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재정맘님, 약속하신(?) 노래 잘 들었어요.^^
우리 앞으로도 북클럽에서 계속 만날수 있어서 기뻐요.^^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울 준혁재정맘님~~~.
태슬 공부도 열심히 하셔서 올해
아이들과 엄마 모두 쑥쑥 성장하는 한해될듯 같네요.^^
아~ 아침에 일어나서 노래듣고 있는데 ~
너무 행복하네요~~~
읽기방이 없으니 정체없어 헤매고 있는데
좋은 노래를 들으니 오늘하루 행복할것 같아요~~
감사해요 언니~~ 뿌잉뿌잉 ㅋㅋ
아. 아까 듣기만 하고 댓글을 못 달아서.. 야밤에 자다 깨서 댓글 달아요. ㅎㅎ
제가 이 노래.. 무진장 좋아하는데 어찌 아셨나요? 준혁재정맘님 덕에 행복하고 즐겁게 300권 읽기를 마치네요.
너무 따뜻하고 즐거운 우리 반.. ㅎㅎ 정말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행복하고 고마웠어요.
아.. 낼 올라가지 않음.. 정말 준혁재정맘님 함 뵈야 하는데.. 흑..
여름방학 때 또 내려올테니까.. 그때 꼭 뵈요~~~
준혁재정맘님~~~!!!
노래선물 완전 감사해요.꾸~벅!
읽기반 끝내고 맘이 허전하여 이 야밤에 쑥쑥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50일동안의 쑥쑥이 이렇게 크게 차지할 줄은 몰랐네요.
너무 좋은 분들 고마운 분들.
그리고 우리가 가고 있는 길에 대한 확신.
모두모두 너무 감사해요.
오늘 정말 우리 쑥쑥이 훈훈~ 하네요..^^
300권 읽기반의 마지막 날밤, 준혁재정맘님의 노래선물로 마무리합니다..
넘넘 감사해요~^^
ㅎㅎ 꽃보다 아름다운 아지매들 ㅋㅋ
정말? 그럼 난 무신 꽃일까? 호박꽃? 할미꽃? 모두 다 이쁜 꽃이어서 상관 없겠지 ㅋㅋ
노래 듣고 있으려니 괜히 코끝이 찡해지네...
넘 넘 고마워요... 난 줄게 없는데 어쩌지 ㅠㅠ
그저 내 마음 한자락 내줄게요~~
ㅎㅎ 조각 조각 내서 읽기반 모든 맘님들께 ~~
노래방가면 부르는 노래~~ 앙 좋다~~
감사합니데이~
감사합니다.
꽃도 받고.. 노래 선물도 받고...
에구.. 전 재주가 미천해서 드릴 게 함께해서 행복했다는 맘밖에 없네요. ㅠㅠ.
그런데 오늘.. 읽기방 엄마들 잔치인데요. ㅎㅎㅎ.
우리 아가들도 오늘 밤에는 잔치를 해줘야죠.
흠. 통닭이라도 시켜서 먹어야겠습니다. 후라이드반 양념반으로...
아빠는 통닭을 못 먹어서 피자를.....
꼬맹이가 할머니식성을 닮아서 꼭 양념을 달래요. ㅎㅎㅎ.
꺅~~~~~~^^
준혁재정맘님 ~~ 완전 감동이어요 ^^
그럼 ...지가...지가... ☞☜.... 꽃보다 아름다운거여요!! ㅇㅎㅎㅎㅎㅎ 너무좋앙 ~~^^
에릭 데릴러나가야하는디~~~ ㅋㅋㅋㅋㅋ
마구 헤벌쭉해서 ~ 노래 감상하고있는 작기 !! 보이시나요^^
누가뭐래도 ~~
우린 꽃보다 아름다운 아짐들이쥬~~
누가뭐래도~~~!
준혁재정맘님께서 그리 정해주신거쥬~~~~~`^^
헉!! 울에릭~~~ ========3333333333
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저도..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맞지요..?
자아도취에 빠져 듣고 있슴다..ㅋㅋ
감사합니다.
아쉬운 맘.. 이렇게 표현해주시고..
받는 우리들은 너무 행복해지고요.. ^^*
갑자기 뭉클해지네...
이래서 우리가 단순히 영어에만 미친 사람들이 아니란거지..
함께 기뻐하고 격려해주고 축하해주고..
헤어짐엔 이렇게 아쉬워하고...
준혁맘 알게되어 내겐 큰 기쁨이어요..
언제 따땃한 봄날 남해에 놀러가거든 연락하리다..
(전화번호 좀...장난전화 안할께..ㅎ)
남편이 남해를 참 좋아하거든^^
오늘따라 이노래 참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