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짐 신랑분 이야기라 그렇게 뜸을 들이셨군요~ ^^
zeze님글도 잼있지만... 아래 댓글때문에 저 배꼽잡습니다~
ㅎㅎㅎ
저도 동갑입니다~
아들 둘키우는 부모심정 알만합니다~ ^^
이렇게 말하면 울 신랑은 자기는 '큰 딸 하나, 어린 아들 하나'키운다고 해요~켁! ^^
ㅋㅋ 어제 읽고 나서 "그 아이의 첫 모습"에 핑크색으로 되어 있어
나름 결론이 같이 결혼한 사람이 아닐까 내심 짐작했는데 ...
어제 댓글 달지 않고 나간것 같아 아침에 들어와보니 다시 수정하셨네요.
역시 은주리님의 파워와 제제님의 소심&겁쟁(?)이 면이 보이네요..ㅎㅎ
담주 쑥 세미나가서 함 제제님 만나봐야 겠어요 ㅋㅋㅋ.
그런데 연달아 이틀 휴가를 내야하나 어쩌나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ㅋㅋㅋ 결국 한바 쓰게 되었다 그거죠. ㅋㅋ 저도 한밤주 시내 뒷골목에서 격투기 하면서 가방 내자 다 튀어나ㅗ고 삐삐 깨지고 사진 박박 찌저가며 실라ㅣ를 벌였는데 제제니믄 그냐 ㅏ기자기 하게 닭털 뽀브셨구뇨. ㅋㅋ 저말 ㅣ 노므 키보드땜시 환자하겠네 글 쓸때마다 사과합니다. 도그래미 90%가출주입니다.
저도 소심하긴 한데 가끔 겁상실한 저마늬 초자ㅏ가 벌컥 나ㅗㄹ때가 ㅣ써ㅛ. 그 때가 ㅓㄴ제ㅣㄴ지는 며느리도 몰라ㅛ. 동갑내기 부부 저말 ㅏㄹ코달코 재미쓸거 같아ㅛ.
다른사람들 연애담 듣는거 왜이렇게 재밌죠?
제제님 만나로 어디로 가면 되나요? ㅎㅎ
나혁맘님 얘기도 기대되요~
음하하하~~역시...은주리님 댓글이 강력한 한 방~??!! ㅋㅋㅋ
바로 꼬리 내리시고 결말 쓰셨군요~^^
울 zeze님 참 귀여우시당~~~~ㅎㅎㅎ
그럼 zeze님은 동갑 부부로군요~!!
저는 6살 차이 나는데도 아들 키우는 것 같은데...
동갑의 느낌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예전에 회사 다닐때 경리과 과장님이 동갑 부부였는데...
남편을 사육(!)하더군요~ㅋㅌㅋㅌ
남편과 통화할 때는 늘..."야~~~어디야??" 옆 사람들 표정은 대략....+.+;;;
울 zeze님은 동갑 신랑과 알콩달콩 살 고 계실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앙~~ 제제님 ^^
이런분이셨군아.....저랑 완전 비슷허요.. 초절정 소심겁쟁 작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다르다면 저보다는 연애좀 했네유 ㅋㅋ 부럽당 ㅜㅜ
제제님 이목구비 뚜렸하시공~~ 키도 늘씬늘씬 크셔서리~~~~
성격 화끈하고 쾌활발랄 하실것같았어요 ^^
물론 매우밝은분이신건 알지만... ^^
초절정 소심겁쟁이 제제님이 전 왜이리도 반가울까요ㅎㅎㅎ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니께요 ㅋㅋ
어쩜 올려주신 이미지가 아주 절묘합니다용 ㅋㅋㅋㅋㅋ'
덕분에 즐거웠어용 ~~ ^^
앙~~ 나혁이맘님 연애담도 정말 기대되요 ^^
잔잔한...마음을 움직이는 나혁이맘님의 글 솜씨로 풀언낼 연애담 두구둥~ 기대하고있을께용 ^^
아.. 정말 너무하시네요
이렇게 궁금하게 만들어놓구선!!
빨리 다음글 올려주세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분을 두셨네요..
근데 지금도 친구분이란걸까...옆자리를 꽤차고 계신걸까..
너므 궁금한디요..
은주리님 더 험한 소리 나오기 전에 얼렁 밝혀주십쇼...ㅎㅎ
얘기 넘 재밌었어요^^
나혁맘님도 진짜 궁금했는데 잘됐당..ㅎ
뭐지? 그래서 어찌됐다거지? (<--- 혼자말)
앙~~~ 넘 궁금해요~ zeze님 알려주세요~
미쵸~미쵸~ 당장 만나요!!! ㅎㅎ
뭐냐!!! 제제가 만화책이냐~ 드라마냐!!! 왜 재미좀 있을라니까 뚜둥 하고 중간에 끊는거야~!!
중간에 끊을 수 있는 것 똥밖에 없단 진리를 모르냔 말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