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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조사]#12 인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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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달콤비
  • |
  • 2012-03-03 21:32
답댓글

아....민군...은양 넘넘 귀여워요~~~~~~

저 윤후마미입니다. 닉넴바꿨어용..^^

 

이제야 이 글을 봤네요....

엄마표 홈스쿨의 달인이신 민은맘님~~~

호구조사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특히 첫번째 동영상 완전 시작하자마자 빵 터졌답니다~~ㅎ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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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29 10:39
답댓글
엥? 민은맘님 글 젤 첨 올라왔을 때 보고 아이패드로 덧글달았는데.. 제 댓글이 없네요. 옴마나..
울 민은맘님.. 혼자 인천으로 오셔서 신랑분 만나신거였구나.. ㅎㅎ 좋은 인연.. 잘 만나셨어요.
저는 그래도 대학 때부터 알던 신랑 서울로 오면서 따라 직장을 바꾼거라.. 그래도 덜 힘들었는뎅.. 혼자 맘고생 많이 하셨을 듯 합니다.
제게 너무 소중한 분이 되신 울 민은맘님.. ㅎㅎ 항상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 정겨운 친구 같은 느낌..
제가 그리 생각하는거 아시지요? ㅎㅎ 제가 싸랑하는 분이십니다.ㅎㅎ
민군과 은양의 사진들.. 하나 하나 모두 작품 사진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욘석들 못 보면 괜히 서운하고 ,.. 그렇답니다. 앞으로도 쭉.. 유게에 남아계실거지요? ㅎㅎ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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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2-28 14:41
답댓글

연애애기 흘러온 삶의 애기들 너무 정감있게 잘 들었습니다....

너무나 닮은 민군 은양의 모습에 민은맘님의 모습도 있을실것 같네요

남매가 함께 지휘하는 모습에 저도 민은맘님처럼.....웃었어요^^

역시나 함께하는 남매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입니다...

저희집도 바지 웃도리에 넣는 패션 저희집도 일상입니다.

민군 이모님에게 맡기고 복귀할때 짠한 맘 남일 같지 않고

이글을 보며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뵌적은 없지만 뵙고 싶어지는~~~

항상 다양한 활동들을 같이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참 괜찮은 엄마이시다 반듯하신분이시다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나는 ~~~~많이 배워야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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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28 08:49
답댓글

민은맘님...글 잘 읽었어요~~

늘 읽기반에서 뵐때마다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이 절로 들었었는데..역시~~^^

민군,은양 책읽기는 물론, 흘려듣기, DVD 게다가 액티 그리고 또 엄마공부까지......

늘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좋았어요.

같은 직장맘으로서 한마디씩 해주는 격려도 넘 감사했구요..

그런 민은맘님이 이렇게 지내오셨구나 생각하니 더 반갑고 그러네요..^^

꼭 닮은 민군과 은양 넘넘 귀엽고 이쁘네요..

근데, 본의아니게 중간에 껴서 소개팅하신 그 친구분과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ㅋㅋ

바지로 윗도리 잡아먹기 내복패션..저희 집도 아주 선호하는 패션이라 넘 친숙하네요..^^

글 쓰시느라 넘 고생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쑥에서 쭈~욱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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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10:26
소개팅 해줬던 그 친구와는 어제도 통화했답니다.
대전에 있는 친구인데.. 가끔 제가 맘이 답답하면 가장 먼저 누르게 되는 번호가 그 친구 번호에요.
참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진 친구라서.. ^^
우리 아이들 키우면서 5년만에 한번씩 여행하자.. 약속했는데..
그 첫번째 5년이 언제인가,, 싶네요. ^^
아무 거리낌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두 사람 다 쿨하게 그 만남만을 즐겼기에.. ㅎㅎ
오히려 남편과 같이 만나면 더 재미있고 편하게.. 만나요.. ㅎ
이제는 그 친구 남편, 아이와 함께 말이에요.. ^^;

푸른 희망님.
열심히 하시려는 열정이 언제나 느껴지시는 분이시고..
또 실제로 그러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으신 분이세요.
300권 읽기반때 열어주신 대문 참 좋아서요.
그래 제가 그 육아서를 구입하여 요즘에도 간간히 읽고 있답니다.
육아서 한꺼번에 읽지 말고,, 조금씩 읽으면 내 상황을 떠올리며 적용하라기에 그리하고 있어요.
(게으른 엄마의 변명이 될수도 있습니다.. ^^;)
직장맘으로서 드리는 말씀이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되면 좋을텐데..
감히 작은 소망을 가져봐요..
사실 우리가 같이 느끼고 있는 내용인데.. 그저..
공감한다는 말을 한번 더 건네는 정도일 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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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28 07:36
답댓글

고향이 전라도시군요...그동안 왜 말씀 안하셨어요 ㅋㅋ

제가 혈연 지연 아주 연연해한다고 늘상 말씀드렸는데 ㅋㅋㅋ

아웅~ 직장때문에 인천으로 올라가셨군요.

대학때, 중2친구들 모여 월미도 바이킹타러 간적 있어요ㅋㅋㅋ

친구하나가입담이 좋아, 공짜로 한번 더 태워줬는데

끝내 저 멀미를 했네용 우린 곧죽어도 맨끝에 타는지라

잘 아시죠 월미도바이킹 유명한거ㅋㅋㅋ bar가 들썩들썩 ㅋㅋ

 

호구조사에선, 항상 남자주인공이 이리도 여인네마음들을

설레게끔 등장하시고만요.

회식자리 내 앞에 앉았다. 또 내앞자리 앉았당 ㅋㅋㅋ

아공 설레라~~ 이미 처음 앉으실때부터 민은맘님 맘에 두고 계셨고만

쪼르륵~ 자리를 떴으니..그날 회식 망쳐브렀네요 민은파님 ㅋㅋ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두녀석..초음파도 똑같지 않던가요?

황토색 입체초음파보는데 시은이때의 초음파랑 똑같은

실루엣이더군요..분만실에서~ 4년전 봤던 똑같은 아이를 다시 보여주던

간호사의 미소란 ㅋㅋㅋㅋ

은양은 민군보다 눈이 더 땡글땡글 한것같은데용? 그리 똑같이 닮았나요?

은양이 머리더길고 빠마들어가면 완전 완소녀로 재탄생할것같은데요..

은양 동영상...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방석이 막돌아간디요?ㅋㅋ

완전 웃겨 ㅋㅋㅋ 민군 은양을 그래도 좀 봐서 그런지 더 웃긴것같아용 ㅋㅋ

이모등에 업혀가서, 은양까지 이리 잘 자라고 있군요. 이모님을 좋은분을 만나셨나봐요..

아이들한테서 그런 느낌이 묻어나올정도록 잘 돌봐주셨네요..

 

별이야기 없으면서 시간만 끌다니요.. 민은맘님 기다리는 몇분이서 분명 저같은 미소로

한자 한자 정독하며 읽었을텐데요...^^

민은맘님 알게되어..참 좋습니다. 민은파님 궁금했었어요.

열혈 아빠표처럼 지원 많이 해주시는 멋진파님^^

 

민은맘님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당^^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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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10:09
저는 공주와차님이 전라도 분이시라 이미 친숙함을 느끼고 있었네요.. ^^*
밝히지도 저 혼자 그랬던 것..? ^^;
300 권 읽기반 할적에 B반까지 건너와 살뜰한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해요.
월미도 바이킹은 전 안타봤네요. 전 놀이공원에 가도 바이킹 잘 안타요.
애버랜드 바이킹도 한가운데 앉아서 혼자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었다지요..^^:
이제 그 월미도의 배가 사라졌네요. 영종도 가는 여러 다리가 생겨서 배를 별로 이용하지 않게 되었다고요..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 그나마 인천오면 그거 보여드렸는데 것마저도 이젠.. ^^:
민군과 은양.. 이제는 좀 자라서 은양에게서 약간의 여인의 모습이 나오기에 구분이 가는데요.
이번에 미용실에서 머리를 아주 남아처럼 정리해주셔서 다시금 민군과 좀 비슷해졌네요..ㅎ
말씀하신대로 눈이 더 땡글땡글하긴해요. 쌍꺼풀도 선명하공..
지휘 동영상에서 방석 돌아가는 걸 알아채셨군요.. 저도 것땜에 더 웃었거덩요.
아빠가 제 자리로 돌려놓으니 뭔가 자기것에 손을 댄게 기분 나빴는지 다시 자기가 손좀 대고..
요즘 저 영상 틀어주면 이제는 오빠처럼 힘찬 지휘를 하네요..
많이.. 컸어요.. ^^ 아이들 성장에 그.. 이모님이 함께 계셨지요.
친정 엄마가 멀리 있기에 정말 많이 의지해왔고.. 또 의지하고 있어요..
오히려 저보다 더 살뜰히 봐주셔서 제가 너무나 고마워하는 분이시네요..
남편에게 오늘 공주와 차님 댓글 보여줘야겠네요. 어깨 으쓱! 한번 하겠어요.. ㅎ
평소에 칭찬 좀 많이 해달라고 하거덩요.. ^^*
저 대신 우리 공주와 차님이 해주셨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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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04:00
답댓글

매일읽기방에서 민은맘님 글을 보면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듭니다.

항상 해주시는 액티. 지금도 막 보고 왔네요. ^^

항상 육아서도 빠짐없이 읽으시고.

저도 한 때는 많이 읽었으나 지금은 무기한 휴식상태입니다. ㅋ

글 잘 읽었습니다. ^^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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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4:29
시그마님.. 안주무시고..? ^^ 읽기방 댓글 달러 들어오셨군요.. ^^;
이거이거,, 우리 쑥쑥맘님들.. 잠들 챙기셔야해요~
다들 야밤에.. ㅎㅎ 그러고보니 저도.. ^^:
액티라는 건.. 전에 읽기방에도 썼지만 제가 겨울방학동안에 연습삼아 일부러 챙겨해본 거랍니다.
액티라는 말이 조금 무색할 정도로 별거 아닌것들도 그냥 막~ 올려봤는데 .. ^^;
사실 액티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 ? 을 가졌었어요. 그래서 시도하기가 힘들었지요.
그런데 요사이 느끼고 있는건데.. 액티라는 걸 그냥 놀이 정도로다가.. 생각하면 훨 맘이 편해지지 않나 싶더라구요. 사실 저도 연습중이긴 한데.. 어찌되었건 내 아이들과 물감놀이하고 종이접기하고,, 미니북도 만들어보고 미로찾고.. 숨바꼭질하고,, 노래하고,, 요리, 청소하는 거이 다 우리가 일상에서 함께 할수 있는 것들이라 거기다 읽었던 책 갖다놓으면 액티로 둔갑할수가 있다는..^^; 뭐,, 책이랑 매치를 안시켜도 그냥 그 자체로도...아이랑 같이 미술, 음악,, 등등을 챙기는 일상이 된다.. 는 요즘의 제 생각입니당~ ^^

시그마님도 꾸준히 해오시는 모습 무척 보기 좋아요.
강북 오프모임 사진 뵈니,, 참 온화한 모습이시던데.. ^^
그 모습이 육아에도 녹아나실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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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05:05
헉... 민은맘님 역시 지금 안주무시공? 출근하셔야 하잖아요~ ^^
전 전업주부한지 이제 두달째라 이 새벽이 편하고 참 좋네요.
물론 날밝으면 뒷감당하기 힘듭니다. ㅋ
전 정말 액티랑 담 쌓았어요. 그래서, 액티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울나연이 정말 만들고 그리기 좋아하는데,,, ㅠ.ㅠ
민은맘님은 직접 뵙지는 않았지만, 글 쓰시는거 하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 보면 참 따뜻하신 분 같아요.
저는 보기와 딴판이랍니다. ㅋ 온화한 모습이 육아에 녹아난다구용? 하핫 오늘도 큰애랑 찐~하게 한 판 했는걸요~~꺼억꺼억 ㅠ.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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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28 01:51
답댓글

아구~ 이뽀라~

두 자녀 키우시느라 넘 힘드시겠어요~ 오빠가 있는 여동생들은 남자아이같다던데.. 그렇게 보이진 않구 이뻐요~^^

첫번째 동영상이 웃음이 묻어나네요~

간략한 연애이야기에 므흣한 웃음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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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8:12
은양이 조금 용기있긴 해요.. ^^;
은양이 어릴때는 분주하긴 했어요.
이제 조금 크니 둘이 어느정도 소통되는 부분이 있어서 흐뭇해하고 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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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2-27 21:55
답댓글

스마트 폰으로 읽다가 넘 재밌어서 컴퓨터 켜고 댓글 쓰네요^^

편안하고 한편의 유쾌한 시트콤같은 느낌을 주는 글이에요.

더불어 북클럽에서 항상 뵈었던 민군과 은양의 얼굴도 스쳐가구~~~

언니와 동생에 가린 미모 한번 보여주시지~~~

밑에분들 댓글로 봐서 객관적 평가가 필요한듯 하여요^^

처음 북클럽 문 두드렸을때 과하지 않게 꾸준히 가자 하셨던 말씀이 항상 마음에 있어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소심해서 잘 못할 것같아 북클럽 가입을 1년을

망설였던지라 님의 말씀이 제일 반가웠드랬지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제가 항상 하는 생각 '민군과 은양은 정말 훌륭한 엄마를 가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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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5:21
북클럽에서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 갈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이번 미션 제출해주신걸 보니 예쁜 강아지님이 참 편안한 인상이셔서 역시.. 했지요.
일년동안 맘의 준비를 하고 오셔서인지 참.. 차분히 진행하시는 모습이셔요.
매주 아이들과 하는 과학실험도 제가 재미있게 보고 배우고 있어요. ^^
북클럽과 함께 한게 어느덧 2년이네요. 2010년 1월에 첫 미션이 나갔던걸로 기억해요.
그때 첫 미션을 했던 책이 며칠전 읽기방에도 올린 splash in the ocean이었는데..
그때 엉거주춤 노래들으며 겨우 바다생물 오려 때려맞추기 식으로 하던 그 책을 이제는 흥얼거리고 그에 맞게 율동도 하고,, 그림도 제법 그려요.
아이들은 어떻게든 자라요. 그 안에 제가 함께 깔깔거리고 같이 노래와 율동하며 거실을 활보했던..
그런 여러 가지 추억이 있으니... 그게 참.. 기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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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7 19:07
답댓글

원래 부부는 닮는다고 하네요...저희도 딱 보고 결혼할줄 알았어요..^^

저랑 닮았더라구요..이미지가....ㅎㅎㅎ

 

쭉 읽어보고 민은맘님이 참 건강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그냥 정이 가고 좋은사람...^^

 

보라카이는 저도 가봤는데...와..그 바다물 색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진으로 보니 완전 화보네요..저희는 일때문에 가서 낭만을 못 느끼고 왔거든요..

그저 찍은 사진보고 낭만을 찾았지...^^

넘 부러운 가족상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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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8:09
제이맘님~ 저 무척 건강합니다!! ^^
몸살 한번 앓아본적이 없어요.. ㅎㅎ (아.. 작년에 비스무리하게 걸릴려다가 극복~!)
제이맘님네도.. 닮으셨어요..? ^^
그 편안함이라고 하는게 무시를 못하는 건가봐요..ㅎ

제이맘님은 남편님과 작업때문에 보라카이가셨나보네요.
바다 색이 참 이뻤던 곳이었어요. 작은 섬..

아! 제이맘님 저도 얼마전에 제이맘님 따라서 미로찾기 제본을 준비중이랍니다.
300권 읽기반 끝날즈음에 댓글로 숨은그림찾기 제본 한거 사진도 올렸더랬지요.. ^^
완소사이트들 요즘 틈날때마다 들어가보고 있어요..
얼마전 미니어쳐 아파트는 ... 흠.. 정말 이뻐서 드디어 며칠전에 컬러로 뽑아놨습니당.. ㅎ
오늘 내일중에 작업을 시작해봐야죠.. ^^
통큰 맞며느리답게 빵빵~! 터뜨려주시는 소중한 글들~
감사히 잘 읽고 있네요.
잔잔히 들려주시는 제이 이야기도 단편 소설 읽듯이 보고있구요.
제이맘님 글에는 감동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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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2-27 13:45
답댓글

히히,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아아~ ㅎㅎ

아래 민, 은 넘 이뻐서 함박 웃음 중이에요 ㅎㅎ

그리고, 민은맘님의 목소리가 한 몫하셨어요 ㅎㅎ 팔흔드는거 넘 이뻐요 하하하하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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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7:54
제 웃음소리가 좀.. 크기는 컸지요..?
찍는 입장이다보니 녹음되는 부분이 바로 앞에 있어서욤..^^;

우리 봉봉님은 제가 한번.. 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 그거이 2010년 6월이었던가...?ㅋ
제가 북클럽 미션을 올렸는데 댓글이 달려 삭제가 안되어서리 고거 좀 지워달라고.. ㅎ
왜 애써 쓰신글을 지우시냐며...아직 달지말아야할 미션을 모르고 미리 올려서 그렇다고...^^;
목소리가 참.. 친절하시다 했어요. 그때 본인을 봉봉이라 소개해주셨어요..
가끔 게시판에 재미있고 유익한 글도 올려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참 .. 쑥쑥에는 친절한 분들이 정말 많다는거지요~
그러고보니 봉봉님도 궁금하네요.. 아이가.. 있으신거지요..? ^^; 저만 모르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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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28 08:31
민은맘님~~
봉봉님은 아직 싱글이여요~~~~ㅋㅋ
스마트폰으로 보니 동영상 못봐서 아직 댓글 못쓰고 있네요. 오늘은 휴가내고 아이들과 과천갔다와요.
저녁에 꼭 보고 댓글 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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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10:31
아.. 봉봉님 죄송해요..
시집도 안간 처녀분을.. 내 어찌.. ^^;
근데 어쩌면 이리 아이들 이뻐하세요..? 아이 안 낳아본 사람들은 그러기가 쉽지 않던데..
봉봉님..
분명 맘이 참 선하신 분일거에요..
전 아이낳기전에는 ... 아이들 안 좋아했거덩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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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2-28 11:27
히히히 괜찮아요!!! 히히!
애기들 넘넘 이뻐요!!! 정말 왜케 이뻐요~
쑥쑥 아가들 죄다 모아놓고 저랑 좀 놀아줬으면 좋겠어요 하하하
쑥쑥 아가방? 이런거 ㅎㅎㅎ
요기 방하나 마련해서 아가방 하나 차릴까요? ㅎㅎ
애들이 꺄르르 하는거 부터 행동 하나 하나가 어쩜 이리 사랑스럽고 이쁠가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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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7 12:40
답댓글

글 읽는 내내 마지막으로 동영상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어요.

너무나도 사랑스런 민군과 은양...

엄마아빠이 사랑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부러워라.

 

읽기방에서 보아온 민은맘님은 참 멋지신 분이에요.

닮고 싶은 분이구요.

 

민군과 은양의 자라는 모습...꾸준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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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8:00
혜원진현맘도 멋진 분이신걸요..
남편님 사업 도우시면서리.. 매장관리하시고..
물건 사러 여러 매장 가보았어도 매장에서 책 읽는 아이들은 저 보질 못했어요. ^^
선생님들을 대하는 참 아름다운 마음도 ... 감동이었답니다.
어제 매일매일 읽기반 댓글에 보니 가녀린 혜원진현맘님 모습이 또 보이대요..
아이들 챙기며 고기굽는 모습.. ^^ 작년 추석 사진에서도 비슷한 일을 하고 계셨는데.. ㅋ
엄마로서 참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읽기반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고스란히 간직하시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누나표 영어를 일궈내신 장본인.. ^^
저도 혜원이랑 진현이 모습 곁에서 지켜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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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2-27 09:48
답댓글

누가 민은맘님 외모가 빠진다 하였답니까!!!!

제가 민은맘님 만났는데요~~절대 아니여요~~

정말 알흠다우셨다는~~

(그렇담 언니분과 동생분은 어떤 분이실지....^^;;)

 

처음 북클럽 때 보았던 민군~

이제 막 머리가 빠지던 은양~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 만났으니..

제가 쑥쑥과 인연을 맺은 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나 싶어요~~^^

 

저희 조만간 함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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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5:35
9기 북클럽은 제게 참으로 소중한 인연이죠.
처음 쑥에 발을 들일수있었던 통로였고..
너무나 좋은 분들과의 연을 지금껏 이어온 끈이 되었으니까요.
처음 액티라는 것을 해본거이... ^^ 바로 9기 덕분이었어요..
매주 미션 올라오면 그 중에 할수 있는 것만 하자 했지요.
그래도 미션 올리고 나서 느낀 그 뿌듯함이란.. ^^
매번 댓글로 응원해주심이 제가 지금껏 이어올수 있는 힘이 되었답니다.
누워있기만 해서 뒷머리에 도로가 났던 순댕이 은양..
지연이와 함께 막내로 입학했던 민군.
많이들,, 컸지요?
지금도 가끔 민군 미션 동영상 보면 효과음으로 은양의 울음소리가 들려와요.. ^^;
누워서 엄마 젓달라고, 기저귀 갈아달라고 울음으로 외치던 작은 아이.. 가 지금은 침대에서 "쩜푸! 쩜푸!"하면서 바닥에 있는 엄마 배에 직격타를 날리며 낙하를 한답니다. ^^ 그래놓곤 천진하게 웃지요..^^;
아이들 이쁘게 챙겨 봐주시는 꽁이님의 맘이 항상 전해져요. 감사해요.
봄되면 꼭.. 뵈요. ^^
이번에는.. 한강 유람선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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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27 04:12
답댓글

인천 강연갔다가 낚아채온 여자인....?

그리고 북클럽을 한 거유, 아니면 북클럽 하다가 강연에 온 거유?

순서가 아리까리하네.

 

그런데 캬, 정말 어떻게 남매가 저렇게 닮을 수 있을꼬?

쌍둥이도 다른데 두 살 터울이 저렇게 같으니 희한하네요.

정말 부부가 똑같이 생긴 모양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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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4:03
북클럽 시작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갔던거 같아요, 박사님.
그래 저를 아실까 싶어서 인사를 드릴까 말까 했어요. ^^
그래도 혹시 힘이 되실까 싶어.. ^^ 용기내어 인사드렸답니다.
근데 워낙 강연 많이 해보셔서 그런지.. 노련하게 재미있게 잘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날 이뻐보이려 커다른 꽃 달린 옷을 입고갔드랩니다. ㅋ
이후에 연수구청에 강연 오셨는데 그때도 잠깐 외출달고 갔지요.
오가는 시간때문에 강연 딱 10분밖에 못듣고 왔지만요. ㅎㅎ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박사님의 확신에 찬,, 이야기를 듣고 오면 언제나 저는 맘이 편해졌고..
뭔가 맘속에서 꿈틀거리곤 했거든요.
언제든 갈수있는 거리에서 가능한 시간대에 강연 있으시면 갈거에요..^^
자주.. 인천도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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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27 00:31
답댓글

저말 부부가 직자ㅣ 가트신가봐요. 고무워니신가? ㅋ 고무 ㅜㅜ 에고 고옹무워언 이요. 왜냐믄 저희 동생도 공무원이라서ㅛ. 발령 얘기 하니 선생님인가 고무원 (흐억) ㅣ신가 구금하네요.

 

거의 ㅕㄴ년생으로 나셨으니 육아가 얼매나 고달프셨을까요.. 인천에는 정말 혈혈단신 올라온거군요.

 

만히 힘드셨겠어요. 저도 이해갑니다요. 꺼이꺼이 ㅜㅜ 의외로 인천에 사시는 부니 많네ㅛ.

 

아우 이노므 키보드ㅑㅇ땜에 길게 못 남깁니다. 잘 ㅣㄹ거써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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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27 04:11
당신 위스키 한병을 통째로 마싰나?
아니면 위스키 한 병을 통째로 키보드에 부었나?
안즉도 안 고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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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5:11
^^*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댓글...^^
지원 서진맘님. 강북 오프 사진서 보니 지원이가 참 엄마를 많이 닮았더라구요.
늘씬하고 시원시원하게 생긴거이.. 참 이국적이던데.. ^^
키보드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홍박샘 댓글도 넘 재미있네용.. ㅋㅋ
질문에 대한 답변이요. 둘다 답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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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28 08:35
ㅋㅋ 읽기방 하면서 민은맘님 이 계통에 계시리라 생각했어요. 이제 바쁜시기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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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7 00:24
답댓글

앙~~~ 넘 예뽀요~~~~~~~~~~^^

이물결무늬 안쓸수가없쓰요~~~ ㅎㅎㅎㅎㅎ

동영상 정말 잘보았어요 ^^

영상속에서의 민은맘님 목소리듣고있으니~ 아~~ 그때 그모습이 더 생생하게 살아났답니다.(읽기레벨업쫑파티때~ 모습말이죵ㅎㅎㅎ^^)

 

정말 글 편안하게 잘 쓰셔요~~~

민은맘님 .. 9기북클럽도 아니었고.. 그때 전..읽기레벨없도하지않는상태였고..

가끔 민은맘님의 닉넴은 보아온상태에서...

처음 서울에서 뵙게되었지요 우리가 ^^

민은맘님도 저 몰랐쥬~? ㅋㅋㅋ

첫인상이 참 ~~ 단아하셨다고 해야하나.. 넘 단정하시공.~ 깜끔하신 인상이셨어요 ^^

지적이시공~~ 편안한 인상이셨어요.. 정말요..

(제가  거짓말 잘 못혀요~~좋으면 좋다고 무지 표현하는스타일~ 맘에 안들면 그냥 입다물고 말아요 ㅎㅎㅎ)

암튼 그런 민은맘님~~ ^^

300 읽기방도 같은반이 아니다보니..자주 못뵈었고..그래도가끔 다른방찾아가면..

넘 열심히신모습에 감탄감탄을 했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에대한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졌어요.. ^^

그리고 글읽다가 또 무지반갑데요 ㅋㅋ 첫사랑과 결혼하신거며..쑥맥(?^^)기질도 살짝 비슷한것이 ㅎㅎ

근데요.. 민은맘님 얼굴이 안예쁜얼굴이라니요.. 넘 예쁘신데...^^

우리 민군은양이 증명해주쟎어요 ^^

아웅 넘 귀여워라~~ 민군이 울 에릭이랑 동갑이군요^^ 헤헤 반가워요^^

민은맘님 이글보니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용 .. 저혼자 그렇게 막 느낄꺼구만요 ~~ㅋ

꾸준한 민은맘님~~ 넘 멋지신엄마셔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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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5:07
작은 기적님.. 이미 작기님 알고 있었네요. ^^
그때 즈음.. 읽기반에 댓글을 종종 남겨주셨지요..? 그리고 유게에 작기님의 글들이 보이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 위시워시 작가분 보러도 오셨겠지만.. 오프까지 참석해주시는 모습 보면서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다 했어요. 제가 잘 못 보지 않았다는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 ! ^^
제 첫인상에 대해 저리 좋은 말씀을 다 갖다붙여놓으셨으니.. ^^;
이거,, 앞으로 신경 좀 써야겠네욤.. ^^;
저도 작기님 호구조사 읽으며 첫사랑과의 결혼이야기에 방긋~ 웃었어요.
그래도 우리.. 괜찮은 선택이었죠..? ^^
작기님 호구조사 읽고나서 저 직장 근처에 있는 DIY 제작소에 자꾸 눈길이 가요...
에고.. ^^; 감당못할까봐 쉽게 시작은 못하겠고..
근데 그 작기님네 아일랜드 식탁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고.. 가운데 타일까지 깔아서 말이지요..
여름방학 되면 함 시도해볼까.. 하네요.. ^^
작기님.. 유게와 초게와 영어유치원까지 넘나들며 펼치시는 활약에 감탄하고 있어요.
작기님의 쾌활함과 긍정의 에너지.. 글을 읽다보면 저에게도 전해지지요.
그래서 자주 뵙고 싶은 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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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27 00:16
답댓글

잘 읽었습니다.^^

지난번 소개시켜주신 국립생물자원관 다녀오고부터

이런 국가기관에서 운영하는 장소가 참 가볼만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인천맘입니다.^^

그 뒤로 인천 박물관, 과학관, 기념관을 주말마다 빨빨거리며 댕겼어요.

민은맘님의 열성적 육아 따라쟁이맘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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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4:36
나혁이맘님도 인천이라셨지요? 오데... 사시나요? ^^
가까우면 가끔 만나서 아이들도 같이 친구 맺어주고 우리도 함께 차 마셔요..
저는 신세계 근처 산답니다.. ^^
어린이 과학관 한번 더 가봐야하는데.. 조금 떨어진 곳에 곱창집 맛있는 곳이 하나 있어요. ^^
그거 먹고 싶어서 날 잡으려고해요..ㅋ
남편이 한번 맛 보여주고 왜 이제서야 이거 사주냐고 타박했던 기억이 나네요..^^;
민군이 지하철 타고 싶다고 해서 한번은 일부러 그곳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지요~
도서관은 주로 어디를 이용하셔요?
호구조사 이래로 도서관을 가면,,특히 영어책 코너에 보이는 엄마들 보면 혹시 쑥쑥맘아닐까..
하고 한번 더 쳐다보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
인천 박물관에서 가끔 공연보시는거 같던데.. 저도 이번 겨울 성탄절 현악 공연 보러 갔었답니다.
나혁이맘님 올려주시는 사랑스러운 글들이 기억나요.
또 올려주시면 읽으며 또 행복해질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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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26 23:39
답댓글

남매가 닮은 이야기 절대 공감입니다^^

저흰 준혁이 아기때 사진을 준혁이에게 보여주면서 준혁아 누구야? 하고 물으면 재정이..이렇게 대답합니다..

준혁이랑 재정이도 신생아때 사진이 있는데요, 신상아 사진만 놓구 보면 누가 누구인지 헷갈려요..^^

 

민은맘님 글에는 항상 차분함이 있어요..

그래서 읽다보면 저도 같이 차분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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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4:57
김해에.. 사시는 준혁재정맘님이시지요? ^^
300권 읽기반 A반에 가끔 놀러가서 뵈었네요. 유게에 올려주시는 글들도 보았구요. ^^
아이들 얼굴을 들여다보면 묘하게 남편과 내 얼굴이 녹아들어가있지요..?
그러면서도 둘은 닮아있다는..
그 닮음때문에 서로가 더 소중해보이는건지도 모르지요..
차분하다 말씀해주시니.. 조금 무안합니당..
제가 실은 그러질 못한데요.. ^^:
좋게 보아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4기 북클럽 하시는거 같은데.. 맞나요..?
놀러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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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6 23:09
답댓글

민은맘님 이야기 ... 차분하게 잘 읽었어요.

정말로 글을 잘 적어요 ~~

민은맘님 괜찮은 엄마지요...댓글 한두번 오고 간 사이라면 모두 알지요..^^

글 읽는 내내 .." 민은맘=행복한 엄마"라는 느낌입니다.

 

은양 사진 보고 .. 민군이구나 생각했는데 .... ㅎㅎㅎ 은양이였군요

정말 둘이 많이 닮았어요... 남매도 이렇게 많이 닮군요...넘 넘 귀여워요..

 

직장에서 첫연예며 .. 지금의 남편분을 만난이야기...

그러고 보니 부부가 같은 일을 하시군요....밤에 집에 와서 직장이야기할때. 말이 잘 통할것 같아요..

전 요즘 신랑 이야기 들으만 주는데 ....가끔 추임새만 넣고..  

신랑 이야기 듣는중 신랑이.. 저더러 와인만 너무 마신다고 .. 구박하고.. 흑흑

 

호구조사 적느라고 수고 많았죠? 오늘 부터 편히 자겠당... ㅎㅎㅎ

우리 읽기방에서 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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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4:16
별거 아닌데도.. 맞아요. 할일 한거 같아 맘이 편하긴하네요.. ^^
남편과 같은 일을 하기때문에.. 밖에서 보는 시선에서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에 대해 공감대 형성이 빠르고 쉬워요..^^ 그래 말하기가 훨~씬 편하지요. 남편은 어찌보면 직장 선배이기에 제가 많이 배우는 입장이구요...
딸기냠님 댓글보고.. 아까 마트 장볼때 와인 사왔어요. ^^; 같이 이야기 나눌때 혹 마시게 될까 싶어서요..ㅎㅎ 근데.. 남편 얼굴 거의 못보고 자요.. 아이들 다 자고 나서야 들어오거든요. 기다리는 건.. 제가 잠이 딸려서 잘 못하고욤.. ^^: 아.. 생각난김에 따서 한잔 마시며 위에 댓글도 달아야겠다..ㅋㅋ
딸기냠님이 해주시는 칭찬이 제게 참 큰 힘이 되요.
낯선 곳에서 나를 응원해주는 또 한분이 계시다는 이 느낌이 참 특별하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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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26 14:37
답댓글

남매의 귀여운 모습 정말 강추~!! ^^b

지휘 동영상은 잔잔한 부분에서는 체력 안배를 위해 잠시 휴식하다가....

연주 소리 커지는 부분에서는 열정을 불사르는 모습~~~!! 오~~~~~ 놀라워요~!! ^0^

 

저의 고향에 살고 계시는 민은맘님~^^

호구조사를 정말 잘 읽었습니다~

3월말에 경인오프 예정인데...오실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평일에 만나는 것이라 힘드시려나요? 어케 휴라가도 내시고....ㅋㅋㅋ

아직 장소를 결정하지 못해 쪽지를 못 보내고 있는데 확정되면 따로 연락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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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8 04:07
원영사랑님 친정이 간석동이라고 하셨지요?
저희집에서 멀지 않아요.. ^^
그래 며칠전 나들이가다가 간석동을 지나가는데 원영사랑님이 퍼뜩! 떠올랐지요~
경인오프.. 3월말 주중이라면 조금 힘들거 같긴하네욤..^^;
그래도 공지를 꼭! 띄워주세요. 쪽지도 좋구요. ^^
혹시 조절이 가능하면.. ㅎㅎ 쌩~ 잠시 들렀다라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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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6 12:55
답댓글

ㅎㅎ 목빠지게 기다렸다우~~

울 같은해에 결혼했구만요 ㅎㅎ

처음 레벨업 모임겸 북클럽 오프가 되어버린 만남에서...

항상 느끼고 있던 차분함과 편안함을 느꼈답니다...

아그들 놀이터에 맡기고 수다떨던 그 시간이 왜 이리 그리운건지...

지지맘의 수다를 온화한 웃음으로 받아주고 들어주던 그 모습이...

어쩌면 나보다 어른스럽다는 느낌을 받아서 넘 넘 좋았답니다 ㅎㅎ

언니땜에 기다리다 한 결혼 ㅎㅎ 역쉬 착한 민음맘님~~

지휘남매의 모습은 다시 봐도 사랑스럽고 ㅎㅎ 민군의 마무리 역시 굿~~

역시 아그들은 엄마 아빠를 웃게하는게 평생의 효도인게 맞습니다...

민은맘님의 웃음과 신랑님의 웃음에서 행복이 뚝뚝 ㅎㅎ

태권도하는 민군... 지우도 언니따라 발차기 하다 아빠가 맞아서리 ㅋㅋ

아빠 엄청 아파했다는 ㅎㅎ

 

참 근데... 아니 민은맘님이 안 예쁘다는 말에 그럼 언니와 동생분의 미모를 혼자 상상하는 중ㅋㅋ

민은맘님 이쁘셔요~~ 아흠답기까지 하신디 뭘 그려~~

민은맘님 멋진 엄마예요~~ 절대~~ 절대~~ 기죽지 않기... (뭐 지금은 그런 생각 안하시것지만 ㅎㅎ)

샬럿은 ㅋㅋ 사실 내가 샬럿 찍을까 하다... 같은 지역이라 살짝 뛰어넘은거인디...

역시 피해갈수 없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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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7 16:10
지지맘님의 수다에는 어느 누구나 빠져들 수 밖에 없어요.
살아있는 표정,, 생동감있는 목소리 연기.. ^^ 그날 뵈서 너무 좋았다구욤...ㅋㅋ
정말 재밌었어요.. ㅎ
어찌 저를 지지맘님보다 어른스럽다 하십니까..
지지맘님의 그 크신 맘에 비하면 저는.. 어디 명함도 못내밀어요.. ^^
언제나 발랄하신 지지맘님은 큰 언니같으면서도 무척 귀여우신거이 매력이라는 거죠~
(무례할까요..?^^;)

아이들과의 행복한 시간들..
언젠가부터 쑥쑥에서 배운거에요. 영원치 않은 그 순간을 제대로 만끽하라는..
아직도 육아가 설고,, 살림도 제대로 못 챙기는 초짜 엄마이지만..
내 아이들의 웃음마저 놓친다면 너무 아깝죠.. 너무 헛되쟎아요..? ^^
아이들과의 좌충우돌 가득한 일상을 언제나 허허롭게 풀어내시는 지지맘님에게서도 배운거랍니다.
감사해요..
곁에서 이리 함께 가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주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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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26 11:28
답댓글
이 무신 날벼락이랍니까... 정겨운 민은맘님글이 있길래 남편폰으로 보다가 마지막에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일났네요 저한텐 ~ 지대로 댓글은 진정좀 되고 다시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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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6 22:54
사실 .. 저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샬럿님 이야기
그런데 ...아직 호구 조사 안 쓰신 분들 .. ㅋㅋㅋ 이제 댓글 달기 무섭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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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6 23:58
ㅎㅎㅎ 그맘저 충분히 이해합니다. ^^
정말 도망가고싶고, 숨고싶었어요.. ^^;
오늘 하루 존꿈꾸시공.. 아침에 맑은 기분으로 심호흡한번하시면...
맘이 한결 담담해지실꺼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샬럿님이야기도 정말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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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7 16:03
우리 샬럿님한테 제가 너무 미안해요...
정겨운 민은맘이 포악한 민은맘이 된건 아닌지.. --;
용서를 구합니당..
이번 달 9기 미션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신뎅..
고거 정리되고 찬찬히 올려주시라 하면.. 그래도 제가 미우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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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26 11:00
답댓글

아랫도리로 윗도리 잡아먹기..

저희집에서도 너무 좋아하는 내복 착용법이에요~

북클럽 선배님, 항상 미션 보면서 감탄하게 되는 민은맘님~

호구조사 읽고나니, 왜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어요(저 혼자만~)^^

태권도 영상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은양이 따라하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시연이도 요즘 태권도를 따라다니는데 일어나서 너도 함 해봐 했어요 ㅋ

 

다음타자는 샬럿님이시네요~

샬럿언니도 넘넘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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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27 16:01
시시맘님은 모유 수유 이야기 때문에 맘이 이미 가까워진 분이세요.. ^^
두 아이 모두 직장에서 유축하여 젖 먹여 키웠어요.
추운 겨울에는 휴게실에 난방이 안되어서 배와 등이 시렸지요.
그때 남편이 쓰라며 사준 온풍기가 가끔 날추워 세탁기 얼면 돌아가고 있네요..^^;
이렇게 지나고 보면 추억이 되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젖먹이는 엄마들만 보면 맘이 짠하면서도 왠지 모를 동질감이..ㅎ

시시맘님. 같은 북클럽서 함께 하게 되어 참 기쁘답니다.
미션은 제가 오히려 시시맘님에게 많이 배우고 있죠..
올려주시는 세련된 미션을 보며 감탄하고 있어요.
미니북 프로젝트 앞서 이끌어주시니 이 또한 감사하지요.
매번은 아니겠지만 한번씩 따라해보려 하고 있네요. ^^
둘째가 조금만 더 크게되면 시시맘님이 얼마나 더 큰 활약(^^?)을 펼치게 될지 기대되어용~
아! 아랫도리로 윗도리 잡아먹는 저 패션.. 어릴때는 저게 최고지요..?
배도 안차고..ㅎㅎ
아이들 조금만 자라면 저 착용법 안 하려 할지 몰라요.. ^^
그 전에 우리 눈에 많이 담아놔야지요~

반갑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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