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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나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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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민짱맘
  • |
  • 2012-05-01 21:46
답댓글
유민이가 언제쯤 말이 아니라 글을 쓸까요? 2008년 10월생이라서 운필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너무 부럽네요. 나혁 왕자님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같은 5살인데.. 둘이 만나면 너무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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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2-28 18:27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27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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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06:05
답댓글

ㅎㅎ 언제봐도 기특하고 사랑스런 나혁이네요...

엄마에게 편기쓰기 ㅎㅎ 울 지연양 시도했으나... 그저 엄마라며 공주그림만 남발...

뭐 하트 뿅뿅...

나혁이는 엄마에게 러브레터를 남발하는디...

전 공주 인지 귀신인지 약간 헛갈리는 그림만 매일 받고 있슴돠...

노래도 잘하는 나혁이 캬~ 나중에 나혁이 여친은 좋겠다~~

관리 잘하시길~~ 좀 있음 다른 여인네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말이죠 ㅎㅎ

5세에 글씨라니 아~ 그저 부럽기만...

평소 사랑고백 해줄 남자 하나 없는 지.지.맘은 오늘도 외롭구만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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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48
그 사랑 고백은 아들한테만 듣는 나혁이맘입니다..^^
첨엔 딸이 아니라 좀 섭섭했는데 키우다 보니
아들도 어릴때는 (어리때만?) 키울만 한거 같아여....
하지만 딸 둘이나 있는 지지맘님은 아마도
노후에 비행기만 타고 다니실걸요....
부럽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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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6 04:37
답댓글

너무 사랑스런 나혁이네요

저도 나혁이랑 친구하고 싶다는 ~

우리 주원이도 5살이 되면 저리 의젖해질까요?

사랑이 가득 담긴 러브레터까지 나혁맘 행복하겠어요^^

마구 질투해드릴께요

5살인데 글씨도 잘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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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49
혁이는 1월생이예요.^^ 그래서 나이보다 조금 빨라보일수 있어요.^^
아마 곧 좋은 친구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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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5 18:14
답댓글

앙~~~~

나혁이맘님 참 글을 잘쓰셔요~~~

읽는내내 미소가 한가득이네요 ^^

나혁이맘님~~~ 행복가득 만땅 팍팍 느끼고갑니다. ^^

그리고 놀랍습니다. 벌써 러브레터를 쓰다니......

에릭형아는 '공룡' 과 이름 석자 씁니다.

그것도 공룡은 두번정도는 보고 씁니다. ㅋㅋ 욘석이 그리 말해요 두번밖에 안보고 쓰거라고 자랑해요 ㅎㅎㅎ

나혁이맘님~~~

행복가득글 잘 읽고가고~~

큐티 나혁이 사진도 감사해요~~

앙~~ 넘 사랑스런 아이어여 ^^ 사랑할수밖에 없는 아이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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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1
그 어려운 공룡이름은 두번밖에 안 보고 쓴거라면 정말 자랑할 만하죠.
제가 그 공룡이름 외우느냐고 혁이 잘때 연필로 쓰면서 외웠더라죠.^^
요즘은 공룡외우고 나니까 세상에 못 할일이 없다는!!!!!
ㅋㅋㅋ 암만 그래도 러블리하면 에릭따라갈 사람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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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5 15:54
답댓글

글씨를 어쩜 저리 귀엽게 잘쓰는지..

멋진 친구 두셔서 부럽습니다..

저도 아들이랑 지난 추억 들추기하면 참 좋던데..

그러려면 더 많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야겟죠?...

두분의 우정이 혁이님 여친 생겨도 변함없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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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2
여친 생기면 보내줘야죠......ㅠ.ㅠ
그래서 저도 노후에 할꺼리를 벌써 고민중이어요.ㅠ.ㅠ
그래도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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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2-15 15:51
답댓글

ㅎㅎ저도 현우(4살) 여친 생길때까지는 '내 아들'하고, 그 이후엔 '남 아들'하려구요~

근데... 그게 잘 될까여?? 후훗~^^

 

엄마를 기쁘게해줄 줄 아는 기특하고 이쁜 나혁이~

엄마가 사랑하지 않을수 없겠네요~ ^^

 

현우도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가 김범수가 부른 (원래 남진노래)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 싶네~~~'

ㅎㅎ

이거 동영상 함 찍으려해도 순간포착이 힘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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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4
ㅋㅋㅋㅋ 애들은 동요를 불러야하는데
왜 이런 성인가요 부를때가 더 귀여운지,
자꾸 부추기게 되요.^^
현우의 "님과함께" 함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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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5 14:53
답댓글

같은 다섯살인데 울 시연이랑 어쩜 이리 다른가요~~

게다가, 전 우리 딸내미를 너무 사랑하기는 하지만, 애인이라고 생각된 적이 없거든요.

음.. 생각해보니 지 아빠랑 애인놀음하는듯 보이기는 하지만.. ㅎㅎ

 

그러고보니 쑥에 다섯살 친구들이 꽤 많군요.

다~ 모아서 시연이 친구 만들어주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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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5
아무래도 동성보다는 이성이 더 살갑게 굴기는 한거 같아요.^^
그래도 딸래미들은 크면 다 엄마편이고,
아들넘들은 다 아빠편이래요.ㅠ.ㅠ
쑥 친구들 만나면 참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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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2-15 14:14
답댓글
귀여운 나혁아~ 엄마떠나지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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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5
ㅋㅋㅋㅋ 감솨요.^^ 그래도 보낼 준비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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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2-15 13:18
답댓글

태그가.... 가슴에 와서 사무칩니다~~~

이건 아들래미 엄마 아님 절대 모를 맘.... ㅎㅎㅎ 정말이지 나랑 하진이는... 애인이 따로 없는데..

(미안 남편아.. 사실 난 이미 널 떠난지 꽤 되었어. 사실 네가 눈치 채지 못하게 하려고 나름 위장하고 있단다.

내 마음은 이미 아들에게로~ )

아들래미 너무 좋아하면 나중에 실망할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어떤 여시같은 지지바가 채갈까봐 두렵기도 하고, 하지만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여시같은 지지바까지 같이 품어야 진정한 좋은 애미가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은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아들래미 엄마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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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7
그쵸? 그것도 아들 둘 아니고 하나있는 에미들에게 나타나는 약간의 병적증세같아요.....
울 남편은 이미 눈치채 버렸어요.^^
미래의 그녀를 위해 전 늙어서도 뭔가 다른것에 살짝 미쳐있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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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15 13:13
답댓글
우리집 친구와 많이 달라요~~~ㅎㅎ
나혁이는 딸같은 아들이라는 느낌입니다~^^
애교도 참 많고 다정다감하네요~

울 집 5세 친구는 가리는 음식이 많아서
외식할 때는 무조건 그 친구 잘 먹는
메뉴로 정합니다.
먹으면서도 꼭 중간에 화장실 가는
습관이 있어 저의 먹는 맥을 끊습니다.ㅜㅜ

하지만 이 친구도 잠자리 수다는 좋아해서
참 많이 조잘거리다 어느 새 조용해졌다 싶으면 잠든겁니다ㅎㅎ

언젠가 나혁이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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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8:59
전 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로 먹고
나가서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로 먹고
혁이는 늘 사이드디쉬로 줘 버리죠.^^
뭐 사랑한다고 먹을 것까지는 포기가 안되더라는.^^
쓰고 보니 무지 이기적인 에미같군요.^^
우린 다정하긴한데 음식앞에서는 좀 모진 관계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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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5 12:41
답댓글

이글보면서 우리 동생얘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제부가 야근할때 동생이 맥주한잔 하면 우리 조카는(조카도 올해 5살) 주스한잔 하면서 옆에서 오징어 먹는대요.. 그럼 말동무도 되고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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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2-02-15 13:01
우리집도 그래요...^^
얼마나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지..ㅋㅋㅋ
아빠와 한잔하면..내가 잤으면 큰일날뻔 했다는 식의 표현을 얼마나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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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2-15 13:31
아우 귀여워요 ㅋㅎㅎㅎ
준혁재정맘님 의 오징어 먹는 조카도 귀엽고
아혜맘님의 '잤으면 큰일날뻔 했다' ㅎㅎㅎ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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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5 13:34
ㅋㅋ 조카가 신기한한글나라 수업을 했는데 주스사진(글라스에 노란색주스 부어져있는 사진) 보여주면 보통 애기들 "주~스"하고 대답하는데 우리조카 왈 "맥~주"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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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9:01
정말 귀여워서 쓰러질뻔 했어요~~~~.캬캬캬캬캬^^
무진장 웃긴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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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2-02-15 12:26
답댓글

너무 사랑스럽네요..^^

나혁이처럼 이제 글쓰기 시작하는 우리집 둘째 공주는..

하루에도 몇번씩 아빠에게 러브레터를 씁니다..

언제오냐고..전화도 몇번씩..

하루종일 저와 있어도 아빠가 제일 좋다네요..ㅠㅠ

사랑스런 아이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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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17 09:02
ㅋㅋㅋㅋㅋ 맞아요. 아빠한테도 이 러브레터를 날리고
전화해서 보고 싶다고 빨리 오라고 하죠.^^
근데 아무래도 딸래미는 아빠를....아들은 엄마를....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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