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울 아들램들도 왜이렇게 속을 태우는지요...
아빠말은 단번에 알아서 듣고...
엄마말은 아주 무시하더라구요... 엄마를 너무 편히 생각하는 거겠지요??
요새 정말 아들놈들 눈치보는데 정말 ㅋㅋㅋㅋㅋ
성민주맘도 화이팅이어요 ~~~
빌어야해요..
혼내믄 안되어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닝께로..
어르고 달래고 이삐다 해주고
먹을 거 살살 주믄서 쓰다듬어주야해요..
우리는 그나마 쪼~~끔 사람이니께..ㅎㅎ
같은 중학교 1학년끼리 잘 해봐요.민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