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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매일 읽기방 #3 (누구나 참가 가능)

컨텐츠

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효맘
  • |
  • 2012-02-23 02:00
답댓글

부랴부랴 들어왔습니당..

생각은 월욜부터였는데 하루가 정말 쏜살같네염..

저는 300권 읽기 b반이엿구염..

8세 남아 4세 여아 이렇게 둘이여욤..

300원읽기방 덕을 톡톡히 본사람중에 한명이구염..

매일은 들어오기 힘들지만 노력해볼랍니당..

 

2012년 2월23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상자를열면 많이 늦어졌지만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빨래하는 야옹이 생일케이크만들기 도시락이어디갔지 여우네집은어디 새롬이와 탬버린 수박밭에서 커다란 순무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자동차 유쾌한가족 2 영어책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The very hungry caterpillar Down by the station Maisy likes playing 3 Read aloud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4 영어듣기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2월4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0 3 13 화 10 3 13 수 12 6 18 목     0 금     0 토     0 일     0 합       계 32 12 44 이월 권수      0 최종 합계 32 1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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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3 03:18
컴백하신 준효맘님..반가워요....ㅋㅋ 또...표가...표가...어...멋지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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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3 00:45
답댓글

오늘읽은것도 여기 적나요? 오늘이 삼일째네요. 평소같으면 해품달보고 싶어서 낮잠 안재우고 피곤하게 만든후...빨랑 혼자 알아서 자길 바라는 엄마의 사악한 마음인데ㅋㅋ

오늘은 매일매일 읽기방 생각에 그래도 나름 정성들여 잠자리 독서를 해주었답니다..^^

스스로에게 박수를..ㅋㅋ

2월 22일

한글책

18.윌리엄과 공룡

19.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20.달팽이 택시

21.누가 무엇을 먹을까

22.개구리가 너무 많아

23.세상에 하나뿐인 양거루

24.수다쟁이 임금님

25.심술이 너무해

영어책

14.cat and dog

15.dora climbs star monutain

16.dora's pirate adventure

17.can you find them?

18.amy's dream

19.monster math

20.i'm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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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3 01:33
요즘 채널권이 큰아들에게 넘어간뒤로 드라마 못본지 꽤 되었네요.
잘~압니다. 그 사악한 마음. 저도 한동안 아니 지금도 가끔씩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땐 낮잠 최대한 안재우고 저녁 일찍 먹인후 9시전후로 재운답니다.*^^* 동지여~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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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3 02:04
저희는 tv를 방안으로 들여보냈답니당..
저희신랑만 애청자죠.. 확실히 거실에 tv가 없으니 덜 보게 되구염..
오늘 저는 해품달보앗네염.. 생각보다 그냥그랬구여 그시간에 책을 읽어주신게 더 현명하셨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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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3 00:25
답댓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꼴지입니다.  전 오전이나 낮에 큰아이에게 책읽어 줄 시간이 딱히 없어서...

애들 다 잠든후에 들어오니 벌~써 많은 분들은 왔다가 갔네요.

영어... 흘려듣기만 하고 있는데... 뭔가 하는것 같지도 않고 아이가 주의깊게 듣는건 더더욱아니고..

헤.. 그래도 쭈~욱 들려줘야 하지요~? 

오늘 카운팅할께요.

 

7세 지우

한글책

8.김유신

9.세종대왕

10.아기토끼의 생일잔치

영어책

3.HANSEL & GRETEL

4.LITTLE RED RIDING HOOD

5.WE SEE ?

누적 한글책-10권  영어책 -5권

 

3세 인우

한글책

14.남극에서 온 펭돌이와 펭순이

15.아기토끼의 생일잔치

16.하늘을 나는 바둑이

17.개구쟁이 토끼의 하루

18.자장자장, 이젠 잘 시간이야

19.아무거나 다 잘 먹어요

20.사이좋게 반쪽씩

21.쪼르륵 퐁당

22.커라란 무

23.맛있다 맛있어.

24.누가 창문을 두드리지?

영어책

7.Teddy Bear Teddy Bear

8.Hansel & Gretel

9.Little Red Riding Hood

10.We see ?

누적  한글책-24권 영어책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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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3 00:27
와~! 3세 인우도 정말 많은 책을 읽었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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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3 00:39
진짜 ~~ 많이 읽었네요~~

우리 다 함께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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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3 00:50
두아들 모두에게 정성들여 읽어주신 엄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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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3 01:04
꼴찌 아니신걸요? ㅎㅎ
별명은 아이들 이름도 있고 두아들맘님 말씀처럼 책과 함께 놀고 싶은 뜻도 있고.. 나름 중의적이죠? ㅎㅎ
저도 애들 재우고 차 한 잔 타서 쑥쑥 둘러보는 이 시간이 참 좋아요. 오늘은 녹차라떼랍니다. ㅎㅎ 살찔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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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3 01:27
3세 동생에게도 영어책 읽어주시는군요. 전 전혀 안읽어주는데... 아직 한글책도 진득허니 못 듣고 있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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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3 01:30
인우가 읽는 책들은 짧아요^@^ 인우책 10권읽는 시간이면 형(지우)책 1권 다 읽을까 말까하는 시간이랍니다. 그정도로 짧은 책들이에요. 많이 읽었다는 말들으니 부끄럽사와요*^^*
첫째에게 좀더 많은 책을 읽어주고 싶은데.. 아이가 이제 컸다고 자기생각대로만 하려하네요
벌써... 사춘기인가...ㅎㅎ
지금 새벽인데, 저도 카페라떼 한잔 쭈~욱 들이켰답니다.
아...이제 자야하는데... 쑥에서 나가기 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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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3 02:09
꽁지 여기도 있습니다..
이새벽에 카페라떼를 드셔도 주무실수 있나욤?
저도 워낙 커피를 좋아하지만 무셔워서 새벽엔 엄두도 내질 못하네염..
ㅋㅋ 암튼.. 이새벽에 저랑 같이 쑥에 계신거 같으신데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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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3 00:21
답댓글

조금 늦게 참여해도 되죠? 꼭 해보고 싶었는데 ....못햇어요

 

일단 소개부터 할께요... 근데 글 솜씨가 없어서...부끄러워요...

7세...신하원입니다.  영어책 읽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살살 달래서 한두권이라도 읽게 한답니다.

오후 출근해서 밤 늦게 끝나는 직장에 다녀서  하원이는 친정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하원이가 유치원가기 전에 책을 읽어 줄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피곤함과 게으름 때문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부지런한 쑥쑥맘들 따라 열심히 해볼려구 뒤늦게 손을 들어봅니다.. 

사진도 작년 봄이네요...    올해는 부지런해져야 겠다고 혼자 다짐해봅니다.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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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3 00:26
우와~~~철쭉이 한가득~~~봄 기운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은데요~!! ^^
네~ 이렇게 하시면 되어요~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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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3 00:30
저도 7세 남자아이 엄마예요. 맘같아선... 모든지 열심히 하고 싶지만... 이놈의 몸뚱아리가...ㅎㅎ
너무 격하게 표현했나요? 그렇다면 죄송...^^;
저도 이번에 쑥쑥에 첫발을 디딘 새내기에요.
저희 아들도 영어책 읽는것 좋아하지 않아요. 중간에 꼭 한두번은 한국말로 물어본답니다.
4살에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전까진 집에서 책도 자주 읽어주고 여기저기 체험도 많이 했었는데... 어린이집에 가고, 5세부터 유치원에 보내고 나서는... 모두 유치원에 맡겨버렸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미안한거 있죠.
처음은 힘들겠지만 하루 1권(영어책) 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차츰차츰 늘어나겠죠^^
암튼 환~영 합니당. 우리같이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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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3 00:38
와아~~ 넘넘 반갑고 감사해요.. 다들 늦은 밤에 열심이세요.
본받아 열심히 해야겟어여...

하루하루를 힘차게 ~~ 건강도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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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3 00:51
반갑습니다. ^^
요리조리세계여행은 창비에서 나온 책인데,
아빠가 쇼파에서 TV만 보다가 낮잠에 빠진 어느 일요일, 엄마와 아이가 식탁 위에 있던 요리책 속으로 들어가서 터키, 중국, 베트남, 이탈리아 등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각 나라에 대해 알게 되는 내용이에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후 주말마다 아빠와 함께 여행에서 알게된 음식들을 함께 요리하게 되었단 훈훈한 결말~ 음식들의 요리법과 함께 여러 나라의 문화에 대한 소개도 있어 이틀에 걸쳐 읽었어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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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3 00:51
우와~~이사진보니 아니도 예쁘고 꽃도 넘 예뻐서 빨리 봄이 오길 더 기다려지네요.
조금 늦으셨지만..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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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3 02:12
와~~하원이 사진을 보니 얼룽 봄소풍가고 싶네염..
워킹맘이신데 열심히 하시네염..
장밀 쑥쑥맘들 따라서 열심히 해보시면 좋은 열매 있으실꺼예염..
저도 열심히 따라쟁이중이거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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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3 03:20
ㅋㅋ..반가워요..하원맘님....봄 기운 가득이여서..더구나..핑크 공주가.핑크....철쭉이랑...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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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3 11:01
와아~~와아~~ 역시 쑥쑥맘들 최고에요~~
초보맘에게 댓글이 힘이 되네요~~
진짜 진짜 열심히 할래요~~ 그럼 저도 여러분에게도 힘이 되어 드릴 수 있겠죠??
이제 눈팅 안하고 댓글 팍팍 달래요!! ^^

아참 ~ 서재야 놀자님 책 소개 감사드려요...제가 원하던 책이에요~` 사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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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2 23:55
답댓글

7세 서영이와 6개월된 재영이네.

 

전에 같이 근무했던 직장 동료들 저녁 모임이 있다길래

오늘 처음으로 아이돌보미 신청해서 아이들 맡기고 모임 갔다 왔어요.

오랜만의 외출이라 가기 전에도 그랬지만... 다녀오고 나니 더 설레서 컴퓨터 앞에 늦게 앉았네요.

2시간 신청하고 남편이 좀 일찍 와서 돌보미 선생님과 교대해줬는데,

아이들 잘 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도 가끔은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해~ ^^

 

 

 

한글책

#7. 마법의 시간여행 1

#8. 석수장이 아들

 

영어책

#9. New Kitten

#10. Clean House

#11. Fancy Nancy and Boy From Paris

#12. Fancy Nancy at th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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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3 00:02
저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를 못봐서 수준이 어떤지 모르겠어요..아직 혼자서 한글 읽기를 무척이나 싫어하며 못하기 때문에 제가 읽어줘서 그냥 좋아하네요..그림만도 잘 보는거 같아요..왠일로 도서관에 여러권 있었는데 준서가 다 살펴보고 좋아하는 시리즈만 빌려왔었거든요..
석수장이 아들은 왠지 재미있어 보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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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3 00:25
네~~맞아요~ 엄마도 엄마의 시간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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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3 00:30
반성해야겠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가 있는 줄 전혀 몰랐네요~~

엄마들도 가끔은 쉬어야겠지요?? 저는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여행이란 책이 땡기네요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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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3 00:34
서재야놀자 라서 전 정말 서재에서 아이들과 열~심히 놀아주는 엄마라 생각했어요^^;
아이들 이름 첫자였네요. ^^
맞아요. 엄마에게도 엄마만의 시간이 있으면 너무 행복~
전 아이들 자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에요. 나만의 시간... 차한잔과 쑥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눈팅하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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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2 23:39
답댓글

 

아이들 책읽히고 재우니 10시 50분정도.. 오늘부터 큰아이 방학이라 여유부리며 책도 늦게까지 읽어주었더니 시간이 이리되엇네여~~ ㅎㅎㅎ

어제는 너무 피곤하여 컴터도 못하고 일찍 잤어여~

그래서...오늘 이틀치 올려여~~^^

 

7세 주혁

영어- 9권 (누계:20권) -----------read aloud누적: 9권

read aloud: 1. What is it? / 2. The aimal party /3. Put it back /4. Up and down /5. Our class (ort)

엄마가 읽어주기 : 6.Dirty, Bertie /7. The cat in boots /8.  The Mixed-up morning /9. Skating day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한글 - 2권(누계:15권)

1. 삽재고개 / 2. 멍텅구리 도깨비

----------------------------------------------------------------------------

4세 가은

영어- 5권( 누계: 12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I see /2. The sea /3. At the circus / 4. Our class /5. 제목기억안남(도서관..)

영상물보기 : 맥스앤 루비 , 리틀팍스

 

한글 -1권(누계: 5권)

1. 코끼리 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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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3 00:05
아~~쑥에서 비교는 안하는거라고 어느맘님의 글을 보았으나..
같은 7세 남아인데 참...다르네요..ㅋㅋ 울 준서는 자동차 무지 좋아했는데 약간 시들해졌어요..
레고는 꾸준히 하고 로봇에 관심 갖는듯합니당^^
나블루 님 책 많이 참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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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3 01:10
주혁이가 소리내어 읽는 책은 따로 카운팅하시는 거군요.
전에 어디선가 리틀팍스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영상이랑 미니북보고 출력도 할 수 있는 그 사이트인가요? 아님 맥스앤루비같은 DVD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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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2 22:35
답댓글

숙제가 늦어 마음이 불안했네요^^

준서(7세), 현서(9개월)

 

 

영어책 읽기가 쉽지 않네요..그래도 화이팅^^

한글책

8. 삼총사의 보물 찾기

9. 신기한 스쿨버스 꿀벌이 되다

10. 자동차 박물관

 

영어책 누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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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2 23:22
저도 만만치 않네요. 7세는 자기가 읽고 싶을때만 읽으려하고 영어책은 읽다가 보면 한국말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 영어로 읽다가 한국어로 요약해주고 그래요.
둘째는 이제 20개월이라 그냥 읽어주는데로 들어요. 가끔씩 자기가 아는 단어.
사과나 코끼리등.. 이런거 영어로 읽어주면 싫다고 의사표시 할때도 있지만, 그럴땐
영어, 우리말 같이 해줍니다.
책읽히기 엄마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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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2 23:43
큰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는 군요..^^ 저희 아이도 매니아인뎅..ㅋㅋ
지금은 레고로 살짝 넘어가려고 하더군요..
저희도 엄마가 작정하고 읽히지 않으면 잘 안보더군요..
독서습관이 잘못 잡힌건지...아니면 호기심이 너무 많은 시기라 그런건지...
그래도... 엄마가 계속 노력하면 좋아하것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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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2 23:57
큰 아이가 7세라 저희 큰 애랑 동갑인데 '신기한 스쿨버스' 읽고 있군요. ^^
오늘 도서관에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권 빌려왔는데... 잘 읽으려나 모르겠어요.
키즈 아니고 본편은 어려워하지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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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3 00:58
일반화시키긴 어렵겠지만 남자아이들이 과학책을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긴 하는 것 같아요.
석수쟁이 아들은 창비에서 나온 우리시그림책 중 하나인데 전래동요를 책으로 엮었어요. 일종의 말꼬리잡기 동욘데 아빠처럼 석수쟁이 되기 싫다하던 아들내미가 결국 석수쟁이가 되겠다고 하게 되는 과정이 참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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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2 21:26
답댓글

매일 늦게자는 애들이라

매일 지각해서 마지막 글로라도 남겨야지했는데 (답글없어 서운하긴하더라구요 지각하면)

오늘은 둘다 일찍자서왔어요

낮에 쓰시는분들은 애들 낮잠시간인가요

저희는 안자서요 ㅠㅠ

 

참 상계,노원맘들 친구해요

 

 

오늘주제는 음식이었어요

1.키즈클럽자료로 어린이집 끝나자마자 신발장에놓인 카트로 재료쇼핑하고 ..

 

 

이 방은 제게 휴식공간예요..지치고 혼자 엄마표로 자책하고 좌절할때 다시

용기내게 해줍니다,,감사해요 사자털님,,,

5.세 큰아이를 영어유치원못보내서 너무 울적해하고있었는데...엄마환경이 더 중요하다

다짐 또 다짐하며 낼은 뭐할까...좋은책 어떤게있나 다른분들 답글 구경하고갑니다,,

 

2.샌드위치 만들고 책도 보고,,,

끝내려다가 쌩뚱맞게 방치된 냉장고 장난감꺼내 코팅안한 다른 재료들꺼내

이름 알아보고 소꿉놀이 했어요

 

오늘은 책도안 읽고자네요,,모두들 좋은밤되세요

공주가 공주책좋아하는데 전 읽을때 단어가 어렵던데 다른분들어떠세요?  공주책 다그러려니하나요? 안그런것도있나요 ?? 힘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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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2 21:38
공주책 좋아하는 딸 우리집에도 한 명 있답니다.
공주책 읽어줄때 저희는 주로 그림을 보고 이야기 하지요.
내용을 다 읽어주진 않고 그림과 관련된 문장만 읽고 지나갈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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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21:57
아가뽕님...힘내세요..영어유치원 저도..보내고 싶다고...수현이 5.6세 매년 겨울쯤...설명회 다녀오고 그 다음해는 등록할꺼 같은 생각에 사로 잡혀있다가..막상..등록하려면....병설의 좋은 프로그램에...마음이 가니..원....음식을 주제로...한글도서와 영어도서 연계에...액티까지..해 주고 계시니..
완전..열혈맘인걸요..
5세 인데도..눈빛속에..똘망함이..살짝 비추니..우리 쑥쑥에서 함께..오래하다보면..
우리도..투프린스님처럼..고수가 되어가지 않을까요? 쑥에는 고수가 너무 많아..
그 많은 분들을 나열할 순 없지만요..저도..초기에 그래보았자..일년 도 안되었지만.
가은맘님과 령돌맘님의 댓글을 받으면..우째 그리...어깨에 힘이 들어가는지요...
댓글 많이 없어도 넘 서운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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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2 23:48
저도 낮에 한가하게 쓰고 싶은뎅... 울 아이들이 가만두질 않네여~~
여기 엄마들 글쓰는 시간보니... 새벽일찍 일어나시던뎅...
따라쟁이 할 엄두도 못내겠어여~~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 좀 한가해질려나~~ (ㅋㅋ 이것저것 엄마 프로그램 많이 신청해서 것두 힘들것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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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3 00:00
영어유치원 안 보내셔도 열정있는 엄마 계시니 걱정없겠는데요 뭐...
이리 재밌게 놀아주시니 아가뽕님 공주님은 좋겠어요~ ^^
저도 늦게 자는 아이들 땜시 오늘 완전 지각해서 들어왔는데 아가뽕님 글 보니 댓글 안 남길 수가 없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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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3 00:54
공주님 넘 예뻐요. 정성들여 엄마표 해주시는게 느껴지네요.
참! 상계동 사시나요? 저는 상계동만 들어도 이승기가 생각나네요.
너무 주책인가요? 한때 이승기 팬(지금도)이었거든요.
이승기같이 아들래미 키우고 싶은 맘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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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23 02:11
저 노원과 가까운 태능입구 쪽이예요~~
손 번쩍 들어보아요~~
공주를 좋아하는 예쁜이는 몇살인가요~
서연이는 6살되었답니다
씽씽책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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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2 19:52
답댓글

가희 6세

 

오전에 올리고 싶었는데 막내가 낮잠을 패스해주시고

동네 마실 다녀오느라 늦었네요...ㅎㅎ

어제는 시간이 좀 남아서 가희에게 시간날때마다 책읽어주겠다고 했는데

별 반응이 시큰둥하더라구요.

왜 그러냐니까 영어책 읽는 게 싫다고...ㅠㅠ

그래서 그럼 읽고 싶은 책만 읽자고 했네요.

엄마 마음같진 않지만 싫다는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는 않아서요.

그래도 매일 한권씩은 읽기로 했으니까 그걸로 위안삼으려고요.

 

 

한글책 : 5. 난 밥먹기 싫어 - 유난히 밥 먹기 싫어하는 울 아이들을 위해 구입한 책이었는데 밥먹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내준 책이다. 가희는 별 반응이 없었다.

            6. 섬 하나가 쑤욱 - 섬 하나가 어떻게 태어나는지? 간결하게 알려주는데 그냥 그런 반응이다. ㅠ

            7. 터널 - 가희는 유난히 좋아하는 책만 반복하는 아이다 보니 어제 처음 읽었던 터널이 재미있었

            나보다. 또 읽어달래서 읽어주니 엄청 좋아한다... 그래 이거야!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지.

 

영어책 : 6.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 모윌리엄스의 책. 간결하고 기발하고 재치가 넘치는 책이라

            엄마인 난 좋아하는데... 가희는 그저그런가보다. 다 읽고나더니 난 피기할래! .......

 

영어책은 천천히 가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영유 책이 도착했는데 이것저것 보더니 좋아하기는 하네요.

얼른 영유 시작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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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2 21:29
저 코끼리 그림 하프프라이스서 자주봤는데 보이면 구입해야겠네요 ㅎㅎ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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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2 23:50
난 밥먹기 싫어..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 겟네여~~ 저희도 밥먹는 것때문에 너무도 힘들게 하거든여... 둘째는 우유로 배 채우려하공... 엄마가 음식 솜씨가 없어서 그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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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2 23:55
울 집에도 '난 밥먹기 싫어' 있어요..과자, 사탕, 초코렛 등 먹고 싶다고 할 때 뱃속에서 벌레들 나온다고 마~악 협박하고 했었네요..그래서 그런지 자주 선택받지 못하는 책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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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3 00:11
섬 하나가 쑤욱이 땡기는데요... 잼나겠어요 ^^
울딸은 7세인데도 아직 영어책 읽자고 할 때는 살살 꼬실 때가 많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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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2 18:20
답댓글

<지연, 지우/ 6세, 5세>

한글책

6. 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 모 윌렘스

귀여운 캐릭터의 책... 넘 단순한걸 골랐나 봐요 ㅋㅋ

7.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 모 윌렘스

지.지.들이 넘 넘 좋아하는 책...

8. 입었다, 입었어! - 간자와 도시코 (상상아이1단계)

지우가 넘 좋아하네요... 자꾸 반복하려구 해서 반복은 아빠에게 떠넘겼다는 ㅋㅋ

9. 알렉산더의 나들이 - 패멀라 앨런 (상상아이 2단계)

ㅎㅎ 재미있는 책이네요 원서도 있는지 도서관 뒤져야 할까봐요...

10. 쌈닭 - 이춘희 (국시꼬랭이)

지연이는 왜 닭들이 싸우는지 이해가 안가는 모양이예요... 자꾸 왜 싸우느냐고 묻습니다 ㅋㅋ

 

영어책

11. Doctor Maisy - Lucy Cousins

지우가 오랜만에 들고 왔네요 ㅎㅎ

12. Mia and the too big tutu - 아이캔리드 My First

tutu를 입은 귀여운 고양이때문에 잘 읽었슴돠...지연양 넘 조아하네요 ㅎㅎ

13. Don't let the pigeon dirve the bus! -Mo Willems

한글책을 읽더니 지우양 찾아와서 읽어달라고 ㅎㅎ

14. Little Beauty - Anthony Browne

지연양이 정말 좋아하네요... 앤소니 아저씨 책은 그닥 반응이 미지근한데 ㅎㅎ 흐믓합니다...

15. Skating Day - 리틀크리터 퍼스트리더스 1

16. The Mixed-up morning - " 2

17. Goodnight, Little Critter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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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2 19:54
지연이랑 지우는 책도 많이 읽는군요. ㅎ 부럽~~~
Mia 책 표지가 이쁘네요. 저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여러님들 올리신 책사진들 보고 있으면 도움이 너무 많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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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2 23:27
많이 읽었네여^@^~ 부러워용 잉~
저희 첫째가 지우(7세,남) 예요. 7살이다보니 자기가 읽고 싶은 것만 읽으려하고 자꾸 한국말로 읽어달라고 해서 걱정이랍니다.
지지맘(헤,, 시연시우맘을 시시맘이라 하길래... 함 줄여봤어요 죄송^^;) 글 보고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이것도 다~ 엄마의 맘 뿐이라는 걸 알지만요...
애들이 내 맘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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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2-23 00:03
진짜 Mia 책 너무 예뻐요~
I Can Read 군요. tutu를 입은 귀여운 고양이라... 내용도 표지처럼 귀여울 듯 하네요.
연년생 키우기 힘드실텐데... 매일 책도 많이 읽어주시공...
역시 쑥쑥 엄마들은 한 분 한 분... 내공이 참 깊은 분들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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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3 00:09
지지맘님, 오~~! 저 Mia 오늘 주문했는데,,, 사진 보고 완전 방가웠슴다 ^^
지연, 지우는 한살 터울이라 책을 동시에 읽어주셔도 되겠어요.
우리는 4살 차이가 나니 원,,, 어린이집 다녀온 나연이한테 "지우 책 6권이나 읽었다" 하니, 대번에 "저건 다 짧은 거잖아!" 이러네요. 그래서, 네가 보기엔 짧아도 지우가 보기엔 길다는 설명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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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2 16:37
답댓글

사자털님 집의 다채로운 책들로 인해 눈이 즐겁습니다.

어쩜 저리도 책도 많고, 두 아이들이 어쩜 저리도 책을 사랑해줄까... ^^

 

어젠 오프모임 끝나고 책 10시반까지 읽어주고, 곯아떨어져서 오늘 아침6시 남편 출근도 못챙겼네요.

알람도 못듣고, 눈을 딱 떴는데 남편은 이미 양복 다 입은 상태.  

"밥은?" 했더니 "바나나 먹었어~~" 흑흑... 미안하더라구염.

 

이렇게 300권 읽기를 하니, 영어책도 하루에 조금씩 읽어주게 되어 좋아요.

이래서, 역쉬 적잖은 강제성은 필요한 듯 해요. ^^

 

누적 : 한글책 8권, 영어책 8권(총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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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17:34
맞아요.
저도 여기 글 올리려고 책 읽어준 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ㅎ
한 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니 역시 강제성이 필요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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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2 18:14
우리 여기서 보니 ㅋㅋ 더 반가워요 .
이제 매일 매일 보겠네 그죠?

강제성도 때론 필요하죠 ~~~완전 공감합니다.

어제 엄청 잼나게 보였어요.
좀 전에 오프후기글 읽었거든요 .
어제 열심히 수다 떨었어니.. 그여운이 오늘까지 갈 것같아요 ..
오늘은 일찍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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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2 18:23
ㅎㅎ 엄마는 의무감에 읽지만 아이들은 그저 좋아하죠 ㅋㅋ
울집두 엄마는 숙제하듯이... 하지만 아이들은 저희들끼리 즐기면서 봐주니 다행이라 여긴답니다...
이렇게라도 끈을 이어가야 겠지요 ... 아이들이 책을 사랑한다면 다행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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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3:04
답댓글

육아와 가사가 분리되어 우리가 육아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훨 가볍겠습니당...^^

저는 저 둘 마저도 애매하게 하고 있으니.. ^^;

잘 하고 싶은 것들 많지요..

치인다.. 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어요.

잘하고 싶은데.. 힘에 부칠때가 있었지요..

그것 마저도 인정하고 싶지가 않았었구요..  ^^;

맘을 비울 곳에는 비우기로 했습니다. 

제 스스로가  힘들다보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지요..

우리 많이 하는 말 있지요?

엄마가 행복해야 .. ^^*

집 그냥 안치우고 자요..^^; 반찬,, 몇년째 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 만들어주는 장난감, 인형,,, 교구들.. 심지어 옷까지 만들어 입히시지 않던가요..^^

(힛! 내 얘기구나,, 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 진정 부러워용~~)

입이 쩍 벌어지는 엄마들.. 많으셔요.. ^^

 

그냥.  내가 할수있는 만큼만. 무리되지 않을 정도만 합니다.

제 몸도 가뿐해야지요..

저도.. 즐거워야하구요..

그래 이왕이면 제가 재미있는 것으로 .. .. 갑니다. ^^*

 

( 2012년 2월 21일 화)

1. 영어책 읽기

1. The alligator boy

2. Snow

3. Go away, Mr. Wolf!

4. The snowman

3

2. 한글책 읽기

1. 박쥐

 약속한 대로 박쥐를 접어주었어요.

 저 박쥐를 들고 <마당을 나온 암탉>의 쉭!쉭! 박쥐 흉내를 얼마나 냈는지..ㅎ

 아기 박쥐도 만들어달래서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주었답니다..^^

 

2. 똥이 풍덩!

3. 재미있는 내 얼굴

3

3. Read aloud

1. Walking in the air 노래 따라 부름.

2. The solar system song 흥얼거림.

2

4. 흘려듣기

1. Snow

2. Don't you dare, Dragon!

2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 grandpa's magical toy

2. You tube 동영상 (20‘)

 

 * 9기 북클럽 미션

1) Maze

2) Coloring

 나비/나방의 life cycle단계별로 뽑아 민군이 칠했어요.

 

 나비 페이지는 떨어지는 꽃잎을 손으로 물감을 찍어 표현했네요.

  (물감이 남아 아까워서리.. 제가 저걸로 이쁘게 꾸며보자 꼬셨어요..ㅎ)

 

 

2

<엄마공부>

나비와 나방의 차이를 .,..대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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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4:36
제가 보기엔 민은맘님 육아와 일 모두 열심히 열정적으로 하시니 부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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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2 16:39
민은맘님, 100점짜리 엄마인데요. 저 정도를 가지고 애매하다고 하시면 저는... 꺼억꺼억~~
독후활동도 넘 열심히 해주시네요.
박쥐책을 보니, 오늘 나연이한테 저도 박쥐책을 읽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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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17:37
민군 벌써 북클럽 미션 했네요~
시연이는 이번책 어떻게 진행할까.. 고민만 하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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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2 18:33
ㅎㅎ 매번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해주기가 쉽지 않죠~~
민은맘님이 항상 존경스러운 한사람이어요~~
스스로 버거울때... 그러게요... 조금씩 내려놓게 되는거 같아요...
많이 내려놓았는데도... 버거울 때가 많아서 ...
그래두 뭐 대책없는 긍정의 힘으로 가봅니다 ㅎㅎ
우리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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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3 00:00
민은맘님 보면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전 직장 다닐 때 잠자기 전 책읽기만 해주며
"그래, 내가 직장도 다니는데 책 읽어주는게 어디야.."하며 잘 하고 있다 생각했었죠..ㅋㅋ
그런데 어느덧 아들 나이가 7세 헉..책 읽어주는걸 무슨 대단한 선심 쓰는듯..
아효..둘째 낳으면서 휴직하며 집에 있으니깐 첫째한테 잘해줘야지..했었는데 왠걸요..
역시 직장다니며 부지런한 분이 집에 있어도 부지런한거더라구요..ㅋ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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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2 12:45
답댓글

6살 시훈이예요

어제밤에 읽은책 목록입니다

 

<영어책>

04_Where's my teddy? _쑥쑥영유 교재(영유하면서 잘몰랐던 양질의 그림책을 많이 보게되어 좋네요

                                  이책은 대조되는 그림이 재밌어요 꼬마와 곰의 표정도요^^)

                                  영어책은 딱 1권읽고 잠들었네요TT

 

<한글책>

04_아델과 사이먼_ 쑥게시판에서 추천해주신 책, 영어는 너무 난이도가 높아 안되겠다 했는데

                          도서관에 번역번도 있네요 사이먼 물건찾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도 잔잔하니 좋네요 남매간의 우애도 한번 생각하게 되구요

05_맛있는 크로켓 누가 먹지?_수학동화

06_내 치즈 내놔_수학동화

 

 

엄마 읽기방 글쓰라고 효녀 우리딸 오빠가 오기전에 벌써 낮잠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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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3:24
아델과 사이먼.. 수채화 같은 느낌이 좋아보였는데,, 찾기 놀이라면 민군도 해볼만 하겠네요.. ㅎ
기를 쓰고 먼저 찾으려드니...
게다가 남매간의 우애...라...
도서관에서 꼭 찾아와야겠네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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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다맘
  • |
  • 2012-02-22 11:49
답댓글

큰일이예요.. 걱정했던 일이 현실로..

2월 20일이 시작이었지요??

벌써 3일째네요..

오늘은 일단 울 아이들 소개부터 할께요..첫번째 미션이었지요??

 

사랑하는 울아들, 딸이예요..큰애는초5, 작은애는 6살이예요..

저는 일산에 살구요..애들 터울이 6살이나 차이가 나서

큰애땜에 작은애가 약간은 손해(?)를 보죠..모든게 오빠위주로 생활이 되니 말이예요..

올해는 작은애에게 책 많이 읽어주기, 한글떼기, 영어와 친해지기가 목표예요..

암튼 제 소개는 이정도 하고 숙제 제출할께요..

 

2월 20일

1. 눈사람

2. 아기고릴라

3. 맥스와 루비의 생일 케이크

4. 에디와 곰이 친구가 되었어요

5. Dinnertime

 

2월 21일

 

6. 애벌레의 꿈

7. 꼬마 제인이 없어졌어요

8. 패딩턴과 크리스마스 선물

9. Dinnertime

 

맥스와 루비 영어 디비디를 샀어요..오자마자 두시간을 연속해서 보네요..

언젠가는 다 알아듣기를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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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2:36
와.. 큰아들은 모델포스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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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22 12:50
진짜 아드님 얼굴에서 빛이 나는데요^^
따님은 너무 똘망하구요
동다맘님 아이들 이름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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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3:25
걱정했던 일이라는건...? ^^
늦게 참여하신거요? 괜쟎아유~~ ㅎㅎ
거참,, 잘 생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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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0:49
답댓글

아이가 아프니 자책감이 드네요. ㅠ.ㅠ

직장에 다니니 병원에 가기도 참 힘드네요. 에휴~~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네여.

13 2/21 K Mom 창작 뾰족산의
겁쟁이 염소 뾰족산이 무서워 들판으로 내려간 겁쟁이 염소. 뾰족산을 오르고 싶어 갔다가 길을 잃고 우는 겁없는 양 에드몬드를 구하기위해 겁쟁이 염소가 다시 뾰족산을 오릅니다. 그렇게 둘은 염소도 아닌, 양도 아닌 친구가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울 딸도 다른 개성을 지닌 친구와 다투지 말고 서로 이해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의 친구가 되길 바라네여. 이 이야기에 들어있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  14 2/21 E Mom ORT Go away, Floppy 영어책 골라오랬더니 ㅋㅋ 무지 짧은 ORT 1+골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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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1:25
아.. 아이 아프면 직장에서 엄마맘이 얼마나 불편할지.. 알아요..
어서 나아야할텐데...
잘 이겨낼거다,, 믿으면서 일 잘하시고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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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2:36
항상 따뜻한 말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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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2 14:02
워킹맘들끼린 통하죠?? ^^
힘내세용~~ 어서어서 괜찮아져야할텐데요~~
요즘 독감도 유행이어서 조심들 하셔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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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17:41
아... 정말 일하면서 아이가 아프면... ㅠㅠ
아픈데도 책 읽었네요.
뾰족산의 겁쟁이 염소 너무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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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2 10:42
답댓글

부산사는 7세 4세 유니은이엄마예용~~

하아..... 이번에 보육료가 지원된대서 퇴근조금일찍해서는 부랴부랴 뛰어 동사무소가서 신청하고...

애들픽업해서 집에 왔더니 7시가 되었네요...

다들 직장맘들은 어찌 애들 봐주시는지 저만 이렇게 힘든건지.... 어젠 요리저리 뛰어댕기느라

힘들었는지 정신없이 보내고는 저녁에 조금 우울모드가 되더라구요 ㅜㅜ

영어액티를 한다고는 하는데 처음이라 방향도 못잡겠고 ㅋㅋㅋ 선배님들앞에서 이런말하려니 쑥쓰~

어젠 color 와 shape 관련 액티를 하고 연달아 영어책을 읽어줬어요~~

둘째가 같이 보기는 커녕 방해를 해서 힘들었지만~~

큰아이도 온통 모르는 말들이니 영어책읽어줄땐 집중해서 보질 못하더라구요~~

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수 있을란지 어서 영유1 개강날만 기달려져요~~

 

ㅋㅋ 아침부터 넘 넋두리가 심했나요~~ 그래도 오늘도 아자아자 외칠랍니다.*^^*

 

영어

1. spring is here.

2. spider, spider

3. what is it?

4. go away, cat

5.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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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2 11:43
넋두리 아니에요. 넘 대단한대요 일하랴 두아이 키우며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시며 사는것 같아요.
보육료 지원 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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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2:38
보육료 지원 추카드려요. ㅋㅋ
안타깝게도 울딸래미는 만4세라 해당없네요. ㅠ.ㅠ
네. 그래도 힘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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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3:44
지금은 둘째가 방해하지만.. 조금 크면 동반자가 될걸요..?
선배맘들 보니까 많이들 그러시던데.. ^^
직장 다니시는데 시간 조금 빼시는것도 불편하죠..
그래도 잘 해결이 되셨으니 남은 많은 날들 좀 편해셨다.. 생각하셔욤.. ^^
넋두리라 생각하는 분.. 아무도 없답니다. ^^*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아침부터 자는 아이깨워 ..
하루의 추이가 대충 어떠할지 우리 다 알쟎아요.
힘내셔요.. 화이팅!
발을 동동 구르지 않고 사는 날이 없었다고 어느 직장맘이 하는 이야기를 어느 방송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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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2 13:50
와~~ 다들 감사해요~~!
이렇게 공감해주시고 힘을 주시니 불끈불끈 기운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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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2-22 09:29
답댓글

저는 3월이 지나면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읽기방 초기 멤버로서 이렇게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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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3:18
어서 오세요.. 꽁이님. ^^
전 3월엔 한달 잠시 쉬어요..ㅎ
그래도 뭐 우린 계속 북클럽에서 만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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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2 09:26
답댓글

전 어제 보고를 위해 잠깐 들어왔어요..ㅎ

우리 쭈희가 오늘 졸업식이라 직장에 휴가를 내고 애들 먼저 태워보내고, 나가기전 아차~싶어서 얼른 들어왔네요.

어제밤에는 아이들보다 엄마가 먼저 골아떨어졌어요..

한글책 대충 두권정도 읽어주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책 한권 못읽어준게 후회스럽네요..으이그...

 

<2월 21일>

쭈희 한글책 1. 네 꿈을 펼쳐봐

                 2. 꼬마다람쥐 얼

쭈원 한글책 1. 인형이랑 같이같이

                2.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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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2:40
졸업 추카드려요. ^^
두권 대충이라뇨. 멋쥐세요. 매일매일이 중요한거죠.
짬내서 이렇게 들어오신 것도 대단하시네요. 오늘 즐건 하루되시길 바래요.
아참. 졸업식이면 자장면 드시나요? ㅋㅋ 저 어릴 적엔 졸업식에 자장면 먹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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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3:47
전 어릴적에 돈까스! 먹었어요.. ㅋㅋ
그 칼질,, 너무 설레었죠..
돈까스 먹고 빵먹을지 밥먹을지 엄청 고민하다가 둘다 타낸적도 많은뎅.. ㅋ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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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50
답댓글

ㅎㅎ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고 댓글 달다가..둘째 어린이집 못갈뻔햇네요

댓글도 몇개못달았건만....시간은 참 빨리도 갑니다

Spring Reading Books Tuesday, February21, 2012, cloudy

10years old - jun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기



0

5

2

영어책 읽기

1. Maisy's train

2. Dragon's fat cat

3. Mary Wore her red dress~

 

3

9

14

3

Read Aloud

JFR-1. I am a ?

2. It is a ?

3. I like my ?

4. My mom is a ?

5. We See ?

 

5

5

7years old - james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어주기

1. 신기한스쿨버스- 프리즐선생님은 흡혈귀?

1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Mary Wore her red dress~

1

7

7

3

Read Aloud



Mom's study

Today~count

Total

1

육아서 읽기

공감대화

‘포기’도 아이의 의견이다,

엄마의 생각을 강요하지 마라

 

p50~103

p103

2

영어공부

엄영생 듣기

heard

3

다정한 엄마되기

소리 지르지 않기

Together

4

DVD

마다가스카(아침)

티모시유치원(오후)

49″

57″

1′46″

5

Activity

미니북 만들기

6

흘려듣기

1. can you keep a secret?

Diary

저녁밥을 먹으려는데... 아무리 불러도 안오는 둘째

“제석 What are you doing now?"

"Play~" 하고 대답을 한다...어?

한번도 가르쳐준적 없는 문장이다~~ㅎ g

엄마는 열심히 읽어주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저희끼리 노느라 아무리 불러도

미동을 안하고... 늦은 시간까지 종알 종알 거리고 있다.

욱하지 않고 좋게 이야기 할 때 잠자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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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2 09:22
ㅎㅎ 제석이가 드뎌 아웃풋을 시작하는건가요????
매일매일 욱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은 바램일 뿐이고~~~~~~~~~~전 어젯밤에도 푸닥거리한번 했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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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2 10:38
JFR사고싶네요 ㅠㅠ여태 몰랐어용,,,
세트로만 구입가능한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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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2 11:45
엄마책까지..소리지르지 않기..이 한마디만으로도 너무 공감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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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22 12:42
ㅇㅎㅎ 좋으시겠어요.
뜻하지 않게 나타나는 아이들의 반응은 정말 흥분되게 만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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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13
우리 퍼플데이지님의 표가 날로 발전하고 있어요..^^
포기도 아이의 의견이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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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2 07:12
답댓글

ㅎㅎ 수현이랑 기원이..언제보다 행복한 얼굴이에요^^

어제 종일 매장에 있어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어제껏 올렸는데...

이런..벌써 오늘 방이 열려있었네요^^

부지럼쟁이 사자털님...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시다니...ㅋㅋㅋ

 

어제 여수는 하루종일 눈이 왔어요.

매장에 하루종일 있다보면 지루할 수 있을텐데..

커다란 창밖으로 눈내리는 것을 보며 어찌나 좋아들하던지...

저희 매장 건너편이 공원이라 눈이나 비내리면, 그리고 가을단풍들때 무지하게 이쁘거든요^^

근데 내리면서 바로 녹아버려 아쉬웠어요^^

어제 순천도 눈이 많이 왔겠지요?

 

매장에서 책도 열심히 보고 가져간 디비디도 보고 잘 지냈어요.

근데...엄마가 사진은 집에 와서 본 것만 찍었네요...ㅋㅋㅋ게으름..

 

ㅋㅋ사진 무지하게 흔들렸네요^^

아랫책은 누나가 3학년 문제집 구독할 때 선물로 받은 책시리즈중에 하나에요.

문화와 사회편인데, 한면에는 만화로 다른 한면에는 글로 설명을 해주는 식인데

누나보다 진현이가 더 좋아하고 잘 보네요.

진현이 성향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알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영어책은 집에 와서 잠자리용으로 읽어준

5. Curious George Goes the the Beach

6. Curious George Goes to a  chocolate Factory

 

한글책 도합 27권, 영어책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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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07
글법이 긴 책들을 자도 보는 이쁘니들 브러버용~
바쁜 엄마.아빠맘을 편하게 해주는듯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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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22
매장앞에 공원이라니.. 가끔 매장 문 활짝 열고 인도 쪽에 작은 탁자와 의자 두고 차 한잔 하셔요..
특히 봄날되면.. (지나가나는 사람들에게 크게 방해 안될정도로 매장 쪽으로 붙이면 되지 않을까요..
?) 남편 옷 사러가는 매장에 작은 테라스가 하나 있어요. 거기서 차를 마실 여유는 없었지만.. 근데 보기 좋더라구요.. 혜진맘님 맘에 작은 쉼이 되지 않을까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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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2 02:11
답댓글

모두들 반갑습니다.

오늘 저희가 사는 대구는 날이 꽤 추웠답니다. 오늘 친구네랑 볼일이 좀 있어서 추운데도 너무 아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한것 같아요 혹시 감기 걸린건 아닐까 걱정이랍니다.

혁이네도 오늘은 좀 분발했답니다.^^다들 이쁘게 정리하셨는데..전 기술이 없어서리 그냥할께요..^^

2월 21일

한글책

3.게으름뱅이 두더지

4.엄마와 닮은 꼴이야

5.모자를 쓴 나쁜고양이

6.앤디가 안돼 라고 말했다

7.울다 웃는 울 엄마

8.느림보 로리스

9.윌리엄과 공룡

10.스탠리가 낚시를 하다가

11.늑대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

12.용감한 꼬마 그루팔로

13.어서타!

14.개구리아띠

15.미운건 없어

16.도와줘. 헨리

17.옥수수

영어책

2.the runaway bunny

3.dora's pirate adventure

4.little star

5.a big radish

6.i wish i had a monster

7.the three billy goats

8.croak! croak!

9.henny the little red hen

10.your five senses

11.dora climbs star mountain

12.we love the farm

13.the magic pasta 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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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05:10
wow...엄청 읽으셨는걸요. 혁이네는 몇 살이래요? 그루팔로...도 보이고..헨리도..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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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2 07:18
물배님..여기 정리못하는 아줌마 또 있어요.
걱정마세요...
정리 잘하는 사람도 있고, 정리 못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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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08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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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2 10:48
와우~~ 저도 주말엔 도전한번 해봐야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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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2 11:47
혁이는 빠른 3월생 5살이에요. 잠자기전에 비몽사몽할때 글밥긴것도 읽어주면 아는지 모르는지 듣긴 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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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24
물배님..
닉넴 느낌이 좋으네요. ^^
대구.. 뜨거운 여름이 떠오르는데 거기도 어젠 추웠군요.
여기 인천은 어제 하루종이 날이 꾸물꾸물햇어요. 마치 눈이 내릴것처럼.. ^^
아이들과 눈 같이 보고 싶은 엄마의 욕심이기도 했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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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2-22 00:46
답댓글

안녕하세요 7세 앨리예요

아이들 셋 신경쓰느라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내다가 셋다 재우고 치우고 또 좀 준비하고 하면 항상 늦은 시간이 되네요

앨리는 어린이집도 안가고  책 읽고 듣고 쓰고 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둘이서 우리 또 할래?

오디오를 옆에두고 오빠랑 호리드헨리 읽기도 같이 하구요

영어책 미니북 만들어서 따라쓰기 색칠하기도 했어요

저희집 요즘 영어열풍이랍니다 행복한 엄마얼굴 보이시죠?

2월 21일

한글읽기

 

1상어가 나타났다

2마술가루

3강철심장을 갖게된 꿀꿀이

4하루살이 삐삐의 하루

오늘 4권

누적 12권

영어읽기

1 Don't be horrid henry

2 Snow White

3 ~ 12 ORT10권

오늘 12권

누적 23권

집중듣기

오전 아서어드벤쳐3권

낮 아서어드벤쳐2권 마녀위니1권

저녁 마녀위니4권

리틀팍스, 플링,

DVD

리틀팍스20분정도 플링단어1유닛

DVD -호리드헨리2개(20분) 타퉁카2개(20분)

 

영어책 만들기

간단한 미니북 만들기 1권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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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2-02-22 02:17
반갑습니다. 세아이와님.^^ 너무 깔끔하게 정리 잘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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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05:13
굿모닝이요...7세 앨리는 오늘만 땡땡이예요? 우와...영어읽기...에다가...집중듣기까지...완전..영어에 퐁당 빠졌는걸요....띠용띠용...이 엄마...눈 돌아갑니다...거기에 갈끔한 정리까지...세아이와 님은...
대박 엄마시네요..집중듣기를 하고 있구나....전...아직도...가야할 길이 너무 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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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2 07:17
이야 이야...
우리집과는 사뭇 다른 풍경...
음...세아이님댁에 끼고 싶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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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09
표 만들기 성공 하셨어요~~ 축하드려요~~
집중듣기..가. 정확하게...CD듣고 한문장씩 따라하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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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27
멋진 표 만드셨네요.. ^^*
건강 잘 챙기시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세 아이들 챙기다보면 어디 엄마 몸 신경쓰기가 쉽나요..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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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22 00:37
답댓글
전 어제 읽은책과 제목이
같아 카운팅만합니다~^^한글책 12, 영어책 10번째임돠~ 이거.. 영어책 많이 읽어줘야하는디....노력하면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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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05:13
dk캐럿님...ㅋㅋㅋ..좋은 일들이 많으실꺼에요...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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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05:13
dk캐럿님...ㅋㅋㅋ..좋은 일들이 많으실꺼에요...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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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10
그럼요~~ 잘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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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28
^^
며칠동안 목록이 같이지기도 해요, 저도.. ㅎ
뭐 어때요~
열심히 읽은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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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17:32
저도 며칠동안 읽은책 또 읽고 또 읽고...
그런적이 너무 많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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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00:31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이제보니 한글책과 영어책 한꺼번에 카운팅 하는군요.

계속 따로 카운팅했었는데.. ㅎㅎ

요즘 정독이 안되고 있습니다 ;;

 

오랫만에 시연이는 한글책 풍년이었어요.

아직은 저에게도 영어책 읽기는 낯설어서 한글책이 더 편하기는 합니다 ㅎ

 

8. 게으른 꾀봉이

9. 진주

10. 뽐내기 대장 하니발

11. 엄마 공룡이 알을 낳았어요

12. 오랜지빛 도마뱀아, 나랑 같이 살자

13. 언제나 둘이서

14. 우산

15. Barney Bear, World Traveler

16. Buttons Buttons

17. Under the sky

18. I see Colors

19. Barney Bear Gets D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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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05:15
오렌지색 도마뱀아..나라 같이 살자..시연이는 예쁜고...앙증맞은 꼬마아가씨가...ㅋ...한글 책 수준도...좋구나......ㅋㅋ...엄친아...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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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2 07:15
오잉..영어책 한글책 같이 카운트하는것인가요?
난 도대체 뭘 본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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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11
카운트는... 각자 원하는대로 해도 ..되죵??
저두 한글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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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37
프뢰벨 테마 많이 보이네요.
민군 저 나이때 잘 안보고 이제사 꺼내보는데..
그 전집은 사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전집이기도 하네요.
아름다운 그림들 참 많지요..?
오늘 몇권꺼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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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2 00:04
답댓글

원영이는 아직 공주책에는 관심이 없더라구요~^^;;

올해는 좀 여성스러워지려나 모르겠어요~ㅎㅎㅎ

 

숙제방 일찍 열어주셔서 저도 오늘 읽은 책들 후다닥~~올려봅니다. ^^

오늘 한글 책은 1권만 읽었네요. ^^;;

그리고 밤에 JFR readers에 꽂혀서 세이펜과 함께 주구장창~~~시리즈로 읽었습니다. ㅎㅎ

 

 

 

사자털님 고생이 많으셔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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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2 00:33
JFR 세이펜 되는걸로 사셨나봐요~
전 조금만 더 기다릴걸.. 두 달 일찍 사서 세이펜 작업 일일이 해야하는데..
원영이는 JFR도 좋아하네요.
시연이는 흥~ 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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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2 05:17
원영사랑님...한 사진 기술하세요...원영이가 등장하는 랩북에서.. 당신의 기술이 더욱 빛을 발하구요.
그저 문 열어두는 건데요..오늘은 그냥 좀 일찍 일어나서.댓글몇개 달아봅니다.
책임감도..느껴져서...흐지부지 하지 말자라고 매일 되네입니다.
오프모임들 정말..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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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2 07:14
이야...원영이가 JFR과 사랑에 빠졌군요.
세이펜...좋은가봐요. 히히..구경도 못해봐서
진현이도...좀 팍팍 가줘야하는데..엄마가 게을러서...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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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22 08:06
울집은 JFR처음에는 좋아라하더니...지금은 반 강제로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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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2 14:34
원영이.. 아직 공주에 빠질 시기 아닌가봐요. ㅎ
지금은 머리도 단발이고 어려서 개구져 보이지만.. (그래도 이쁘죵..)
얼굴에 균(어른들 말씀으로 '귀여움')이 있어서.. ㅋ 또 하는 짓이 참 앙증맞아서.. ^^*
곧 공주님에 꽂히면 엄첨 이뻐질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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