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민군...은양 넘넘 귀여워요~~~~~~
저 윤후마미입니다. 닉넴바꿨어용..^^
이제야 이 글을 봤네요....
엄마표 홈스쿨의 달인이신 민은맘님~~~
호구조사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특히 첫번째 동영상 완전 시작하자마자 빵 터졌답니다~~ㅎ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연애애기 흘러온 삶의 애기들 너무 정감있게 잘 들었습니다....
너무나 닮은 민군 은양의 모습에 민은맘님의 모습도 있을실것 같네요
남매가 함께 지휘하는 모습에 저도 민은맘님처럼.....웃었어요^^
역시나 함께하는 남매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입니다...
저희집도 바지 웃도리에 넣는 패션 저희집도 일상입니다.
민군 이모님에게 맡기고 복귀할때 짠한 맘 남일 같지 않고
이글을 보며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뵌적은 없지만 뵙고 싶어지는~~~
항상 다양한 활동들을 같이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참 괜찮은 엄마이시다 반듯하신분이시다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나는 ~~~~많이 배워야 될듯합니다...
민은맘님...글 잘 읽었어요~~
늘 읽기반에서 뵐때마다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이 절로 들었었는데..역시~~^^
민군,은양 책읽기는 물론, 흘려듣기, DVD 게다가 액티 그리고 또 엄마공부까지......
늘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좋았어요.
같은 직장맘으로서 한마디씩 해주는 격려도 넘 감사했구요..
그런 민은맘님이 이렇게 지내오셨구나 생각하니 더 반갑고 그러네요..^^
꼭 닮은 민군과 은양 넘넘 귀엽고 이쁘네요..
근데, 본의아니게 중간에 껴서 소개팅하신 그 친구분과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ㅋㅋ
바지로 윗도리 잡아먹기 내복패션..저희 집도 아주 선호하는 패션이라 넘 친숙하네요..^^
글 쓰시느라 넘 고생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쑥에서 쭈~욱 함께 해요~~~~^^
고향이 전라도시군요...그동안 왜 말씀 안하셨어요 ㅋㅋ
제가 혈연 지연 아주 연연해한다고 늘상 말씀드렸는데 ㅋㅋㅋ
아웅~ 직장때문에 인천으로 올라가셨군요.
대학때, 중2친구들 모여 월미도 바이킹타러 간적 있어요ㅋㅋㅋ
친구하나가입담이 좋아, 공짜로 한번 더 태워줬는데
끝내 저 멀미를 했네용 우린 곧죽어도 맨끝에 타는지라
잘 아시죠 월미도바이킹 유명한거ㅋㅋㅋ bar가 들썩들썩 ㅋㅋ
호구조사에선, 항상 남자주인공이 이리도 여인네마음들을
설레게끔 등장하시고만요.
회식자리 내 앞에 앉았다. 또 내앞자리 앉았당 ㅋㅋㅋ
아공 설레라~~ 이미 처음 앉으실때부터 민은맘님 맘에 두고 계셨고만
쪼르륵~ 자리를 떴으니..그날 회식 망쳐브렀네요 민은파님 ㅋㅋ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두녀석..초음파도 똑같지 않던가요?
황토색 입체초음파보는데 시은이때의 초음파랑 똑같은
실루엣이더군요..분만실에서~ 4년전 봤던 똑같은 아이를 다시 보여주던
간호사의 미소란 ㅋㅋㅋㅋ
은양은 민군보다 눈이 더 땡글땡글 한것같은데용? 그리 똑같이 닮았나요?
은양이 머리더길고 빠마들어가면 완전 완소녀로 재탄생할것같은데요..
은양 동영상...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방석이 막돌아간디요?ㅋㅋ
완전 웃겨 ㅋㅋㅋ 민군 은양을 그래도 좀 봐서 그런지 더 웃긴것같아용 ㅋㅋ
이모등에 업혀가서, 은양까지 이리 잘 자라고 있군요. 이모님을 좋은분을 만나셨나봐요..
아이들한테서 그런 느낌이 묻어나올정도록 잘 돌봐주셨네요..
별이야기 없으면서 시간만 끌다니요.. 민은맘님 기다리는 몇분이서 분명 저같은 미소로
한자 한자 정독하며 읽었을텐데요...^^
민은맘님 알게되어..참 좋습니다. 민은파님 궁금했었어요.
열혈 아빠표처럼 지원 많이 해주시는 멋진파님^^
민은맘님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당^^ (좋겠당~~^^)
매일읽기방에서 민은맘님 글을 보면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듭니다.
항상 해주시는 액티. 지금도 막 보고 왔네요. ^^
항상 육아서도 빠짐없이 읽으시고.
저도 한 때는 많이 읽었으나 지금은 무기한 휴식상태입니다. ㅋ
글 잘 읽었습니다. ^^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아구~ 이뽀라~
두 자녀 키우시느라 넘 힘드시겠어요~ 오빠가 있는 여동생들은 남자아이같다던데.. 그렇게 보이진 않구 이뻐요~^^
첫번째 동영상이 웃음이 묻어나네요~
간략한 연애이야기에 므흣한 웃음까지~ 감사합니다~
스마트 폰으로 읽다가 넘 재밌어서 컴퓨터 켜고 댓글 쓰네요^^
편안하고 한편의 유쾌한 시트콤같은 느낌을 주는 글이에요.
더불어 북클럽에서 항상 뵈었던 민군과 은양의 얼굴도 스쳐가구~~~
언니와 동생에 가린 미모 한번 보여주시지~~~
밑에분들 댓글로 봐서 객관적 평가가 필요한듯 하여요^^
처음 북클럽 문 두드렸을때 과하지 않게 꾸준히 가자 하셨던 말씀이 항상 마음에 있어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소심해서 잘 못할 것같아 북클럽 가입을 1년을
망설였던지라 님의 말씀이 제일 반가웠드랬지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제가 항상 하는 생각 '민군과 은양은 정말 훌륭한 엄마를 가졌구나!'
원래 부부는 닮는다고 하네요...저희도 딱 보고 결혼할줄 알았어요..^^
저랑 닮았더라구요..이미지가....ㅎㅎㅎ
쭉 읽어보고 민은맘님이 참 건강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그냥 정이 가고 좋은사람...^^
보라카이는 저도 가봤는데...와..그 바다물 색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진으로 보니 완전 화보네요..저희는 일때문에 가서 낭만을 못 느끼고 왔거든요..
그저 찍은 사진보고 낭만을 찾았지...^^
넘 부러운 가족상입니다.. 행복하세요~~
히히,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아아~ ㅎㅎ
아래 민, 은 넘 이뻐서 함박 웃음 중이에요 ㅎㅎ
그리고, 민은맘님의 목소리가 한 몫하셨어요 ㅎㅎ 팔흔드는거 넘 이뻐요 하하하하
아하하하!!
글 읽는 내내 마지막으로 동영상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어요.
너무나도 사랑스런 민군과 은양...
엄마아빠이 사랑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부러워라.
읽기방에서 보아온 민은맘님은 참 멋지신 분이에요.
닮고 싶은 분이구요.
민군과 은양의 자라는 모습...꾸준히 보고 싶어요^^
누가 민은맘님 외모가 빠진다 하였답니까!!!!
제가 민은맘님 만났는데요~~절대 아니여요~~
정말 알흠다우셨다는~~
(그렇담 언니분과 동생분은 어떤 분이실지....^^;;)
처음 북클럽 때 보았던 민군~
이제 막 머리가 빠지던 은양~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 만났으니..
제가 쑥쑥과 인연을 맺은 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나 싶어요~~^^
저희 조만간 함 봐요~~^^*
인천 강연갔다가 낚아채온 여자인....?
그리고 북클럽을 한 거유, 아니면 북클럽 하다가 강연에 온 거유?
순서가 아리까리하네.
그런데 캬, 정말 어떻게 남매가 저렇게 닮을 수 있을꼬?
쌍둥이도 다른데 두 살 터울이 저렇게 같으니 희한하네요.
정말 부부가 똑같이 생긴 모양여요.
저말 부부가 직자ㅣ 가트신가봐요. 고무워니신가? ㅋ 고무 ㅜㅜ 에고 고옹무워언 이요. 왜냐믄 저희 동생도 공무원이라서ㅛ. 발령 얘기 하니 선생님인가 고무원 (흐억) ㅣ신가 구금하네요.
거의 ㅕㄴ년생으로 나셨으니 육아가 얼매나 고달프셨을까요.. 인천에는 정말 혈혈단신 올라온거군요.
만히 힘드셨겠어요. 저도 이해갑니다요. 꺼이꺼이 ㅜㅜ 의외로 인천에 사시는 부니 많네ㅛ.
아우 이노므 키보드ㅑㅇ땜에 길게 못 남깁니다. 잘 ㅣㄹ거써ㅛ. ㅋㅋ
앙~~~ 넘 예뽀요~~~~~~~~~~^^
이물결무늬 안쓸수가없쓰요~~~ ㅎㅎㅎㅎㅎ
동영상 정말 잘보았어요 ^^
영상속에서의 민은맘님 목소리듣고있으니~ 아~~ 그때 그모습이 더 생생하게 살아났답니다.(읽기레벨업쫑파티때~ 모습말이죵ㅎㅎㅎ^^)
정말 글 편안하게 잘 쓰셔요~~~
민은맘님 .. 9기북클럽도 아니었고.. 그때 전..읽기레벨없도하지않는상태였고..
가끔 민은맘님의 닉넴은 보아온상태에서...
처음 서울에서 뵙게되었지요 우리가 ^^
민은맘님도 저 몰랐쥬~? ㅋㅋㅋ
첫인상이 참 ~~ 단아하셨다고 해야하나.. 넘 단정하시공.~ 깜끔하신 인상이셨어요 ^^
지적이시공~~ 편안한 인상이셨어요.. 정말요..
(제가 거짓말 잘 못혀요~~좋으면 좋다고 무지 표현하는스타일~ 맘에 안들면 그냥 입다물고 말아요 ㅎㅎㅎ)
암튼 그런 민은맘님~~ ^^
300 읽기방도 같은반이 아니다보니..자주 못뵈었고..그래도가끔 다른방찾아가면..
넘 열심히신모습에 감탄감탄을 했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에대한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졌어요.. ^^
그리고 글읽다가 또 무지반갑데요 ㅋㅋ 첫사랑과 결혼하신거며..쑥맥(?^^)기질도 살짝 비슷한것이 ㅎㅎ
근데요.. 민은맘님 얼굴이 안예쁜얼굴이라니요.. 넘 예쁘신데...^^
우리 민군은양이 증명해주쟎어요 ^^
아웅 넘 귀여워라~~ 민군이 울 에릭이랑 동갑이군요^^ 헤헤 반가워요^^
민은맘님 이글보니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용 .. 저혼자 그렇게 막 느낄꺼구만요 ~~ㅋ
꾸준한 민은맘님~~ 넘 멋지신엄마셔요 ^^
홧팅~~ ^^
잘 읽었습니다.^^
지난번 소개시켜주신 국립생물자원관 다녀오고부터
이런 국가기관에서 운영하는 장소가 참 가볼만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인천맘입니다.^^
그 뒤로 인천 박물관, 과학관, 기념관을 주말마다 빨빨거리며 댕겼어요.
민은맘님의 열성적 육아 따라쟁이맘 중 하나지요.^^
남매가 닮은 이야기 절대 공감입니다^^
저흰 준혁이 아기때 사진을 준혁이에게 보여주면서 준혁아 누구야? 하고 물으면 재정이..이렇게 대답합니다..
준혁이랑 재정이도 신생아때 사진이 있는데요, 신상아 사진만 놓구 보면 누가 누구인지 헷갈려요..^^
민은맘님 글에는 항상 차분함이 있어요..
그래서 읽다보면 저도 같이 차분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좋다구요^^
민은맘님 이야기 ... 차분하게 잘 읽었어요.
정말로 글을 잘 적어요 ~~
민은맘님 괜찮은 엄마지요...댓글 한두번 오고 간 사이라면 모두 알지요..^^
글 읽는 내내 .." 민은맘=행복한 엄마"라는 느낌입니다.
은양 사진 보고 .. 민군이구나 생각했는데 .... ㅎㅎㅎ 은양이였군요
정말 둘이 많이 닮았어요... 남매도 이렇게 많이 닮군요...넘 넘 귀여워요..
직장에서 첫연예며 .. 지금의 남편분을 만난이야기...
그러고 보니 부부가 같은 일을 하시군요....밤에 집에 와서 직장이야기할때. 말이 잘 통할것 같아요..
전 요즘 신랑 이야기 들으만 주는데 ....가끔 추임새만 넣고..
신랑 이야기 듣는중 신랑이.. 저더러 와인만 너무 마신다고 .. 구박하고.. 흑흑
호구조사 적느라고 수고 많았죠? 오늘 부터 편히 자겠당... ㅎㅎㅎ
우리 읽기방에서 또 봐요 ^^:;
남매의 귀여운 모습 정말 강추~!! ^^b
지휘 동영상은 잔잔한 부분에서는 체력 안배를 위해 잠시 휴식하다가....
연주 소리 커지는 부분에서는 열정을 불사르는 모습~~~!! 오~~~~~ 놀라워요~!! ^0^
저의 고향에 살고 계시는 민은맘님~^^
호구조사를 정말 잘 읽었습니다~
3월말에 경인오프 예정인데...오실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평일에 만나는 것이라 힘드시려나요? 어케 휴라가도 내시고....ㅋㅋㅋ
아직 장소를 결정하지 못해 쪽지를 못 보내고 있는데 확정되면 따로 연락드릴게요~ㅎㅎ
ㅎㅎ 목빠지게 기다렸다우~~
울 같은해에 결혼했구만요 ㅎㅎ
처음 레벨업 모임겸 북클럽 오프가 되어버린 만남에서...
항상 느끼고 있던 차분함과 편안함을 느꼈답니다...
아그들 놀이터에 맡기고 수다떨던 그 시간이 왜 이리 그리운건지...
지지맘의 수다를 온화한 웃음으로 받아주고 들어주던 그 모습이...
어쩌면 나보다 어른스럽다는 느낌을 받아서 넘 넘 좋았답니다 ㅎㅎ
언니땜에 기다리다 한 결혼 ㅎㅎ 역쉬 착한 민음맘님~~
지휘남매의 모습은 다시 봐도 사랑스럽고 ㅎㅎ 민군의 마무리 역시 굿~~
역시 아그들은 엄마 아빠를 웃게하는게 평생의 효도인게 맞습니다...
민은맘님의 웃음과 신랑님의 웃음에서 행복이 뚝뚝 ㅎㅎ
태권도하는 민군... 지우도 언니따라 발차기 하다 아빠가 맞아서리 ㅋㅋ
아빠 엄청 아파했다는 ㅎㅎ
참 근데... 아니 민은맘님이 안 예쁘다는 말에 그럼 언니와 동생분의 미모를 혼자 상상하는 중ㅋㅋ
민은맘님 이쁘셔요~~ 아흠답기까지 하신디 뭘 그려~~
민은맘님 멋진 엄마예요~~ 절대~~ 절대~~ 기죽지 않기... (뭐 지금은 그런 생각 안하시것지만 ㅎㅎ)
샬럿은 ㅋㅋ 사실 내가 샬럿 찍을까 하다... 같은 지역이라 살짝 뛰어넘은거인디...
역시 피해갈수 없음이야~~
아랫도리로 윗도리 잡아먹기..
저희집에서도 너무 좋아하는 내복 착용법이에요~
북클럽 선배님, 항상 미션 보면서 감탄하게 되는 민은맘님~
호구조사 읽고나니, 왜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어요(저 혼자만~)^^
태권도 영상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은양이 따라하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시연이도 요즘 태권도를 따라다니는데 일어나서 너도 함 해봐 했어요 ㅋ
다음타자는 샬럿님이시네요~
샬럿언니도 넘넘 기대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