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어제 하진이가 열이 나서 제가 거실에서 재웠어요. 거실이 아무래도 조금 더 시원 할 것 같아서..
열나서 힘들어 하는 녀석이 불쌍해서... 엄마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지~ 넌 너무 소중한 존재야~ 뭐 부라부라 하고있으니...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이... "나한텐 그런말 한 번도 안했으면서..."하더이다..
쫘식이 질투는... ㅎㅎㅎㅎ
그래놓고 애기 먹일려고 끓인 죽을 아이가 안먹으니가 지가 홀랑 다 먹는 건 또 머니!
ㅎㅎㅎ그때도 한참 웃었는데, 또 봐도 재밌네요. 마지막 댓글은 지금 봤어요. 완죤 대박!!
저두 그냥 사랑으로 한번 키워 볼랍니다. 그래도 재활용 쓰레기도 버려주고, 두 동생들 잘 키우라고
돈도 벌어다 주는데요!! 많은 잔소리 않해도 눈 한번 샐쭉해지면 밥도 잘 먹구~~~
그래두 동생들보다 훨 낫다~~
ㅍㅎㅎ 넘 웃겨요..
울집 큰아가 잠자리 이야기로 이 친구들 이야기 들려줄려고 복사할려고 했더만..당췌 어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ㅜ.ㅜ
ㅎㅎㅎ 하여튼 왜이리 공감이 가는지..
저희집 큰아가는 42돌 됐는데 최근 몇달간 구름과자 끊었어요..ㅎㅎ
그럼 이유식 잘먹을때가 됐는데..어찌 그리 보리 음료만 찾는지 ..편식에 죽갔네요..ㅋ
으하하~ 마지막 댓글이 정말 재밌네요.^^
저의 아드님은 주방을 놀이터로 아는지 자꾸 퓨전 요리를 맹글려고 해서 말썽입니다. -_-
그리고 전생에 육식동물이었는지, 지금까지도 '육식(남의 살)'을 넘후 사랑하네용~ -_-
울 큰아들도~ 39돌 되었는데... 구름과자 끊는듯하더니
요즘 놀이방 놀이가 매우 힘든지 다시 구름과자 먹고
이슬 우유에 오늘 장보며 오비우유 사들고 왔습니다
요즘 이유식은 청국장아님 김치찌개에... 김 입니다.
투정할때도 많지만... 해줄때 먹으라 으름장을 놓으면 ...그냥 먹어요
설거지에 청소 놀이 정말 가르쳐야 할때가 왔네요
다음주 엄마의 출근에 출 큰아들 숙제 잘 할지 걱정입니다~
ㅋㅋㅋ
흐미.. 내가 미챠미챠...ㅋㅋㅋㅋㅋ
원영사랑님, 일단 이 글 접수하고 저 잠깐 외출하고 돌아와서 토씨하나 안빠트리고 읽겠슴다.
작기님 댓글 보고, 원영사랑님 유게 얘기나와서.. 와보니.. 내 글이 캡쳐~~ 뜨아~
이따가 읽고 다시 댓글 답니다~! 슝~~!!!!!
ㅋㅋ..넘 웃기당..
울 큰아들은 올해 40돌인데..
구름과자를 글쎄 끊은지 1년됐네요...
절대 못끊을줄 알았더만 의사선생님 말씀이 아직은 통하네요..ㅎ
우리도 이유식을 주는대로 안먹고 맨날 티비에 나오는 이유식 타령해요.
그리고 두동생들만 이뻐한다고 질투가 심하네요..
젤 큰 형아가 되가지고..
언제까지 뒤를 봐줘야 할는지..다 큰줄 알았는데 저만의 착각이었나봐요..
여기 예전 홍박사님의 남편팝니다 글도 찾아봣네요..ㅎ
전에 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하는 글도 어디 있었는데.
좀 찾어봐유.
푸하하 댓글 하나도 빼먹지 않고 다 읽었어요 ㅋㅋ
전 쑥쑥맘님들의 얘기 기대하고 있을게요 ㅎㅎ
ㅍㅎㅎ 정말 백만년 만에 빨래해서 널어야 하는디... 이러고 있네요...
울 집 큰아들도 44돌인데... 구름과자를 아직 못 끊었네요... 설겆이 놀이는 안하지만...
그래도 정리정돈 청소는 잘해서 엄마에게 칭찬 받아요...
오늘 아침엔 엄마가 늦잠 자느라 이유식도 못챙겨 줬는데... 물한잔 마시고 놀이방 갔어요 ㅋㅋ
일어나 보니 눈도 왔던데... 잘 갔는지 몰것어요... 저녁에는 맛난 이유식을 만들어야 할텐데...
아~ 그저 구름과자만 끊어줬으믄 하는 바램?
원영사랑님 넘 재밌어요 ㅋㅋ 정말 큰 아기 하나 키우는 거랑 뭐가 다르겠어요...
뭐 그래두 요즘은 제가 꼬리 내리고 삽니다... 제가 요즘 부실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