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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2-02-17 00:16
답댓글
에고 저녁약속이 있어 늦게들어오다보니 12시 넘어 올리네요 100권 목표로 달려왔는데 중간에 빠지고 하다보니 3권 모자란 97권으로 마감하네요.
어제 일찍와서 3권읽고 백권채우려했는데...
전날 읽은거

Elephants Cannot Dance
Huggles in school
Blaze a trail

이번 읽기 프로그램에 함께 동참해서 너무 좋았고 다시 한번 또 했으면 좋겠네요.
윤성누리맘님을 비로하여 민은맘님 그리고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 참여한 우리 아이들에게도 힘찬 박수와 사랑의 하트 쀼잉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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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7 02:26
저도 호호하하님을 알게 되서 넘 좋아요. ㅎㅎㅎ 97권..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매일 매일 꾸준히 한게 중요한거지요~~~ ^&^ 2기 열릴것 같으니 좀만 기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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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7 05:03
호호하하님도 폰으로 글 남기셨네..? ^^
닉넴 만큼이나 참 유쾌함이 느껴지시는 분이셔요.. ㅎ
21일에 뵙고 싶었는데 그날 이래저래 일이 겹치고 있네요..
둘째 봐주시는 이모님 백내장수술 날짜가 그날 잡히셨어요..
그 얘긴 쪽지로 보내도록 하고.. ^^
A,C반과 B반을 넘나들며 댓글 다시는,, 넓은 영역을 아우르시는 호하님.. ㅋㅋ
책 읽기 300권 읽기방으로 끝내실 분도 아닌데 권수,, 뭐 그리 중요한가요.. ^^
윤누맘님 말씀처럼 뭔가 움직임이 있는 것 같어요.. ^^; 기다려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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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7 22:56
호호하하님 ...
항상 반가운 닉넴이여요 ^^:;
신랑분은 어떠신가요?
민호와 민하랑 같이 해서 참 좋았답니다.
북클럽이랑 아즐랩이랑도 겹치지만 .. 읽기방은 또 다른분위기 였여요 .. 그져?
호호하하님 알게 되어서 더 좋았고 .. 알면 알수록 더 좋은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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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6 21:36
답댓글

수료자 명단에 이름이 있는거 보니.. 뿌듯하고.. 많은 분들과 같이 할수 잇어서 참 좋았어요.

특히 윤누맘님.. 고생많았죠.. 덕분에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았어요.

민은맘님도 출첵 하시느라 고생많았어요.

그리고 모두들 50일동안수고 많이 하셨어요 .

50일동안 이곳 분들이 적은 글로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했답니다. ....^^;;

아구 .... 넘 아쉽네요 ..

 

저도 꾸준히 책읽기 진행할거랍니다. ^^

이제 읽기방도 끝나고.. 며칠뒤에 [유게를 끝나며]글 적고 .. 나면 혼자서 집에서 회식이라도 해야 겟어요.

홀짝 홀짝 와인을 마시거나 맥주 마시는게 다겠지만.. 맛난 안주 사와서 .. 회식해야겠네요 ... ~~~

 

[가온 -8세]

meet to the dinosaur(Dk-readers)

Down by station

우리 몸의 구멍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

 

[솔]

Brown bear , Brown Bear....

silly sally

Hers are your hands

To market to market

 

마지막 책 목록 올렸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누가 읽기 대문열면 확 ... 달려가서.. 댓글 남길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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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22:51
딸기얌님 축하축하^^
우리 멀리 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늘 한공간에 있었죠?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보자구요.
우리 300권 읽기방 동창이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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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14
처음 시작했을땐 이렇게 값진 열매가 열리게 될줄 예상치 못했습니다..
책읽기에 대한 효과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우리아이가 워낙 영어를 힘들어했기에..
그런데 지금은 자신감 충만..
저 또한 자존감 만땅이네염..
여기서 좋은맘들도 만나서 같은 코드로 통하였다는것만으로도 의미있고
또 서로를 배려하는 맘들도 읽을 수 있어서 맘이 훈훈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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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7 00:30
딸기냠님 300권 읽기 수료하신것 축하축하드려요~~ 저희 민호와 가온이 동갑에다 북클럽 엄생영등 함께 같이해서 더 애틋한 딸기냠님.
아직 유게를 떠나며 숙제가 남아있군요.^^
그 숙제후 정말 회식하셨야겠어요.
가까이계시면 자축파티라도 함께 할텐데...
암튼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초게 유게에서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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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7 02:29
딸기냠님.. 축하드려용~ ㅎㅎ 아직 숙제 하나 남아있으시구낭. ㅎㅎ 딸기냠님 숙제 기다리면서 있을께요. 저도 딸기냠님 알게되고.. 일본에 지인이 있는 느낌이 드니 왠지 일본애 신경도 쓰이고 몸은 떨어져있는데 왠지 굉장히 가까이 있는 느낌이 들고 그러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뵈어요~~ 두달동안 고생 많으셨고 너무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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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7 04:49
진행되는 동안 이사도 하시고,, 여행도 다녀오시고.. ^^
그 기간동안 딸기냠님.. 참 보고 싶었답니다.
그 사이 정이 많이 들었던게죠.. ^^
글 쓰신데에서 정이 느껴지시는 분.. 이세요.
'나'라는 말을 쓰셔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아이들 얼굴과 표정에서 "아.. 아이들이 딸기냠님의 온화함을 그대로 닮았구나.. "했어요..
옆에 있으면 정말 손잡고 조곤조곤 말해줄거 같은 분..
제가 빈 기간동안 출첵 기쁜 맘으로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같은 반에서 함께해 너무 좋았어요.... ^__________^
그리고.. 아직 남은 숙제!
저랑 같이 해요..^^; 저도 호구조사 글 올려야하는데..ㅋㅋ
읽기방 끝나면 저도 스물스물 시작하려고 했답니당..
언제 올리실거에요? 이왕이면 비슷한 시기에 제출합시다!! (눈치작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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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32
답댓글

2012년 02월 16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4)

Snushine reader 3권

3
(180)

Read aloud

헨리앤머지

2
(289)

Snushine reader 3권

3
(90)

한글책

서양근대사외의 시작
고려시대
지중해 세계와 로마문명
조각피자가 좋아요
울룽불룽의 세계여행
누가 치즈를 먹었을까
꽁치참치 섞어 통조림

7
(315)

바빠서 그랬어 *2
누구 바구니일까?*2
파도가 준 선물*2
구름이 ㄱㄴㄷ*2
통통통 누구알일까*2
뜨뜨미 마을의 생일잔치*2
알쏭달쏭 돋보기속에 뭘까?
착한일을 했어요
목욕을 좋아하는 다롱이

15
(278)

DVD

 

 

 

기타

 

 

그동안 읽기반 식구들과 함께 해서 넘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생각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명단에 제 이름 있으니.. 올~매나 뿌듯한지...

모두다.. 울 읽기반 식구들이 함께 끌어주고 밀어주셔서 인것 같아요~

넘 감사 드리고~

 

모두모두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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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22:54
저두 찬찬맘님 사랑해요. 와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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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22
매일매일 출첵을 한다는것도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쉽지 않은 과제였지만 그 꾸준함이 좋은 열매들을 맺게 된거 같아염..
온라인이지만 매일같이 만나서 댓글을 달다보니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
너무 좋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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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7 02:32
찬찬맘님~~ 저두 사랑혀요~~ ㅎㅎ 매일 매일 글 올리고 두 아이 챙기시느라 힘드셨지요? ㅎㅎ 잠시 쉬시구 2기 글 올라오면 얼른 동참하셔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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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7 04:43
9기에서 보던 찬찬이들.. 읽기방하면서 다시 이야기 들으니 좋았어요.
빵빵한 볼이 매력적이던 찬희.. ^^ 참 귀여운 아이...
책 목록보니,, 그 사이 많이 컸구나,, 싶었지요.
찬혁이도 마찬가지구요..
아이들 나누어서 목록 정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지요..
전 그냥 민군과 은양 중 한명만 읽은 책이면 그냥 무작위로 적었어요..ㅎㅎ
모두가 좋은 시간이었다 말씀해주시고 아쉬워해주시니.. ^^
별로 한일 없는 반장이지만.. 고맙네요..^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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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07:20
찬찬맘님
우리 여기서 첨 알게 되었죠?... 정말 다행이네요 .. 같은 아니면 몰랐을뻔 했으니..
찬혁이는 가온이 또래라 더 관심이 갔고,
헨리앤 머지..... 책도 읽고 싶게 해줬어요.
만나서도 반갑고 .. 앞으로도 우리인연 쭉 ~~~이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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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30
답댓글

어제는 우리 조카 친구 중에 영어를 너무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막상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뉴베리도 줄줄 읽고 저도 힘들어하는 우너서 들고 줄줄 하는 모습을 보니 경이롭더군요. ㅎㅎㅎ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듣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애기도 들으면서

제가 굳힌 생각.. 아니.. 알고 있었지만 다시 확인 한 이야기는

꾸준한 책읽기가 답이라는 거에요.

구구절절 다 쓸수도 없고 남의 이야기니 옮기기 조심스럽지만..

제 결론은 그랬답니다. ^^

 

엄마가 이야기 나누는 동안 또봇과 위핏 하면서 너무 너무 신나게 논 울 아들 딸..

집에 오자마자 잠자리에 들어서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오전에 미리 읽어 놓아서.. ㅎㅎ 200권 채웠습니다.

 

<집중듣기>

1. The magic tree house #18.

한권 집중듣기 했어요.

 

<Read aloud> 

2.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Usborne first reading

3.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 Usborne first reading

4. Barney sharing is caring

5. wings

 

누계 : 203권

 

200권을 채우고 마치게 되서 넘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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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49
그르까요? 말 틀까요? ㅎㅎㅎ 전 좋아요~
친구가 없는 오지에 있어서 친구가 그리운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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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35
꾸준한 책읽기.. 네~~ 맘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윤누맘님이 이끌어 주신 길다믄 길고.. 짧다믄 짧은 50일간의 여정...
함께 할수 있어서 넘 기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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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22:55
윤성누리맘님, 맞아요.
책읽기의 힘!
우리 아이들은 참 행복할거에요.
아이들과 함께 책읽는 우리같이 멋진 부모를 만나서요.ㅋㅋ
그모습 변치않도록 노력할래요.
같이 하실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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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23:02
윤성누리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흰 오늘 치킨한마리 시켜서 맥주한잔 했네요^^
준혁이한테도 오늘 읽기방 끝났고 300권 목표도 달성했다고 칭찬해줬더니 좋아라하네요..
읽기방 계기로 윤누리맘님 알게되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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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31
윤성누리맘님이 용기를 내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열매가 열린듯 싶어염..
300권읽기 방은 영어를 매일같이 꾸준히 한다라는 목표도 있었지만 저 갠적으로 마음이 통하는 훌륭한 맘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빛난 곳이 아니였나 싶어염..
여러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내주신분들.. 좋은 자료 올려주신분들..
따뜻한 댓글 한줄이 300권읽기방을 50일을 이어올 수 있게한 힘이 아니였나 싶어염..

너무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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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7 04:36
^^ 우리 윤누맘님께는 제가 참.. 감사합니다.
처음 쑥에 들어와 어리둥절 기웃기웃하고 있을때.. 참 생기발랄한 어떤 한분이 우리 북클럽에 같이 들어오셨다는거죠.. 근데 유게에 와보니 유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마구~하고 계시더라는... ^^
그리고 아무나 시작할 수 없는 이런 일들.. 쿨!하게 시작해주신단 말이죠.. ㅎㅎ
아이들과 어우러져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 윤누맘님은 언제나 제게는 아이들과의 행복이라는 걸 자꾸 일깨워주시는 분이세요.. 윤누맘님 보면서 정말 느낀게 많답니다..(진심이어요..^^) 홍길동이라는 별명처럼 참 열정적으로 아이들 데리고 여기저기 누비시는데.. 정말 그 힘이 어디서 나오나,,, 생각했다니까요..
어느 분이셨던가요.. 며칠전에 그런 댓글을 쓰셨던데..
윤누맘님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엄마표 잘 진행하신다고..
100% 공감합니다.
당길때 당기고 풀어줄때 풀어주는 그 완급 조절이.. 사실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확실한 주관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그렇게 조절해주는 모습도 제가 배워야할 점 중에 하나입니다.
몸이 바스라질 정도로 (^^;) 아이들 데리고 다니시는 것도 배우려합니다.
(아! 그러나 여기서 하나...!
윤누맘님.. 하나 부탁드리건데..
윤누맘님의 건강 꼭 챙기셔요.. 아프시면 절대로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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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7 08:55
끈질긴 인연 ㅋㅋ 함께해요.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참 포근한 느낌의 윤성누리맘님이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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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7 23:04
윤성누리맘님.. 수고 많이 햇어요.
처음에 쑥쑥에 왔을때요 .. 윤성누리맘님 글 쓴걸 봤었는데... 공연 갔다왔다는 후기와 .. 그 외에도 여러가지 글들이 있었어요..여러글을 읽을때마다.. 윤성이 참 영어를 잘 하구나.. 어쩜 이렇게 잘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여러맘들의 댓글을 보고 . 유게에 활발하신 분이다 생각했지요..
그때는 짧은 댓글을 달기도 했기만... 그냥 저냥 난 지나가는 사람이었는데 ..
결정적으로 통크게 읽기방 열어주시고
읽기방에서 윤누맘이랑 같이 지내면서 ..
참~~~ 그릇이 큰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항상 읽기의 꾸준함도 강조하면서... 그렇게 실천하고 ..
그런 큰 그릇엄마가 있으니.. 윤성 수준이 남다르구나 ..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나이는 내가 더 많은거 같은데 .. 훨씬 더 많이 배웁니다.
난 윤누맘님 하는 일 모두 응원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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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4:17
답댓글

저 개인적으로는.. 

좋은 분들 알게되어 좋았답니다..

숨어있는 분들까지도 알게되어.. 보물 찾은 기분이에요~

이제 유게에 더 편안한 맘으로 올 수 있게 된 분들.. 있으실거에요.. ^^

이렇게 서로 친해지고.. 이렇게 터를 잡고... 그래서 더 파고들고 하는건가봐요~

 

( 2012년 2월 1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Don't you dare, Dragon!

2. The snowman

3.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3

2. 한글책 읽기

1. 똥이 풍덩!

2. 연어

3. 장수 풍뎅이

  집에 있는 종이접기 책에 장수풍뎅이 접는 법이 없어서 인터넷 동영상 찾아 따라

  접었어요. 고깃고깃한데.. 민군은 좋다고 들고다니네요..ㅎ

3

3. Read aloud

1. Walking in the air 노래 앞 소절 부름.

2. 운전 중 Mother goose 노래 몇 개 흥얼거림.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2

5. DVD

or Activity

1. You tube 동영상 (20')

2. 이웃집 토토로 (90‘)

 

* Something red, yellow, blue, and green

 9기 북클럽 미션 관련된 내용으로 여러가지 색깔로 된 사물을 떠올리는 활동이에요.  

 

 빨강색의 fire engine만 제가 그려주고 나며지는 민군이 하였답니다

 

  

 

2

<엄마공부>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읽고 있어요.

 

300권 읽기하면서..

기존에 했던 영어책, 한글책 읽기와 흘려듣기, DVD 노출 이외에..

매일 매일 액티하나씩 해보자 했어요.

그런 대로 지켜진것 같습니다.

말씀 드린적 있는데,, 제가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던 기간이라 가능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연습한다 생각하고서 해보았어요.

매일매일 액티까지 챙기기.. 사실 쉽지 않지요..

한 번 연습해보면 다음에는 좀 더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였어요.

 

엄마공부 열심히 해보자 했는데,,그건 큰 성과가 없어요. ^^;

음.. walkiking in the air 가사 대충 외우게 된거..? ^^ 오카리나 좀 더 불게 된거..? ^^:

<수학은 밥이다 > 아직 끝을 내지 못한채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를 읽고 있어요.

 

민군과 은양.. 더 많이 바라보고 안아주고..더 많이 함께 웃기..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역시 순간순간 저것을 떠올리며..

그러고 있는 저를 보기도 했고.. (그럴땐  너무 행복했고 제가 자랑스러웠어요..ㅎ)

그런데 어느 때는 다그치고 있기도 하더군요..

 

아이의 문제라기보다는 엄마 마음의 문제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엄마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바...

그저,, 열심히 쉬지않고 공부해야겠다..싶어요. ^^;

 

그냥..

내 아이들.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될 거 같습니다. .. ^^

 (아직도 배워야할 것이 많은 민은맘의 소심한 결론.. ㅎ)

 

아잉..?

요거이 youtube로 연결되어서만이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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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4:47
민은맘님~~ B반 맡아서 출결 다 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제가 후다닥.. 일만 저질러 놓고 곁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다음에 만나서 제가 맛난거 사드릴꼐요~~ 아님 따뜻한 차~~ 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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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4:49
콜~!! ^______^*
빨랑 올라오기나 하셔유~~ ^^
실은..
제가 도와드린거이 아니라.. 제가 윤누맘님께 도움을 받은걸요..
늘 감사하답니다..,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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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6 15:00
맞아요...우리B반 반장 맡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잘 이끌어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민은맘님 덕분에 자극도 많이 받았습니다....ㅎ
엄마표 놀이란..이렇게 하는 구나...라구요...^^
그리고 엄마공부도 항상 열심히 하시고...
정말 본받을 점이 많으신 분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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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48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아는것이 무제가 아니라 민은맘님 처럼... 실천이 중요했던거지요...
정말... 온라인이여서 아쉬워요~
만나서 수다도 떨고 얼굴도 익히면 좋으련만...이렇게라도 좋은 분들 만나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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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38
민은맘님.. 그동안 출석 다 챙기시공~~
게시글로 답글로 따뜻하게 해주신 것들...
받은건 넘 많은데... 글로 다 표현할수 없네요~~
넘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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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22:58
너무 이쁜 민은맘님
와락 안아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누군가 앞장서 하지않으면 오래가기 힘든데 윤누맘님, 민은맘님 덕분에 우리방이 이렇게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구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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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38
매일같이 출첵하는것이 정말 힘들었어염.. 그래서 결석한날도 있었고..
그런데 민은맘님은 출첵체크에다 알찬 내용의 글까지.. 많은 맘들의 본이 되지 않으셔나 싶어염..
성실맘의 종결자가 아닌듯 싶어염..^^

민은맘처럼 자신의 시간까지 내어주신분이 계셨기에 300권읽기가 진행될 수 있었다 생각이 들어염..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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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7 09:34
중간에 낀 저를 받아주시고 넘 감사해요..ㅎㅎ
이 방에 들어오는 재미가 솔솔했답니다^^저 중독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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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07:30
민은맘님 ^^;;
댓글이 너무 늦어버렸지만... 그래도 이렇게 시간날때 적고 싶었어요.
우리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그죠? 그래서 뭐라도 하나 민은맘님이랑 연을 이어가고 싶네요
감사했어요 ~~~

민은맘님 깔끔한 글 솜씨와... 따뜻한 엄마의 모습... 이 그려진답니다.
직장다니면서도 어쩜 이리 시간이 쫒기지 않는 모습으로 아이들을 잘 챙기는지... 배우고 있답니다.

[호구조사]글 쓴다고 바쁘죠?
얼마전에 공차님이랑 쪽지랑 이야기하는데 ..
내가 "공차님은 [호구조사]글에 댓글도 조심스럽게 달겠다고
만약 눈에 튀는 댓글이라도 달면.. .. 완전 찍히는 거니까 하면서 쪽지로 웃었어요.
그리고 .. 요즘 "연예릴레이"에는 우리 둘다 댓글도 못단다고...ㅎ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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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6 13:50
답댓글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여.

모두들 추카드려요. ^^

앞으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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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5:04
하니맘님도 화이팅요.
하니맘님의 한권한권에 대한 감상평 표..
계속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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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6 15:05
하니맘님 앞으로도 우리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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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08
하니맘님.. 우린 뭐.. 말 안해도 아시지요? ㅎㅎ 첨부터 함께 해 주셔서.. 혜원진현맘님이 다시 대문 열어주시면 또 하실거지요? ㅎㅎ 앞으로도 쭉~~ 함께 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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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49
맞아요 재미있는 감상 잘 보았더랬죠...
정말 계속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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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40
마자요~~
하니맘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책 감상평~~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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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22:59
짧은 듯 강한 하니맘님의 책이야기
계속 보고 싶어요.
계속 올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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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42
정말 축제 분위기네염..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고.. 정말 굿입니다..^^

불꽃터트릴만하네염.. 저도 하니맘글 쭉~~ 보고 싶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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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6 12:34
답댓글

아..드뎌 마지막 날이군요~ㅠ.ㅠ

수료자 명단을 보니 왠지 가슴이 먹먹해지는군요...

 

다들 정말 수고많으셨고..옆에 계셨음 다들 고생하셨다고 칭찬 백만번 해드리고 싶어요~^^

 

읽기방 덕분에 많은 위로도 느꼈고..다른 분들 사는 모습도 알게 되었고..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더불어 다같이 간다는 사실에 많이 행복했었는데...참 아쉽네요..

그래도 왠지 마지막이 아닐꺼라는 느낌이....ㅎㅎㅎ

채니의 책읽기도 여전히 계~~속 됩니다.

어느분( 혜원진현맘님?? )이 넘 감사하게 총대를 매주신다면 꼭 참여해서 계~~속 가겠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셨고..윤누님. 민은맘님 그 외 30여분들 다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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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2:37
투민맘님~ 초게 유게 왔다 갔다 하시면서도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도 함께 더불어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이번에는 투민맘님도 총대를 매어주시고 대문 활짝 열어주심 좋겠어요. 너무 멋진 분이신데 자꾸 숨으려 하셔서.. ㅎㅎ 저는 고수를 아주 잘 알아보걸랑요~~ 맞지요? ㅎㅎ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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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6 12:49
윤누맘님~~고수를 잘 알아보시는 분은 맞으실텐데..어쩌죠?? 이번엔 땡~~이시네요..ㅎㅎㅎ

전 정말 넘 부족한 엄마네요...여기 매일 들어와 기웃기웃 대며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랍니다~^^::
영어뿐이 아니라 엄마로써도.....
그래도 노력할려고 한다는게 중요한 것이니깐요~~^^*
어느분 총대 매시면 옆에서 열심히 돕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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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6 13:53
앞으로도 홧팅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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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6 15:05
저도 수료자 명단을 보고 넘 뿌듯하더라구요....
저도 총대 매주신다면 묵묵히 따라가겠습니다^^
투민맘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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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5:06
고수.. 맞는 거 같은데요..? ^^
부족하다고 생각하시지만 많이 고민하시고 노력하시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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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51
무언가를 해냈다는 뿌듯함...ㅎㅎㅎ
넘 좋아요~
비록 울 아들들 엄마의 등살에 못이겨서 했을 지언정...ㅋㅋㅋ엄마느 행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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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43
투민맘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투민맘님과 함께한 50일 넘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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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23:01
투민맘님 어느분입니다. ㅋㅋㅋ
왠지 끝내기가 아쉬어서 한말인데
이미 총대가 제 어깨위에 ㅋㅋㅋ
같이 메 주실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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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46
투민맘님도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네염..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더불어 다같이 간다"라는 사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저 또한 많이 행복했네염..

투민맘님도 고생많으셨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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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6 12:11
답댓글
2012년 2월15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앞니빠진중강새 똑같이 똑같이 나이팅게일 유쾌한가족 놀라운자동차 꿈도둑 밤샘하는 해님 수박밭에서 덜컹덜컹 트럭 놀라라운 공룡 상자를열면 아기개구리들의 집안일 돕기 2 영어책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5   4 영어듣기 hungry hungry hungry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바니   영어누계:220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300권 읽기반이 마지막이 되었네염..

에효.. 교육도 있었고 우리 둘째가 감기에 걸려 신경쓰다보니 마지막에 출첵에 구멍이 났네염..

안타깝게 제이름이 없네염.. 열심히 해왔는데..

 

그래도.. 스스로를 평가해본다면..

우리큰아이가 영어에 다시 자신감이 붙었다는것..

300권읽기 하는동안 스마트 파닉스 5권을 스스로 해냈다는거에 대해 너무나 감사드려요..

리딩도 많이 좋아지고 영어단어를 들으면 그소리대로 비슷하게나마 쓴다는건 정말 큰 수확이었네염..

300권읽기가 아니었다면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아이는 영어옹알이를 시작했다는점 또한 감사하구욤..

그리고 함께할 수 있는 맘들이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또 이런 방이 만들어 진다면 함께하고 싶어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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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49
엥?? 준효맘님~ 어찌된 일일까요? 제가 미쳤나봐용~~ 어제 밤에 졸면서 명단 작성하다 울 딸내미 뒤척이는 바람에 자고... 아침에 후다닥 읽기방 대문 연다고 정신 없었네요... ㅎㅎ 죄송합니당~ 준철이 준효. 이름 제가 이름 다 외우고 있는데.. ㅎㅎ 죄송 죄송~ 명단 수정 들어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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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6 14:11
네 이런 좋은 모임있으면 또 함께하고 싶네요.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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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5:08
준효맘님. 명단 수정되었네요~
너무 서운해마셔요.. 인구가 많다보니 살짝 빠뜨리셨다 생각하시공. ㅎ
영어 옹알이.. 너무 귀엽겠네요.
언제 한번 동영상 올려주심 안될까요.. 보고시푸다.. ^^
열심히 해오신만큼 수확이 있으니 저도 기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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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52
파닉스 쑥쑥 나가는 준철이... 넘 인상적이였어요~
전 쑥영2로 시작하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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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48
준철이 스스로 해냈다니.. 제가 다 뿌듯하고 기쁩니다~~
언제함 효후의 영어 옹알이 자랑좀 하셔요~~
넘 귀여울거 같아요~ ^^
준효맘도.. 그동안.. 넘 수고 많으셨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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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1:46
답댓글

드디어 마지막날.. ^^

명단에 제 이름 있으니 참.. 좋네요.

같이 왔던 분들 이름안에 있으니 참 푸근해요.

 

마지막 출첵 올립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셋째주

 

이름

2/13(월)

14 (화)

15 (수)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3

2

하니맘

0

0

0

3

3

찬찬맘

0

0

0

3

4

딸기냠

0

0

2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0

1

7

윤후마미

0

0

0

3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11

투민맘

0

0

2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0

3

14

윤성누리맘

0

0

0

3

15

쭈희쭈원맘

0

0

0

3

16

민은맘

0

0

0

3

출석인원

11명

11명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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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6 14:14
출첵 하시느라 정말 많이 고생하셨네요.
고맙습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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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4:52
민은맘님.. 감사해요.. ㅎㅎ 이제 말 안해두 알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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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54
진짜~~ 수고 많이 하셨어요~~~
박수~~~~~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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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16 18:49
민은맘님~~ 감~~사~~해~~요~~~(곱하기 백만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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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09
민은맘님같은 분이 계셔 300권 읽기 방이 더욱 빛난거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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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6 11:30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15(수)
[누적 337권]
영어 212권
한글 125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

4

2. Arthurs helps out 3. ORT4 - The scarf 4. ORT4 - Swap

한글책

1. 행복한 미술관

1

마지막날이라는 아쉬움으로 들어왔는데 드뎌드뎌~~~^^

혜원진현맘님...넘넘 감사드려용~~~^^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50일...넘 행복했어요.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윤성누리맘님,

매일매일 바쁘신가운데 출첵하느라 고생하신 민은맘님,

민은맘님 연수기간동안 대신 출첵해주신 딸기냠님,

매일 이른 아침 대문 열어주신 여러 분들....

그리고..끝까지 서로 격려하며 함께 해온 모든 분들...

300권 읽기반 모든 분들에게 넘넘 감사드려요~~~

혼자라면 힘들었을 이 길,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턴 보물1호 소현이는 초게로 보내고, 올해 6살이 된 저희 보물2호 소은이와 함께 할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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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2:13
보물 3호도 여기서 놀아야하지 않나요..? ^^
제 이름이 언급되니 송구하네요..ㅋㅋ
매일매일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저는 오신분들 체크만했을뿐인걸요..
오히려 끝까지 같이 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
앞으로 유게에서도 자주 뵈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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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6 12:34
ㅋㅋ 맞아요 민은맘님.... 27개월된 보물3호도 여기서 놀아야하는디...
저희 보물3호 책보는것에 별 관심이 없는데,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ㅋㅋ
정말 아래로 갈수록 욕심은 없어지고, 마냥 사랑스럽기만 하네요..ㅋㅋ
민은맘님..계속 유게에서 자주 뵙고 많은 얘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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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2:53
보물 3호 우리 은양과 친구 맺으면 되겄네요.
은양 29개월인데..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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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04
푸른희망님~ 소현이랑 차근 차근 진행해 오신거 보면서 감동받고 대단하시다는 생각 했답니다. 보물 세명과 함께 하셔서 더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실 듯 해요. 혜원진현맘님과 함께 2기 멤버 확정해 드립니다. ㅎㅎㅎ 울 딸내미 37개월이라.. 친구는 안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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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0:57
ㅋㅋ 저도 큰아이 초게로 보내고 4살된 둘째아이와 함께 해야할 거 같네염..

아서책과 ort를 꾸준히 읽어주셔서 굉장히 기억에 남았었네염..
ort는 너무 재미있는데 이상하게 꾸준히가 잘 안된다는..

이렇게 꾸준히 하시는걸보면 보물1호2호3호 아이디처럼 될꺼같다는 기대감이 생기는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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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16 11:21
답댓글

7세 주혁 -어제 3권 (누계:311권)------------------->>read aloud누적:202권

read aloud :1. Don't jump on the bed, Fred! /2.Tortoise! Tortoise!

엄마가 읽어주기 : Jack and the beanstalk

영상물보기: 리틀팍스 (15분)

 

4세가은 -어제 4권(누계: 176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Things I like /2. Jack and the beanstalk /3. Bear in sunshine/4. From head to toe

영상물보기: 고고기글스

 

요즘..레고에 빠져서리 책읽기가 소홀해졌네여~~ㅎㅎ

드뎌 오늘이 마지막이네여~~^^ 300권읽기방을 하면서 매일매일 쑥에 들어와 글을 쓰는 것이 저에게는 좀 버거웠었네여~~ 하지만... 힘든만큼 성과가 아주 좋았어여~~(읽기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 읽기방 여러분들의 소중한 댓글..너무 감사드리고요..

혼자가는 길이 아니여서 덜 외로웠었네여~~

부지런하신 여러맘님들 보면서 저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요...

올한해 정말...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 많이많이 했어여~~^^

앞으로도 아이와 행복한 책읽기 계속 쭉~~ 이어가겠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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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2:17
외롭지 않았다.. 는 말이 가장 맘에 와 닿네요.
외롭지 않게 해드리는 것에 일조를 하여.. ^^ 저도 기뻐요.. ㅎ
저도 읽기방을 하다보면 다른 집의 소소한 일상까지도 엿볼수있어 재미있기도 하고,
가끔은 다른 엄마들 보면서 내 자신을 정비하기도 할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 모두 아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거라.. 그런 엄마들 마음들이라서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었네요. 친정 가계시면서도 열심히 목록 올리셨던거 기억하고 있어요. 꾸준히 해가실 분이라는 것도 저희는 잘 알고 있답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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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6 14:17
네... 쭉~~ 이어가세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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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10
매일 기록하는거.. 요게 보기에는 별거 아니어도 쉽지 않아요. 아이들 책 읽은 목록 정리하기도 그렇구요. 나블루님 넘 잘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의지가 되고 덜 힘든것.. 그게 이런 일을 벌리는 계기지요. 앞으로도 자주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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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1:08
우리아이도 7세때 레고가 최정점..레고센타에서 살다시피했네염..온통레고 생각뿐..
닌자고 시리즈 지금 선반위에 나열되어 있네염..
우리아들은 보면서 흐뭇해하지만 저는 투자한 돈이 먼저 떠오른다는..
최근에 닌자고 신상을 보면 뜨아~~
그러던 아들이 요즘 영어에 재미를 붙여 레고는 조금씩 뜸해간다는..
남자아이들은 한 곳에 꽂힐때가 있더라구염..
한 곳에 꽂히는 아이들 엄마가 잘만 이끌어준다면 놀라운 성과를 내죠..
아마 주혁이가 그럴 듯 싶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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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0:03
답댓글

2월 15일 수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_________^

0

158

2

영어책

1. Quick as a cricket

1

332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1. Quick as a cricket

2. 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kers

2

5

DVD

&

Activity

Quick as a cricket 랩북

1

490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거라는 생각으로 또 다른 것들을 시작할꺼라는 것을 느낍니다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알게된 [사이버에서 만나는,올바른 독서생활 길잡이]사이트입니다.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사이버강의를 들으수 있네요~

아직 들어보지는 안았지만... 괜찮을것 같아요 관심있으신 분들~ Go!

http://www.read-kpec.or.kr/main/main.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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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16 11:26
랩북활동 정말 잘 하시네여~~^^ 저도 이번2기 신청했답니다..
소개해주신 사이트..한번 들어가봐야겠네여~~^^ 감사해여~~
퍼플데이지님도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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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3:40
입에 안 붙는다고 초반에 닉넴 변경 하셨던거 기억나요.. ^^
아주 쫙쫙~ 붙어요, 이제.. ㅎㅎㅎ
항상 열심히 하시려는 그 의지가 전해지던 분이셨답니다, 퍼플님..
개인적으로 전 퍼플색상,, 좋아해요.. 그 발음도 참 좋고.. 퍼플,, 퍼플.. ^^*
랩북 활동 열심히 하시는거 저도 지켜보고 있답니다.
앞으로 자주 뵐거같아 다행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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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43
퍼플데이지77님..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계시나봐요. ㅎㅎ 도서관 프로그램도 좋은게 참 많지요? 읽기방하면서 한분 한분 알게되서 넘 좋아요. 퍼플.. 제가 좋아하는 색상이라 더 끌리셨고.. 77이라 더 좋았던 분.. ㅎㅎ 앞으로 우리 말 틀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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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1:33
77이라는 숫자가 눈에 확 들어오네염..^^
이 늦은밤 다시한번 제 나이를 생각했다는..^^

알려주신 사이트 한번 들어가봐야겠네염..
엄마는 항상 배워야한다는 것을 해가 거듭할 수록 절실히 느끼게 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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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6 09:58
답댓글

수료하신 맘님들 넘넘 축하드려요^^

전 비록 중간에 들어오기는 했으나, 여러 맘님들이 기꺼이 환영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그게 너무 신이나서 매일매일 함께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눈물 날 정도로 정말 감사드려요!!!

그동안 300권 읽기방에 참여하신 모든 맘님들 그 열정에 박수를 드리며, 제 맘같아서는 한분씩 포옹(?)을 해드리고 싶으나 온라인상이라 제 맘만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글구 혜원진현맘님....

저 매일매일읽기방 신청입니다..ㅎㅎ

비록 더디고 너무 부족하지만, 이번 모임을 통해 자심감이 업되었고,  이번모임을 통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영어유치원도 신청을 했답니다..하하하

 

다시한번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맘님들 감사드립니다.꾸벅~

 

<2월 15일>

영어책 읽기

1. What color is this?

2. My day

3. What m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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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16 11:29
중간에 들어오셨지만..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참여하셨기에.. 마지막인 오늘이 더 아쉽게 느껴지시는 것 같네여~~^^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계속계속 고고입니다..^^ 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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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3:43
자신감 얻어 영유까지 신청하셨다니.. 너무 잘하셨네요.
정말 열심히 하실거 같은 분이셔요,쭈쭈맘님.. ^^*
중간에 들어왔으니 우리반 막내라고 해도 될라나요..? ^^;
(정확한 나이를 제가 모르니 제가 이렇게 막~~ ^^;)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은 분이십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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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35
ㅎㅎ 2기 멤버가 점점 확정이 되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니 기운이 불끈 붊끈 날것 같아요. ㅎㅎ 쭈희쭈원맘님.. 제가 어제 밤에 울매나 고민했는지 아셔요? 이 분을 수료 명단에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ㅎ형평성의 원칙에 따라. 그리고 규칙이 있었기에..명단에는 넣지 못했어요. 하지만 너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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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6:46
따뜻한 포온 감사합니다~ 영유에서 뵙겠네요~
함께 화이팅~~해요~~^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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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6 17:24
어떻해요? 고민을 안겨드려 제가 다 죄송하네요..전 괜찮습니다. 전 수료는 전혀 생각못했고, 오히려 중간에 껴주신게 넘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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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1:23
중간이라도 너무 잘 들어오셨다는..
이렇게 맘이 따뜻한 맘들이 모이기도 싶지 않은데..

50일동안 꾸준히 책읽기 한 열매가 이렇게 좋은데 앞으로 쭉~~ 한다면
그때의 결과는 아마 어마어마한 보상이 주어지겠죠..
꾸준히..가 정말 중요한듯 싶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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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09:23
답댓글

이런이런..벌써 50일이 되었네요...

이야...뿌듯합니다.

비록 영어책 300권의 반도 안되었지만

그냥 아이에게만 보게끔했던 제가 매일매일 적어도 한권이라도 진현이에게 읽어주게 되었다는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려구요^^

 

이렇게 멋진 방 만들어주신 '윤성누리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우리 B방에서 항상 관심과 멋진 댓글 달아주신 우리방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방에서는 연장자인 제가..여러분께 참 많이 배워간 것 아시죠? 몰래 말이에요^^

 

앞으로도 꾸준히 만나기로 해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음...우리요...300권 읽기방은 끝났지만

'매일매일 읽기방' 어때요?

대문이야..이제 대충 어떻게 여는지 알았고...이제는 별로 부담도 안되잖아요...

그냥..아무나 전날이든 그날이든 우리아이는 이렇게 읽었어요...하고 자랑할 수 있는곳...

ㅋㅋㅋ

 

진현군은 화려하게 와이와 역사도둑으로 장식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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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6 09:29
저도 넘 아쉽네요...혜원진현맘님도 수고하셨어요....
매일매일 읽기반 문 열어주심 감사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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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09:46
음하하~~ 혜원진현맘 언니~~~ 총대 매 주시는거야요? ㅎㅎㅎ
이제 언니라구 할라구요. ㅎㅎ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에부터 언니라 부르고 싶었는데 왠지 쑥스러웠답니다. ㅎㅎㅎ 이젠.. 그냥 언니할래요. ㅎㅎ 혹시 여수 쪽으로 가면 꼭.. 연락 드릴께용~~

매일매일 읽기방 너무 좋네요. 언니랑 함께해서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담담하니 얘기해 주시지만 솔솔 묻어나오는 일상의 행복함과 편안함.. 혜원이 진현이와의 알콩달콩 시간들.. 제가 마음에 잘 담은거.. 아시지요? ㅎㅎ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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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09:52
헉! 이거이 아닌데
누구든 아침에 그냥 문열면 된다는거인데
이런 이런
ㅋㅋ어쨌든 첫대문은 제가 열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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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6 09:59
'매일매일 읽기방'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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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16 11:35
진현인 와이 전권을 다 좋아하나보네여~~ 정말이지...읽기능력이 뛰어나다는 생각..^^
매일매일 읽기방 .. 너무 좋은데여~~ 역시 왕언니다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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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6 12:41
진현이도 와이책 잘 읽나봐요~~^^*

혜원진현맘님도 넘 수고하셨고..매일읽기방 문 열어주심 감사하게 참여할께요~ㅎㅎ
혜원이 얘기도 진현이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넘 좋았고 몸은 멀~~리 계시긴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 덕분에 왠지 가까운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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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3:46
혜원진현맘님이 매일매일 읽기반 대문지기가 되어버린 듯한.. 총대매신 듯한 분위기네요..? ^^;
누구나 다 아쉬움이 있는데.. 선뜻 추진하기는 낯도 설고,, 그럴거에요.. ㅎㅎ
맘 좋은 언니같은 혜원진현맘님이셨네요.
남편따라 여수로 내려가셨지만.. 그곳에서 아이들과 알콩달콩 하루를 꾸려가시는 분..
지난번 대문여셨을때 사진속의 그 이미지.. 딱이어요~
저희도 혜원진현맘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누나표 영어.. 도 ^^ 써먹어봐야겠다는 생각도 .. ㅎㅎ 것도 배워갑니다.
우리집은 오빠표 영어가 되어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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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1:20
혼자보다 함께할 수 있어서 매일매일 영어책읽기가 진행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염..
이번계기로 공동체의 힘이 크다는것도 새삼 느꼈습니당..

따뜻한 분들 앞으로도 계속 만날 수 있계되는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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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6 09:14
답댓글

드디어 오늘이 50일의 마지막 종착역이네요..

마지막날 첫 댓글을 달게 되어 영광입니다....ㅎ

 

어제는 스콜라스틱dvd를 보고 심스태백 똑같은 책을 읽어줬더니 확실히 더 좋아하네요..^^

선생님과...let's go on a picnic책을 진행했는데...

양배추 좋아한다고 대답한 아이는 윤후밖에 없다네요..

워낙 편식이 심한 아이인데..

(버섯, 생선, 새우, 오징어, 꽃게는 죽어도 안먹으려고 하고 우유, 어묵, 소세지 싫어하고..ㅠㅠ)

이상하게 양배추랑 브로콜리, 당근같은건 또 잘먹네요.-.-;;

아..그리고 집에서 선생님오셔서 수업하는거 이번달만 하고 관두기로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것도 그렇고 가격적인 면도 부담되고...그에 비해 효과도 그런것 같더라구요.

이제부터 제가 더 열심히 해주려구요..^^

 

 

총 누계 : 369권

 

매일, 매일 책을 읽어준다는 거 어떻게 보면 쉬운 것 같지만..생각만큼 쉽진 않았어요.

50일중에서 2~3일을 제외하곤 꼬박꼬박 읽어준 것 같아요.

덕분에 윤후의 간단한 생활속 한마디가 영어로 아웃풋이 되고 있구요..^^

혼자 놀이를 할 때 영어노래를 흥얼거리고...문법에도 맞지 않는 영어를 혼자 중얼거리네요.ㅋ

윤후가 정말 300권 읽기반의 최대 수혜자인 것 같아요..ㅎㅎㅎ

 

50일 동안 책읽기외 다른 축하할 일이 있으면 축하해주고, 안 좋은 일이 있음 서로 위로해주고..

기쁨과 위로도 함께 있었기에 300권 읽기반이 더 애착이 갑니다...

앞으로 쑥쑥에서 또 뵐 수 있겠죠?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너무 아쉽습니다....

윤누맘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300권 읽기반 진행할 수 있게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300권 읽기반 홧팅!!!!!!!!!!!! 또 만나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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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09:18
덥석!!!
윤후맘님이 보내주신 해피바이러스...
제품안에 덥석 안았어요.
아이 행복해...

우리 온라인 상이라도 앞으로 자주 봐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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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09:49
마지막날 윤후마미님 일빠~~ 앞으로 윤후의 영어실력은 일취월장할꺼에용~~ 박수~~
며칠전 윤후가 아프다고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다행히 검사 결과도 잘 나오고.. 참말로 다행입니다.
매일 매일 책 읽는거.. 쉽지 않지요. 하지만 그 끈만 놓지 않고 잘 잡고 가다보면 아이의 아웃풋도 보이고 아이 스스로 책을 잡고 보는 시간이 옵니다. 정말로.. 와요. 그러니 우리 함께 손잡구 가요~~
윤후마미님의 해피바이러스~~ 제가 담뿍 받아갈께용~~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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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6 10:01
갑자기 눈물이 왈칵 나옵니다..ㅠ.ㅠ 전 첨부터 함께하지도 못했는데, 왜이리 정이 든걸까요?
이 방에 분명 먼가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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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6 10:05
와~~ 해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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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1:08
저희 유치원 원장님 별명이 행복 바이러스예요^^
이 문구를 보니 넘 반가워서요~~~~~^^
B반 읽기반 여러분~~ 너무 수고하셨어요~~~~~~
정 많이 드셨죠~~~~~^^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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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16 11:40
ㅎㅎㅎ 해피바이러스..너무 좋아여~~^^
지금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뎅.. 마구마구 힘솟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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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6 12:35
해피바이러스 보니 선물받는 느낌이 드네요~~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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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6 13:51
행복 바이러스.. ^^
색상도 선명하고 큼직도 하고.. 좋고만요~~
감사혀요..
윤후 나름 바람직한 입맛을 지니고 있는걸요..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먹이려고 해도 잘 안먹는 채소들인데..ㅋ
앞으로 엄마가 책 더 많이 읽어줄텐니 윤후 좋겄네요~~
아웃풋까지 나왔다면..같이 한 저희로서도 참 기쁘고.. 박수쳐드려요..!
윤후네집 마루 색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 그 위의 선명한 색감의 이쁜 책들..
잊지 못할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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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6 17:16
윤후마미님~
행복바이러스 감사요~ 기분이 날아갈듯 좋네요..*^^*
엄마만큼 좋은 선생님은 없는 것 같아요.
윤후와 함께 50일동안 즐거운 읽기여행 ~
읽은 권수가 369권 와~~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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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7 01:17
클릭해서 마음속에 꾹 전송합니당..
300권읽기방에서 50일동안 행복한 바이러스 많이 받았습니다..

갠적으로 첨 시작한 모임이였는데.. 끝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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