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아무래도 원영양 델꼬 꼬마돼지삼형제 함 보러 다시 가야겠는디요^^
아무래두 어린 아이들한테는 요런 공연이 더 흥미가 있을것 같네요.
저두 3월부터 공연 보러 다닐라꼬 여기저기 찔러보고 있어요.^^
이번에 인천서 하는 미녀와야수 쑥쑥에서 당첨되었는데,
글쎄 혁이 어린이집에서 봄방학을 해서리
오늘 시골에 데려다 놓고 오느라 갈 수 없어서 너무 슬펐어요.ㅠ.ㅠ
이런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디......
어린이집 방학이 요즘 저의 가장 무서운 날들입니다.
담주에 다시 내려가서 울 아들 찾아와야징.....
에효, 일주일이나 떨어져 있으려니 너무 보고싶네요.ㅜ.ㅜ
원영사랑님 공연 이야기 읽으며 울 아들 델꼬 오면
어딜갈까나 다시 계획 세우고 있어요.
아. ㅣ거 그림 보니까 알겠네ㅛ. 점표 별표 부티는거 ㅋㅋ ㅏ마 ㅝ녀이는 좀 괴로ㅝㅆ겠어ㅛ.
ㅗ랜만의 ㅚ출인데 기분 별로ㅕㅆ게써요. ㅓㅁ마라 나가면 어디든 ㅏㄹ 즐겁겠습니까ㅛ ㅋㅋ
ㅜㅏ 컴퓨터가 지금 주태ㅣㄴ데 조만간 뇌사 판저ㅡㄹ 바들듯.. ㅜㅜ
꼬마 돼지 삼형제앞에 포즈 잡는 원영이 모습이...
원영사랑님 .. 글 때문인지 . 자꾸 생각납니다. ㅎㅎ
팜플렛을 펼쳐들고 .. 아주 진지한 원영양....
이 집은 공연 무지 보러 다니군요 ~~~ 부럽 소이다.......
저도, 이 공연 너무 보고 싶네요~ 빨리 날이 따뜻해지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이런 공연을 보면 상당히 오랫동안 기억을 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원영사랑님~ 대단하세요~
정리의 여왕님!~ 후기도 역시~ 간결한 요약~!
부지런하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