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자 명단에 이름이 있는거 보니.. 뿌듯하고.. 많은 분들과 같이 할수 잇어서 참 좋았어요.
특히 윤누맘님.. 고생많았죠.. 덕분에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았어요.
민은맘님도 출첵 하시느라 고생많았어요.
그리고 모두들 50일동안수고 많이 하셨어요 .
50일동안 이곳 분들이 적은 글로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했답니다. ....^^;;
아구 .... 넘 아쉽네요 ..
저도 꾸준히 책읽기 진행할거랍니다. ^^
이제 읽기방도 끝나고.. 며칠뒤에 [유게를 끝나며]글 적고 .. 나면 혼자서 집에서 회식이라도 해야 겟어요.
홀짝 홀짝 와인을 마시거나 맥주 마시는게 다겠지만.. 맛난 안주 사와서 .. 회식해야겠네요 ... ~~~
[가온 -8세]
meet to the dinosaur(Dk-readers)
Down by station
우리 몸의 구멍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
[솔]
Brown bear , Brown Bear....
silly sally
Hers are your hands
To market to market
마지막 책 목록 올렸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누가 읽기 대문열면 확 ... 달려가서.. 댓글 남길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
2012년 02월 16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4)
Snushine reader 3권
3
(180)
Read aloud
헨리앤머지
2
(289)
Snushine reader 3권
3
(90)
한글책
서양근대사외의 시작
고려시대
지중해 세계와 로마문명
조각피자가 좋아요
울룽불룽의 세계여행
누가 치즈를 먹었을까
꽁치참치 섞어 통조림
7
(315)
바빠서 그랬어 *2
누구 바구니일까?*2
파도가 준 선물*2
구름이 ㄱㄴㄷ*2
통통통 누구알일까*2
뜨뜨미 마을의 생일잔치*2
알쏭달쏭 돋보기속에 뭘까?
착한일을 했어요
목욕을 좋아하는 다롱이
15
(278)
DVD
기타
그동안 읽기반 식구들과 함께 해서 넘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생각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명단에 제 이름 있으니.. 올~매나 뿌듯한지...
모두다.. 울 읽기반 식구들이 함께 끌어주고 밀어주셔서 인것 같아요~
넘 감사 드리고~
모두모두 사랑해요~~~ ♡
어제는 우리 조카 친구 중에 영어를 너무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막상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뉴베리도 줄줄 읽고 저도 힘들어하는 우너서 들고 줄줄 하는 모습을 보니 경이롭더군요. ㅎㅎㅎ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듣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애기도 들으면서
제가 굳힌 생각.. 아니.. 알고 있었지만 다시 확인 한 이야기는
꾸준한 책읽기가 답이라는 거에요.
구구절절 다 쓸수도 없고 남의 이야기니 옮기기 조심스럽지만..
제 결론은 그랬답니다. ^^
엄마가 이야기 나누는 동안 또봇과 위핏 하면서 너무 너무 신나게 논 울 아들 딸..
집에 오자마자 잠자리에 들어서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오전에 미리 읽어 놓아서.. ㅎㅎ 200권 채웠습니다.
<집중듣기>
1. The magic tree house #18.
한권 집중듣기 했어요.
<Read aloud>
2.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Usborne first reading
3.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 Usborne first reading
4. Barney sharing is caring
5. wings
누계 : 203권
200권을 채우고 마치게 되서 넘 다행이예요
저 개인적으로는..
좋은 분들 알게되어 좋았답니다..
숨어있는 분들까지도 알게되어.. 보물 찾은 기분이에요~
이제 유게에 더 편안한 맘으로 올 수 있게 된 분들.. 있으실거에요.. ^^
이렇게 서로 친해지고.. 이렇게 터를 잡고... 그래서 더 파고들고 하는건가봐요~
( 2012년 2월 1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Don't you dare, Dragon!
2. The snowman
3.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3
2. 한글책 읽기
1. 똥이 풍덩!
2. 연어
3. 장수 풍뎅이
집에 있는 종이접기 책에 장수풍뎅이 접는 법이 없어서 인터넷 동영상 찾아 따라
접었어요. 고깃고깃한데.. 민군은 좋다고 들고다니네요..ㅎ
3
3. Read aloud
1. Walking in the air 노래 앞 소절 부름.
2. 운전 중 Mother goose 노래 몇 개 흥얼거림.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2
5. DVD
or Activity
1. You tube 동영상 (20')
2. 이웃집 토토로 (90‘)
* Something red, yellow, blue, and green
9기 북클럽 미션 관련된 내용으로 여러가지 색깔로 된 사물을 떠올리는 활동이에요.
빨강색의 fire engine만 제가 그려주고 나며지는 민군이 하였답니다
2
<엄마공부>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읽고 있어요.
300권 읽기하면서..
기존에 했던 영어책, 한글책 읽기와 흘려듣기, DVD 노출 이외에..
매일 매일 액티하나씩 해보자 했어요.
그런 대로 지켜진것 같습니다.
말씀 드린적 있는데,, 제가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던 기간이라 가능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연습한다 생각하고서 해보았어요.
매일매일 액티까지 챙기기.. 사실 쉽지 않지요..
한 번 연습해보면 다음에는 좀 더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였어요.
엄마공부 열심히 해보자 했는데,,그건 큰 성과가 없어요. ^^;
음.. walkiking in the air 가사 대충 외우게 된거..? ^^ 오카리나 좀 더 불게 된거..? ^^:
<수학은 밥이다 > 아직 끝을 내지 못한채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를 읽고 있어요.
민군과 은양.. 더 많이 바라보고 안아주고..더 많이 함께 웃기..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역시 순간순간 저것을 떠올리며..
그러고 있는 저를 보기도 했고.. (그럴땐 너무 행복했고 제가 자랑스러웠어요..ㅎ)
그런데 어느 때는 다그치고 있기도 하더군요..
아이의 문제라기보다는 엄마 마음의 문제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엄마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바...
그저,, 열심히 쉬지않고 공부해야겠다..싶어요. ^^;
그냥..
내 아이들.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될 거 같습니다. .. ^^
(아직도 배워야할 것이 많은 민은맘의 소심한 결론.. ㅎ)
아잉..?
요거이 youtube로 연결되어서만이 보게 되네요..? ^^;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여.
모두들 추카드려요. ^^
앞으로 홧팅
아..드뎌 마지막 날이군요~ㅠ.ㅠ
수료자 명단을 보니 왠지 가슴이 먹먹해지는군요...
다들 정말 수고많으셨고..옆에 계셨음 다들 고생하셨다고 칭찬 백만번 해드리고 싶어요~^^
읽기방 덕분에 많은 위로도 느꼈고..다른 분들 사는 모습도 알게 되었고..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더불어 다같이 간다는 사실에 많이 행복했었는데...참 아쉽네요..
그래도 왠지 마지막이 아닐꺼라는 느낌이....ㅎㅎㅎ
채니의 책읽기도 여전히 계~~속 됩니다.
어느분( 혜원진현맘님?? )이 넘 감사하게 총대를 매주신다면 꼭 참여해서 계~~속 가겠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셨고..윤누님. 민은맘님 그 외 30여분들 다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300권 읽기반이 마지막이 되었네염..
에효.. 교육도 있었고 우리 둘째가 감기에 걸려 신경쓰다보니 마지막에 출첵에 구멍이 났네염..
안타깝게 제이름이 없네염.. 열심히 해왔는데..
그래도.. 스스로를 평가해본다면..
우리큰아이가 영어에 다시 자신감이 붙었다는것..
300권읽기 하는동안 스마트 파닉스 5권을 스스로 해냈다는거에 대해 너무나 감사드려요..
리딩도 많이 좋아지고 영어단어를 들으면 그소리대로 비슷하게나마 쓴다는건 정말 큰 수확이었네염..
300권읽기가 아니었다면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아이는 영어옹알이를 시작했다는점 또한 감사하구욤..
그리고 함께할 수 있는 맘들이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또 이런 방이 만들어 진다면 함께하고 싶어욤..^^
드디어 마지막날.. ^^
명단에 제 이름 있으니 참.. 좋네요.
같이 왔던 분들 이름안에 있으니 참 푸근해요.
마지막 출첵 올립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셋째주
이름
2/13(월)
14 (화)
15 (수)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3
2
하니맘
0
0
0
3
3
찬찬맘
0
0
0
3
4
딸기냠
0
0
2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0
1
7
윤후마미
0
0
0
3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11
투민맘
0
0
2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0
3
14
윤성누리맘
0
0
0
3
15
쭈희쭈원맘
0
0
0
3
16
민은맘
0
0
0
3
출석인원
11명
11명
13명
미션 내용
제목권수
02/15(수)
[누적 337권]
영어 212권
한글 125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4
2. Arthurs helps out 3. ORT4 - The scarf 4. ORT4 - Swap한글책
1. 행복한 미술관1
마지막날이라는 아쉬움으로 들어왔는데 드뎌드뎌~~~^^
혜원진현맘님...넘넘 감사드려용~~~^^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50일...넘 행복했어요.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윤성누리맘님,
매일매일 바쁘신가운데 출첵하느라 고생하신 민은맘님,
민은맘님 연수기간동안 대신 출첵해주신 딸기냠님,
매일 이른 아침 대문 열어주신 여러 분들....
그리고..끝까지 서로 격려하며 함께 해온 모든 분들...
300권 읽기반 모든 분들에게 넘넘 감사드려요~~~
혼자라면 힘들었을 이 길,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턴 보물1호 소현이는 초게로 보내고, 올해 6살이 된 저희 보물2호 소은이와 함께 할께요~~^^
7세 주혁 -어제 3권 (누계:311권)------------------->>read aloud누적:202권
read aloud :1. Don't jump on the bed, Fred! /2.Tortoise! Tortoise!
엄마가 읽어주기 : Jack and the beanstalk
영상물보기: 리틀팍스 (15분)
4세가은 -어제 4권(누계: 176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Things I like /2. Jack and the beanstalk /3. Bear in sunshine/4. From head to toe
영상물보기: 고고기글스
요즘..레고에 빠져서리 책읽기가 소홀해졌네여~~ㅎㅎ
드뎌 오늘이 마지막이네여~~^^ 300권읽기방을 하면서 매일매일 쑥에 들어와 글을 쓰는 것이 저에게는 좀 버거웠었네여~~ 하지만... 힘든만큼 성과가 아주 좋았어여~~(읽기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 읽기방 여러분들의 소중한 댓글..너무 감사드리고요..
혼자가는 길이 아니여서 덜 외로웠었네여~~
부지런하신 여러맘님들 보면서 저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요...
올한해 정말...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 많이많이 했어여~~^^
앞으로도 아이와 행복한 책읽기 계속 쭉~~ 이어가겠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2월 15일 수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_________^
0
158
2
영어책
1. Quick as a cricket
1
332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1. Quick as a cricket
2. 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kers
2
5
DVD
&
Activity
Quick as a cricket 랩북
1
490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거라는 생각으로 또 다른 것들을 시작할꺼라는 것을 느낍니다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알게된 [사이버에서 만나는,올바른 독서생활 길잡이]사이트입니다.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사이버강의를 들으수 있네요~
아직 들어보지는 안았지만... 괜찮을것 같아요 관심있으신 분들~ Go!
수료하신 맘님들 넘넘 축하드려요^^
전 비록 중간에 들어오기는 했으나, 여러 맘님들이 기꺼이 환영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그게 너무 신이나서 매일매일 함께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눈물 날 정도로 정말 감사드려요!!!
그동안 300권 읽기방에 참여하신 모든 맘님들 그 열정에 박수를 드리며, 제 맘같아서는 한분씩 포옹(?)을 해드리고 싶으나 온라인상이라 제 맘만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글구 혜원진현맘님....
저 매일매일읽기방 신청입니다..ㅎㅎ
비록 더디고 너무 부족하지만, 이번 모임을 통해 자심감이 업되었고, 이번모임을 통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영어유치원도 신청을 했답니다..하하하
다시한번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맘님들 감사드립니다.꾸벅~
<2월 15일>
영어책 읽기
1. What color is this?
2. My day
3. What missing?
이런이런..벌써 50일이 되었네요...
이야...뿌듯합니다.
비록 영어책 300권의 반도 안되었지만
그냥 아이에게만 보게끔했던 제가 매일매일 적어도 한권이라도 진현이에게 읽어주게 되었다는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려구요^^
이렇게 멋진 방 만들어주신 '윤성누리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우리 B방에서 항상 관심과 멋진 댓글 달아주신 우리방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방에서는 연장자인 제가..여러분께 참 많이 배워간 것 아시죠? 몰래 말이에요^^
앞으로도 꾸준히 만나기로 해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음...우리요...300권 읽기방은 끝났지만
'매일매일 읽기방' 어때요?
대문이야..이제 대충 어떻게 여는지 알았고...이제는 별로 부담도 안되잖아요...
그냥..아무나 전날이든 그날이든 우리아이는 이렇게 읽었어요...하고 자랑할 수 있는곳...
ㅋㅋㅋ

진현군은 화려하게 와이와 역사도둑으로 장식했네요...ㅋㅋㅋ
드디어 오늘이 50일의 마지막 종착역이네요..
마지막날 첫 댓글을 달게 되어 영광입니다....ㅎ
어제는 스콜라스틱dvd를 보고 심스태백 똑같은 책을 읽어줬더니 확실히 더 좋아하네요..^^
선생님과...let's go on a picnic책을 진행했는데...
양배추 좋아한다고 대답한 아이는 윤후밖에 없다네요..
워낙 편식이 심한 아이인데..
(버섯, 생선, 새우, 오징어, 꽃게는 죽어도 안먹으려고 하고 우유, 어묵, 소세지 싫어하고..ㅠㅠ)
이상하게 양배추랑 브로콜리, 당근같은건 또 잘먹네요.-.-;;
아..그리고 집에서 선생님오셔서 수업하는거 이번달만 하고 관두기로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것도 그렇고 가격적인 면도 부담되고...그에 비해 효과도 그런것 같더라구요.
이제부터 제가 더 열심히 해주려구요..^^

총 누계 : 369권
매일, 매일 책을 읽어준다는 거 어떻게 보면 쉬운 것 같지만..생각만큼 쉽진 않았어요.
50일중에서 2~3일을 제외하곤 꼬박꼬박 읽어준 것 같아요.
덕분에 윤후의 간단한 생활속 한마디가 영어로 아웃풋이 되고 있구요..^^
혼자 놀이를 할 때 영어노래를 흥얼거리고...문법에도 맞지 않는 영어를 혼자 중얼거리네요.ㅋ
윤후가 정말 300권 읽기반의 최대 수혜자인 것 같아요..ㅎㅎㅎ
50일 동안 책읽기외 다른 축하할 일이 있으면 축하해주고, 안 좋은 일이 있음 서로 위로해주고..
기쁨과 위로도 함께 있었기에 300권 읽기반이 더 애착이 갑니다...
앞으로 쑥쑥에서 또 뵐 수 있겠죠?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너무 아쉽습니다....
윤누맘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300권 읽기반 진행할 수 있게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300권 읽기반 홧팅!!!!!!!!!!!! 또 만나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