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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아들맘
  • |
  • 2012-02-22 23:35
답댓글

모두들  빠지지 않고 열심이네요.

저만.... 어제 둘째 재우다 제가 먼저 잠들었네요.

아침에 남편왈 어제 불도 안끄고 문도 안 닫고 자서 새벽에 자기가 했다고....

제가 딴에 피곤했었나봐요... 책도 몇권 못 읽어 줬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7세 지우

6.엄마 겨울이 뭐예요?

7.왕코할아버지와 세친구

누적 한글-7권 영어-2권

오늘은 영어책은 패쓰네요.  자꾸 아들이 안 읽는다고 해서...

 

20개월 인우

한글책

6.어디어디 숨었나

7.무얼 먹을까

8.누구일까?

9.해가 뜨면 나는 좋아

10.꼬르륵, 아 배고파

11.누구일까요? 까꿍

12.삐악삐악 병아리

13.왕코 할아버지와 세친구

영어책

4.TEDDY BEAR TEDDY BEAR

5.WE SEE ?  /  IS IT ?

6.THIS ? IS A HOME  /CAN YOU ?

 

누적 한글책 : 13권  영어책  :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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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2 06:59
답댓글

에궁...

어제 남편이 본사출장으로 새벽에 갔다 새벽에 온지라 애들이랑 종일 매장에 있었어요.

사진찍은거랑 올리려고 했더니 매장 컴퓨터가 자꾸만 다운이 되어

결국 이렇게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사진을 꼭 올려야겠다는 마음에^^

이해해주시와요^^

 

한글책 도합 24권

영어책 4권...헉..무지하게 차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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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2 23:37
저희 아들은 영어책 자꾸 안 읽으려해서 고민이예요.
그래도 벌써 한글책 24권이네요. 전 이제 7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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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3 03:22
혜원진현맘님..우....직장 덕에..바쁜신데도...이렇게..적극참여하시니..정말 좋아요. 개구리네 한솥밥.담에..꼭 읽어야겠어요..지난번에 도서관서 보고..또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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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1 22:10
답댓글

사진커서 죄송해요 컴맹이라,,,,

당분가 주제는 겨울,,,

겨울에 해준게없이 가는게 아쉬워서요

제 나태함을 깨우려 노크합니다 5.3세 아직 정신없는 엄마예요

엄마선정한 책

1월에퐁당빠져봐요

little santa

happy snow man

5세라 검정도화지에 그려보게했는데 잘안나오네요

사실 녀석이 점토를발견해서 덜 열심히했어요 ㅜㅜ 엄마는 철자도틀리고 ^^::버벅

사진은작으나 아이클래이로 눈사람도만들었어요 나름 ㅠㅠ

tomato eyes

carrot nose

cucumber mouth....색깔도공부하며,,,

종이접기책으로 팽귄도만들고

날개만들어 놀려다가 자제했어요 코피나서요 ㅜㅜ

아래사진은 예은이가 자기전 고른 책입니다

마지막 도라책이 대박이었어요

최근 코슷코에서 슬리핑백을 샀는데

도라가what is your happiest thought?에서 도라친구들이 하나하나얘기하는데 울딸

일본가는거라며 눈감고 자네요 ..손은 언제그만빨려는지 ㅠㅠ

첫날이라 사진조정도못하고 애들깰까봐 후다닥하고가요

괜히 폐끼친건 아닌지 ...

상계동맘 있으면 친하게 지내보아요

 

참 도라정도 글밥과 어휘가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공주좋아하는데  거기나오는 어휘는 제가어려워요

어쩌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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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3 03:24
아가뽕님...5세인데도...도라..글밥...장난아니예요.
아마...도라...라는 단어로..검색하면..궁금하신 정보가 있지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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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1 21:54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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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xodnjs
  • |
  • 2012-02-21 21:26
답댓글

6세 채은양 주로 잠자기 전에 책을 읽는 울 딸...

 

한글책

 

7.밀림

8.옷

9.색

10.선사시대

11.빨간모자

 

영어책

3.Let's go to the zoo

4.One gorilla

5.Whose baby am I?

 

누적 한글책-11권  영어책-5권  사진을 올리는 건 자유인 거죠? 아직 포토샵을 잘 못해서리....

 

컴 앞에 앉혀 놓고 우리 이거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하고 있다고 했네요.

자기 사진이 올라온 것도 신기해하고 다른 친구들도 같이 한다는 사실에 흥미있어 해요.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요, 울 채은이는 아직도 반복을 많이 하는 편인데 반복하는 책들은 권수에

포함시키는 건가여? 아닌가여?

암튼 이걸 보더니 영어책을 읽는다고 하네여. 가끔 같이 들어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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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1 22:15
저도궁금...책반복이요 ,,도서관들 많이 이용하시는것같아요 저도 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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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00:43
반복도 카운팅 하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아이들은 아무래도 반복을 즐겨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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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21 20:30
답댓글

 

서진 5세 여

 

엥. 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 자꾸 한글책은 안 읽고 영어책만 읽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영어를 우리말로 바꿔서 해줘보자.

 

그런데 텍스트를 그대로 영어로 해주시겐 엄마가 뇌용량 부족으로 불가능.

 

그래서 그림보면서 우리말로 중얼중얼 그렇게 후리스타일로 보여주려구요.

 

어제 읽은 영어책들 오늘은 그런식으로 읽어볼께요.

 

그리고 읽기 몇권 했는지 집계 내는게 힘들어요. 그냥 매일매일 욜심휘 읽어주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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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1 21:28
지서맘님께서 영어로 말걸어서 원영이가 외면한 것 같아요~ㅎㅎㅎ
원영이는 자기가 불리하면 일부러 딴짓하거나 주제를 다른 것으로 돌리거든요. ^^;;
저도 서진이 만나서 무지 반가웠어요~ 춤 추는 것 좋아하는 점이 원영이랑 똑같더라구요. ㅋ
쪽지도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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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1 21:30
요게 유명한 ORT 군요.
도서관에서도 인기가 많아서인지 몇 권 없던데...
그림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엄청 궁금해지네요.
당분간 지름신을 조심해야 하니 틈틈히 도서관에서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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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19
후리스탈~~~~ 멋지세요~~
저도 글자없는 그림책은 완전 그 스탈로 해줘요~~
하다보면 저도 웃기고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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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1 22:54
아까 서진이 춤추던 모습이 떠나질 않아요. 발까지 장단맞추고. ㅎㅎ
느무느무 귀여워요. ^^
저게 오알티 3,4단계인가요? 내용이 궁금하네요. 도서관에 있음 함 찾아봐야징~~
서진아, 만나서 반가웠다~! ^^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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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1 20:01
답댓글

오늘도 읽기방 열어주신 사자털님 글 읽다가 제 이름이 나와 또 깜짝 놀랐네요.

어제 댓글에 잠깐 써주시고 자세한 건 내일 써주겠다고 하신 오기사 이야기도 잘 읽었어요.

 

사자털님은 사람 마음을 읽는 혜안같은 걸 가지고 계신지...

그 곳에서 제가 느꼈던 것,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제가 느끼는 것, 육아에 전념하며 느끼는 불안감까지...

어찌 그리 쏙쏙 잘 짚어주시는지... 글 읽으며 고개 끄덕거리다가 눈시울이 붉어지다가 그랬어요. ^^;

 

오늘 서영이는 오랜만에 Froggy와 함께 놀았어요.

집에 있는 책 4권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2권까지... 6권 오디오 들으며 읽고 간단한 워크시트도 풀고, 또 옷입히기 액티비티도 하고... 그러다 피아노학원 잠깐 다녀오고... 하니 하루가 저물었네요.

한글책은 어젯밤 잠자기 전 읽은 책들이에요.

책이 길어지니... 취침시간도 덩달아 늘어집니다. ㅎㅎ

 

 

영어책

#3. Froggy gets dressed

#4. Let's go, Froggy

#5. Froggy's baby sister

#6. Froggy goes to school

#7. Froggy's Sleepover

#8. Froggy rides a bike

 

한글책

#4.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

#5. 아카시아 파마

#6. 신기한 자석

 

요렇게 매일 읽기 함께 하니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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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1 20:18
아카시아 파마~~라~~~제목이 재미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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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21 20:23
아 국시꼬랭이 정말 재미있게 봤던 시리즈죠. ㅋㅋ 아카시아 파마 저도 이 책보고 여러번 아카시아 따다가 작년에 무지 파마 많이 말아줬네요. 근데 파마가 정말 안하느니만 못하게 나오더라구요. ㅋㅋ 잉ㅇ 아까 호호님도 그렇고 프로기 사고싶네.. 음.. ㅜㅜ 사고싶은 것도 많고 어짜쓰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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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23
첨 뵈요~~
서재야 놀자님~~
닉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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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1 19:18
답댓글

5세 원영이 어제 읽은 책 목록이에요~^^

강북 오프에서 돌아와 부랴 부랴 올립니다. ㅎㅎ

 

오늘 오프 잼 있었어요~~ㅋㅋㅋ

후기는 오늘 밤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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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21 20:21
헐.. 사진 조그맣게 해서 올려주세요. 얼굴만 줄여주시면 더 좋구 ㅋㅋ please ㅜㅜ 원영이랑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절 외면하더군요. ㅎㅎ 자꾸 서진이랑 같이 춤추던 생각나요. ㅋㅋ 친근해요. 자주 봐요. 근데 넘 멀리 사셔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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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1 21:28
강북 오프 모임 부럽네요.
맘 맞는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죠. ㅎㅎ
전 '바다로 간 헬리콥터'의 파아란 표지가 넘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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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25
원영이 잘 지내지요????
벌써 30권이네요~~
우리집은 딱 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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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1 18:54
답댓글

나연/7세

 

오늘 오프모임 끝나고, 잠시 들어왔습니다. ^^

남편은 아직 퇴근 전이라고 하여 아예 밥까지 먹고 들어오라고 했어요. ㅋ

 

어제는 북클럽 숙제하느라 한글책을 1권밖에 못 읽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영어책을 한번에 다섯권이나 읽은 것에 대해 나름 의미부여를 했답니다. ㅎ

자연관찰은 30개월 정도에 사줬는데, 지금 다시 매일 한두권씩 읽히려고 해요.

그 때봤던 것과 지금 보는 것과는 아이가 받아들이는게 확실히 다르네요. 

 

 

누적 : 한글책 5권, 영어책 6권(총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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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02
오프 모임 잘 치르셨어요..? 집에서 손님들 맞이하시느라 신경이 쓰이셨겟어요..
그런대도 흔쾌히 초대해시공.. 아름다운 맘을 가지셧어라..
못가서 섭해요.. 저는 낮까지 근무하고 조금 일찍 조퇴달고 오후에는 두 아이봤어요.. ^^
어차피 출발해 도착하면 파할 시간이 될지 몰라,, 접었네요.
여튼.. 수고하셨고,, 쉬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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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1 20:17
시그마님 오늘 고생하셨어요~~^^;;
저도 자연관찰 열심히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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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27
남편들 밥먹고 들어와주면 참 고맙지요~~~
저도 오늘 애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늦게 짠~~ 하고 나타나시어~~~
다시 상 차려줬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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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1 22:50
민은맘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셨다고 하시니, 괜히 어깨가 들썩들썩...
담에 울집에서 또 모이자구요~! ㅎㅎ
설거지도 다 해주시고, 상도 싸~악 치워주셔서 전 별로 한게 없어요.
4시간 정도 이야기한 것 같은데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서 ㅠ.ㅠ

원영사랑님, 정말 이 정도라면 손님 몇 번이라도 치루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장난감은 휘리릭 정리했지요. 이제 장난감 정리하는데에는 도가 터서 ^^
잊혀져가는 자연관찰 매일 한권씩이라도 읽으려고 하는데, 박스안에 있는 쬐그만 글씨까지 설명하려면 그래도 제법 시간 걸린답니다. 함 해보세요~ ^^

끌라라님, 첨 뵈요. 닉네임은 몇 번 들어봤는데... 제 친구 세례명과 비슷하여 금방 외워졌어요. ^^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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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00:45
저도 자연관찰책 남들이 돌쯤 들이는거라고 그래서 30개월쯤 너무 늦었나...? 했는데
40개월 훌쩍 넘은 이제서야 조금씩 보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는 때가 가장 좋은 때 같아요. ㅎ
강북모임~ 넘 부러웠어요.
시그마님댁 키즈카페도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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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1 17:59
답댓글

시연 (5세)

 

어제 자기 전 문 열리는거 보고 대문글반 휘리릭 보고 들어갔다가 이제서야 글 올리러 들어왔어요.

'새미 리' 글 잘 읽었습니다.

 

어제는 밖으로 밥 먹으러 나갔다 왔더니 책 읽어줄 시간도 없이 잠이 들었어요.

오전에 함께 아즐랩 마무리 하며 한 권 읽었습니다.

책이 어려워서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나 너무 망설였어요.

걱정은 아즐랩 만들면서 싹~ 잊혀졌네요.

어려운 문장이지만 책 보며 하나씩 그림찾기 놀이를 했더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었어요.

 

영어책 

4. Quick as a cr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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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1 18:56
시연시준맘님 미니북 모임 하시죠? ^^
참 잘 만드셨던데, 전 보는 거에만 의의를... 아이 사진 넣어서 그렇게 만들어주시니 참 좋더라구요.
아, 아즐랩도 하시는군요.
시시맘님도 재주가 많으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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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03
저 책은 아직도 읽어보지 못한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릴 기회는 많았는데..
아즐랩 구경가서 살펴보고,, 저도 빌려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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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29
와~~ 시연이도 아즐랩 했군요~~
랩북 하면 정말 책 한권이 뚝딱 이지요??!!
저도 완전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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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1 17:46
답댓글

가영(7세),태경(5세)

오늘도 참 구경할 것이 많은 대문이네요.

책 소개도 감사드려요. 가영이 태경이가 좀 크면 구해봐야겠어요.

2/20

*한글책

6.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7. 분수놀이

8. 가족 나무 만들기

9.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

10. 방귀 잘 뀌는 며느리

 

* 영어책

9. bush fire

10. orchid 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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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1 18:11
가영이 태경이 읽은 책 제목은 여전히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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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04
시시맘님 말씀처럼 재미있는 제목들이 눈에 띄네요~ ^^*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엄마.. 민군 간만에 보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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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31
성준인 이번주에 예방 주사 맞으러 가야하는데~~~
아무일 없이 잘 맞고 올수 있을까요?????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책 읽어주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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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1 16:41
답댓글

아이고..오늘은 정말 시간이 빨리 가버리네요..

집에 영어책이 없어 구입하려고 검색하다 보니 둘째 낮잠 시간이 끝나버려 허둥지둥합니다요..

7세 준서 첫 영어책 사려다 보니 이것저것 고민만 하다 결국..내일로 미루네요..

 

한글책

4. 진짜진짜 좋은 별명

5. 발명가 에보

6. 땅꼬마와 천둥 거인

7. 삼총사의 보물 찾기

 

영어책

4. Diego Saves the Tree Frogs

사실 어제 귀찮아서 영어책 패스하려고 했으나, 에잇 그래도 하나라도 읽어야겠다 싶어 골랐네요..

 

어제 시그마님이 인체여행 어떻냐고 하셔서 찍어봤어요..

좀 쉬운 내용인거 같아요..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요..오다가다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도 어떤 여자아이가 재미나게 보던 걸 준서가 빌려오겠다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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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1 17:50
정말 요즘 책은 참 잘 만들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꽉 채워줄 좋은 책 같아요.
저희도 소화에 관한 과학 동화 읽어준 적 있는데 오려운 말도 꽤 잘 기억해 내더라고요.
준서가 가영이랑 동갑이네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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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1 18:13
책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어려운 내용인데 이렇게 재미있게 나와있으니 아이들이 푹 빠져서 볼 만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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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1 18:23
오~~ 저 사실은 가니맘님 댓글 계속 기둘리고 있었어요. ^^
생각보다 쉽게 잘 나왔는데요...
사줘야겠어요. 찜~~~~~!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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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21 18:56
이 책 사려다가 못산책인데 이렇게 보니 또 사고 싶어요 ㅎ ㅎ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스타일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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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07
오호.. 신체 여행 제대로 하겠네요.. ^^'
가니님.. 댓글 보니 휴직중이신가요...?
준서 입학전 휴직하신건지.. ^^
영어책 구입의 기로에서 결국 창이 닫혔군요..^^ ㅎ
이책도, 저책도 괜찮아 보이고,, 선택이 쉽지 않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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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2 00:11
우왓^^시그마님이 제 댓글 기둘리고 계셨다니..ㅋㅋ 괜시리 기분 좋아지네요..
인체여행 인기 좋으네요..ㅋㅋ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소개하고 싶은 기분드네요..ㅎㅎ
아이랑 도서관 간게 약 3번 정도네요..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 꼬박 다닐라고 합니다..
여기 님들이 올리시는 좋은 책들 많이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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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1 16:05
답댓글

사자털님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기회되면 꼭 봐야겠어요

 

6살 시훈이예요

어제밤에 읽은책 목록입니다

 

<영어책>

01_Walking through the jungle _살짝 살짝 보이는 각지역의 동물들 찾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재밌어했어요.

02_Bear at home_01권과 같은 그림작가책 시훈이는 곰시리즈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캐릭터도 같고 내용도 쉽고 텍스트도 2-3줄 정도라 아주 부담없어요^^

03_When i was five_ 5살때 샀던책인데...그때는 시큰둥 지금은 자기도 I am six라며 좋아하네요

                             동질감이 생기나봐요

 

<한글책>

01_투덜할멈 생글할멈_ 간단한 내용의 수학동화책이예요

02_똑같이 나누어요

03_나는 내가 좋아요_ 3살 동생 보려고 빌려온책인데 6살 오빠가 보고 재밌어하네요^^

 

 

아들은 레고하러 딸은 낮잠자서 잠시 여유가 생겼어요

아....이런시간이 얼마나 달콤한지요

좀 더 늦게오고 좀 더 늦게 깨어나길 바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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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1 16:51
ㅋㅋ
저도 그래요..오늘은 둘째 낮잠 시간이 너무나 후딱 가버렸어요..
큰 애 델고 병원도 다녀와야 하는데..데리러 가겠다고 약속한 시간보다 한 시간이나 지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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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1 17:52
잠깐의 여유라서 더 달콤하겠지요?
둘째가 좀 크면 둘이서 잘 놀아서 엄마 시간이 좀 더 늘어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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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21 19:00
책 모두 재미있는거 잘 보네요. 우리 지에서 전부 인기좋았던 책들 입니다. 아이 잘 때 점 더 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똑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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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21 19:00
책 모두 재미있는거 잘 보네요. 우리 지에서 전부 인기좋았던 책들 입니다. 아이 잘 때 점 더 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똑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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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21 19:01
책 모두 재미있는거 잘 보네요. 우리 지에서 전부 인기좋았던 책들 입니다. 아이 잘 때 점 더 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똑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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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15
달콤.. 하지요.. ^^
when I was five. 는 민군이 5세였을 적,, 그러니까 바로 두달전까지도 잘보고 있어요.
이제 본인은 6살이라 잘난척하며 읽겠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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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21 15:08
답댓글

7세 맥스....

 

요즘 맥스는 전래동화를 읽고 있어요

전래동화 6권

그림책 2권

영어책 6권 읽었네요

제가 월화수가 일이 있어서 정신이 좀 없어요 ...^^

아이들이 학교, 유치원을 가게되어서야 좀 정신을 차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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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1 17:55
맥스도 가영이와 동갑이네요. 300권 읽기방에서도 자주 만났더랬죠?
가영이도 요즘 가끔 전래 동화를 보더라구요.
맥스는 어떤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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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15
전래동화,, 민군에게 다음 도서관 나들이에서 빌려다줄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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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34
채윤이도 요즘 전래 읽기 시작했는데~~
오잉~~~~~맥스는 벌써 읽어요.....
책읽기 나이도 정말 빨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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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1 14:12
답댓글

6세 효린,예린

 

2월20일

촛국먹고 아그그

멍청각시와 가난신랑

파루미라의 스타탄생

한글책 3권

누적 한글13권 영어0권

 

요즘은 애들이 자기들끼리 소꿉놀이하는게 재미있는지..

책에 대한 애정이 조금씩 식고 있어요..ㅜㅜ

지금도 둘이서 방마다 돌아다니며 선생님 놀이도 하고,

공주놀이도 하고 있네요..

저보고는 몬스터랍니다..공주들을 잡아가는 몬스터..저를 슬슬 피해 다녀요..

자기들은 공주들이라 몬스터를 피해 다녀야 한다고...쩝..

오늘은 영어책 0권에서 벗어나고 싶네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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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1 16:09
쌍둥이라 친구처럼 재밌게 놀겠어요
책도 같이 읽고 놀이도 같이 하고...
키울때는 힘드셨겠지만 지금은 너무 든든하실거 같아요
우린 오빠책을 읽어주면 동생이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요 ^^
좀 더 크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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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16
아이들. 노는 걸 알고 있네요.. ^^
저리 잘 놀면 참..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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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41
둥이맘님도 광주시군요~~
몰랐어요... 효린예린이가 둥이군요 (뒷북이면 죄송)
우리도 둘째가 6세예요~~~
친구 삼아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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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34
답댓글

6세 가희

 

사자털님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어제 가희에게 읽기방 글을 읽어주면서 엄마랑 같이 매일 영어책이랑 한글책 읽자고 얘기해줬어요.

알았다고 하더니 저녁에 막내 재우고 책읽어주는데 눈빛이 초롱초롱 하네요.

영어책은 따라 말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ㅎ

 

 

한글책 : 1. 괜찮아 - 이 책은 초등1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집에 있는 책들 먼저 다시 읽어주자는 목표로 쉬운 책들부터 읽어줬어요.

            2. 터널 - 가희에게는 처음 읽어준 것 같은데 너무 재미있다고 다 읽어주고나서 다시 한번 찬찬히 그림을 보네요. 기특기특...^^

            3. 파랑이와 노랑이 - 3살때 줄창 끼고 살던 책이라서 다시 읽어줬는데 역시 반응이 좋아요. 막내가 자다 깨서 오더니 이 책을 들고 한참을 넘겨보더라구요.ㅎ 좋은 책은 어린 아기들도 알아보나 봅니다.ㅎㅎ

 

 

영어책 : 1. What do they do? - 튼튼영어 주니어 2단계 책인데 가희가 이 책을 먼저 읽고 싶다고해서 읽어줬어요. 언니가 튼튼할때 부러웠나??? ㅎㅎ

            2. What do they say?

            3. What do they eat?

            4.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 이 책도 3살때 외워부르다시피 했던 책인데, 다시 읽어주니 영 모르는 눈치네요. 이럴때 엄마 마음은 착찹하지만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뭐 괜찮아요.ㅎ 2년의 공백이 쉽게 메꿔지진 않겠죠.        

            5.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비슷한 책을 읽어주면 쉬울까 싶어서 첫날은 이렇게 진행했어요.

가희 책을 읽어주니 9살 태희는 샘이 났는지 옆에서 계속 심통을 부리네요.ㅎ

이제 매일매일 꾸준히 책 읽을 일만 남았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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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13:42
커피 한잔 콜님...저도..수현이에게...제가 진행하면서..여러 친구들과 동생들과 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어야겠어요...무언가..더 의미를 부여해 주는 방법이 참...좋은걸요.
6세 딸내미랑도..이렇게 하시는데..저 도..좀 더 수현이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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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1 14:17
따라 읽는 방법도 좋을듯해요..
가희가 참 기특하네요..
알파벳을 알고 있으면 영어책 읽을때 같은 알파벳 찾기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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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1 16:12
울 아들과 동갑이네요^^
시훈이가 책이 너덜너덜해지도록 본책 괜찮아 이책은 엄마인 저도 좋더라구요
아이디어가 돋보인 파랑이와 노랑이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좋아한책이 보이니까 더욱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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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44
가희가 관찰력이 좋은가 봐요~~
터널 책 읽을때 보면 자세히 봐지게 되는데 가희도 그러네요~~
튼튼영어 책도 표지가 예쁜거 같아요~~~
커피한잔콜님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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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1 11:09
답댓글

저도 어제는 댓글을 달지 못했어요 부산사는 7세 4세 맘입니다.

직장맘이라 퇴근해서 부랴부랴 밥해먹고는 정말 책읽을 시간도 넘넘 부족하기만한데

다들 일하시면서도 이렇게 부지런하게 하시는 모습에 저또한 자극을 받네요~~

저도 부지런히 작심3일이 아닌 모습을 보여드려야할텐데~~^^

 

이번에 영유를 신청해서 요즘 집에 가자마자 부지런떨며 조금이라도 뭐라도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 쉽지 않으네요~~^^

첨으로 영어를 시작해서 서툴기만하고 애들은 장난만 ㅜㅜ

게다가 영어쫌 하다가 알람이 울리자 (9시를 알리는...) 넘버원봐야한다며 하던걸 내팽겨치고는...

쏜살같이 티비앞으로 가더이다 ㅋㅋㅋㅋㅋㅋ

슬로우를 외치며 스스로를 달래며 그렇게 시작하자마자 마무리한 하루였어용~ㅋㅋㅋ

덕분에 읽은책이라고는

영어-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한글-주주브

이것뿐이네요~~

오늘은 더더욱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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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1 11:21
영유가 쑥쑥영어유치원 맞죠???저도 신청했는데...앞으로 우리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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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1 11:24
직장맘 여기 또 있네여. ^^
홧팅예여
아.. 전 영유 고민중이랍니다. 해주면 좋겠지만 자신이 없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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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1 12:06
네 쑥쑥영유1 신청했어요~ 자신없어서 계속 눈팅만하다 일단 지르고 봤네요~~`
아님 영영 못할것만 같아서요~~ 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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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36
저랑 어제 똑같은 영어책 읽어주셨네요. ㅎ
반가워요...^^
저도 이번에 영유 신청했어요. 유니은이맘님 같이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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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1 14:21
직장맘들 대단하셔요..
집에 있는데도 열심히 못하는 저는 반성하고 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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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1 15:44
지금은 휴직 중이지만, 몇 달 후면 다시 직장맘이 될 거라 남 일같지가 않아요.
늦은 시간 집에 오면 아이도 저도 꼴까닥 쓰러지기 일쑤였는데...
유니은이맘님 정말 열심이시네요. 직장맘님들과 더불어 모든 엄마들, 그리고 아그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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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1 16:54
휴직중인 직장맘 1인 입니다..
서재야놀자님도 7살, 6개월인 아이라 하셨죠? ㅎㅎ 육아휴직중이신가요?
저랑 비슷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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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19
작심 3일도 3일마다 하면 일년을 간다고 해요.. ^^
그리고 직장맘으로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욕심 내려놓기'요..
제 생각에는 그래요.. 저 스스로에게도 자꾸 환기시키는 항목이랍니다..
저도 연습 중인데.. 우리 같이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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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47
넘버원 보러 가는거 너무 웃겨요~~
그거 애들도 봐도 되나봐요~~
우리집은 티비 없어서 잘 모르거든요 ㅋ....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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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1 11:05
답댓글

멋쥔 대문이네요. ^^ 고마워요. 사자털님..

근데, 왜 사자털이예염? 아시는 분 있으세여?

일주일만에 다시 고열에 시달리는 감기를 앓고 있습니다. 불쌍한 딸래미.. ㅠ.ㅠ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오는 길에 잠들어서 밤에 해열제 두번이나 먹였네여.

11 2.2 K Mom 우화 우화단편*3 꽃샘추위로 감기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네요. 또 고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책은 읽겠답니다. 단, 열때문에 머리가 아파 책은 엄마보고 고르랍니다. ㅋㅋ 12 2.2 E Mom ORT The wobbly tooth 서양 이빨요정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재미있어하지 않네여. 저도  사실 이빨요정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아시는 분 얘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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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37
에고... 고열이 나면 아이가 너무 고생인데...
어째요... 이쁜 딸램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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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1 14:22
에고고..애가 아프면 엄마맘은 더 아프지요..
빨리 낫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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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9:13
우리 원영사랑님의 게시글이 었던 '닉넴의 유래가 궁금하다'검색해봐요.
거기 아마 있지 않을까요?
저도 그때 몇개 읽다가 띄엄띄엄.. 해서.. ^^ㅋ
표가 살짝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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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10:36
답댓글

어제 댓글 못하고 오늘부터 할께요~~

사자털님 좋은 대문 감사해요~~

쑥맘들이 소개해주는 책은 좋은 책들이 많아서 다소??

감당이 안됩네다 ㅎㅎㅎ

저도 광주 살구요~~

채윤/성준, 8세/6세예요

 

어제 읽은 책 올려요

한글 - 9권 (우리아이 과학대장)

영어 - Winnie in winter

 

 

채윤이는 요즘 한글책 낭독하기를 시작했어요~~

영어책과 더불어서요~~

정확한 발음 연습도 되고, 표현력도 길러질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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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1 11:23
낭독.. ^^ 멋지네여.
저도 빨리 딸이 책 읽어주는 소리 듣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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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38
한글책을 많이 읽는군요... 이쁜 채윤이는...^^
위니 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 첫째가 완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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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1 14:23
끌라라님 반가워요..
저도 광주에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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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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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0:18
답댓글
사자털님~ 좋은 책 소개도 감사드리궁.. 이리 대문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어제 폭풍으로 집 청소 조금 하고 반찬 몇가지 했어요. 그래봐야 두끼 정도 먹으면 없는 나물 반찬류..
멸치 호두 볶음도 하고 버섯 볶음도 했는데 한끼에 다 먹어주시공.. 
갈치 구워 저녁에 먹고.. 콩나물 밥 해서 주니 첨에는 싫어.. 하다가 간장 넣어 비비니 맛있게 한그릇 뚝딱 해 주네요. 그렇게 밥과 반찬 한다고 주방에서 종종 거리고 주말에 밀린 빨래 돌려 말리고 개고..
급히 해야 할 일 몇가지 하고 나니 정신이 쏙 빠지네요.
주말에 괜히 낮잠자고 농땡이 쳤다.. 후회 했어요.ㅎ ㅎ
어제는 아이들 둘이 놀고 또 놀고.. ㅎㅎ 그러다 도서관 가서 책 대여하고 저녁에 과학 실험 하나 했네요.
정리하면 올려드릴꼐요. 집에서 정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라 바로 해 보실 수 있을거예요..
어제 울 아들.. 쥬니비 존스 한권 집듣 하고 엄마한테 내용 정리해서 말해 주었네요.
새로 시작한 Reading for voca 라는 책의 한 유닛 했구요. 항상 아이 레벨보다 쉬운걸 쥐어주니 후다닥.. 10분 정도 안에 끝내고 랄랄라~ 놀아줍니다.
이거 빼곤.. 한게 없네요. 흑..

오늘은 미라클 포스 보러갑니다.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와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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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11:12
이상하게..과학쪽은 손이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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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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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1:34
우와.. 콩나물밥 저도 먹고싶네여.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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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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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3:40
저희 아이들도 콩나물밥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몇번 해주니까 잘 먹네요.
쥬니비 존스 한권 집듣이라... 멋진데요.
전 제가 공부하려고 쥬니비 존스 샀는데 한권은 커녕 3챕터도 못 듣겠더라구요.ㅎㅎ
역시 아이들은 대단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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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1 16:16
미라클포스 어떠셨어요?
울아들도 엄청 빠져서 요즘엔 또봇으로 넘어갔지만....^^
매번 보러가자가자 졸랐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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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39
이렇게 많이 하고 한게 없다니요!!!!!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요즘 시디플레이어 고장나서 집이 거의 정적이랍니다~~~~
윤성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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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1 10:08
답댓글

좋은아침이에요~~^^

사자털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윤후(6세)

한글책까지 카운트들어가니 한글책도 신경써서 읽어주게 되네요^^

일석이조~~~ㅎ

윤후는 모윌리암스책을 너무 좋아해요ㅋㅋㅋ

책 일부분을 외워서 말할 정도루요...ㅋㅋ

 

전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주자~~라는 생각으로 가려고 해요..

오늘도 모두 홧팅!!

 

누계 : 한글책 - 4권 / 영어책 -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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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1 11:36
하루한권 목표신데 900% 목표달성이시네염. 추카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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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41
저도 오늘은 모윌리엄스 책 읽어주려고 준비중이예요.ㅎ
짧고 재미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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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1 22:25
공룡 저 씨리즈 어디서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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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51
저도 모윌리엄스 찾으러 가요========3333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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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1 10:02
답댓글

사자털님, 아침 일찍 대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 입이 근질근질해서 자랑먼저 해야겠습니다..ㅎㅎ

매일매일 읽기방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어제 지름신이 강림하사) 최신 컴퓨터 및 복합기 장만했습니다..하하

그동안 집에는 작은 노트북 하나만 있었거든요..인터넷도 안되는...ㅠ.ㅠ

쑥쑥 덕분에 컴퓨터 장만한거나 마찬가지에요..제대로 된 환경 세팅!!!

 

사자털님...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컴퓨터를 다루는 실력은 매우 부족하나, 최신기종의 컴퓨터로 도와드릴께요^^

02월 20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What is this? What is this?   How is the weather? I like toys.   Where is baby's Mommy?     I like toys.     I want a friend   합계(누적) 5(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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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1 10:11
와...축하합니다~~새컴터~~~~!! 저도 얼마전 일체형 컴터를 장만했다죠...
근데 집에서 컴터 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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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11:13
최신기종으로 도와주신다니..이리 감사할수가..하하하.
저도...몇 달 전에..다시 함 손 본 컴인데..자료가 많아서인지..가끔..버벅거려요...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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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21 12:09
우와~ 컴에 복합기까지.. 완전 최신식 장비로 무장하셨네요. ㅎㅎ 조만간 활약 기대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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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42
새컴터 장만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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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1 14:25
저희 집도 조만간 새 컴터가 생길듯해요..
어제 애들 아빠가 회사에서 컴터 쓰다가
집에서 쓰려니 느려서 안되겠다고
노트북을 하나 사자네요..ㅋㅋ
빨리 샀음 좋겠어요..
근디 지금 있는것도 쓸만해서 좀 아깝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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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1 17:12
쭈쭈맘님
최신 컴터와 복합기.. 새 환경 세팅 ... 축하해요~~~
(^_________^)

새거 장만해서 그런지.. 오늘 글이 날개 달린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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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1 17:40
최신 컴퓨터는 결재만 했슴다..앞으로 한 2주는 걸린다고 하네요..ㅠ.ㅠ 제 글은 딸기냠님 글 보며 표한번 넣어봤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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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8:58
쭈쭈맘님~ 신상 득템 신상드려요~!
벌써 표가 눈에 확! 들어오는거이..ㅋㅋ
쭈쭈맘님. 인천이 직장이라셨는데.. 어디셔요?
가까우면 저녁이라도 함께 먹으러 가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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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21 22:49
저도 복합기 첨 장만할때 너무 좋았는데~~
지금도 편하고 참 좋아요~~~ 무조건 축하축하!!!!!!~~~
쓰기 너무 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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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1 09:31
답댓글

Spring Reading Books Monday, February, 2012, Sunny

10years old - jun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기

5

5

2

영어책 읽기

6

6

3

집중듣기



7years old - james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어주기

1.동물음악회

2.하마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3.아서는 화났대요

4.사냥꾼과 개

5.신기한스쿨버스-컴퓨터의 원리

5

5

2

영어책 읽어주기

1.Where's my teddy?

2.Quick as a cricket

3.Down by the station

4.hippo has a hat

5.Winnie's new computer

6.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6

6

3

Read Aloud



Mom's study

Today~count

Total

1

육아서 읽기

공감대화

~p49

p49

2

영어공부

쑥쑥Focus

뒤쳐진 엄마되긴 싫다-엄마영어 쑥쑥 대작전

Read

3

다정한 엄마되기

예쁜 얼굴 사진 찍어주기

사랑한다 말해주기

Together

4

DVD

마다가스카(아침)

마다가스카(오후)

34″

60″

1′60″

5

Activity

Quick as Cricket 랩북

6

흘려듣기

1. Quick as a Crikeat

Diary

하루가 하루가 참 빠르게 간다~

엄마는 계획만 세우고 아이들과 함께 하느라 ... 함께 잠들었네~

육아서를 읽어도 참 어려운 육아

또 욱하고는 아이마음 읽기 실패~~

언제쯤 성공을 할 수 있을지... 내 마음부터 들여다보기 해야하는데...

그것도 어렵네~~~

이렇게 하루를 정리하는것이 참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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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1 10:18
멋지세요~활동표보면서 뜨악했답니다...육아라는 것이 정말 ? 인거 같아요..
요즘들어 우리 쭈희쭈원이는 "엄마는 신데렐라 엄마랑 똑같애.."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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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1 10:21
미네르바...은근히 좋은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집에 물려받은 책이 있는데...유명작가책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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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2-21 10:44
이렇게 올리신 표를 보니 왕 부럽네요 제가 컴맹이라 ^^;;; 표안에 사진을 요렇게 예쁘게 딱 넣으신거 보니 갑자기 욕심이 나네요 한번 배워볼까 쩝쩝 젊었을때 컴좀 할걸 그랬어요 올리신 표만 봐도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으로 크는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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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11:14
맞아요..표는 역시..명료하면서...눈에 쏙쏙이에요...저도..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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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44
다정한 엄마되기 표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저는 어제도 버럭, 오늘도 버럭... 하루에 한번도 버럭질 안 하는 날이 없는데...
저도 퍼플데이지77님 따라서 오늘은 다정한 엄마가 되보아야 겠어요.
예쁜 얼굴 사진도 찍어주고, 사랑한다고 말도 해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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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1 16:21
우와 이걸 하루에 다하신거세요?
이렇게 표로 정리하니 눈에 더 잘들어오네요
아이들 책읽기뿐아니라 엄마공부도 열심히시네요 저 쪼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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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2-21 08:44
답댓글

안녕하세요 세아이와입니다 전 책사진이나 멋진 표를 올리진 못하겠네요

정신이 없습니다 아이셋이 지금 밥먹이고 자유롭게 놀시간에 후다닥 들어왔어요

앨리(7살)는 읽기방 시작을 계기로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미션에 임하는 태도가 다부집니다

 

한글책 읽기를 즐겨하지 않던 앨리가 스스로 가져와서 읽겠다고 하네요

한글책

1 방귀공주의 비밀

2 아이스크림을 팔까 우산을 팔까

3 여왕개미 엘로디

4잠자는 숲속의 공주

 

영어책 읽기

ort 2단계부터 다시 읽어나가기로 했더니 쉽게 잘 읽어나가네요

ort2단계 6권 읽고

호리드 헨리 얼리 - Don't be horrid henry 읽었어요

사실 듣기를 반복을 많이 하고 나면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자랑을 합니다 틀리는 곳이 좀 있긴해도

엄마는 놀랍네요 집중듣기의 힘입니다

많이 들으면 읽는게 저절로 는다는것을 둘째를 통해서 깨달았어요

첫째때는 집중듣기가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고 그냥 리더스 읽기로 진행을 한참 했더랬어요

 

영어집중듣기를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전에 30분, 4시간동안 어린이집에서 보내고 집에와서 낮에 30분

그리고 저녁먹고 밤에 30분가량을 합니다 억지로 시키는게 아니구요 듣기를 읽기보다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어제 하루 들었던 책들이

아서어드벤쳐3권, 마녀위니2권 미스터퍼터앤테비3권 아이캔리더1권 이네요

 

그리고 리틀팍스 자기가 좋아하는걸로 골라서 듣기 자유롭게 30분 합니다

 

앨리가 듣기만 좋아하다가 미션으로 읽기를 함께하게되어 올 한해 정말 책과의 1년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어제는 하던 문제집도 안해도된다고 했네요

 

이렇게 읽기방을 이끌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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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1 09:32
와~ 읽기방에서도 만나니 반가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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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45
닉넴이 맘에 와 닿습니다... 저도 세아이의 엄마라서요.ㅋ
앨리는 혼자서 읽겠다고 하는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내년이면 아이가 혼자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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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18:55
세 아이.. 그 자체로 대단하신 분들...
푸른희망님도 그렇고,, 커피한잔콜님도,, 세아이와 님도..
정말 훌륭하셔요..
컴 접속이 더욱 쉽지 않으시지요..
꾸준히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요.
표, 사진.. 보다 세 아이 하나하나 자세히 살피고 파악하시는 부분이 가슴에 참 와닿아요..
우리 아이들과 나를 위해 하는거지,, 여기 올리는 건 동기부여차원이지요..
부담 갖지 마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면,, 이렇게 아이들 한명한명에 대한 엄마의 정성을
저희도 조곤조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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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06:32
답댓글

가다보면.. 잠시 주춤하고 생각에 젖을때가 있지요..

내가 정지되어있다는 느낌도 받을때가 있어요.

사자털님.. 말씀처럼..

우리에게 의미없는 시간이란 없어요.

사자털님 지금. 아이들과 정말 소중한 시간 보내고 계시쟎아요.

아이들의 어린 기억 한 가운데 있는건데.. 어찌 이시간을 헛되다 말할수 있겠어요..

누가봐도 엄마로서 가장 훌륭한 일하고 있으신 거죠..

또한. 복귀하셨을때,, 이 많은 자료들과 노하우...^^ 어쩌실건데요~

지금.. 밑작업도 같이 진행하고 계신거 아니어유...? ^^*

 

ps.

윤누맘님도 쓰셨는데,,조금 안정되면 대문 돌아가면서 해요..

혼자 다하시면 힘드세요..

( 2012년 2월 20일 월)

1. 영어책 읽기

1. In Sweden

2. Don't you dare, Dragon!

 도서관에서 빌려온 이 책. 민군과 은양 둘다 재미있게 손 넣어 보고 있어요.

3. A child is a child.

4. The moon jet

5. Alligator boy

5

2. 한글책 읽기

1. 똥이 풍덩!

 

2. 박쥐

 내일 종이로 접어주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눈뜨자마자 해달라고 올텐데... youtube에 보니 접기 동영상있네요.. ㅎ

 

3. 물방울 요정의 여행

4. 나방과 나비

5. 너 잡으러 왔다!

5

3. Read aloud

1. Don't you dare, Dragon!의 몇 단어 말함.

1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 Goodnight moon.

2

5. DVD

or Activity

1. You tube 동영상 (30‘)

 

* Scarecrow 만들기

간만에 '엄마와 함께하는 미술놀이' 펼쳐보는데 민군이 허수아비를 만들어보자네요.

1) 한지를 내맘대로 접어 풀어놓은 물감물에 적십니다.

   (1년 전쯤 사 놓은 한지 색종이가 드디어 진가를 발휘하는군요.. ㅎ)

2) 펼쳐서 말려요.

3) 나무젓가락 교차해 고무줄로 고정 후

   한지 반으로 접어 걸치고 옷모양 오려요.

   종이컵 아랫면 잘라 얼굴, 옆면으로 모자와 손 만들어 붙임되요.

   (아.. 허수아비 아저씨 옷이 너무 땡깡! 짧네요..

    한지를 더 크게 잘랐어야 했음이에요...--;)

4) 고정을 위해 종이컵에 쌀 담아 허수아비 찔러놓습니다.

 

* 9기 북클럽 미션 - 나비/나방? 만들기

 이번 주 진행도서는 브레인뱅크의 ‘The moth'입니다.

 나비와 나방 앉을 때 날개 모양으로 구분하는 거 맞나요? ^^;

 이거 어찌 구분해서 진행해야할지..ㅎ

 여튼 오늘은 데칼코마니로 각자의 나비 / 나방을 찍어냈어요.

책 내용은 life cycle에 관한 내용이니 내일은 그쪽으로 진행합니다.

1

<엄마공부>

'엄마와 함께하는 미술 놀이' 훑어 봄.

민군 아침에 어린이집에 들러 인사를 하고 왔어요.

유치원은 .. 유치원비부터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흠.. 믿어봐야지요..

뭐,, 다니면서 민군이 재미있고 좋다면 그만 아닌가... 생각을 접습니다..

 

저녁..

나비인지 나방인지를 만들고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노래 부르며 날개짓하고 있어요.

쪼그만 은양이 옆에서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에너자이저..

은양은 오늘 낮잠 한번도 주무시지 않고 12시가 다 되어 잠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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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1 08:15
저희처럼 늦게자네요 낮잠한번없이 큰애는,,,,ㅠㅠ
이렇게 힘든와중에 열정대단하세요 자극받고 갑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입니다
여기 정말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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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11:15
민은맘님은..어찌..직장까지 다니면서..표도..정리도 깔끔하고...아이들 액티와...엄마공부까지.
이 슈퍼맘을 어찌케 한데요....저도..따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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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47
낮잠도 안 자고 12시 다 되어 잠든 은양... 체력이 남다르네요.
사자털님 댓글을 보니 직장맘이시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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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1 15:49
헉... 진정 민은맘님이 직장맘이셨나요?
정말 슈퍼우먼이시네요. 얼마나 부지런한 분이실지 상상이 됩니다.
쑥쑥을 조금씩 알게 될수록... 세상은 참 넓고... 훌륭한 분들이 참 많구나 싶어요.
그런 분들 알게 되면 조급하고 불안해져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마음이 놓이면서
아... 나는 내 페이스대로 선배맘님들 가신 길을 가랑이 찢어지지 않게 따라가야지... 싶은 게
또 참 신기한 쑥쑥의 매력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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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1 16:26
일하느라 바쁘실텐데 책읽기는 물론 이런 재미난 액티까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정말 쑥에는 멋진 엄마들이 너무 많으세요
조금씩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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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1 17:08
9기 북클럽 다시 구경하러 가야 겠어요 .. 항상 이리 잼난 활동들을 하시나요?
데칼코마니.... 한것 .. 저런 색감의 스카프 있음.. 하나 사고 싶어집니다...
하늘 하늘 하니 참 이쁘다 했더니.. 한지군요.
허수아비 옷 넘 멋있어요.. 민군한테 전해 주세요 .. 저런색감의 스카프 하나 사고 싶어한다고 ^^;;
나비와 나방의 구분 방법이 따로 있군요 ..
우리 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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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1 05:35
답댓글

가온(여, 8세), 솔(남, 4세)

 

읽기방이 어제부터였는데 ..다른 글로 바빠서 저도 오늘 부터 시작 할게요

(아래 지지맘님 글보고 저도 따라 해야 겠어요.)

 

2월20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My dressing-up box(Dk-readers)

- Pekka says go!

- Arthur's birthday surprise

 

듣기

- My dressing-up box

 

읽어주기 

 

 

-Brown Bear Brown Bear

- Panda Bear panda bear

기타

 

 

합계(누적)

3(3)

2(2)

오늘은 아침부터 시간이 있어서 .. 사진도 올립니다.

일본책은 카운트 안 할게요

일욜일날 공원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동네를 쩌렁 쩌렁 울리도록 하고 ...

가온이랑 솔이 깔깔거리는 소리들...  

 

그 공원 안에 도서관이 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조금 빌려왔어요..

가온이도 몇권의 책을 빌렸는데 집에 와서 보니  점자표시 책을 빌렸더라구요

어제부터 집에 와서는 계속 만져보더니.. 1. 2. 3 은 알겠다면서

자기 전에 불끄고 만지작 거리더니 잤어요.  

 

사자털님 소개 해준 ..새미리.. 이 책 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어제글에는 댓글 못달았는데 .. 문구 박스 사 와서 주제별로 정리하는거 멋진 생각인데요 ..

자료들 코팅하는거 까지는 좋은데 .. 정리 하다보면 어중간한 사이즈들 많잖아요..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 두껍기라도 하면 .. 화일이 들어가지도 않고 ..

울집도 나중에  정리 해 봐야겠어요.

이사 오고 나서 매일 정리 만 해서리.. 당분간 아무것도 안하고 이러고 살고 싶어요.

 

대문 열어주셔서 넘 고마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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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05:39
이사 해보니..한 달은 맨날 이거저거...사고..그리고 나선...또 맨날 정리하는 게 일이더라구요.
ㅋㅋ 당분간...아무것도 하지 마시고.책읽기 하며 노세요...사진기 다시 고치셨나봐요.
아이들 모습 보니..전..오늘 하루 날아갈듯이 기쁠꺼같아요...

그 박스...도매점에서..저렴하게 샀는데..오늘 온라인샵에서..완전..제 스타일 찾은거 있죠.
어떠케요....책방은 나만의 아지트인데...ㅠㅠ..고민중이여요...책 한권 값이..또 출혈하고.
내 맘에 쏘옥..들게 만들것이냐.. 어중간한..사이즈..땜에..항상..정리가 어려웠지요..

구입하면서..3공 펀치도...눈팅해두었어요. 제본기는 그냥 힘이들고..바로 뚫고..틱..하고. 누르면 끝나게...갈수록...손이 덜 아프게..손목 덜 힘드는 그런 EASY WAY만 찾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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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06:56
아이들의 웃는 모습.. 보는 이를 참 행복하게하네요.. ^^
어쩜 저리 순진무구한지..
막상 일본어책을 사진으로 만나보니 참.. 신기하네요..ㅎㅎ
진짜 일본 사시는거 맞구나..ㅋㅋ
유게 졸업 논문 아까 잘 읽어보고 왔어요.
다들 대단들하셔요.. 어쩜 깔끔하게 글들도 잘 쓰시고.. ^^
엇! 둘째 깼어요! ^^;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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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51
유게를 떠나며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여러나라를 여행하셨단 얘기에 너무 부러웠어요. 흐엉~~~
저도 어제 Brown bear책 읽어줬는데... 찌찌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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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21 16:59
솔이 눈 너무 이쁘당~~~~~=======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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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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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05:08
답댓글

6세 서연

 

감기에 걸린 별님

똥꼬가 바뀌었대

똥 2번

깨물기 대장 부치 바커

country fair

comping out

skating day

Dinner

한글 ; 5 총계 :235

영어 4권 총계 306권

 

사자털님은 매일 읽는 양도 엄청 나네요

 

어제는 똥 책을 많이 읽었네요~~ ㅋㅋ

어제 드디어 little critter 책이 도착했어요

개인적으로 전 좀 깔끔한 그림을 좋아하는 터라 재미있을까 했는데

서연이는 아무 편견 없이 재미있게 잘 읽어주더라구요

아직 1단계만 읽어보았는데 서연이 재미있어하면서 잘 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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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05:35
저도 왜 이렇게 제가 달려가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눈 뜨고. 밥 하려는데..수현이가 일찍 따라나오더라구요.
그래...책 읽어줄까? ㅋㅋ..기원이는 저를 침실로 데리고 가서..메이지 읽어달라고 하고.
오늘은 아빠가 오랜만에 함께 해주어서....따로따로 읽고..카운팅도 같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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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50
똥책은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책인것 같아요.
왜 그런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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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1 04:43
답댓글

이궁 어제부터 시작이었는데... 어제 댓글에 달까 하다...

어차피 한번에 해결보자는 편리주의로다 ㅋㅋ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광주광역시에 살구요... 지연(6세) 지우(5세) 딸둘맘입니다~~

300권 읽기반의 목표량에 턱없이 부족한 성적으로 마친지라...

그리고 뭔가 강제적?으로 하지 않으면 자꾸만 느슨해지는 엄마라서...

이렇게 용감히 나서주신 사자털님에게 다시 한번 캄사를 전하며 ㅎㅎ

계속 이어갈랍니다... 뭐 카운팅 새로 하라고 하셔서 그리 합니다 ㅎㅎ

 일단은 가장 최근 사진이네요 ㅎㅎ

2/19 목록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 배 - 프뢰벨자연관찰

2. 바나나 - "

3. 틸리피의 장보기 - 미셸 게 (마술피리)

아빠와 같이 읽었네요 ㅎㅎ

영어책

1. Cars - 첫발견시리즈

별로 실패한 책이 없는데... 유난히 이 시리즈는 별관심이 없는 지연양...

다행히? 지우가 좋아해 주어서 ㅋㅋ 간혹 읽네요 ㅎㅎ

2. Catrpillar's Adventure - Joy Cowley (Wishy Washy Readers)

3. Annabel - "

 

흘려듣기

Annabel 30 여분

 

 

2/20 <지연,지우/ 6세,5세>

한글책

4. 맥기 아저씨 바다로 가다 - 파멜라 앨런 (토들피카소)

5. 피터의 조각이불 꿈 - 빌레민 민 ( " )

 

영어책

4.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5. The Mitten - Jan Brett

6. Splishy-Sploshy - Joy Cowley (Wishy Washy Readers)

지우가 Mrs. Wishy Washy 를 좋아하네요 ㅎㅎ

7. Duck Pond Dip - DK Readers

8. Skating Day - Mercer Mayer (리틀크리터 리더스 level 1)

9. The Mixed-Up Morning - " level 2

10. Going to the Sea Park - Mercer Mayer (아이캔리드 My First)

 

흘려듣기

Caterpillas's Adventure 30여분

 

DVD

Caillou 한편 - 70여분

오랜만에 꺼내보았네요 ㅎㅎ 몰입해서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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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04:52
지지맘님..다른 분 보니깐....낱권 카운팅만 같이 하시고.
300권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ㅋㅋ. 함께 하기 위한...묘안 정도로 너그러이 보아주세요..쩝...지지맘님의 워크지..하나한의 그
정성에 항상 탐복하고 있답니다.
크리터..어쩔 수없이..그냥...해버렸답니다.
좋은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랄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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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04:52
지연지우네도 토들 피카소있군요..? ^^
맥기 아저씨는 제가 개인적으로다가 좋아하는 그림풍이구만욤.. ㅎ
근데 지금 일어나신거에요? 아님 이제 잠드시는거? 잠깐 깨신건가...?
저도 빨랑 정리해서 글 올려야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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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21 05:12
앗 부지런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ㅋㅋ
저도 토틀피카소 책 좋아해요^^
골고루 다양하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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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1 08:17
까이유가 그렇게긴가요 전 LG U플러스로 다시보기로봐서몰랐어요
큰애가 저흰5세인데 이제 저렇게 길게티비봐도되나요
초보라 궁금한게너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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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1 13:49
지연지우맘님 읽어주신 한글책중에 틸리피의 장보기 책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저희 아이도 좋아했던 책이라서요.^^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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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1 17:15
난 지지맘님 글이 너무 재미있어요..
애들 책은 눈에 안 보이고 .. 글만 눈에 들어옵니다. ㅎㅎㅎ
울집도 300권에 턱없이 부족한 성적이있는데 .. 걍... 새로운 맘은로 1권부터 카운팅 합니다.
몇 권 읽었는지 찾을려면 .. 여기 게시판 다 뒤져야 해서요.. ㅎㅎㅎ
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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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인
  • |
  • 2012-02-21 02:40
답댓글

첫 댓글을 다는 영광이네.

 

오전에 갑자기 문자 받고 놀랬다.

 

여전히 엄마표 영어 및 쑥쑥 에 열심이구나 싶어서.

 

네 소개로 여기 알고 처음 눈팅만 하다가 은서 독서 시작하려고 너 따라 책 리스트 며칠 적다가 넘 귀찮아서..

 

ㅋㅋㅋ 스티커로 바꿔버렸어.

 

이 곳 엄마들은 정말 대단해. 딸 하나 키우면서도 피곤하고 힘들어서,

 

늘 울 딸냄 스스로 해 주길 바라고, 남들 말에 쉽게 귀기울이지 않는 난데,

 

엄마표 영어 님들은 여기를 찾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에너자이저들이신데다,

 

애들에게 드리는 공과 노력은 맹모가 울고 가실 정도.

 

희진 문자 받고, 나도 사실 동참해 볼까 싶었는데, ㅋㅋ 자신이 없고..

 

새벽에 눈이 떠져서 네 글에 첫 댓글만 달고 간다.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고, 나도 네 도서 목록 참고하거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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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인
  • |
  • 2012-02-21 02:41
나 누군지 알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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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02:50
그럼...같이 하자..우리..여기 직장맘들도 많아. 니 목록에만 넣어두면...나처럼...4주에 한번..몽땅..그러다가...며칠 쭈욱 쓰고...또...미친듯이 바빠지면....2주에 한번...그러다가..내가 이걸.언제 마지막 썼나할껄....그대는 더..시스테메틱하잖아...ㅋㅋ..내 영어 완전......풍덩..떨어지는 소리 들리지..

같이 해...엉...같이....문자..몽땅..보냈는데..같이 하자고..ㅋ..그래도..발빠른..친구들 벌써 둘이 왔네.
내일부턴...같이 하게..아니면..가끔씩이라도...글 공유해..다른 맘들이.그대의..글에..에너지를 심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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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1 04:54
사자털님과 지인이신가봐요.. ^^
저도 이렇게 친구랑 주위분들 중에 여기로끌어들이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몇번 이야기했는데도 우선 발을 들이는게 쉽지는 않은 가봐요..
여행인님처럼 이리 함께하면 참 좋을것을.. ^^
저도 이따가 그 친구에게 다시 전화나 해봐야겠네요..
간만에 안부도 물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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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1 17:21
안녕하세요 ^^:;
사자털님 지인 이시군요. 아침에 글만 보고 댓글은 못적고 갔는데 ..
아래 민은맘님이 인사하셔서 저도 용기내서 인사하고 갑니다.
반가워요 .... 여행인님 닉넴 멋져요

닉네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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