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어요.
금요일 좀 바빴어요.
오전에 진현이 유치원 오티가 있어 갔다가
남편 매장에 코디네이터 오는 날이어서 도와주러 갔다가(직원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남편 볼일 볼동안 있다가
혜원이 피아노 시간 다되어서 집에 갔다가
진현이 이발하러 갔다가
저녁에 모임있어 다섯 아짐 모임에 저만 애들 데리고 갔다가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어요.
ㅋㅋㅋ가지고 나간 와이책이랑 직업백과를 몇번이나 반복했는지..둘이서요^^
참..낮에 잠깐 다*소에 들렸어요.
정리바구니 사려고.
그때 진현이가 부탁해서 산 것이 있는데 바로

포켓볼이에요.
ㅋㅋㅋ참 재밌어요.
울남편 왕년의 실력을 보여준답시고
저작은 포켓볼대에서 어찌나 폼을 잡아주시던지...
3000원이 행복이 느껴지고 있답니다.
수현이네.. 저 빨간 소방차 넘 부러운데요 ..
아 더이상 장난감은 금지.....
딸과의 조조영화로 데이트 ..넘 부러워요 ^^:;
우린 어제 초등 신입생 설명회 다녀왔어요..
중간에 아빠까지 와서 .. 아이들이 일주일만에 보는 아빠라서 .. ㅎㅎ 완전 껌딱지처럼 붙어서
어제 저녁에는 좀 편히 잤답니다.
2월23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Arthur's eyes
- thing I like
듣기
- Arhur's eyes
- Thing I like
읽어주기
- 우리 농장에 놀러 오세요
- Thing I like
- 한입에 덥석
- 스팟 시리즈
- Thing I like
기타
학교 신입생 설명회
합계(누적)
3(8)
3(7)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나연 / 7세
제가 금요일 문 닫습니다. ㅎㅎ
오늘은 영어책 한 권만 읽어주고, 나머지는 다 나연이가 읽었네요. 그것도 모두 수학동화로~~
어린이집 다녀오면 간식먹고 바로 피아노 갔다가 돌아오면 6시반.
저녁먹고 치우고 하면 9시 후딱 되네요.
이번 주말에는 함께 도서관 가야겠어요~~ ^^

누적 : 한글책(21권), 영어책(12권) : 총33권
먼저 사자털님께서 궁금해 하신 김유신책 올립니다.

김유신 표지예요. 울아들은 남자아이라 그런지 이런 표지들과 내용의 책들을 좋아라 합니다.

속지예요. 적당한 글밥과 유인전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들은 그림도 아~주 좋아해요.
저렴한 가격에 글과 그림은 만족이지만, 속지가 잘 찢어져요.
종이에 힘이 없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요. 그래도 전 가격대비 만족하고 있답니다.


책 마지막 부분이예요. 인물에 대한 간단한 부연설명과 교과연계 위인들도표가 같이 첨부되어있어요.
읽어보니 제가 학교다닐땐 없던 손기정, 스티븐 스필버그,예수, 스티븐호킹... 등 많은 분들이 교과에 나오더라구요. 물론 어느정도 언급되었는지는 몰라요...
헤. 같은 동네 엄마가 위인전도 읽어주면 좋다고 하길래 요즘 읽어는 주고 있어요.
오늘 카운팅시작해요.
7세 지우
한글책
15.아르키메데스
16.스티븐호킹
영어책
7.Animal Homes
누적 한글책 17 영어책 7
3세 인우
한글책
35.집이 떼굴떼굴
36.꼬르륵, 아 배고파
37.무슨 소리지?
38.아빠보다 작아요
39.어디어디 숨었나?
40.무얼 먹을까?
41.무엇을 입을까?
42.맛있는게 좋아
43.같이 놀자
영어책
15.We see ?
16. This ? is a Home
17.Is it ?
18.Animal Homes
누적 한글책 43 영어책 18
오늘 읽은 책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앞으로 또 언제 사진으로 올릴지.. 아마 없을것 같아요^^;
전 엄청 게으른 엄마 거든요. @^^@

지우가 읽은책
아르키메데스 읽다가 유레카가 나오니 뭐냐고 물어서 발견했다는 뜻이야하니
그냥 발견했다고 하면되지 왜 유레카라고 하더군요.
그전 스티븐호킹을 읽을땐 루게릭병이 뭐냐고 물어서 몸이 점점 굳어져서 움직일 수 없는거라고 했더니 어느정도로 못 움직이냐고 자세히 물어서... 그냥 대충 손가락 잘 구부려지지 않고 다리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서 못걷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죽게된다고...
책 다 읽고 나서 스티븐호킹 살아있냐고 물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아직 생존이더군요.
살아있다고 하니 왜 아직 안 죽었냐고...이런...나도 독서 좀 많이해야겠다라고 반성...

둘째 책~ 참 쉽죠잉~ ^^
7세 하원이
오늘은 한글책만 ㄱㅕ우 읽고 잠들었어요~~



한글책 1. 더하기 빼기
2. 여러 가지 모양
3. 시간과 시계
4. 반대말
5. 사이언스 스쿨- 폴짝폴짝 땀나게
영어책은 못 읽었네요~~
누적 한글책- 6권
영어책-2권
5세 진혁이네
오늘은 밥안먹는거 땜에 아이를 무지 야단쳤네요.ㅠ 잘 먹는 애들 넘 부러워요
2월 24일
한글책:31.스탠리가 잔디를 깍다가 32.찰리가 가장 좋아하는 책 33.어디에 쓰는걸까?
34.크레용반 장난꾸러기 친구들 35.꼬리에 고리를 무는 이야기 우당탕
36.내 알봤니?37.산속 화가 할아버니 38.비빔국수 잔치
영어책:22.I SPY 23.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7세 준서
22일, 23일, 24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몇분후면 25일이네요..숙제를 못 해서 계속 맘이 불안불안했네요..
여기 너무 좋은 책들 소개가 많이 되서 참 좋네요..
사자털님 대문 여시느라 너무 고생이시구요..전 처음에 대문은 그냥 열어만 놓는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허걱 매일 너무 좋은 책 소개에 맘에 새길 글귀등..정말이지 아무나 하는거 아닌듯해요^^
22일

23일

24일
고양이 수프 1권
한글책
박예은(5)박예준(3)
우울합니다,,,
사진중 한글만겨우읽었어요 1시반에 큰애 와서 도서관갔다가 뜨악,,,,
전 그동안 뭘한건지,,,너무 좋은 책들이 가득,,,
날이따뜻해서 놀이터갔다가 둘째오니 정신없어 책을못봐요,,이제 유치원가면3시에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또 한시반에 데려와서 놀아줘야할까요 ㅜㅜ둘째가크면 셋이놀겠는데 15개월아들 통제가어려워용,,,
혹시 스펀지보셨나요 대박이네요 ,,,울딸 거기4세정도는 되는것같은데 ㅠㅠ


엄마들 대단해요 엄생영책 반갑더라구용,,,
7세 서영이와 6개월된 재영이네~
남편이 어스름한 새벽에 출근을 하는데, 저는 아이들 재우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늦게 자기 때문에 출근하는 남편 얼굴을 못 봐요. 자기가 혼자 일어나서 혼자 씻고 조용히 나갑니다. ㅎㅎ
그런데 어제는 해가 환히 비치는데 남편 목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어, 어, 지금 가고있어..."
이거 뭐지? 하고 눈 떠 보니, 피곤한 남편이 알람 소리를 못 듣고 계속 자다가... 지각을...
후다닥 옷 챙겨입고 나가는데, 그냥 문득... 미안하고... 아침식사는 못 해 줄 망정... 다시 자더라도 출근할 때 내가 먼저 일어나서 눈은 마주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사건이 맘에 걸려서인지 오늘은 왠일로 새벽에 눈이 반짝 떠져서 어제 술먹고 온 남편에게 꿀물 가져다 주고 출근할 때 빠이빠이도 해 줬어요. 근데 잠이 안 와서 다시 안 잤는데... 결론은 지금... 엄청 졸려요. ㅋㅋ 그래도 매일 읽기방은 들어와야겠기에... ㅎㅎ

한글책
#12. 수학은 너무 어려워
#13. 멋져 양과 공주님
#14. 나빠양
영어책
#16. The fire Station
#17. Stephanie's Ponytail
#18. Winnie in Winter
#19. Winnie the Witch
서영이가 두꺼운 책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어서 저는 합본책을 많이 사요.
가격도 저렴하고... 책꽂이에도 딱 꽂혀서요. 먼치 아저씨 책이랑 마녀위니도 합본책이에요.
사자털님 글에서 소방서 얘기 읽다가 '어, 우리도 오늘 먼치 아저씨 The Fire Station 읽었는데...'하고 신기했어요. 히히
조조로 영화보셨군요.. 저도 전에 딱 한번..ㅋㅋ 조조영화 봤었는뎅.. 시간번 느낌이 들더군요..
더불어 가격도 저렴해서 더욱 좋았고요..^^
맥포먼스로 둘이 잘 노는 모습이 보기좋네여~~ 저희도 큰아이가 제법 건물도 만들고 하는뎅.. 피스가 한참 부족하더군요.. 한세트 더사기에는 가격부담이 크공..ㅎㅎ
저희집 책 목록 올려여~~
<7세 주혁>
*영어책 -4권 (누계;29권)
read aloud : 1. A present for mom /2. Goal
엄마가 읽어주기 : 3. Dragon gets by / 4. Dragon's halloween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한글책 -6권(누계:26권)
1. 바닷속 탐험 /2. 그 고기는 내거야 외 /3.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 /4. 엄마닭이 체조하러 간 사이
5. 똑소리 나는 여우의 재판 /6. 이슬이의 첫 심부름
--------------------------------------------------------------------------------------
<4세 가은 >
*영어책 -6권 (누계:21권)
1. Quick as a cricket /2. I'm washing myself /3. Off we go ! /4. Gorilla /5. My dad / 6. My day
*한글책 -4권(누계:12권)
1. 똑똑! 누구세요? /2. 테스가 좋아하는 놀이 /3. 릴리가 어린이집 가는 날 /4. 스탠의 생일파티
다들 주말 잘 보내세여~~^^
Spring Reading Books Thusday, February23, 2012, sunny&Windy
10years old - jun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기
1. 신기한스쿨버스- 소리의 원리
2. 피터의 편지
3. 순이와 어린동생
4. 뽀로로와 요리사 로봇
5. 강은 어디에서 시작디었나요
6. 내 사과 누가 먹었지?
7.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7
16
2
영어책 읽기
1. Dowm by the Station
2. The Napping house
3. There was an old lady~
4. Can you keep a secret?

4
13
18
3
Read Aloud
5
7years old - james
Today~count
Total
1
한글책 읽어주기
1. 신기한스쿨버스- 소리의 원리
2. 피터의 편지
3. 순이와 어린동생
4. 뽀로로와 요리사 로봇
5. 공룡박물관-안킬로사우루스

5
14
2
영어책 읽어주기
1. Down by the Station
2. The Napping house
3. There was an old lady~
4. Can you keep a secret?
4
13
20
3
Read Aloud
JFR 1~5

5
7
Mom's study
Today~count
Total
1
육아서 읽기
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영어~ 넘 대단하다
P103~260
p260
2
영어공부
heard
3
다정한 엄마되기
Together
4
DVD
마다가스카(아침)
마다가스카(오후)
10″
70″
80″
5
Activity
6
흘려듣기
1. Down by the Station
Diary
앙~~ 그냥 땡땡이 치는듯한 하루였다.
집안일도 스톱~ 공부도 스톱~ 에구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하는디....
모두들 가족처럼 걱정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별일이 아니기를 ~ 바라고 또 바랍니다~
오늘 여기저기 병원에 다녀왔는데... 촘파사으로 제간 아주 정상이래요~
그래도 이럴때 검사해야한다며 또 피뽐았어요
내일 또 병원~
괜찮을꺼네요~ 그렇게 오늘 하루 즐길랍니다~
둘째 집에 와서 혼자 놀이에 빠져계시네요~
그틈에 엄마는 쑥질입니당~
어제는 맘모스 전시회 다녀왔어요.
사진 정말 열심히 찍었는데.. 집에 와서 사진 다운 받으려고 꽂았다가 다.. 날려 먹었음돠~~ 흑..
사진이 다 날아가서 정말 속상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놀았으니까 .. 마음을 접습니다.
넘 열심히 놀았는지.. 아이들도 푹 자고 저는 어제 10시부터 오늘 9시까지 잤어요. ㅋㅋㅋ
애들 유치원 가기 시작하믄 제일 문제는 저네요. 일어나지를 못해서.. ㅋㅋ
<영어책 읽기>
1. Mgic tree house #19 Tigers at twilight
오랜만에 매직트리 집중듣기 했어요. 다른 챕터도 재미있지만 매직트리가 아이 성향에 제일 잘 맞고
단문이 많고 오디오가 천천히 나오는 편이라서 제일 재미있나봐요. 즐겨해 줘서 정말 다행입니다.
2. Animals helping people
요즘은 많이 하지 못하지만 꾸준히 이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네요. 에구..
<한글책 읽기>
1. 지붕위로 올라간 소
2. 난쟁이 범사냥
이 책 읽으면서 아이가 호랑이 잡는 방법이 너무 잔인하다고. ㅎㅎ 잔인하긴 잔인하네요.
똥집을 베어 먹어서 호랑이가 아파서 동료들을 다 죽이거든요. 넘 어린 친구들에게는 읽어주면 안될 듯..
3. 김치는 싫어요. - 솔거나라
4. 영감과 곰과 여우
5. 나를 지켜요 - SOS 안전동화
6. 꾀쟁이 여우와 동상 - SOS 안전동화
7. 두비야, 더비야, 우리에게 알려줘 - SOS 안전동화
SOS 안전동화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보길래 빌려 왔어요.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할 여러가지 일들이 나오네요.
<누리 책 읽기>
1. The napping house
2. 꼬마곰의 모험
3. 꼬마코끼리 덤보
서다인 6세 여아예요..
에궁...모두들 넘 열심히 활동도 하시고 도서관도 다니시고..
전 집에서 방콕만 하고 있으니...미안해지네요..울딸에게..
나이가 , 체력이 , 절 괴롭히네요..ㅎㅎ 몸과 맘이 따로 놀아서..
어제는 유치원 졸업식이어서 집에서 하루 종일 보냈구요..오빠가 친구랑 공부하는게 있는데..
오빠친구엄마가 집에 와서 곰부시간동안 기다려요..그래서 다인이는 뒷전이 되지요..
결국 어제도 스노우맨 보고 오빠들이랑 신나게 놀고..
밤에 몇권 앍은게 다네요..
주말에는 분발해 보렵니다..
2월 23일
13. 가장 사랑받는 곰인형
14. 눈송이
15. Today is Monday
16. Dinnertime
17. Brown bear, Browm bear, What do you see?
Brown bear는 다 외워서 운율에 맞춰 혼자서 읽네요..
5살때 몇번 읽어주었더니 금새 외우더라구요..지금도 생각나면 꺼내서 혼자 읽기도 하네요..
모두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서진 여 5세 입니다.
요즘은 오알티만 주구장창 파고 있어요. 이상하게 이걸 넘 좋아해요. 맘이 아펴요. 아무리 세일을 왕창해도 결국 못사줬네요. 한글책이 거의 없어서 이번에 큰 맘먹고 전집으로 두가지를 샀어요. ㅎㅎ
오알티 한단계 30권 사줄 돈이면 한글 전집을 150권 살 수 있으니 마음이 갈팡질팡 ㅜㅜ
한 2년 정도는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양말에 팬티까지 물려입는 불쌍한 서진이.. 책도 물려서 보다가 이번달에 처음으로 서진이 맞춤으로 책도 사주고.. ㅜㅜ
어제는 도서관에 가서 한 2시간 정도 있었어요. 올때는 모르는 길로 막 걸어오면서 동네 탐험도 하고
오랜만에 나가니 재미 있었어요. .
아침 먹이고 계속 읽었으니 이제 청소도 하고 집안일 좀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이젠 영어책만 신경써서 빌려주면 될거 같아 맘이 일단 편합니다.
원영이는 폴리 때문에 경찰차에 관심이 많아서 동네를 순찰돌고 있는 순찰차가 있으면
꼭 아는척을 해서 원영이도 순경아저씨와 인사 나눈 적이 있어요~^^ ㅎㅎㅎ
5세 원영이가 어제 읽은 책들이에요~
여전히 JFR에 버닝해주시네요~ㅎㅎㅎ



23개월 막둥이와 3학년되는 오빠 사이에 유일한 공주 7살 앨리입니다
오늘은 앨리가 아침7시에 알람시계소리에 먼저 깨어서 자고있는 엄마를 깨우러왔어요
오늘부터 어린이집 봄방학이라 느긋했는데 ..... 쩝쩝
자고있는 막둥이 깰세라 조심조심 앨리방으로 갔네요
엄마 내가 책읽어줄게 누워서 들어~~~ 합니다
저엉말? 매일매일 읽기방의 힘이 대단합니다
또박또박 2권을 읽어주네요
미션을 시작하고난뒤 조금씩 읽기도 관심을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엄마맘이 이렇게 기쁠수가~~~~~


2월 23일
한글읽기
1헨젤과 그레텔
2생일씨
3생일양
4리키키호텔
오늘4권
누적 20권
영어읽기
1~5 ort4단계5권
오늘 5권
누적43권
집중듣기
오전 아이캔리더 1단계1권, 2단계1권, 마녀위니1권
낮 마녀위니1권, 어스본영리딩1권
저녁 마녀위니1권, 호리드헨리얼리1권
리틀팍스, 플링,
DVD
리틀팍스30분정도 플링단어1유닛
영어책 만들기
미니북 만들기 1권 (따라쓰기)
7세 4세 윤이 은이 맘입니다.
직장맘이라 (스스로를 위로하는 핑계거리인것 같네요~~ ㅋㅋ 반성중입니다.)
도서관하고는 거리가 멀었는데 영어를 진행하면서 영어책도 많이 부족함을 느껴
어제 첨으로 도서관을 가보았더랬죠~~
생각보다 많은 책들을 보면서 와우 감탄하고 또 감탄했네요~~
아이둘 데리고 가니 15권대여도 된대서 한번더 놀라주고~~^^
ㅋㅋ 둘째아이가 졸려서 업고와야하는 상황이어서 책은 4권만 빌려왔네요~~
군데 책부록까지 (씨디, 테잎) 빌려줄까요? 물어보셔서 깜놀~~
당근 대여안될줄 알았거든요~~
저한테만 놀라운일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첫 도서관나들이가 설레고 기분좋았습니다.^^
그래서 어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었는데
윤이는 좋아하고 은이는 덮으려하고 ㅜㅜ
어제도 둘째는 방해꾼몫을 단단히 하더이다~~ㅋㅋ
오늘은 제발 그러지마~~
영어
1. frog's lunch
2. my picture
3. color zoo
4. hooray for fish!
한글
1. 엄마, 고마워요
공주책과 자동차 책은 매일사랑받네요 ㅎㅎ
빨리 우리아들도 커서 누나 놀이상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
4살이면 조금 수월해지나요 ㅜㅜ
민군도 fire engine엄청 좋아라합니다.
우리도 소방서 앞에 바라보고 서 있음 친절한 소방관 아저씨가 안내해주실라나요..? ^^*
바쁜 아침이네요..
우선 목록부터 올리고.. ^^; 낮에 다시 들어올게요~
( 2012년 2월 23일 목)
1. 영어책 읽기
1. Snow
2. Go away, Mr. Wolf!
3. Don't you dare, Dragon!
4. Maisy's show
5. The pop-up dear zoo
5
2. 한글책 읽기
1. 신기한 스쿨버스 베이비 - 리즈, 하늘을 날아봐!
2. 재미있는 내 얼굴
3. 글자 없는 그림책
3
3. Read aloud
1. 미니북은 만드는데 민군의 몸을 안그려줬더니 아까 엄마에게 해달라 말했다는 의미로 "I say so."라 함.
2. The solar system song 앞 부분 부름.
3. Walking in the air 앞 부분 부름.
3
4. 흘려듣기
1. Welcome, baby!
2. Snow
3. Don't you dare, Dragon!
4. Books of rhymes and rhytms
5. Splash in the ocean
5. DVD
or Activity
1. Timothy goes to school. (75')
* Snow 눈 뿌리기
* 9기 북클럽 미션
-나방과 관련해서 민군이 camouflage라는 단어를 말하길래
북클럽에서 지난 달에 진행한 관련 미니북 보았어요.
1
<엄마공부>
'책 만들며 크는 아이' 조금 더 읽고 민군 한글책 만들어 보았어요. '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몇 페이지 읽었습니다.
그제 그려두었던 Snow 그림에 바탕색을 입히고
One snowflake, two snowflakes, three snowflakes... 면봉으로 찍어가다가..
Keeping and swilring ,,, there and there.. 버리는 치솔로 흰물감 뿌리기 했어요.
(시시맘님의 아이디어,여기서도 또 따라합니다..^^)
그래서 대충 요렇게 마무리요~
퇴근 길 차안에서 어제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 민군..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난다며 애써 기억하려 해요.
잊지 않게 책으로 잘 그려놓자했지요.
제목: 꿈꾸는 책 (written by 민군)
민군이 멋진 제목을 지어냈어요.. ㅋㅋ
민군의 몸은 제가 그렸구요..
두번째 세번째 페이지의 분홍색 실타래같은 것은 바람을 표현한 것이랍니다~^^;
사자털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어제밤 쭈희쭈원 감기걸려 약을 먹였더니 눈은 뜨고 있으나, 정신은 이미 꿈나라~~
덕분에 해품달 아~~주 잘 봤습니다..ㅋㅋ
그 여운이 너무 남아 우리 애들한테 무슨 책을 읽어줬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담주 수욜이 빨리 왔슴해요...ㅋㅋ
02월 24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My Dad where is baby's birthday cake? what's missing? 합계(누적) 2(11) 1(4) 한글책 소리나는 깃털 누굴까? 우렁이 각시 인형이랑 같이같이 합계(누적) 2(7) 2(6)
7세 가영, 5세 태경
사자털님댁 책 구경 재미가 쏠쏠하네요.
출근하기전 짬을 내 잠깐 들어와봅니다.
2/23
*한글책
18. 눈다래끼 팔아요.
*영어책
18. guessing game
19. city colars
20. this is a peach
21. that is *****
22. ride on
23. scarecrows
24. mum to the rescue
25. a pet called the cucumber
26. the moth
6세 가희
오늘은 모처럼 1빠 찍네요...ㅎㅎ
사자털님 좋은 대문덕분에 하루가 즐겁습니다. 고마워요^^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아이들을 오후에 외할머니댁에 맡겼어요.
모처럼 아이들과 떨어져 있으니 다시 만났을때 더 반갑고 더 예뻐보이더라구요.ㅎ
그런데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집에 돌아와서 가희에게 책 읽어준다는데 별로 읽고 싶어하지 않네요.
그래서 어제 반 읽고 못 읽었던 <보보, 안녕!>만 마저 다 읽고 안 읽었어요.
아이들은 참 자매라도 같지 않네요.
큰아이는 언제라도 엄마가 책 읽어줄께 하면 달려와서 몇권이고 즐겁게 듣는데...
가희는 싫어하면 땡!!!
읽기방 여러분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어요.
전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책읽기 소홀할 것 같아요.ㅎㅎㅎ
누적 한글책: 13권, 영어책 : 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