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전도 오프모임과 그다음날 강연 듣느라 완전 감기로 죽을동 살동하다 좀 살아나서 올라왔죠.. 글서 지난주와 이번주는 엄영생 책을커녕 숙제도 못올렸네요~
다시태어나느 엄영생~
계속해서 진화하는 모습이 좋아요~^^
저도 죽~ 도전해봅니다~
이거 넘바빠요~테솔숙제까지~ㅎㅎㅎ^^;;;
저도 그날 지원서진맘 뵙고 생활영어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되었어요~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차근차근 실천해 봐야겠어요~
보면 알것 같고 정작 필요할때는 생각이 안나는 생활영어
다시 도전해 봅니다
쭉쭉 발사되는 서진이 완전 부러워요~
저도 엄생영 책은 있는데, 왠지 유게방에서 엄생영 게시글은 두려워서 못 열고 있었던 1인입니다.
참 빈약한 영어실력으로 생활영어를 해 주자니 말이 안 나와 못하겠고,
그 때마다 책 들여다보면서 대본읽듯이 읽자니 여간 귀찮은 게 아니고,
엄생영 외우기 방에선 뭘 하시나 잠깐 들어가봤는데, 숙제가 너무 힘들었다고 하신 댓글을 보니 아... 난 안되겠구나... 싶어서 걍 포기했었네요.
새롭게 태어나는 엄생영에 함께 하고 싶은데... 다음 주 개편을 기다려볼께요. ^^
지원서진맘의 글에 뜨끔한 저입니다..
기필코 엄생영 끝까지 하겠다는 결심은 어디로 가고 지금은 후지부지한 결과를 낳았네요..
숙제가 한주, 두주 밀리다 보니...자꾸 멀어지기만 하고...(으....변명...)
숙제를 해서 올리는 것도 일이 돼다보니.
숙제를 올리는 분에 비하면 일도 아니지만...
참..저에게는 부담 백배인것은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숙제는 올리지 않고..
나만의 작은 노트를 마련해서 정리를 하고 있어요.
엄생영의 게시글을 올리분들의 노고를 잊은채 저 혼자만 살겠다고 빠져나왔네요..
개편??이라니..기다려집니다.
정말 지원서진맘님은 상장 드려야해요..
처음부터 엄생영을 이렇게 생각하시고, 챙기시고 하니깐요.참..
유게에 부디 엄생영 외우기, 그냥 외우기가 아니라,
달달 외우는것에 바람아 확~~~~~~~ 불어서..ㅎㅎㅎㅎ
올해 다들 미친듯이 외우고 써먹고 하면 좋겠어요.
전 마치 전과다르듯이,
비닐포장까지 다해서, 호호불며 다니고 했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뭔짓인가 싶더라구요.
정말 지저분해서, 맨나라 들고 다니고, 베고자다 침흘리고,
드럽게 더 손때묻히고 해서..
박사님싸인 받아볼 생각이에요.히히히.
박사님..그전에는 언젠반 뵈러 상경할께요.
(맨날 말로만 T.T
애들 파릇파릇 할때 보여드려야하는데, 다커서 보여드리면 어쩌남요. )
암튼, 이렇게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엄생영은 더욱 발전할것같아요..
제 입에서 줄줄줄,
예인이 입에서도 줄줄줄,
예준이 입에서도 줄줄줄..
나오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부디 올해말엔..그런 날이 오길..바라면서.
(잔뜩 들뜬.. 예남매맘..^^)
지원서진맘님..
짱이여요..
짱~
지서맘님~
이번주 진행기 별로 한 게 없네요.
저희 아이들 워낙 일찍 자는 편에 아주 머리만 땅에 대면 바로 스스르
중간에 깨어나는 경우도 없고 밤인사는 그 전부터 해왔고...
(Night night, Sweet dream, Good night 골라 사용)....
그런데 어제 은주리님이 올리신 동영상 Love you forever 그 책 빌려서 보는데
거기서 후렴구처럼 반복되는 노래 은근 중독되고 좋아서 오늘부터 아이들에게 불러주려구요.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baby you'll be.
외우기도 쉽고 사랑이 듬뿍듬뿍 담겨있고 단지 음 잡기가 나름 힘들지만 (제가 음치라..ㅎㅎㅎ)
남은 시간 다른 표현들도 사용하면서 보낼께요.
다들 개편된다고 하니 좋아 하시네요.. 역쉬 은근 숙제가 부담되었던 거얌..^^ㅋ
개편 기대됩니다요..
맘은 항상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올 한해는 영어랑 친해지기가 제 목표인데..
벌써 이러고 있으니..ㅠㅠ
그래도 요 며칠은 하루에 5문장만이라도
애들에게 활용해보자해서 얼굴에 철판 깔고
하고 있네요..
애들이 알아 듣는건 그냥 넘어가고
이해가 안되는건 무슨 말이 냐고 물어보네요..
한번씩 따라하기도 하구요..
이런게 보람이겠죠??
개편이라는 말씀에 혹 해서 들어왔슈~~
처음의지와는 달리 계속 미루게만 되더라구요...
손들고 들어오지 못했는데... 개편되믄 슬쩍 들어올지도요 ㅎㅎ
기대할게요~~
글구... 한시에 밥먹고 정말 그 몸매가 유지 되는겁니까?
뭔가 다른 방법이 있을거야 하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지.지.맘...
맞어~~ 새벽에 그렇게 먹고 아가씨 몸매를 유지한다니...
완전 욕심쟁이~~~^^
지금 테솔수업듣고나서 완전 정신이 혼미!
다시 정신차려서 댓글올릴께요~ -.-;;
엄생영을 위한 지원서진맘의 고민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짝! 짝! 짝!
아싸...책만 있고 활용도 못하는 저로써는
지원서진맘님의 글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같아요.
푹 쉬시고...다시 오세요...^^
푸하하하~ 개판~ 지원서진맘님 짱!!!
그런데 새벽에 밥먹고 그 몸매를 유지한다니... 난 오늘부터 그대를 미워할꺼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