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죠.
무슨 책으로 나왔어요.
집에 어디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다시 한번 꼼꼼히 읽었는데 좋네요.
아들 녀석에게 이멜로 보내야지.
그런데 귓등으로도 내 말은 안 들으니 뭐.
아무리 좋은 얘기도 스쳐 보냈다가 내가 닥치고 보면 그랬구나, 싶은게 인생입디다.
정말 좋은 소린데, 내 아들은 무슨 뜻인가 할 겁니다.
어리니 그렇겠지?
ㅎㅎㅎ 10번글 ㅎㅎ 그죠 정말 인생 피곤하게 만들며 살 필요 없어요..ㅎ
ㅋㅋㅋㅋㅋ 그리고 2번 ㅎㅎㅎ 넘 우껴요.. ^^:
전 11번.
울 아들 이번 초등새내기인데 아무래도 요거 연습시켜야 될 것 같아서요.
간혹 휴지 없어 학교에서 난감해 하거나 실수 할 듯 하여...ㅋㅋㅋㅋ
이 글의 핵심은 11번??? ㅋㅋㅋ
정미영님의 남편분의 본능에(?) 충실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유머러스한 분인 것 같기도하구요~ㅎㅎ
하긴...생리적 현상의 해결보다 더 중요한 일이 또 있을까요~!! ^^b
미소도 지엇다가 동감도 했다가...
저도 남편한테 보여줘야겠어요^^
ㅋㅋ 맞네요... 25번 제가 잊지말아야 겠어요...
17번은 요즘 지름신 강림을 막고 싶은 저의 맘을 대변하는군요...
재미나고 유익한 글 잘 읽고 가요~~
ㅋㅋㅋ 맞다 맞어 하면서 보다가 25번보고는 뜨끔 ㅜㅜ
맛난거 사주면서 장난감 사주면서 옷사주면서 가끔은 생색내는 엄마였는데...
전 뭘바라고 그랬을까요 ... ㅜㅜ 25번에 반성하고 갑니다.*^^*
그러게요. 전에 한번 본 글인데도
감동적이네요.
감사해요.
출력해서 아들방에 붙여줄까봐요.
아...다 감동이지만...
저 25번...특별히 감동이에요...
우리 아이들..비록 잔소리도 많이 하고 혼낼때도 있지만
그보다 더 많이 웃게 해주고 흐믓하게 해주는 귀한 보물이잖아요.
저장해 두었다가 남편과 우리 진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참 좋네요.^^
예전에는 남편이 아이에게 이런 말을...
이런 행동을..... 이런 가르침을....하고 부러워했어요.
무뚝뚝한 사람이라 자꾸 뭔가 알려줘야 할거같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꾸 바라게 되더군요.
"난 자기가, 아이와 자전거 전국여행을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같이 캠핑 다니며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어...."
이런 지나가며 했던 말조차 남편은 부담스러워 하던군요.^^
자기 인생을 제가 재단하려고 들지 말고 각자 아이와 하고 싶은걸 알아서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담부터 제가 아이와 하고 싶은걸 계획하고 남편이 같이 가고 싶어하면
같이 가고 아니면 그냥 아이와 둘이 했어요.
그러자 남편도 점차 우리의 활동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이젠 남편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않자 행복이 왔어요.
어제 혁이가 밤새 고열로 잠을 자기 못했어요.
밤새 혁이를 간호하고 혁이 옆에서 새우잠자는 남편을 보고
새벽에 출근했는데 전화하니 죽 쒀서 멕이고
병원델꼬 갔다가 출근했다고 하더군요.
저런 사랑만 있으면 됐지싶어요.
아침에 혼자 살짝 눈물짓고 있네요.
딸은?
(썰렁하쥬~ 조용히 모임터갈께용ㅡ.ㅡ)
저도 나중에 아들 보여주라고 남편 프린트해 줘야겄어요..ㅋㅋ
저런 아빠 멋지네요...
아가 새벽에 읽고 참 좋다 생각하고 이제 댓글 달아요^^
서연맘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셔요..
어제 봤는데 보고싶당^^*
난 23번 추천이요~!!!!
진짜 내 저 변기를 진짜~!!! 아우~!!! ㅎㅎㅎㅎ
읽으면서 진짜~!! 맞어~!! 막 이러면서 읽었네요. 우리 하진이에게도 나중에 꼭 전해 줘야 겠어요.
스크랩해야 겠다~
좋은 글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