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8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왠 뒷북... 이 글을 이제야 보는 난 뭔가?
그런데 몽땅 테슬파네? 이거 이거 뿌듯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테슬 아니면 유게 발 못들여 놓는 줄 알라.
이오로분 ~~~ 전혀 아닙니다. 테슬은 백만 회원 중 눈꼽만큼 밖에 안 됩니다 ~~~
테슬 하는 사람들 다 이렇게 이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수강하면 다 이뻐지는 건 아닙니다.
테슬 수업은 수, 목요일에 있으나 뭐 기억하란 건 아닙니다.
저 애기들 무쟈게 귀엽지요? 테슬 덕은 아닙니다.~~
테슬이 몇 번 나왔지?
혜영씨, 홍보 실컷 했어. 됐지?
ㅋㅋㅋㅋㅋㅋ 친구이름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놀이방 샘님 인증샷은 왜 안올리셨어요 젤 궁금하구만..현우파님 전직 조사좀 해봐요ㅋㅋ)
유승이 넘 귀여운데 까도남이예요? 시은이가 건우는 까시남이래요(까칠한시골남자)ㅡ.ㅡ
서진이랑 원영이 헤어는 급하게 맞춘건 아니죠? 5세들 대 유행인가? 어쩜 저리
귀엽고 비슷하게 묶었대용? 서진이 댄스랑 눈빛ㅋㅋㅋㅋ 쓰러집니다
할머니따라 에어로빅 다닌거아녀?
경인오프 윤누맘님 얼굴마담이시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윤누맘 오늘부터 마사지 들어가셔요. 봄옷은 저번에 사놨다했응께~
왜 봄옷을 빨리 샀나했는데, 경인오프할라그랬구나 ㅋㅋㅋ
시은이 어릴때 닭띠모임했던 사람들처럼
모두들 낯설지않은건 왜일까요?ㅋㅋㅋ
완전부럽부럽입니다^^
완전 부러워용~^^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맘들만 모이신듯..
그리고 현우파님 제 주위에 계신 아빠중에 최고이신듯해용..
어떤 이야기로 수다를 떠셧을지도 궁금..
의미있는 모임이라 생각들어용..
그리고 따뜻한 배려의 문자 감사드려용..^^
진짜 .. 원영사랑님 정리짱!!
신속 + 멋진 사진 + 깔끔한 글 까지 더불어서 ..
완전 잼나게 쭈~~~욱 읽어 나가면서
아이들 사진들은 두세번씩 계속 보고.. 웡크하는 유승이, 서진이랑 원영이 춤추는 모습도 이쁘고,,,
지원이도 이쁘고 현우 완전깜찍 ....
그리고
맘들 .. 여기서는 진짜 모니터에 완전 얼굴 대고 여러번 봤어요
아니 다들 왜이렇게 날씬하고 이쁘대요.
넘 넘
잼났겠어요...
나도 시그마님네 옆집에 살고 싶다.. 그러면 놀러도 가고 놀러도 오고 하게요 ..
관심과 여유님.. 완전 부럽습니다.
엠파이어 빌딩과 뉴욕의 그이... 이제 기억에서 지울랍니다. 이렇게 멋진 신랑이 있군요.
우리 신랑은 어찌 어찌 하여 데리러 준다 하더라도 .. 당장 돌아갈 사람입니다.
모두들 너무나 재미있어 보입니다. ....
꺅~~
완전 너무 재밌으셨겠어요..
스크롤바를 올리고 내려가면서 얼굴 짝을 맞추느라, 모니터에 코를 박고 짝을 맞추다보니,
대충 알것같기는 한데요.ㅎㅎㅎ
근데, 괜히 헛다리 짚는건 아닌지.ㅎㅎㅎ
아.너무 재밌으셨겠어요. 정말..
무슨 이야기를 하셨을까요.. 완전 궁금..
전 이렇게 처음 뵙는 분들이랑은 안만나봐서, 그거이 가장 궁금해요.
원영사랑님은 어찌 이리 글도 잘쓰실까요
완전 궁금하고 부러워서.. 쓰러질 지경입니다.
태그를 보니..
헉.
부러워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흑.
ㅋㅋ
어머..우리 아가들 모였었군요..
어머나...세상에...고생하셨어요ㅠ
아가들 델꼬 다니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담임으로 있는 사람으로 부끄럽습니다..참가도 못하고.ㅠㅠ
지송합니데이...ㅠㅠㅠ
암튼 이렇게 모이셨으니 가끔씩 모이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셨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쑥영유 아가들과 어머님들...그리고 아버님들^^감사합니다^^
네..엄~~~~~~~~~~~~청 부럽사와요..^&^
공개하라!!!!
사진 아래쪽 좌측부터....뉘신지요??
길가다가 아는척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어요...!!
정말 가까우면 참여하고 싶었는데....너무 먼 거리라...흑흑..
넘 즐거우셨겠어요...
과연 무슨 이야기들을 나누셨을까??? 그게 더 궁금합니다..
자리 제공해주신 시그마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진짜 부럽습니다^^
쑥에서 자주뵈니 처음뵈도 낯설지 않은 반가운 느낌이셨을거 같아요
아이들과 맘들 사진도 보고 좋네요^^
우아...역시 기대이상입니다..
너무 즐거워보이십니당..
지서밈남도 보이시공..
원영사랑님도 반가워요...
서연맘님이 서진이 안고 계시네요...ㅎ
근데 호하님이 약간 헷갈리지만 대충 짐작..ㅎ
우리도 날풀리면 오프 한번 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ㅋㅋ
근데 원영이 바지도 입나요?..
희선인 핑크치마만 좋아하거든요..ㅡ.ㅜ
모두 너무 반갑습니당^^*
태그보며~~
완전 와전 부러버유~~~~
다시 왔슈~! 후기를 이렇게 잘 정리를 잘해서 써주시니 깜박 잊고 있었던 이야기들도 다시 생각나네요.
서진이 사진 너무 잘나왔네요. 실물을 능가하는 저 사진빨ㅋㅋ 따로 캡쳐해서 모셔놨어요. 감사~
참으로 오랜만에 아이들과 엄마들이 모이는 자리였어요.어제 이젠 더 이상 지원이를 이런 모임에 데리고 오면
애가 힘들어하는구나 절실히 느꼈네요. ㅎㅎ 이젠 혼자 놀거나 친구들과 놀러갈 나이가 되었나봐요
아이들 너무 귀엽고 또 보고 싶어요. 어제는 엄마들끼리 이야기 하느라고 아이들과 많이 놀지 못했는데
서진이 또래가 많이 와서 넘 좋았어요. ^^
꺄옷~!!! 현우파님!!! 우리 집에 한 번 초빙하면 안될깝쇼~!!!
정말 너무 재미있으셨겠다~!!! 엄마들만 모이는 줄 알았는데 아이들도 같이 왔었군요!!
정말 집이 들썩 들썩 했었겠는데요? ㅎㅎㅎㅎ
그런데 아는 얼굴이 두 분 밖에 없어... 다른 분들은 안고 있는 아이를 보고 유추를 할 뿐~ ㅎㅎㅎ
지원이는 정말 아가씨 얼굴이 나요. 요녀석 참 미인이지요? 참 매력있어...
원영이는 그냥 좋아 죽는 구나~ 그저 엄마랑 친구들이랑 같이 논다고 아유... 조거조거...
현우는 또 아이스러워서 장난꾸러기 이쁘고~ 뽀동이... 집안의 귀여미겠구나~!!
유승이는 어머~ 야... 너 너무 잘생겼다... 완전 부티난다야.. 너~ 얼굴도 뽀얀게...
푸하하하 서진아... 너 너무 웃겨... 엄마랑 얼굴이 붕어빵이야~ 카메라를 향한 너의 시선... 너무 웃겨~ㅎㅎㅎ
아하하하~~
쑥맘님들 얼굴까지 이렇게 공개해주시는거에요? ^^*
분위기 좋네요..
관심과 여유님 남편님이 아이들까지 두루 섭렵해주시고...ㅎ
좋은 시간들 보내셨다니 .. 곧 2차 모임하시는건 아닌지...^^
원영사랑님은 어쩜 그리도 글을 잘 쓴대요? ^^
일목요연하게 아주 자~~알 써주셨습니다.
처음에 현관에 들어섰을 때 굳이 원영이가 아니더라도(쑥에서 봐서 얼굴은 알고 있었지요 ^^) 원영사랑님인줄 딱 알아챘지요. ㅎㅎ
삐삐머리한 원영이 넘 귀여웠구요, 소파위에서 서진이와 춤출 때의 사진 다시 봐도 어찌나 둘 다 깜찍한지..
집이 넘멀어서 불편하셨죠? 그래도 또 놀러오세요. ^^
후기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셨슴다. 나중에 또 만나요~!!
원영사랑님의 정리는 정말 감탄을 부릅니다. ^^
또 사진을 작게 축소해주시는 센스까지 ~
처음 하는 오프모임이라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1분도 어색할 틈이 없었던 같아요 ^^
마냥 즐겁기만 한 다른 모임과는 달리 영어라는 공통관심이 있어서 인지
너무 유익했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특히나 시그마님 너무 고생많이 하셨어요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저도 강북쪽에 살아서 참가하고 싶었는데..
직장 땜에 어쩔 수 없이 포기했네요..
부럽습니다..
아놔~ 뽀샤시 처리좀 해주시지 ㅎㅎ ㅣ노므 키보드 땜시 ㅗ느른 ㅣ만 퇴그닙니다. 내ㅣㄹ 다시 ㅗㄹ께ㅛ. ㅔ잇
보는 것 만으로도 열기가 느껴지네요..^^
웃음소리가 막~ 들려오는 느낌..^^
좋은 시간도 보내고, 좋은 이야기도 나누고 잊지못할 하루였을것 같네요..^^
이리 생생히.. 전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우왕~
완전 신나는 날이었겠어요!!
엄마들도, 아이들도!!
단체 인증샷 보면서 누굴까 알아맞히는 재미~ 쏠쏠합니다~ ㅎ
윗줄부터 dkcarrot님, 관심과여유님, 지서맘님,
아래줄...편한옷차림이 집주인이니..시그마님 ㅋㅋ, 호호하하님?, 원영사랑님, 미영76님
맞쥬??
어쩜 모든분들이 이리도 미인이실까요 ^^
흐흐흐~~ 넘 반가워용 ^^
그날의 열기가 마구 느껴집니다용 ^^
정말 알찬 모임이셨네요 ~~~^^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유게가 아주 들썩들썩합니다용 ~~~
그럼, 댓글은 제가 1빠!!! ㅋㅋ
오늘 넘 잼 있었어요~
수다떨다보니 시간이 우째 가는지......
시그마님 댁의 키즈까페 덕분에 엄마들이 맘 편히 수다를 떨수 있었어요~
잼 나는 이야기도 하다가.... 진지한 야그도 하다가....
좀 늦게 도착을 했더니 얼굴과 닉네임을 매치하라고....ㅋㅋ
생각보다 쉽게 대충 답이 나왔다는...
근데, 정말 다들 동안이셔요~
사진보니 다들 애들 같지않나요? ㅋㅋㅋ(얼굴만 알아볼 수 있게 축소해주셔서 감사~ㅋㅋㅋ)
지원서진맘도 저렇게 큰딸이 있다라고 안 믿길 정도로 동안이시고....
(집에와서 현우파가 지원이가 똑똑하다며 칭찬을 하더라구요~^^)
현우도 집에와서 또 가자고 하더라구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_____^
손님 치느르라 수고하신 시그마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뭘 이리 준비를 많이 하셨는지...
감사해요~ 따랑해용~~~~~뿌잉뿌잉~~~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