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 아들내미 3일내내 김유신책은 꼭 읽는다. 재밌다나...
휴~ 오늘도 울아들의 독서량은 새발의 피...ㅎㅎ
7세 지우
한글책
11.재주꾼 청개구리
12.김유신
13.그린망토의 피망맨
14.황금불가사리
영어책
6.one two three
누적 한글책 14권 영어책 6권
3세 인우
25.누가 창문을 두드리지?
26.부릉부릉 붕붕
27.모두 다 아기야
28.사과가 쿵!
29.모두 친구들이야
30.선물이 왔어요.
31.이젠 아프지 않아요.
32.빨간동그라미와 까만동그라미
33.데굴데굴 판다
34.재주꾼 청개구리
영어책
11.one two three
12. The doctor is just like me
13.Faim friends
누적 한글책 34권 영어책 13권
2월4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0 3 13 화 10 3 13 수 12 6 18 목 7 5 12 금 0 토 0 일 0 합 계 39 17 56 이월 권수 0 최종 합계 39 17 56
4세 신효후
둘째아이라 그런지 말도 빠르고 행동도 빠르고 눈치도 빠르고 그러네염..
큰아이를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 그 속도감은 더 한것 같슴당..
지금 34개월인 효후는 영어에 부쩍 더 관심을 많이 갖네염..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를 책을 보며 통째로 외우는거 보면 우리아이에게도 이런일이.. 할정도랍니당..
가끔 아이들 영어책 읽는보습을 올리시는 맘들맘이 이해가 되는 순간..
정말 찍어놓고 싶더라구염..
기회가 되면 한번 올리고 싶네염..^^
6세 채은이는요, 오늘
21.깜빡 할머니의 편지
22.빗자루
23.빨간 얼룩소 밀리- 어렸을 때 읽던 촉감책인데 요즘 재밌어 하며 다시 읽네요ㅋㅋ
24.오아시스
요즘 명작책을 들여줬더니 명작을 주로 읽고 있어요. 오아시스도 그중 하나네요.
9.What do you see in the sea?
10.Dig it, Dump it, Push it
11.The band
12.The hole in the sand
13.The chase
누적 한글책-24권 영어책-13권
오늘은 ORT 2단계 책을 잔뜩 가져다가 그림만 보고는 자기가 다 읽었다고 컴퓨터에 입력하겠다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제가 몇 권만 읽어 줬네여.
아직 알파벳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한줄 짜리 책은 씨디 듣고 곧잘 저에게 읽어 준답니다.
7세 서영이와 6개월된 재영이네
저 '아기곰의 가을 나들이' 있는데 사자털님 말씀처럼 목판화의 굵은 선으로 표현된 힘있는 그림이 참 독특하고 신기하게 서정적이라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있는 거 몰랐는데... '큰 고니의 하늘'과 '섬수리부엉이의 호수', '북쪽나라 여우 이야기'까지... 모두 궁금해지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서영이는 요즘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섞어 읽고 있는데, 흔히 문고판이라고 불리는 이야기책들이 참 재미는 있는데 너무 길어서... 1권 읽어주려면 1시간이 걸리는 책도 있어요.
목이 아프기도 하고, 전에 읽은 책 또 읽어달라 할 때는 좀 지겹기도 해서... 정말... 이런 문고판은 읽어주는 오디오가 없을까? 간절히 원한답니다. 요즘은 좀 꾀가 생겨서 앞에 3~4 챕터 정도를 읽어주고 뒷 내용이 궁금하면 네가 읽어보렴... 하고 슬쩍 떠밀어요. ㅋㅋ
먼치 아저씨 책은 왜 이렇게 웃긴지...
홈페이지에 책 읽어주는 오디오를 다 올려놓으셨던데, 참 실감나게 읽어주셔서 아이랑 함께 들으며 깔깔댑니다.
한글책
#9. 손톱 깨물기
#10.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권. 케이크에 먹히다
#11. 레이디 롤리팝, 말괄량이 길들이기
영어책
#13. When I was Five
#14. Curious George Visits the Library
#15. Pigs
사자털님 오늘도 수고 !!
어젠 그냥 댓글 하나 남기고 싹 ~~~ 가버리게 되었네요 ..
저기 [섬수리 부엉이의 호수] 관련된 책들 너무 멋지네요.. 판화의 느낌은 또 다릅니다... 칼로 판을 조각해서 그런지..판화의 느낌이 뭉퉁하면서.. 날카로운... 부엉이가 내 앞으로 날아 오르는 거 같아요...
고흐도 일본판화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일본 판화 그림을 참 좋아했다고 했죠..
판화그림 ..에 대해서 또 한번 매력 느껴요..
우린 요즘 읽기방 한다고 해 놓고 .. 책 잘 못읽네요 ..
랩북하면서 .. .quick as a cricket 책 읽는데 .. 메뚜기가 나와서..
가온이가 메뚜기.. 허물 벗는과정을 랩북에 넣고 싶어 하다가 .. 결국 색종이로 해도 ..제대로 표현이 안되고 ... 털실로도 표현이 제대로 안 되서..결국 허물벗는 과정을 못 넣었어요..
그래서 솔이랑 가온이랑 둘이서 .. 집에서 허물 벗는 놀이만 신나게 했어요.

좀전에 랩북 숙제방에 랩북올리고 .. 여기도 사진만 올립니다.
머리에는 싱크대 망을 쓰고... 갈색 담요를 쓰고.. 여러번 허물을 벗기에 ..저 과정을 얼마나 햇던지. ㅎㅎ 솔이랑 둘이서 싱크대 망 쓴 얼굴만 확인해도 깔깔 거리고 웃어요... 우리 너무엽기?
2월22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quick as a cricket
- red planet(ort 7)
듣기
- red planet(ort 7)
읽어주기
- quick as a cricket
-panda bear panda bear
기타
허물 벗기 놀이
호떡 만들기
합계(누적)
2(5)
2(4)
시훈 (6세)
<영어책>
05_Hooray for fish _시훈이 유치원에서 이책을 읽어다네요 집에 책이 있어서 한번 더 봤어요
화려한 색감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06_Sprng is here_봄학기 영유도서네요 ^^
<한글책>
07_올빼미 아저씨네 경단가게_ 요즘 시훈이는 수학동화에 빠져사네요^^
08_가장 작고 가벼워서 나는 좋아
09_핑크공주의 비밀
10_아델과 사이먼_ 이책이 너무 좋아 몇일 계속 읽고 있답니다

가영 7세, 태경 5세
어제 분명히 올린 것 같은데 오늘보니 댓글에 없네요. 죄송~~
오늘 같이 올려요.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내일은 도서관에 들러 그동안 소개해 주신 책 목록 참고해서 책들 좀 데리고 와야겠어요.
2/21~22
11. 먹보 뚱뚱이 고양이
12. 올가의 정원
13. 각시각시 풀각시
14. 논고랑 기어가기
15. 싸개싸개 오줌싸개
16. 달구와 손톱
17. 아카시아 파마
*영어책
11. sharing
12. play time
13. animals
14. me too
15. the party
16. ride on
17. that is *****
앗싸!!!! 사자털님, 풀밭에서 만나요 시리즈가 울 도서관에도 있네요.
아고, 반가워라.. ^^
지하철 예약해서 빌려봐야겠어요.
안그래도 감사한데, 이렇게 좋은 책까지 콕콕 짚어주시니 더더욱 감사~~ ^^
나연/7세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왔어요.
몇 차냐구요? 3차요!!!
3차까지 하는 곳이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 싶어요. ㅠ.ㅠ
덕분에 테솔도 못 듣고요~
둘째는 아이 봐주시는 이모님께 맡겼는데, 또 한 바탕 난리였나봐요.
기존 어린이집도 계속 빠지게 되고 직장맘들 어떻게들 하라고 평일에 하는지.. 그것도 5-6시면 이해하는데, 오전 11시 ㅠ.ㅠ
2012/02/22
: 오늘은 영어책을 한글책도 함께 있는 것을 읽어줬어요.
나연이가 한글책 읽으면 전 영어책 읽어주고~~ 나름 재미있었어요.
데이빗 시리즈는 나연이가 너무나 사랑해주는 시리즈랍니다. ㅎㅎ
잃어버린 목걸이는 도서관에서 빌린 '철학동화' 전집의 한 권인데, 모파상의 목걸이거든요. 이걸 읽어주자마자 "엄마, 이거 사 줘!" 이러더라구요. 고등학교 때 모파상의 목걸이를 처음 읽고 엄청 충격에 빠졌던 생각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누적 : 한글책(15권), 영어책(11권) - 26권
써 놓은 글이 몽땅 사라져 버렸네요..ㅠㅠ
먼저 댓글보니 힘이 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해요..참!! 애들 이름을 안 적었더군요..
큰애 서동호(초5), 들째 서다인(6) 이예요..
큰애 외모에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동호가 쫌 생기긴 했죠 ㅎㅎ
훈남으로 커주길 기대해 봅니다..
책읽기는 둘째 다인이 위주로 진행되죠..
어젠 제가 병원에 가느라 오후시간이 몽땅 가버렸네요..
그래서 잠자리에 몇권 읽은게 전부였네요..
2월 22일
10. 세상에서 가장 좋은 우리집
11. 올리비아--환상의 악단
12. 가장 사랑받는 곰인형
영어 DVD Max and Ruby를 한시간 보고나서
Snowman 을 두번이나 봤네요..
스노우맨은 비록 소리는 없지만 음악이나, 그림이 넘 좋아서
아이들의 정서에 좋을 것 같아요..제가 봐도 마음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박예은 (5)박예준 (3)
항상 늘 그렇듯 누나위주입니다
동생이 5시까지 어린이집에있고 ,,,누난한시반에와서 그사이 영어로놀다가 데리러가요,,늘 동생은
씽씽이나 조금읽어주고말아요 노래고 짧고하다보니 씽씽만보고 마치 젖병이라도본듯한 반응입니다,,
둘째고 아들이라 더 방치하나봐요 ㅡㅡ그런데 더 빠른것같아요 ㅠㅠ
오늘 티비보다 멍때리다 코팅기 용지거꾸로넣어 망가뜨렸어요
먼지낀 다리미꺼내급하게 아이오기전 만들었어요 이미 프린터한거랑 오린거 다 날리고 ,,,어제약속해서 그러나!!!!맘에안드나 쳐다도안보고
집에오는길 산 스티커로 놀았어요 ㅠㅠ
궁금한게 글밥많은 디즈니책을(예를들어 신데렐라) 혼자보겠다고 입도 뻥긋 못하게해요 옆에서 들으래요
그런데 문장이 영 ㅡ.ㅡ::알아듣는거라곤
어쩌고저쩌고beautiful....또 뭐라뭐라스텝맘,,,시스터가 어쩌고 이런식예요
그냥 두는게맞나요 ? 참견해야하나요 ,,우리말은 하나없는게분명한데 ,,
골치아파요 머리커질수록 자기맘대로가네요 ,,,




5세 원영양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어제도 JFR readers가 책 읽기 리스트의 대부분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노래 부르며 함께 읽으니 참 좋아해요. ^^



사진상에는 없지만 13기 북클럽의 Little Critter 하루에 1번씩은 꼭 읽어주고 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진않지만 거부는 하지 않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강요하지 않으며
진행하고 있어요. ^^;;
요즘은 새로 들인 전래 & 명작 동화를 읽어주고 있는데, 글밥이 너무 많아서....
엄마가 읽어주기 벅차하고 있습니다. ㅜ.ㅜ
그 중 '멸치의 꿈'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요 며칠 연속해서 읽어달라 하네요. ^^
사자털님 대문글을 보면.. 항상 입이 딱 벌어지네여~~ 많은 사진과....방대한 글들...
정말 감탄만 하게되네여~~ ㅎㅎ
글솜씨없는 저로서는 몇줄쓰는 것도 힘이드는뎅..
오늘 도서관 가려고 하다가 집에 주저않게 되었네여~~ 내생각엔 도서관에서 책좀 많이 읽어줘야지 했다가 아이들이 나서지 않아서리... 덕분에 낮잠좀 자고 지금 글을 올릴 수있게 되었네여~~ㅎㅎㅎ
<7세 주혁 >
영어: 5권(누계:25권)
read aloud: 1. In a bit /2. What a din! (ort)
엄마가 읽어주기 ; 3. Dirty, Berty /4. Goodnight Little Critter /5. Skating day (리틀크리터)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한글책:5권 (누계:13권)
1. 껌뻑이가 괴물을 만났어요/2. 실베스터와 요술조약돌 /3. 똑똑! 누구세요? /4. 나무가 준 선물
5. 돈을 가져간 사람은 누구?
<4세 가은>
영어책: 3권 (누계:15권)
1.Dirty Berty /2. Skating day /3. Goodnight Little Critter
한글책: 4권 (누계:9권)
1. 나무가 준 선물 /2. 잠자기 10분전 /3. 버즈/ 4. 똑똑! 누구세요?
항상 밤늦게 목록 올렸었는뎅..
미리 숙제를 올리는 기분...ㅋㅋ 좋은데여~~
오늘 하루도 즐겁게~~~ 다들 홧팅~!!
6세 가희

막내 쭈쭈먹여 재우는데 가희가 책을 읽어달라네요.
요며칠 책읽어줬더니 그새 습관이 된건지...ㅎㅎ
얼른 재우고 읽어줬어요.
한글책 : 8. 보보, 안녕! - 3살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반응이 너무 좋아서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절판이어서 책을 구입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1년 가량을 대출해서 보고 또
보았었죠. 그러다가 엄마들의 요청으로 책이 다시 출판되었어요. 어찌나 기쁘던지...ㅎㅎ
그 후로 가희의 완소 책이랍니다. 어제는 반만 읽었어요.
9. 떼굴떼굴 장난감 - 가희는 이렇게 짧은 책도 좋아해요.ㅎ
10. 구름빵 - 전에 책을 읽고 홍비와 홍시를 그려서 색칠하고 빨대를 꽂아서 놀게 해준적이
있었는데(나름 액티? ㅋ) 그 이후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11. 순이와 어린 동생 - 가희의 완소 책이예요. 어찌나 이 책만 보려고 하는지...동생 영이가
없어져서 찾아다니는 순이가 안쓰럽나봐요. 나중에 동생을 찾고 엄마를 만나서 같이 집으로
걸어가는 맨 뒷장까지 꼭 보네요.
12. 이슬이의 첫 심부름 - 이 책도 빼놓을 수 없는 완소책입니다. 4살, 5살때 줄창 읽어달
라던 몇 안되는 책중의 하나지요. 이슬이가 심부름 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는데 완전
안쓰러워하고...ㅎ 나중에 집으로 돌아와서 무릎에 밴드붙이고 우유먹는 장면을 좋아해요.ㅎ
영어책 : 7. Ruby's beaut 7y shop - 맥스루비 DVD를 어릴땐 잘 봤는데 얼마전 보여주니 영어로
보기 싫다고 해서 안봤어요. 영어는 천천히 가야할까봐요.
어제 영유 책이 와서 Spring is here 책을 보고 CD도 들어봤어요.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 전에 CD들으면서 따라하라니까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따라하네요.
잘 못하니까 하기 싫은 것 같아서 영유시작하면 잘 할수 있다고 격려해줬어요.
사자털님 대단하셔요..
밤에 잠이 안오면 핸드폰으로 쑥쑥에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사자털님이 대문을 열어놓으셨드라구요..
열정이 대단하신거 같아요..존경스럽습니다요..^^
어제는 제가 목록을 올리지 못했어요..
한꺼번에 이틀동안 읽은 책들 올리려구요..
어제는 간만에 애들이랑 뒹굴거리면서
책을 평소보다 많이 읽었네요..
보람있는 하루였답니다..저혼자만의 생각일지도..
2월21일
들판으로 간 버스
파루미라와 스타탄생
I am the musicman
Hooray for fish
Ten fat suasages
2월22일
삐삐는 아주 바빠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프레드릭
도로테는 장사
아기곰의 불편한 의자
별난 목동 별난 젖소들
조물조물 만져 보면 어떤 느낌일까
뽀로로의 보물 상자
토끼도 따뜻한 스웨터를 좋아해
산을 넘는 아리게
Bug bug bug
Spring is here
Growing vegetable soup
The big hungry bear
lunch
No David
한글12권 누적 24
영어8권 누적8권
사자털님 대단하십니다. 매일 들어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사진에다 책소개까지 존경합니다.^^
쑥쑥에는 정말 대단하신 엄마들이 많은 거 같아 책 카운팅만 하고 있는 제가 울 채은이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전 아이 재울 때 같이 잠드는 날이 많아서리 하루 늦게 카운팅 하는 날이 많을 거 같네요.
책읽기 덕분에 요즘 영어책을 읽게 되어 넘 좋아요~~~.
6세 채은
2/22
12.연극놀이 하자
13.토끼 형제의 꿈
14.개미가 날아올랐어
15.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16.비오는 날 또 만나자
17.백설공주 18.잠자는 숲속의 공주 19. 왕자와 거지
20.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영어책
6.Go away Mr.Wolf
7.Horry for fish!
8.Silly sally
책 읽기 덕분에 그동안 읽지 않았던 노부영 책들을 하나씩 읽고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에 참여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전 하나하나 천천히 해보렵니다. 넘 많이 벌려 놓으면 제가 지칠 것 같아서요.^^
누적 한글책 20권 영어책 8권


서진 여 5
어제 읽은 책입니다. 그리고 저희집도 종이 미니어처 따라쟁이 하다가 찰칵 했네요.
저도 아이 그림 책 읽으며 눈물이 왈칵 하는적이 몇번 있었어요. 점핑마우스랑 먼치의 러뷰포에버 ㅜㅜ
이 책 매력적이네요. 저런 약간 spooky 하면서도 그윽한 느낌의 그림 좋아하거든요.
빌려봐야겠어요. 감사~^^
정말 좋은 정보네요.^^
소장하고 싶은 책들이네요.
5살딸램 자기전에 책을 읽는지라 하루씩 늦어지네요.
엄마도 같이 쿨쿨하다보니 ㅋ ㅋ
오늘도 선배어뭉들의 현란한 자료와 열성에 감탄하고 갑니다.
어제밤까지 읽은 책이네요. 저도 오늘부터 반복도 카운팅하기로 했어염.
2/21 16. 아기올빼미의 빨간모자
17. 곳간에 갇힌 게으른 족제비
18. Piggies
2/22 19. 모래속에서 찾은 보물
20. 민들레홀씨의 여행
21. 꽃들아, 어디갔니
22. 부끄럼쟁이 소라게
23. 바람아,바람아
24. 깨
25. Cleo's Alphabet book
26. School bus
27. piggies
28. Goodbye song
29. Hush little baby
30. Humpty dumpty
31.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32. From head to toe
33. I'm sorry
ㅎㅎ 섬수리부엉이의 호수... 저두 읽기레벨업 하믄서 도서관서 발견하고 반해서 소개했던 책이네요...
넘 멋진 책이죠? 아기곰의 가을 나들이 웅... 집에 있는데도 읽어주지 않았구만요 ㅋㅋ 제가 이렇다니까요... 암튼 멋진 책소개 캄사~~ 공주시리즈 저두 막 땡기는데요 ㅎㅎ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1. 우리는 친구 - 앤소니 브라운
12. 꿈꾸는 윌리 - "
한글책을 사랑해 주어서 흐믓합니다 ㅎㅎ
영어책
18. George shrinks - William Joyce
ㅎㅎ 호심탐탐 노리기만 하던 책을 들였네요...
간단한 글밥이지만 재미있네요... DVD도 함 보여줘야겠어요...
19. Where is the Green Sheep? - Mem Fox and Judy Horacek
지연이가 넘 조아해줘서 ㅎㅎ
20. Caillou Dress-up with Daddy
21. The Moth - 브레인뱅크 사이언스 GK
9기 북클럽 진행책... 지연양 이전에 butterfly 와 moth의 차이점을 조금은 알고 있네요...
feeler 의 모양과 앉았을때 날개의 모양이 다르죠 ㅎㅎ
22. Butterflies - TTD
북클럽과 연계해서 읽었네요... 역시나 재미있어하는 지연양...
23. From Egg to Butterfly - 인포액티
집에 있는 관련책 몽땅 끌고 나왔네요... 요건 전에 책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시리즈인데...
넘 넘 조으네요...
번데기의 이름도 여러가지군요... cocoon, pupa, chrysalis...
웅... 구체적 차이가 뭘까하고 궁금해 졌어요...
24. Lights - 브레인뱅크 소셜 GK
브레인뱅크 사이언스만 구매했더랬는데... 넘 조아 소셜까정 ㅎㅎ
빛에 대한 기초적인 사실들... 지연양 매 장마다 이야기하느라 ㅠㅠ
25. Duck Pond Dip - DK Readers
26. Have You Seen My Duckling - Nancy Tafuri
북클럽 연계해서 읽었네요... 오랜만에 읽어보는 책...
매 페이지마다 아기오리를 찾는 지연양(어릴적 기억이 그대로 ㅎㅎ)
또한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동물들의 이름을 묻고 DK에서 나온거라며 ㅎㅎ
27. In the Small, Small Pond - Denise Fleming
좋은 책은 시간이 가도 역시나 좋습니다...
지연양 엄마에게 항상 노래로 부르라는 책 중 1번인 책입니다...
각장마다 등장하는 동물들... 역시나 꼭 찾아주구요 ㅎㅎ 의성어 의태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전에 율동과 함께 해준 적이 있는데 깔깔대고 웃더라는 ㅋㅋ
하긴 엄마의 육중?한 몸으로다 율동을 ㅍㅎㅎ (제가 생각해도 웃깁니다ㅋㅋ)
Read Aloud
Moth, Lights - 스스로 따라읽겠다고 해서 같이 읽었구요...
관련 단어도 크게 따라 읽었네요...
흘려듣기
Caillou storybook 10분
DVD
신데렐라 - 지연양이 무지 좋아하는 아직까지 유일한 공주 ㅋㅋ
번외 (중국어)
大衛, 不可以 - No, David 의 중국어책 입니다...
다문화센터에 중국어 그림책이 마~~니 들어왔어요 ㅎㅎ
간단한 책부터 읽어주려구요... 영어책 읽어주듯 책으로 차근히 갈까 합니다...
지우는 책 읽는 도중 곯아떨어졌어요 ㅎㅎ 새벽에 열이 잠깐 올라서 해열제를 먹였는데...
아침에 병원에 델꾸 갔다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이제 왔네요 ㅎㅎ
7세 하원이...
아침에 꼭 책을 읽어주리라 맘을 먹고 일어났는데 8시 15분이었어요. 흑흑
부랴부랴 친정집으로 달려 가서...유치원 갈 준비 시키고 책을 읽어줬답니다.
여기에서 하는 책읽기 모임이 있어서 맨날 책읽고 올려야 한다고 하니 은근 설레는 모양입니다.
내일은 오늘 올린 글을 보여줄려구요.. 동기부여 팍팍~~ 되겟죠??

한글책
1. 원숭이는 언제부터 바나나를 먹었을까요
영어책
1. my little brother
2. kami and rira
원숭이는 언제부터 바나나를 먹었을까요?? 정말 궁금해요..
옛날 원숭이들이 오렌지. 오이. 망고를 먹었는데 막내 원숭이는 오렌지만 먹었어요..근데 오렌지가 더 이상 나지 않자 오렌지를 찾아 떠납니다. 그러다 큰 부리새의 도움으로 바나나를 먹게 되요
그 후 바나나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모든 원숭이들이 바나나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정말 일까요? ㅋㅋ 아니겠죠? 근데 이상하게 정말인것 같아요...ㅋㅋ
내가 순진한 걸까요? ㅋㅋ
우와~~정말 멋쥔 책 소개네여.
오늘 어린이도서관가려고 벼르던 참이었는데 너무너무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약먹고 쉬니 딸아이 감기가 좀 잦아듭니다.
휴~~ 다행이네여.

2010년 가을(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네옄ㅋ) 읽기레벨업에서 시작된 읽기반...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딸아이 책감상을 적어두었어요. 일년 넘게 써 둔것이 50장이 넘네여. ^^
사실 하루한권도 읽기 힘들고 며칠씩 몇주씩 몽땅 못읽어준 적도 많지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두니...그동안 그래도 그냥 시간을 허비하지는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말그대로 과대포장이지만 어찌됐건 마냥 행복하네여.
일년하면서 울딸아이가 많은 발전?을 절대로 하지는 않았어요.
한글을 아직 떼지도 못했고 영어 아웃풋이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
나중에 딸아이가 엄마가 나를 위해 뭘하셨냐고 묻는다면, 보여줄게 생겨서 위안이 됩니다. ㅍㅎㅎ
오늘도 한권씩 이어갑니다.
15
2/22
K
Mom
창작
아기돼지 헨리의
모험
호기심많은 아기 돼지 헨리가 사고를 칩니다. 석탄의 검정, 밀가루의 하양, 페인트의 파랑
을 뒤집어쓰고 괴물로 오인되어 마을사람들을 피해다니네요. 이런 사고뭉치를 사랑하는건 역시 피터뿐입니다. 피터가 만약 엄마였다면, 그저 안아주었을까요? 아님 혼냈을까여? ㅋㅋ 대답은… 사실 말없이 안아줄 자신은 없네여.
16
2/22
E
Mom
ORT
Kipper's laces
신발끝을 묶고 또 묶고 연습을 하네요. 마지막장… 반전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키퍼가 성공하는 장면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연습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딸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ㅋㅋ ort답게 유머스럽게 끝을 맺네여.
7세 4세 유니은이 엄마에용
저도 영유책을 받아서 그제 어제 영유책을 읽혀봤어여~~^^
재밌어하는 애들 표정에 벌써 반은 성공한 기분이었어용^^
책을 보니 제가 먼저 공부해야할 단어들이 있더라구용 열공해야겠어용*^^*
어젠 책만읽히고 재우는데 하루가 후딱 ~~ 오늘은 꼭 준비해둔 워크지도 하렵니다.
영어
1. spring is here.
2. spider, spider
3.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 guess what i am.
5. bugs! bugs! bugs!
6.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한글
1. 새와 꿀벌의 우정
2. 반딧불이와 가시나무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6 4 20 화 8 3 11 수 6 3 9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30 10 40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30 10 40
ㅋㅋ이표라도 올려야지...
다른분들처럼은 못해요...좀 배워야할 필요를 느끼네요^^
어제 진현이는요.
25. Why? 유전,혈액형
26. Why? 새
27. 용돈주세요(지원병관시리즈)
28. 손톱깨물기(지원병관시리즈)
29. 과학도둑 7
30. 금동이네 김장김치
<영어책>
8.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9. Curious George and the Birtheday Surprise
10. 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큐리어스 조지는 쑥에서 공구때 사서 마르고 닳도록 보는 책중 하나에요.
혜원이에 이어 진현이도 좋아하네요.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 세권만 읽어도 헉헉해요^^
오늘 진현이 유치원 종업식이에요.
7세들은 졸업식을 하고
동생들은 함께 축하를 해주지요.
진현이가 속한 6세들은 그동안 수업시간에 배웠던 장구를 공연한다네요.
어제 진현이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에 아이들의 특징을 하나씩 적어 보내셨는데
진현이는 '덩따닥 쿵딱 장구의 신 서진현'이더라구요. ㅋㅋㅋ
오늘 화려한 손놀림을 보여줄라나 봅니다^^(근데요 7세가면 징하고 싶데요. 가장 쉬운것 같다고..ㅋㅋㅋ과연 그럴까요? 징이 자주는 안나와도 박자감이 확실히 있어야하거든요.)
일년동안 진현이를 사랑으로 보둠어 키워주신 선생님께 간단히 편지를 보냈어요.
진현이 유치원은 선물 절대 금지거든요. 그래서...

그저 감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적었어요.
그 어떤 선물보다 더 빛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어제밤에 드뎌 영유 책들이 도착했어요..ㅎㅎ
어찌나 신이 나던지..이것저것 펼쳐보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어야할텐데...
암튼 기대만땅입니다.
쭈희한테는 3월 2일부터 쑥쑥영어학원(유치원이라하면 8살인데 왜 유치원다녀야 하냐고 그래서..ㅠ.ㅠ)을 할거라 얘기했더니 넘 좋아하네요..
02월 23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hooray for fish where is baby's birthday cake? I want a friend 합계(누적) 2(9) 1(3) 한글책 세가지 유산 누굴까? 이상한 나뭇잎 인형이랑 같이같이 싸개싸개오줌싸개 회색은 예뻐 눈다래끼 팔아요 꽃이란? 똥떡 합계(누적) 5(5) 4(4)
Spring Reading Books Wednesday, February22, 2012, cloudy
10years old - jun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기
자연관찰
1. 지구
2. 물총새.뿔호반새
3. 토종물고기
4. 곤충과송사리

4
9
2
영어책 읽기
9
14
3
Read Aloud
JFR-카운트 못함~ 뭘읽었는지...
5
7years old -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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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책 읽어주기
1. 신기한스쿨버스- 쑥쑥자라는 콩나무
2.비밀지킬거지?
3.미래의 우주속으로

3
9
2
영어책 읽어주기
1. Can you Keep a Secret?
2. Good old mum

2
9
11
3
Read Aloud
1. There was an old lady~
2. The pet shop
2
2
Mom'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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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아서 읽기
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영어~ 넘 대단하다
~P101
p103
2
영어공부
heard
3
다정한 엄마되기
Together
4
DVD
티모시유치원(아침)
20″
20
5
Activity
There was an old lady~
책읽으며 짠 하고 보여주니 좋아라 한다.
좋아하는 모습이 이뻐서 사진 찍어주려고 하니
찍지 말란다~ㅜㅜ


6
흘려듣기
1. There was an old lady~
2. the napping house
Diary
하루가 힘들었다....
지난주 채용신체검사를 받고 오늘 검사결과 받으러 보건소에 같다... 간수치가 너무 높다면서
재검을 하란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걸려서 할수없이 다시 가야했다.
오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갔다. JFR을 시켜놓고 검사하러 들어갔다.
그런사이 똥강아지들은 난리를 치고 있었다. 어느새 복도를 뛰고 있는 열 살과 일곱 살의 아들들....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마음속에 화를 가지고 도서관으로 갔다.
반납을 하고 책을 고르는 사이 아들들은... 책읽기방에서 잡기놀이를 한다.
빠르게 아이들의 책을 고르고 1권이 남아 2층에 올라가 책을 골랐다.
[가은 아빠의 영어학습백과] 쑥몰에서도 본적이 있어서 얼른 집어왔다.
그렇게 집에오면서 여기저기 들려 오니... 파김치가 되었지만... 저녁을 해야했다.
저녁먹는데도 전쟁... 먹고나면 설거지 ...그리고 아이들과 책읽으려고 했지만
아빠의 뉴스시청에 그뒤 프로그램까지... 큰아이는 어제 아빠와 함께했고
둘째는 혼자 놀다가 어르고 달래 책을 읽고 잠들었다.
나도 잠들었다. 할 일은 많았는데....
몇주째 이렇게 아이를 재우다 잠들어 버리고 있다.
피곤해서일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간이상이 아니기를 바란다.
금요일... 재검검사결과가 정상이기를 바란다.
제대로 아이들을 이끌지 못하는 엄마..
아이들 마음에 공감을 얻지 못해 욱하고...마는 엄마
버거운 두 아들들...엄마의 마음이 바다가 아니라 좁음 웅덩이 처럼 느껴집니다.
반성 하고 돌아서서 또 욱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먹이고 잠깐 노는 시간에 후다닥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하시는데
에궁 전 제글 올리는 것도 정신이 없네요 죄송해요
열심히 댓글도 달아야하는데
매일매일 읽기방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참가하는 7세 앨리뿐만 아니라 위에 10살 오빠까지 독서와 영어공부에 열의를 올리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당~~~
앨리는 ort책 다시 2단계부터 모두 읽자고 시작했는데요 4일만에 36권을 읽었네요
쉬운것부터 다지기 들어가니 평소 헤깔렸던 went ,want 나 get,got 같은 발음들이 저절로 명확해지느것 같아요
1000권 읽기하려면 어차피 쉬운책부터 집에 있는 책 모두 읽게될것 같아서
쉽다고 좋아라하는 책부터 하고있어요
2월 22일
한글읽기
1테디의 장갑
2수염할아버지와 모자
3게로 변한 임금님
4당나귀 알
오늘 4권
누적 16권
영어 읽기
1~15ORT2단계 15권 (2단계 완료)
오늘 15권
누적 38권
집중듣기
(1시간30분정도 )
오전 마녀위니5권
낮 마녀위니1권, 어스본영리딩 The frog prince1권
저녁 마녀위니1권, 코믹로켓 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1권
리틀팍스, 플링
(30분)
DVD 30분
리틀팍스20분정도 플링단어1유닛
DVD - 호리드헨리, 타퉁카
영어책 만들기
미니북 만들기 1권 (따라쓰기)




소개해주신 책 참 매력적이네요..
도서관 검색 하고 있어요... ^^
6세 민군과 4세 은양의 저녁입니다.
남편이 저녁시간에 퇴근을 했어요. 예상치못한 이른 퇴근..
들어오면서부터 "얼른 밥먹고 아빠랑 나가자!" 서둘러요.
어딜 가려느냐 물으니 좋은 걸 알아냈다면서, 동사무소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는데 밤 10시까지 연다며..
저녁 서둘러 먹고 같이 도서관 나들이 갔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아담하고 깨끗한게,, 평일 저녁이니 조용하기도 하고,,
아이들 책 읽어주는 방은 우리들 차지.. ㅎ
남편이 뿌듯~해 합니다. ^^
어떠냐고 물어요.. 같이 아이들 데리고 평일에 이리 외출을 하니 그게 좋다고 했습니다.. ㅎ
남편은 보통 아이들 자는 시간에 나가고 자는 시간에 들어오거든요..
잠깐의 소박했던 외출..이 참 좋은 어제였네요. ^^*
( 2012년 2월 22일 수)
1. 영어책 읽기
1. Miffy helps at home.
2. Splash in the ocean!
3. Miffy's zoo
4. Spot's first walk
4
2. 한글책 읽기
1. 신기한 스쿨버스 베이비 끼리끼리 모으기
2. 박쥐
3. 글자 없는 그림책
도서관에서 민군이 펼쳐들고 혼자 이야기를 만들며 읽었어요..
3
3. Read aloud
1. Sing sing 들으며 노래 조금 따라함.
1
4. 흘려듣기
1. Snow
2. Sing sing
2
5. DVD
or Activity
1. You tube 동영상 (15')
* 9기 북클럽 미션
1) 미니북 만들기
어제 컬러링한 것들 엮어서 미니북 만들고 표지 작업 중이십니다..
(엇! 제목에 수일치가 안되었군요..^^;)
2) 나비 날리기
나비 크레파스로 칠한 것 오려서 손가락을 끼울수 있게 고리를 만들어 주어 날아가는 듯한 모양새를.. ㅎ
1
<엄마공부>
딸기냠님이 소개해주신 '책 만들며 크는 아이' 앞 부분 읽어보았어요. ^^
미니북 만드는 것도 만드는 거지만.. 육아에 있어 공감할 부분과 조언이 있어 자연스레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이네요.
절판이 되어 중고샾에서 정가에 배송료까지 물어 샀는데.. 잘했다 싶어요.
혹 관심있으신 분들. 인터파*에 e-book은 판매되고 있네요. (6,500원~)
그제..
낮부터 날이 꾸물꾸물했어요..
Snow 라는 책과 노래가 생각나 집에가서 펴보자 했지요..^^
그냥 말기는 아쉽고 뭘 해볼까.. 하다가 그림을 따라 그렸어요..
옆에서 민군은 매의 눈으로.. 날카로운 지적도 하다가 격려도 하다가.. ^^:
은양이 잠을 안자고 물감을 하자길래.. (늦은 시간에 잠들었던 그 날.. ^^;)
아이들 물감을 내주고 옆에 앉아 저도 색을 입혔네요.
미완성이지만..
전 여기까지가 좋은데..
눈을 뿌려야하니 잿빛 하늘의 바탕을 칠해야했어요.
내일 눈 뿌립니다.. ㅎ
ps.
..간만에 노래 하나 올려볼까요? ^^
저는 휴식같은 느낌이라, 좋던데..
친정에서 올라온지도 벌써 오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뭔가 빠진듯한 느낌..
뭔가 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는 느낌만 가득하고 할일은 많은데 제대로 해 내지를 못하네요.
요즘은 일 벌이기도 겁나네요.
그저 해야지.. 소리만 하다 지나가는건 아닌가.. 그런 겁부터 나서요.
오늘은 오랜만에 날씨가 봄날씨처럼 따뜻했는데도 나가 놀지도 못했어요.
놀러가자.. 얘기 했는데도 집에서 뒹구는게 좋은 아들내미.. 안나간다고.. 흑..
친정에 있을 때는 그곳에서의 생활이 아쉬워서 많이 돌아다니고 올라와서는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몇군데 다녔더니..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고 싶었나봅니다. ㅎㅎ
책 쌓아 놓고 보다가 로보트 가지고 놀고... 뒤돌아서 또 다른 장난감 가지고 놀고..
보는 엄마는 속이 터집니다. ㅎㅎ
그러더니 3시 넘어서 나가 놀자는데 그 시간에 어디 가기도 그렇고.. 태권도 보내 놓고
딸내미는 잠시 낮잠 재우고.. 그제야 저도 한숨을 돌렸어요.
엄마가 해 주는 밥 받아 먹고.. 친정에서 편히 있다 올라오니 세끼 다 챙겨 먹는게 참.. 일이네요.
오늘 점심은 빵과 우유, 사과로 해치웠어요. ㅎㅎ
그리곤 저녁을 일찌감치 먹이니 다요뜨에도 좋고.. 나쁘지 않은 방법 같지만 빵이 더 살이 많이 찌는 거니까.. 밥을 먹어야겠지요... 아이들 건강도 글코.. ㅎㅎ
그래도 오늘 한 일 하나는.. 복지로에 아이들 원비 지원 신청한거예요.
어린이집은 복지로 서비스에서 아이사랑카드 발급 신청까지 해 주지만 유치원은 농협에 가서 아이 즐거운 카드를 발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안하고 계신분은 안계시겠지만.. 저처럼 뒷북치는 분들은 얼른 복지로 서비스 신청하고 농협도 다녀오세요.
전 내일 농협 가서 카드 신청하고 아이들과 놀러갔다 오려고 생각 중입니다.
3월부터는 제 시간을 가지더라도 아이들 원에 가기 전까지는 많이 놀고 즐기는 시간 가지게 해 주고 싶어서요. 다행히 이런 저런 갈 곳이 널려있네요. ㅎㅎ
아.. 얼른 할일 마무리하고 자야겠어요. 내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책 목록은 낼 다시 올께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