 가르쳐주니 자기도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지요.

혼자만 하는것보다 여러명이 함께하면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2. The Sorcerer's apprentice - Usborne young reading

3. Stories of robots - Usborne young reading

<Read aloud>

4. The secondhand sneakers

5. Bialosky's special picnic

6. The dragonand the phoenix - Usborne first reading

7. The castle that jack built- Usborne first reading

8. The little giraffe - Usborne first reading

9. Lily pig's book of colors

Little golden book 중의 하나인데 재미있고 색갈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아기 돼지 릴리가 사고치는 이야기가 재미잇는지 키득거리며 보네요.

울 아들은 코믹으로 쭉.. 이어 나가 줘야겠어요.

누계 : 198권



ㅎㅎㅎ 어제 무진장 달려서 시켰더니 두권만 더 읽으면 200권은 되네요.

100권 더 채워야 할텐데.. ㅎㅎ 그래도 200 찍고 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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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5 12:00
저도 초콜릿사서 신랑하나 주고 저랑 아들이 다 먹었어요...ㅋ
내일까지 대문열어주시는 거 맞죠?^^ 암튼 윤누맘님 덕분에
윤후가 영어책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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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5 16:40
윤누맘님~~언제 올라오시는거여요~~
신랑님 마이 보고싶으시겠당..ㅎ
예진이도 아빠 찾지 않나요?...
윤성이 책수준은 알아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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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5 09:33
답댓글

와~~

그렇구나~~ 아직도 영어가 어떻게 해다 되는지 방향을 못잡고 그냥 쑥을 따라가고 있던 저에게

정확히 알려주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는 신랑과 신랑의 고민과 한잔하는라

아이들은 DVD(티모시유치원)보기로 대체했네요

요즘 힘들어 하며 퇴근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는데...

자기의 선택이였기에... 어찌 할수 없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넘 힘든가 봅니다.

그렇다고 이사온지 3개월 만에 다시 갈 수 도 없고

에고 정답은 .... 모르겠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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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9:40
이사 하시면서 출퇴근 거리가 멀어지신거 같네요. 신랑분.. 많이 힘드실거에요. 이사를 다시 갈 수는 없더라도 아침밥 잘 챙겨 주시고 홍삼이나 양파즙 같이 몸에 좋다느거 챙겨주심 좀 기운 내시지 않을까요? 퍼플데이지님 착한 와이프시네요. 신랑 고민이랑도 한잔 해 주시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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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5 10:13
신랑과 함께 한잔.. 너무 오래되었어요..
갑자기 칵테일 한잔이 너무 먹고 싶어요.. 대학때 처음 맛들인.. 연애할적에 분위기 낸다고 마셨던..
요즘에도 파나..? ^^;
2월이 가기전에 저도 저런 시간 한번 가져볼래요.. 꼭.
남편님의 고민을 함께 진심으로 함께 하시니,, 정말 맘이 이쁘세요.
힘들어하는 남편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퍼플님의 눈길이 느껴지네요..
윤누맘님 말씀처럼 홍삼같은거..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퍼플님이 함께 고민하고 또 염려하고 있고,,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작은거라도 챙겨주면 힘이 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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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5 12:02
아이들 교육도 그렇지만...부부만의 시간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퍼플데이지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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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5 13:22
일끝나고 집에가면 또 집안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어도... 그래도 전 딸래미랑 같이 즐거운 시간도 보내는데 더 늦게 퇴근하는 신랑보면 참...삶이 고단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힘들어도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 다음주엔 좀 괜찮아질거야.. 하며 하루하루 위로를 보냅니다.
슬픔과 고민은 나누면 또 그 크기도 작아지잖아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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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5 09:13
답댓글

ㅎㅎ 대문글이 다시금 저에게 힘을 주네요..

우리 쭈희쭈원은 아주 더디가고 있는데, 조바심 안내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드뎌 마지막 날이 다가왔네요...ㅠ.ㅠ

여러 맘님들..그동안 넘 고생많으셨어요.

매일매일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정말 다들~대단하세요^^

조만간 다시 뭉칩시다^^

 

<2월 14일>

영어책읽기

1. What color i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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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5 09:34
다시 뭉침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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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9:45
쭈희쭈원맘님 늦게 합류하셨지만 매일 매일 아이들과 한걸음씩 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ㅎㅎ 급 친해지고 싶었던 분이랄까? ㅎㅎ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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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5 10:15
쭈쭈맘님 중간에 들어오셨지만.. 첨부터 하셨어도 참 꾸준히 잘 하셨을거 같은 분이세요. ^^
저희반에 편입되어서 기뻤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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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5 13:23
항상 힘이 넘치시는듯 싶어요. 그 기운 받고 힘내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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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5 09:13
답댓글

맞아요....같은 단계의 책들을 많이..폭넓게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쉬운책....단계를 아래로 아래로...눈을 낮출 필요가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네요..^^

 

어제 검사결과가 나왔어요.

다행히 양성이랍니다. 악성이 아니라 어찌나 다행이던지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 아래 10minutes till bedtime은 프뢰벨테마동화에도 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윤후가 goodnight gorilla를 넘 좋아해서

같은 작가책으로 샀네요.

햄스터가 많이 나오고 자동차도 많이 나와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글 내용은 단순해요..제목이 거의 다인듯..^^

 

아..그리고 오늘 과제 내일 올리는 게 마지막인거죠?

마지막이라고 하니 넘 아쉽지만...

인사는 낼하겠습니다~~~

 

누계 : 36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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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5 09:36
Tomorrow's Alphabet 얼마전에 알고 와~ 생각의 전환을 불러와~ 소개하고싶다 했는데...
벌써 알고 계시군요~ㅋㅋ
하긴 ...제가 초보인지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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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9:53
아..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 너무 다행입니다. 병원에 계시다는 글 보고 걱정했는데.. 참.. 다행이예요. 참.. 저 책..mouse house ... 책 어떤가요? 슈퍼맘에서 잠시 보긴 했는데.. 고민만 하다 사지를 못했어요. 궁금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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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5 10:08
네. 저희 집에 저거 프뢰벨 한글책으로 있어요.
민군도 한참 잘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The present는 이번 주 저희 북클럽 미션과 관련이 있을거 같아 검색하러 갑니다. ^^
검사결과 잘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병원에 계시는군요.. 제가 댓글을 못읽은게 있나봐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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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5 10:56
윤휴맘님 지금 병원이세요?
병원에 계시다는 맘에 맘이 짠합니다.
저번에 검사했다는 것만 봤었는데 ... 나도 못읽은 댓글이 있나 봐요 .
어쨌거나 악성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 아궁..

솔이도 굿나잇 고릴라.. 넘 넘 좋아해요
예전에 홍박샘이 이 책 동영상 올려주셨는데 .. 그것도 한동안 봤었어요.
그 책으로 랩북만들어 볼까 하다가 일이 점 점 커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
일단 자료만 좀 찾아놓고 말았지요.

얼른 건강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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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5 11:55
저 사무실에 있어요..--;;;ㅎㅎ
암튼 이렇게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Tomorrow's Alphabet책..도서관에 빌렸는데 노래가 넘 좋고 윤후가 책을 좋아해서
결국 구입했네요..ㅎ 책 너무 좋죠~^^
그리고 윤누맘님 나우아임리딩책 시리즈들 아직 조금밖에 활용 못했지만..아이가 좋아하네요.^^
민은맘님 저 책은 유치원에서 받은 삼성영어책이에요..^^;;;
딸기냠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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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5 08:35
답댓글

대문 어제 미리 열어주셨네요.

요즘은 밤에 당췌 일어날수가 없어요.. ^^:

체력이 사그라들고 있는건지..ㅎ

매번 다시금 정신 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어제 작은 초코렛 사서 남편이랑 민군이랑,, 가까이 계시는 시아버님꺼 드렸네요.

돌아가시면 남편님이 너무 좋아하시거 같아요.

아이들과 윤누맘님 돌아오시는 것만으로도 기쁘시겄지요..^^

( 2012년 2월 1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Dr. Dog

2. The snowman

3.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3

2. 한글책 읽기

1.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있는 강

2. 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

2

3. Read aloud

1. Cars 2 보면서 Mater 대사 1-2개 따라함.

2. 운전 중 Mother goose 노래 몇 개 흥얼거림.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2

5. DVD

or Activity

1. Cars 2 (90')

2. You tube 동영상 (20')

 

* Hen 만들기

 고무장갑이 구멍이 나 버리려다가 한번쯤 쓰고 버리자 해서 닭 만들었어요.

 민군의 요구로 둥지도 만들었지요. ^^ 아! 품고 있는 알도 갖다놨네요.

 한밤중에 아빠는 나뭇잎 주으러 밖에 나갔으요. ㅎ

만드는 방법?

 1) 신문지 찢어 구겨서 고무장갑 채우기 (손가락 부분 먼저 꼼꼼하게..)

 2) 눈알 붙이고, 펠트지로 볏과 부리등등을 잘라 목공용 풀로 붙이기

 3) 분위기 살리려 폼폼이를 알로 둔갑,, 알 품는 닭 흉내내기.

2

<엄마공부>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읽고 있어요.

며칠전부터 자그마한 화이트보드를 가져다두었어요.

민군, 은양, 제거까지.. 이렇게 3개인데,,

저녁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하나씩 차지하고 앉아 뭔가를 그려요. 제게 요구하기도 하구요.

어제는 민군이 거미에,, 드래곤등등을 그렸어요.

문득 작년의 민군 그림을 떠올려봤는데.. ^^ 그때는 정말 형체를 알아볼수가 없었거덩요..

그래도 칭찬해주고 이게 뭘까.. 비슷한거라도 떠오려보려고 했었지요..

어제는 민군이 은양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이게 무슨 비행기야~" 이러더라구요.

옆에서 바라보는 저는 웃음이 났어요..ㅎㅎ

아.

그리고 이건 민군 숨은 그림 찾기 자료제본으로 엮었습니다.

 (이거.. 유게에 딸기라떼님이 파일로 올려주셨었어요. 방금 검색 다시해보니 떠요. 찾아보세요~ ) 

제이맘님 유게떠나는 글 쓰시면서 미로랑 알파벳 자료들 이렇게 하셨던거 보고 따라해보았네요.

민군도 미로찾기 좋아해서 해주려고 하는데.. 미로찾기는 아직 출력을 다 못해서요.

한권 하는데 2000원들었어요.

 (꽤 두꺼운 두께까지도 2000원 받더라구요.. 한,, 150장 정도도 그 가격이었어요.

  출력은 제가 다 해갔지요.)

민군은 책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옆에 가서 쳐다보고 있었네요.

신기했는지.. ^^ 책이 되어 나오니 좋아하더만요..

나오자마자 길가에서 붕어빵도 하나씩 먹고..

나름 우리만의 외출이었어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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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5 09:15
오..저런 좋은 자료가 있는지 몰랐네요...
고무장갑 닭도 따라해봐야겠어요...^^
윤후그림수준은 은양수준인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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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5 09:33
민은맘의 아이디어뱅크~~
저두 제본하구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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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9:55
저 닭만드는거.. 꼭 따라해야겠다 마음 먹고 갑니다. 어디 적어놔야지.. 숨은그림찾기도 오랜만에 출력해서 저렇게 제본해 던져주어야겠어요. 울 아들.. 요즘 미로나 수믕ㄴ그림찾기 완전 열심히 하는데.. ㅎㅎ 글 찾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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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5 16:34
오~맨날 오른쪽 고무장갑만 구멍이 나서 곤란했었는데..hen만들기 괜찮네요~^^*

저번에 숨은그림찾기 자료 올라온거..저도 출력해서 몇개했었는데..저리 제본을 해놓으면 훨씬 낫겠어요..출력만 해놓으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결국 휴지통으로 쏘옥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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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5 16:45
민은맘님...hen..넘 탐나요...
유성이도 맨날 우리집에 만들기할꺼 뭐잇어요?..하는데..요구르트병도 못버리게하고..
전 제본기 쑥에서 사서 워크지 미로찾기등 여러권 제본해줫어요..한참..
요즘 제본기가 팅팅 놀고있네요...
다시 풀가동 시켜줘야겠어요..ㅋㅋ
민군 미로찾기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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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5 08:00
답댓글

Krashen..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

출첵은 오늘 15일까지 해서 내일 16일에 올리는 것 까지 인거지요..?

^^

 

좋은 일 꾸며주신 윤누맘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읽기 레벨업때가 생각나요..

100일동안 빨강머리앤님이 좋은 대문 열어주셨지요..

요즘 간만에 고때의 앤님 대문들을 펼쳐보고 있어요. ^^

언젠가 앤님께 꼭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쪽지 보내봐야겠다..ㅎ)

그 대문들이 너무 좋아 프린트해서 제본했었거덩요..ㅋ

저로서는 첫번째 유게 프로젝트에 참여했던거고.. 나름 의미가 깊었답니다..

이렇게요.

100일의 앤이라는 제목 뒤로 100일 대문들 뒤에 배열하고..

유게의 앤님 글들 몇 개 더 뽑아 빨강머리앤 사진표지  뒤에 배열했지요..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제 민군 숨은 그림찾기 제본하러 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드려요..

 

혹시 쑥에 좋은 글들 올라오면 이렇게 뽑아두었다가 책으로 만들어..

가끔 펼쳐보면 좋더라구요..^^*

다른 분들의 좋은 글들도 많이 있어서 뽑아둔 것들이 있어요. 조만간 또 한권의 책을 엮으려고 해요.

여느 육아서 못지 않게.. 좋답니다. ^^

(우리가 열었던 대문도 포함해서요..)

 

모두들 열심히 하셨네요..

같이 와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셋째주

 

이름

2/13(월)

14 (화)

15 (수)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0

0

2

3

찬찬맘

0

0

2

4

딸기냠

0

1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7

윤후마미

0

0

2

8

푸른희망

0

0

2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11

투민맘

0

1

12

해오라기

13

퍼플데이지77

0

0

1

14

윤성누리맘

0

0

2

15

쭈희쭈원맘

0

0

2

16

민은맘

0

0

2

출석인원

11명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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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5 08:24
민은맘님~~~~~~^^
와~~ 앤님의 광팬이시군요 민은맘님이~~
빨간머리앤님은 너무 좋으시겠당...
민은맘님때문에, 빨간앤님도 다시보게 될정도록
민은맘님 그런 매력이 있으신분이세요~
읽기반 대문도 너무 좋았지요 제본할만한해요 지난것들도요~~

전 지극히 개인적으로, 쑥영의 희서맘님 대문을 좋아해요.
꼭 친정 큰언니의 소소한 일상을 듣는것처럼 편안함이 있거든요^

민은맘님 50일동안 체크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혼자서 성실하게 끌어오시고..대단하십니다..(물론 읽기반모든분들이 함께 해오신거지만요..)
다음에 또다른 프로젝트 나오면 꼬옥 다시 만나요~~~^^(그땐 같은반해요 우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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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5 09:35
정말 힘드셨을것 같아요~ 50일~~
와우~~ 짝짝짝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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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9:57
허거덩.. 이리 꼼꼼하실 수가~~~ 앤님이 이거 보심 감동하실듯 합니다. 울 민은맘님.. 자료 정리에도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군요. 근데.. 전 민은맘님 대문도 넘넘 좋아요~~ 따뜻하고 편안하고.. 잔잔한 호수~~ ㅇ런 느낌이거든요. 민은맘님 싸랑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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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15 16:31
와~~ 정말 감동이에요. 그냥 사라져버릴 글들이 민은맘님 정성으로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네요. 저렇게 제본해 놓으니 마치 제가 작가가 된 듯한 착각마저 들어요.
높이 평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민은맘님 덕분에 유게가 차분하고도 안정적으로 잘 흘러가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물론 다른 분들의 아름다운 노력들과 더불어..)
반장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쑥쑥과 더불어 호민이 호은이도 쑥쑥. 몸도 마음도 지혜도 쑥쑥 자라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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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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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16:49
우앙...앤님 좋으시겠당...
저도 좋은글들 제본 좀 해두엇는데 저렇게 정성스럽게까진 못햇네요...
오늘밤 프린트좀 돌려야겠어요..ㅎ
근데 저도 요즘 밤에 너무 못일어나겠는거 있죠..
민은맘님 저번에 보약 드신다고 하지 않으셨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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