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저도 세미나 느즈막히 도착해서... 어디 아는 분 없나~ 두리번 하는데.. 어라?
당일날 아침 원영사랑님 오프모임 후기글 사진에서 뵌 그 분이잖아? ㅎㅎㅎ 어랏! 저 아이는 잘생긴 그 아이잖아~ 했었다는....ㅎㅎㅎ
그날은 저도 그냥 관계자가 아니라 일반 엄마로써 들어가서 세미나를 들어보려 - 사실 교재를 준다는 말에 더 혹하긴 했지만 - 했었는데, 일이 어찌어찌 해서 들락날락 거리게 되었습니다. 아쉽더라구요.
내용을 좀 더 욜심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유승이가 정말 똑똑하더군요. 하진이랑 개월수도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2시간을 어쩜 그렇게 점잔하게 잘 버티는지..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었어~
제가 워낙 우뇌적이어서 이미지와 성함, 닉넴등을 매칭을 잘 못한다는... 한동안 벨벳님을 주울님이라고 계속 불렀었다는...
dkcarrrot님 이제 얼굴도 익혔겠다~ ㅎㅎㅎ 이제 친한척 해야쥐~!!!
ㅎㅎ 쑥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는 노트북 왔습니다. 에? 갑자기 정사인척이지 하니 ㅕㄱ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점점 갈수록 상태가 메로이 ㅎㅎ ㅏㅁ튼 전 세미나가 열리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ㅛ. ㅐ드리 주말 내내 한너믄 ㅕㄹ감시 한너믄 기침감기로 ㅏ직도 고새이에요. ㅜㅜ
ㅛ즈믄 파닉스 교재나 가ㅢ가 ㅝ낙 잘 나ㅘㅣㅣㅆ지ㅣ요.에그머니나 노트ㅜㄱ 갈수록 중태ㅔㅛ. 일단 도망~
저는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는데...캐럿님 다녀오셨군요~^^
유승이까지 동행해서 이틀 연속으로 4호선 타시느라 고생하셨네요. ^^;;
하지만 유익한 세미나에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오셨을듯해요~!!
은주리님께서 스티커북하나 주셔서 울아들 넘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화장 안하셔도 은주리님은 다 알아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