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0권이 영어책만 20권 입니까?
전 한글책 영어책 섞어 그런가 하고
나도 좀더 많이 읽어 줘야겠다 했는데....
음...어떤아이는 하루에 100권 책을 읽더니 3살때 한글을 읽더라더니
아이들의 하루가 그렇게 긴가요?
울아들 자고 먹고 뛰어놀고 요것조것 하고 하면
20권은 어찌 가능할거 같지만
하루 100권은 절대 불가일거 같던데....
엄마가 정말 시간활용을 잘하나 봐요
이런말 들으면 아이를 어찌 키우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보고 큰아들넘...엄마도 저렇게 영어로 해주었으면 좋았잖아~~하고 제탓을 하더구만요..
영어못한 엄마가 죄다! 하고 말았죠.
그런 환경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작은아이는 이것저것 영어를 써주는데 맘같이 잘 안되요..ㅜ.ㅜ.
유창하지도 않고 그냥 간단하 말정도만 하니 그게 효과가 있을까 싶지도 하고..
아뭏든 부럽더라구요..울아들에게 하루 20권씩 영어책을 읽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퍼붓기는 했는디...
찔립니다..ㅋㅋ
저도 영어 못해서 후회한 적 없이 살았는데...
애들 키우면서 영어공부좀 해놓을껄 하고 후회하며 사네요.
학교다닐때도 안하던 공부를 요즘 하고 삽니다.ㅠㅠ
와~~하루에 20권이라니~!! 저는 애가 엄마 5권만 읽어줘요~~하면 오늘은 3권!!이러고 딱잘라버리는데..^^; 매일매일 책을 읽어준다는것도 대단한 일인거 같아요..
저도 봤습니다. 공감보다는.....부럽네~~~ㅋㅋ 하고 봤습니다. 부모들이 유창한 영어실력에 주눅이 들어서 ㅎㅎ
저두 스펀지 봤어여
근데 넘 비현실적인 것을 예로 들어서 공감가지 않았어요
그렇게 프리토킹이 가능하고 그렇게 해줄수 있는 엄마아빠가 얼마나 되겠어여~
그 코너에 혹했었는데 실상 보고나니 대!!! 실망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