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27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언제봐도 기특하고 사랑스런 나혁이네요...
엄마에게 편기쓰기 ㅎㅎ 울 지연양 시도했으나... 그저 엄마라며 공주그림만 남발...
뭐 하트 뿅뿅...
나혁이는 엄마에게 러브레터를 남발하는디...
전 공주 인지 귀신인지 약간 헛갈리는 그림만 매일 받고 있슴돠...
노래도 잘하는 나혁이 캬~ 나중에 나혁이 여친은 좋겠다~~
관리 잘하시길~~ 좀 있음 다른 여인네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말이죠 ㅎㅎ
5세에 글씨라니 아~ 그저 부럽기만...
평소 사랑고백 해줄 남자 하나 없는 지.지.맘은 오늘도 외롭구만요... 쩝...
너무 사랑스런 나혁이네요
저도 나혁이랑 친구하고 싶다는 ~
우리 주원이도 5살이 되면 저리 의젖해질까요?
사랑이 가득 담긴 러브레터까지 나혁맘 행복하겠어요^^
마구 질투해드릴께요
5살인데 글씨도 잘쓰네요 ㅋㅋ
앙~~~~
나혁이맘님 참 글을 잘쓰셔요~~~
읽는내내 미소가 한가득이네요 ^^
나혁이맘님~~~ 행복가득 만땅 팍팍 느끼고갑니다. ^^
그리고 놀랍습니다. 벌써 러브레터를 쓰다니......
에릭형아는 '공룡' 과 이름 석자 씁니다.
그것도 공룡은 두번정도는 보고 씁니다. ㅋㅋ 욘석이 그리 말해요 두번밖에 안보고 쓰거라고 자랑해요 ㅎㅎㅎ
나혁이맘님~~~
행복가득글 잘 읽고가고~~
큐티 나혁이 사진도 감사해요~~
앙~~ 넘 사랑스런 아이어여 ^^ 사랑할수밖에 없는 아이여용~~~~~~~ ^^
글씨를 어쩜 저리 귀엽게 잘쓰는지..
멋진 친구 두셔서 부럽습니다..
저도 아들이랑 지난 추억 들추기하면 참 좋던데..
그러려면 더 많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야겟죠?...
두분의 우정이 혁이님 여친 생겨도 변함없길 기도할께요^^
ㅎㅎ저도 현우(4살) 여친 생길때까지는 '내 아들'하고, 그 이후엔 '남 아들'하려구요~
근데... 그게 잘 될까여?? 후훗~^^
엄마를 기쁘게해줄 줄 아는 기특하고 이쁜 나혁이~
엄마가 사랑하지 않을수 없겠네요~ ^^
현우도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가 김범수가 부른 (원래 남진노래)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 싶네~~~'
ㅎㅎ
이거 동영상 함 찍으려해도 순간포착이 힘들어서리~~^^
같은 다섯살인데 울 시연이랑 어쩜 이리 다른가요~~
게다가, 전 우리 딸내미를 너무 사랑하기는 하지만, 애인이라고 생각된 적이 없거든요.
음.. 생각해보니 지 아빠랑 애인놀음하는듯 보이기는 하지만.. ㅎㅎ
그러고보니 쑥에 다섯살 친구들이 꽤 많군요.
다~ 모아서 시연이 친구 만들어주고 싶어요.ㅎㅎㅎ
태그가.... 가슴에 와서 사무칩니다~~~
이건 아들래미 엄마 아님 절대 모를 맘.... ㅎㅎㅎ 정말이지 나랑 하진이는... 애인이 따로 없는데..
(미안 남편아.. 사실 난 이미 널 떠난지 꽤 되었어. 사실 네가 눈치 채지 못하게 하려고 나름 위장하고 있단다.
내 마음은 이미 아들에게로~ )
아들래미 너무 좋아하면 나중에 실망할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어떤 여시같은 지지바가 채갈까봐 두렵기도 하고, 하지만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여시같은 지지바까지 같이 품어야 진정한 좋은 애미가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은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아들래미 엄마랍니다. ㅎㅎㅎ
이글보면서 우리 동생얘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제부가 야근할때 동생이 맥주한잔 하면 우리 조카는(조카도 올해 5살) 주스한잔 하면서 옆에서 오징어 먹는대요.. 그럼 말동무도 되고 좋다네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나혁이처럼 이제 글쓰기 시작하는 우리집 둘째 공주는..
하루에도 몇번씩 아빠에게 러브레터를 씁니다..
언제오냐고..전화도 몇번씩..
하루종일 저와 있어도 아빠가 제일 좋다네요..ㅠㅠ
사랑스런 아이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