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넘 재밌어요. 근데 정말 예준이는 엄마 많이 닮았네요. 둘째는 아빠랑 비슷~! 정말 영어를 이렇게 해주면 엄마가 지붕뚫고 하이킥인데. ㅎㅎ
모두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듯 ㅋ
ㅍㅎㅎ 그러게요... 영어를 저리 아웃풋해주믄 더 좋을낀데...
요건 엄마들의 맘이고...
저두 어느날 경악할만한 일이...
외출하는데 아빠 차안에서 둘이서 노래 비스무리 부르길래 유심히 들어봤더니...
대출시작했다~~ 단박에 끝났다~~ 요런 대출송을 ㅠㅠ
급 황당 내지는 좌절모드... 아빠와 어이없어 한참을 바라보다...
신랑한번 째려봐 주고...
노래는 잘 부르는데... 웅... 그 노래는 그렇게 예쁜 노래는 아닌거 같다 했지요...
그래두 그 음이 재미있는지... 유난히 엄마가 싫다고 할때만 불러댑니다...
아~ 남들이 보믄 엄마가 tv를 얼마나 독파하기에? 라고 생각할까봐 어찌나 황당한지...
사실 tv라곤 아침에 신랑 밥먹을때 듣는 아침뉴스와 아이들 등원전 20분쯤보는 ebs 프로가 다인것을...
아빠 퇴근후 보는 tv 땜시 아그들이 저 광고를 외웠나 싶어 괜히 아빠에게 도끼눈을 뜬거지요 ㅋㅋ
암튼 아그들을 한 번 꽂히믄 오래가데요...
요즘두 간혹 불러서 그때마다 살살 달래고 있어요...
ㅋㅋ 정말 영어를 그리 외우믄 제가 아주 업고 다니것어요ㅎㅎ
예인이는 나래이션까지 외우다니 역시... 언니라서 다르구만요 ㅎㅎ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왜 아그들이 보는 채널까지 저런 광고가 난무하는 거인지...
그래두 노래부르는 예인이는 이뽀요~~ ㅋㅋ
예남매님의 웃음소리와~
예준이의 "웃겨?"가 압권인데요~!! ㅎㅎㅎ
넘 귀여운 아가들...^^많이 컸네요...^^
잘 지내시죠??^^
ㅎㅎ 남매가 너무 귀엽네요
애들 기억력은 정말 남다른거 같아요
특히나 노래와 만나면 금방 ㅎㅎ 습득을 하더라구요
집에 티비를 끊으셧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희 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랑있는데 원 갔다온후,, 어린이 티비를 끼고 사는듯합니다 --
그엄마의 그딸...
ㅋㅋㅋㅋ
예남매맘님의 웃음소리 참 듣기 좋아요. 시원시원.
예인이의 동글동글한 눈으로 "다시다시"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예준이는 들어올 타이밍을 기다리는 눈치...
저도 처음 들어본 광고이긴 한데...
대출광고든 보험광고든...애들이 하는 모습은 다 이뻐요...그쵸?
아 귀여워 ㅎㅎㅎ
이 광고 알아요 ㅋㅋㅋㅋ
푸하하, 저도 어쩌다 막 광고 음악 튀어 나오고 그러는데 ㅋㅋ
예전거가 재밌는거 많았거든요~
음.. 뭐더라~ 지금 딱 기억나는건,
해*아이~해*아이~아동복은 해*아이~♬
해*~ 해*랜드~!
껌이라면 역시 *데껌~!
비비 꼬였네~ 들쑥날쑥해~사과맛~딸기맛~우후후후~*데 스*류바~
히히히히
예남매맘님~
요즘 뜸해서 궁금하다 했더니 요렇게 잼난 동영상 올려주시공..
전 이 노래 처음 들어요.. 저희 작년에 바보상자 없애버려서
왠 만한 뉴스 스맛폰 또는 인터넷으로 봐요..
예인이 더 이뻐졌네요~~~.. 귀요미 예인이 예준이 ^^
맞어 지난번 위씽노래 동영상 잘 불렀던 기억이 나는디 ...
우산으로 영어센터를 만들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요로코롬 웃음 날리는
예남매~~ 쪼~~~~~~~~~옥~~~~~~
뽀뽀 날려유~~~~~~~!!!
푸하하하..
어떡해...저 지금 커피 뿜을 뻔 했어요..ㅋㅋㅋㅋㅋ
예인이랑 예준이랑 넘 귀여워요..
60년 만기라고요?? ㅋㅋㅋ
아웅~~귀요미들!!!
저는 얼마 전에 도서관에서 앤서니브라운 silly billy 책 빌려왔더니
딱 보자마자 소의가 " 엄마! 이거 메리츠 인형이다 " 라고 했어요..ㅋㅋ
한글책으로도 걱정인형 읽어줬었는데..ㅡ.ㅡ
어릴 땐 15**-82** 대출은 원** 을 따라부르더니..ㅡ.ㅡ
정말 영어를 이리 줄줄 외우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아잉 예남매님 겸손하시어라.
똘똘한 예남매들 위씽 트레인 부르던거 제가 기억하는디요.^^
근데 광고노래가 원래 귀에 쏙 들어오잖아요.^^
사랑스런 예남매 키우시는 모습보면 늘 대단하다 생각들어요.
전 하나 키우는데도 왜이리 힘들까요?
엄살쟁이 나혁이맘임돠.^^
ㅋㅋㅋㅋ '영어를 이리 줄줄 외워다오' 제심정과 똑같네요~^^
전 직장맘이라 시모께서 애들을 하원후 3시간정도 봐주시는데.....
에효.... 티비를 항상켜고 계셔서..... 참.... 시어머니시라 보여주지 마세요
말도 못하긋고 혼자만 끙끙앓고 있네요~~ 이젠 티비로도 모자라 WII까지 시켜주신다는 ㅜㅜ
애들이 즐거우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계신듯해요~~
그래서 매일 조금이라도 빨리 퇴근해보려고 발버둥~~ 바둥바둥 ㅋㅋㅋㅋ
푸하하하~ 저 광고를 본 적은 없다만 예인이 예준이 정말 너무 웃긴다~!!! ㅎㅎㅎ
귀여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