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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 #7 (누구나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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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아들맘
  • |
  • 2012-02-29 01:07
답댓글

오늘 드뎌 복합기가 왔어요^@^  택배받는 순간 아이마냥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절로 미소가~ㅎㅎ

왠지 영유1 숙제도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카운팅시작해요.

7세 지우

한글책

20.나폴레용

21.그린 망토의 피망맨

22.엄마가 화 났다.

23.콧구멍을 후비면

24.화가 아저씨와 새

25.내방에 도깨비가 살아요

영어책

8.Three Little Pigs

누적 총 33권

 

3세 인우

57.그린 망토의 피망맨

58.장갑

59.치카치카 푸카푸카

60.쪼르륵 퐁당

61.모두 몇 개일까요?

62.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63.아기 돼지 삼형제

64.사이 좋게 반쪽씩

65.맛있다 맛있어

66.뭐하니?

67.아기가 귀여워

68.치카치카 쓱쓱

69.콧구멍을 후비면

70.안녕 우리집

71.안녕 내얼굴

72.그러면 안돼요

73.그림을 그려요

74.데굴아 어디가니?

75.두드려보아요

76.우리는 사자 식구들

77.깜짝 생일 선물

영어책

25.Oh,My Baby!

26.Three Little Pigs

27.How Many?

28.One,Two,hree

29.A wolr & seven little goats

누적 총 108권  

 

첫째 둘째 읽은 책이 섞였네요. 모두 잠든후에 읽은 책중에서 눈에 보이는것들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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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9 10:22
좋겠어요^^ 한동안 복사하고 스캔하고 바쁘시겠어요

저도 한 때 미쳐서....프린트하고 코팅하고...엄청 바빴는데...
한동안 소홀하다가 요즘 다시 코팅기 꺼냈어요....제본기도 갖고 싶었는데
꾸욱~~ 참고 있어요...
이것 저것 많이 해주세요...아이들이 좋아할껏 같아요....
아참~저도 영유 신청했어요....우리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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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8 21:51
답댓글

7세 하원이

 

하원이가 요즘유치원  봄 방학이라 집에 있답니다.

유치원을 갈 때보다 조금 더 책을 읽어줄 수 있어서 좋네요.

 

다음 달 부터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겨서 책을 더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 한 군데를 쉬게 되서 반 백수가 되네요... 경제적인 걸 생각하면 더 일해야 하는데

하원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요^^

 

매일 매일 읽기방에 들어와서 책 목록을 보면 오히려 제가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아요

 

함께해서 기쁘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네요

 

한글책

1. 수학나라 진짜 공주는 누구일까요?

2. 우리는 친구 (앤서니 브라운 넘 좋아해요)

3. 심술쟁이 공주는 어떻게 되었을까?

4. 사이언스 스쿨-영화보다 멋지게

5. 원숭이는 언제부터 바나나를 먹었을까요?

6. 앞니 빠진 날

 

영어책

1. dirty dog

2. Guess who?

3. Good bye baby bottle

 

누적  한글책 - 26권  // 영어책 -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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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29 00:53
쑥에 은근히 7세가 많네요^^ 저희 아들도 7세랍니다. 저흰 봄방학 일주일하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리엔테이션 들어갔어요. 오늘부턴 정상 등하원했구요. 엄마인 전 편하지만, 아들내미는 집에서 더 쉬고싶다고...ㅎㅎ 요즘엔 자기가 읽고 싶은 것만 읽고, 제가 하자고 하면 "왜 엄마 마음이냐고..내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클수록 아이 다루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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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8 17:35
답댓글

어제 저흰 이마트에 갔다왔네여.. 레고사랑이 지극한 큰아들이 레고구경하고 싶다해서 그리했네여~~

오늘도 이마트가서 레고구경하고싶다는 것...안된다했더니..대성통곡하며 울더군요..

그래도 안갔네여... 한번 갔다오면 너무 힘들어서리...

오늘 아침에 친정언니에게 전화가 왔는데 너무 안좋은 소식을 들었답니다..

큰오빠가 셋째 늦둥이를 낳았는데여... 이제 겨우 8개월 되었거든요..

그런데 머리에 혹이 점점 커져서 병원에서 조직검사했는데여... 뇌종양 판정을 받았네여...

서울대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아야한다는뎅... 너무도 걱정이 되네여~~

부디...악성이 아니길...희망해보네여~~

 

<7세 주혁>

영어책(7권) -누계:53권

read aloud: 1.It's the weather /2. The duck race (ort)

엄마가 읽어주기 : 3. I spy Fly Guy ! /4. A golden ax and a siver ax /5. Merry christmas,big hungry bear ! /6. monster,monster ./7. Silly Sally

 

한글책(4권) -누계(63권)

1. 꼭두각시와 목도령 /2. 양초도깨비 /3. 계절이야기 /4. 불

 

<4세 가은>

영어책 (5권)-누계(46권)

1. monster, monster /2. Silly Sally /3. Look! I'm big /4.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5. I spy Fly Guy

 

한글책 (6권) -누계(31권)

1. 잘자, 들쥐야! /2. 장난꾸러기 베보/3. 잡았다,루이 /4. 테스가 좋아하는 놀이 /5. 릴리가 어린이집에 가는 날 /6.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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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8 21:16
어머나 어떻해요 ....
제발 악성이 아니였으면... 제발 아니였으면...
......아이가 안아팠음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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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8 21:53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정말 악성이 아니기를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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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21:58
어머 진짜 어떻게해요??? 아직 8개월뿐이 안되었는데..ㅠ.ㅠ 제발 악성이 아니길 저또한 기도합니다.제발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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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00:28
저도 악성이 아니기를 기원합니다.
같은 셋째 막둥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너무 가슴 아프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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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우니맘
  • |
  • 2012-03-02 00:35
생각만해도 맘이 아리네요..
제발 악성 아니길 저도 같이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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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xodnjs
  • |
  • 2012-02-28 17:22
답댓글

6세 채은

요며칠 동안 들어오지 못했네요. 새삼 매일매일 문 열어주시는 사자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2/24

 

21.샌지와 빵집주인

22.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요즘 요책에 푹 빠져 하루에 한번씩 꼭 읽고 자네요.

23.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24.괴물들이 사는 나라

 

14.Poor Floppy

15.Naughty children

16.Floppy's bath

17.It's the weather

18.In a bit

19.A new dog

20.Put it back

 

25일은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갔다오느라 한권도 못 읽었네여.

 

2/26

 

25.피터팬

26.잠깐만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줄게

27.집없는 아메드 아저씨

28.한밤의 서커스

29.쩝쩝! 뚝뚝!

30.춤추는 헛간

31.밥먹기 싫어!

32.뚱이가 넘어졌어요.

 

21.Here are my hands

22.Five little momkey jumping on the bed

23.Where is the green sheep?

 

2/27

 

33.참새

34.물고기는 역기 물고기야!

35.말썽꾸러기 아기돌보기

36.목욕은 즐거워

37.구룬파 유치원

38.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

39.헤라클레스

40.라푼젤

 

24.Me me ABC

25.Five little ducks

26.Cows in the kitchen

 

누적 한글책 40권  영어책 26권

 

지난 토요일 포켓몬스터 책을 서점에서 사와 며칠동안 계속 혼자서 읽고 있네여.

제가 만화책은 안 읽어준다고 했더니 혼자서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근데 만화책을 벌써부터

보여줘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원에서 포켓몬스터 만화를 자주 보여 준다고 해요. 집에선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데도 포켓몬 이름을 척척 외워댄답니다. 다 읽고 나면 또 사달라고 하는데 만화책 괜찮을까여?

이번주는 더이상 카운트는 못할 거 같아요.

시아버님이 몸이 안 좋으셔서 낼 서울에 올라가요. 일요일에나 와야 할 듯해요.

님들 담주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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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8 17:42
원에서 만화를 보여주나여??? 왜 보여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생각엔.. 아이가 좋아하면 보여줘도 되지않을까 싶네여~~ 대신... 일반 동화책도 적절히 섞어서 읽기를 시키면 되지싶은뎅...저만의 생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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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8 22:02
음... 유치원에서 포켓 몬스터를 보여줘요?? 원래 그런가? 잘 모르겠네요 --
저도 한번 딸아이에게 물어봐야겠어요

구룬파 유치원은 무슨 내용일까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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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xodnjs
  • |
  • 2012-02-29 00:02
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차를 기다리는 20분 정도 DVD를 보는 듯해요.
다 좋은데 그게 저도 불만이랍니다. 포켓몬 외에도 다른 것도 돌아가면서 보여주는 것 같아여.
부산쪽 원에서는 그렇게 하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
글구 구룬파 유치원은 일본 작가가 쓴 책인데 구룬파라는 코끼리가 여러 곳(과자가게, 구두가게, 피아노가게, 접시가게, 자동차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뭐든지 크게 만들어 결국 모든 곳에서 쫒겨나 크게 만든 것으로 유치원을 연다는 내용인데 넘 재치있고 위트가 있어 울 아이는 재밌어 한답니다.
저도 언니한테 물려받은 책인데 제가 읽어도 재밌답니다. 한번 읽어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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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8 17:00
답댓글

7세 준서, 9개월 현서

 

어제는 일요일에 읽었던 책 반복했습니다..민간 어린이집이 모두 휴업한다 해서 걱정했었는데, 여기는 27,28일은 정상 운영하고 29일 하루만 쉰다고 하네요..그래서 내일은 준서와 현서랑 같이 도서관엘 다녀오기로 했어요..

 

그런데 애둘을 데리고 다녀올 수 있을런지 지금부터 걱정이네요..아들래미 2명 키우는건 체력 약한 저에겐 정말 무리에요^^준서에게 "엄마는 약한 여자야~~"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싸움놀이를 꼭 해야 한다네요..저 아들한테 맞아서 이빨에서 피도 났었어요..헉헉

 

글고 아들이라 느리다지만, 벌써 7살인데 책 좀 본인이 읽으면 안될까요? 쓰기, 읽기 너무 싫어하네요..마음이 부글부글하지만 참고 있네요..

 

한글책 30권

신기학 스쿨버스 2권/행복한 동물 아파트/순이와 어린 동생

 

영어책 8권

Bear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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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8 17:45
저희 아들도 7세 동갑인데여..읽기, 쓰기 너무 싫어라 한답니다..
그래도 매일 1권씩 소리내서 읽기를 1년이상 해오고 있고요... 지금은 1권더 추가해서 묵독하도록 하네여~~ 안그러면... 읽기독립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리...엄마의 조바심으로다 그리하고 있는뎅...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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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8 21:58
우리 딸도 7살인데...쩝 진짜 읽는 거 싫어해요..
주인공 정해서 서로 읽고 해설은 모두 제 차지에요 ^^

나블루님은 어떻게 1년이상 해오셧을까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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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22:00
어린이집 휴원소식 정말 맞벌이하는 맘으로써는 너무 속상해요..
아이들 어디다 맡기라고...그래도 다 휴업을 한거는 아니라 다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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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8 16:43
답댓글

김가영(7), 김태경(5)

 

어제는 가영이 태경이 서로 엄마에게 책을 읽어주겠다며 태경이는SWR,가영이는 ORT 5단계 몇 권을 가져오더라고요. 몇 달에 한 번 있을 법한 일들이.....ㅎㅎㅎ

간만에 편안히 누워서 듣고만 있었네요.

읽는 중간중간 발음을 지적하면 가끔 미운 일곱 살 모드로 돌변한 가영이는 '내 맘대로 읽어줄꺼예요.'

하며 새침하게 군답니다.

태경이도 자주 본 단어들은 제법 알더라구요.

열심히 읽어준 보답을 얻은 것 같아 무척 행복했답니다.

 

2/27

* 한글책

28. 변덕공주

29. 임금님의 왕관

30. 팁톱 아저씨와 코끼리

31. 말썽꾸러기 마법사의 아이들

32. 밤똥참기

33. 개념수학

 

* 영어책

37. MORRIS THE MOOSE

38. THE MOTH

39. THE PARTY

40. THREE

41. I DID IT

42. VANISHING CREAM

43. THE NEW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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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8 17:04
준서도 7세인데 못보던 책 목록이 많네요..제목들이 모두 재미있어보여요..낼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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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8 17:47
엄마에게 책읽어주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여~~
우리집은 시켜야만 하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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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2-28 22:04
아~~ 우리 딸이 읽어주는 책 한번 보고 싶다...

아이 둘이 서로 읽어주겠다고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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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2-28 16:10
답댓글

박예은(5)박예준(3)

기원이 정말 메이지 좋아하는군요

요즘 큰딸은 화산 지진 공룡에 푹,,,오늘도 도서관에서3권 빌려왔어용,,

중고로JFR구입하고처음 4권읽혀보았어요,,,

사진올리는데 한참걸리네요 ㅠㅠ

책이 너무간단해서 뭐지? 했는데 아이들에게 좋네요 ,,

My mom is a ~~~

를 계속 생각나는데로 불러달랍니다

My son is a헬리

my son is a  prince,,울딸 자기는 예쁜 공주만 넣어달라합니다

스티커가왔는데 도무지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씽투게더 세이펜인데요,,아는분 계신가용

2.3번사진이 15개월아들 독서,,어제꺼 오늘올려요 더 많네요

슬라이딩 북 너무좋아요 큰아이는 관심없더니 아들이 좋아하네요,,

코스트코에서 저렴하게 샀었는데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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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8 16:47
JFR 저희집에서도 가끔씩 읽는 책이예요.
저희 집도 5살된 아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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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4:59
답댓글

7살/진현

 

어제는 진현이의 진정한 방학의 시작이라 여유있게 보내려고 했더니만

혜원이 방과후 수업이 원래 수,금인데 월화로 한다고 문자가...

그러다 보니 부랴부랴 아침해서 먹이고 혜원이는 학교로 저희는 집에서 탱자탱자 놀려고 했더니만

진현군 어제저녁에 무심결에 한말을 기억하고 책을 들이미네요.

무슨 책이냐 하면

 

이중에

다 먹은 요쿠르트병 두개로 만든 바람개비

 

진현이 정말 좋아하네요.

 

어제도 Why?시리즈네요.

거기에

추가^^

영어책에 뜸한 진현이에게

"진현아 엄마가 영어책 읽어줄까?" 했더니

가져온 책들...

비교하고 나누고 하는 책들만 읽겠다네요.

ㅋㅋㅋ이것만이라고 해도 얼마나 다행이에요. 안본다고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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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15:55
와이책 어렵지 않나요? 벌써 와이책도 읽공 ^^
와우~ 요쿠르트병 바람개비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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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8 16:50
진현이 책 읽기 수준이 높아보이네요.
꾸준한 읽기의 힘이겠지요?
우리집 7살 딸래미는 아직도 창작 동화만 열심히 읽고 있는데 요즘 전래 동화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중이네요.
WHY시리즈 재미있나봐요.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봐야 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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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8 17:05
와이책 정말 어려울거 같은데..저걸 혼자 읽나요?
도서관에서 슬쩍 넘겨봤는데, 글밥이 장난 아니던데요..대단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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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28 17:52
요쿠르트병으로 만든 바람개비.... 진현이의 행복한 미소가 너무 귀여워여~~
여전히 와이책을 사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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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9 07:22
진현이 넘 귀여워요 ..
책 읽는 수준은 초등학생인데 .... 책 목록만 보고 있다가 이렇게 가끔 사진 보면 ..
아 맞어 . . 우리 진현이 아직 애기지.. ..요런 생각 듭니다.
.....폐품으로 만들자....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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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2-28 14:47
답댓글
매일매일읽기한다고 이름만 올려놓고 이제야 두번째로 얼굴비쳐보네요
삼월부터는 직장쉰다고 했는데 사실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
열두시에 인사하고 나왔어요 ㅎㅎ
지금은 ???
ㅋㅋ 고속도로위예요
신학기전에 또 저 직장그만두는 날에 맞춰 가족여행떠납니다
7살벨라와 두오빠들 그리고 아빠와 저 ~
파주로 향하고 있어요^^
정말 간만에 가족여행이네요^^
다녀와서 책읽기방 부지런히 도장찍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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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0
이야...가족여행가시는군요.
직장 그만두고 처음에는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근데 조금 익숙해지면 아이들과 더많은 시간을 함게 한다는 것이 참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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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28 16:51
가족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희도 2주 전에 경주에 갔다왔는데 좀 추워서 많은 걸 보여주진 못했었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많이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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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28 17:07
아..직장 그만두시는건가요?
저는 휴직중인데, 복직시기가 다가올수록 그만두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만 무지 하고 있습니당..
가족여행 무지 좋으시겠어요..파주 어디로 가세요?
다녀와서 잼난 후기도 기대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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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22:03
와~부럽사와요..직장을 쉬는 그 용기가 부럽고, 가족여행 떠나는 것도 넘 부러워요..
간만에 아이들과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남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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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8 13:25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한글책

꿀깡아지 냄새값 소리값

내이름은 말이지요

바바빠빠

오소리 유리아

사랑의 크리스마스

며느릿감 고르기

7권 누적 34권

 

영어책

Skating Day

What a mess

Shopping

Push

The sandcastle

Making faces

Good old mum

The pet shop

8권 누적 18권

 

애들이 점심으로 팬케익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 먹이고 저는 좀 쉬고 있어요..

애들은 거실에서 소꿉놀이가 한창입니다.

자꾸 이것저것 해달라 하길래

엄마에게도 좀 쉴시간을 주라고 했습니다..

딱 10분만요..

요즘은 제가 감정조절을 못하고  자주 화를 내게 되요..

화 내 놓고 애들 얼굴 보면 또 미안하고 안쓰럽고..에공..

얼른 유치원이라도 개학을 해야지..

자기들끼리 엄마놀이 하면서 엄마 흉내를 내는데

말투며 행동하나하나 똑같이 하더랍니다..

완전 뜨끔했네요..반성합니다..

날씨까지 구리리해서 축쳐지고 힘든 하루네요..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서 기분 업시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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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8 13:40
윤후유치원도 봄방학이 너무 기네요...외할머니가 일주일동안 봐주셨는데....
너무 힘드시다고 하네요.ㅠㅠ 오늘부턴 다시 할머니가 봐주시는데....에휴...
언능 개학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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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2
저희도 봄방학이에요.
누나랑 함께 있다보니 제손을 전혀 안가네요.
비록 싸우기도 하지만^^

우리집도 어저께 팬케익먹고 싶다고 했는데..오늘은 잠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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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8 13:22
답댓글

오랫만이에요~~^^

토미카시리즈 좋아요~ㅎㅎ

다른 차들보단 가격이 저렴한 편이죠...튼튼하고..ㅋ

 

일주일동안 친정식구들이 집에 와있어 너무너무너무 바빴어요.

사무실일도 바쁘고..인터넷 할 틈도 없이....

3월달부터 다시 맘잡고 다시 시작하려고해요~~

 

저의 다이어트와 더불어~~~~

영유도 방금 신청했는데..잘 할 수 있을까요?^^;

 

그동안 책도 거의 못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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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8 13:26
저도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운동해요..
살도 살이지만 체력이..점점 저질체력으로 변하고 있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헉헉대니..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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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2
ㅋㅋ저도 다이어트 해야해요.
살이 배에서 딱 걸려 꼼짝을 안하는데..헝헝..어떻게 하면 뱃살이 빠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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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22:04
ㅋㅋ 저도 다욧트 시작하려고 하는데 맘만 먹고, 입은 음식물 먹고...
저도 영유신청했는데 윤후마미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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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9 07:25
오랜만이여요~~
일주일동안 친정식구들이랑 ..잼난 시간을 보냈군요 .. ^^ 윤후가 좋아했껬어요.

다이어트 시작 하군요 .. . 나도 해야 하는데 ....
정말 사진 찍으면.. 내 얼굴이자만 .. 못 볼 지경입니다 ...
저도 오늘부터 함 시도 해 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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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8 12:57
답댓글

6세 가희

 

 

 

그래도 요즘 가희가 책읽는 것을 거부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ㅎ

어제는 Brown bear책에 꽂혀서 자기 직전까지 책을 보면서 노래를 흥얼거렸어요.

드라마보는데 방해?가 되었지만 기특해서 아무소리 안했네요...ㅎㅎ

 

밑에 사진은 9살 태희언니와 닭싸움하다가 쉬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

 

한글책 : 19. 길아저씨 손아저씨

          20. 옹고집

          21. 정신없는 도깨비

          22. 딸랑새

          23. 곰돌아, 어디 가니? - 어제 어린이집 종업식을 하고 선생님께서 선물로 주셨대요.

                                                   탈것에 관한 책인데 재미있네요.

             24. 싫어 싫어 아이와 싫어 싫어 사자 - 가희는 바우처로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를 하고

                                                                        있어요. 어제 받은 책입니다.

 

영어책 : 9.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0. Two little trains - 가희가 처음으로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입니다... 완전 흐뭇...^^

 

영어책 좀 더 분발하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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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28 13:29
영어책에 거부감만 없어도 성공입니다요..^^
저희 애들도 어릴때 많이 듣고 불렀던 책이에요..
지금도 가끔 부르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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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8 13:29
가희가 윤후와 나이가 같네요...우리 천천히...오래오래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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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4
Two Little Trains 저희는 한글책으로도 참 좋아해요.
천천히 즐기면서 가세요.
급하게 하다보니 애들이 거부하더라구요. 우리집은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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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15:32
정신없는 도깨비 넘 잼나죠? ^^ 울 나연이도 무척 좋아했던 책이에요. 도서관에 반납할 수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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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8 12:39
답댓글

저도 아침 출근하자마자 급한일 마무리 되는데로 댓글 올렸었는데.....

어젠 핸드폰배터리가 나가서 아빠가 애들읽어준 책을  찍어오질 못했네요~~

어제는 통닭을 배달시켜먹어서 그것먹고 재우느라 제가 씻을때 아빠가 읽어줬다는ㅋㅋㅋㅋ

군데 제가 다씻고 들어오자 마자 영어발음 창피하다고 도망가버렸어요~~ㅋㅋㅋㅋ

저라고 영어발음이 좋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암튼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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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8 13:29
아빠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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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5
아빠 귀여우세요^^
저희집은 아빠가 몸으로 놀아주기 담당이 되었어요.
혜원이만 키울때는 그런 것 전혀 없었는데, 아들을 키우다보니 축구 야구 농구 당구까지...ㅋㅋㅋ

전요..남편 있건 말건 무조건 큰소리로 신나게 읽습니다. ㅋㅋㅋ그럼 잘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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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9 10:59
늦게 올립니다.
영어
1. sprling is here.
2. my picture!
3. bugs, bugs, bugs
4.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 frog's lunch
6. five little men
7. hooray gor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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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2-28 11:53
답댓글

아이들 정신없이 놀고 있구요 뒤에서 막둥이가 올라와 뽀뽀세례를 퍼붓고 있네요

백허그에 엄마볼에다 침을 잔뜩 발라주고 있어요

내리사랑이 뭔지 셋 낳아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위에 형, 누나는 정말 수월하게 키웠는데 울 막둥이 태어나서 육아가 뭔지 새삼 깨닫고 있네요

제일 개구쟁이에 말썽쟁이에 정신없는 놈입니다 그런데 제일 애교 많은 놈이기도 하지요

울 앨리 어제도 스스로 한글책 읽고 영어책 읽고 챙겨서 했습니다

넘 이쁘게 스스로 잘 해줘서 요즘엔 제가 칭찬만 해주면 되네요

ort는 2단계부터 다시 반복해서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반복적인 단어들이라 5단계는 술술 읽어나가네요

 

2월 27일

한글읽기

 

1나비의 집

2작은 떡갈나무

3백조왕자

4백설공주

오늘 4권

누적 36권

영어읽기

1 ~~4 ort 5단계 4권읽기

오늘 4권

누적 69권

집중듣기

오전 어스본 영리딩2권

 

저녁 아서스타터 2권

리틀팍스, 플링,

DVD

리틀팍스30분정도, 플링단어1유닛

DVD -호리드헨리

 

영어책 만들기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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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8 12:15
요즘 세아이의 가정을 많이 볼 수 있어염..
수욜 금욜 모임이 있는데 거기에 세째맘이 있어염...
그래서 제가 수욜 금욜은 그 아이를 잠깐이라도 봐주고 있죠..
그래야 엄마도 좀 쉴 수 있으니깐.. 그런데 그 엄마는 힘들다는 말보다는 항상 아이에대한 사랑으로 넘쳐나더라구염.. 정말 세째는 예쁘다네염..
세째 키우는 맘들 보면 정말 존경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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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28 12:41
정말이네요~~ 대단하셔요~~ 셋키우시면서 이리 엄마표도 잘 진행하시고~~
아~~ 신랑없이 둘데리고 외출하면 맨날 힘들다고 신랑한테 투정부렸는데 생각을 달리 해야긋어요~~
제가 두아이 독차지해서 행복했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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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8 13:00
막둥이 넘 귀여워요...
셋째는 귀여움을 갖고 태어나는 것 같아요. 저희집도 그렇거든요.ㅎ
힘들기도 많이 힘들지만 귀여운 것도 젤로 귀엽지요.
반가워요 세아이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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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6
막둥이 아웅..이뽀라..
순해보이는 인상과 미소...아우..데리고 오고 싶어요...
세아이맘님..절 자꾸 자극하지 마세요...
저 셋째 낳고 싶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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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8 11:38
답댓글
2012년 2월27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유쾌한 가족 무엇이 보이니 아기쥐와 두더지의 소풍 커다란순무 새롬이와 탬버린 수박밭에서 오늘은 모두 소풍 가는 날 영차영차 2 영어책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down by the station The very hungry caterpiller   3 Read aloud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down by the station 4 영어듣기 The very hungry caterpiller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6. 기타

오랜만에 미술놀이를 했네염.. 항상 첨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나가는 아이들.. 뒷처리가 많았지만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에 위로가 됩니당..

 

2월5주   한  글 영  어 합계 월 8 7 15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합       계 8 7 15 이월 권수  59 22 81 최종 합계 67 29 96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정말 초등입학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염..

이번주 금욜!! 두둥~~^^

 

큰아이가 다닐 초등학교는 가정방문이 있어염..

지난주에 했었는데 입학하기전 선생님을 미리 만나 따뜻하게 인사도 하고 몇가지 전달사항도 알려주시고

작은 의미있는 선물도 주고 가셨네염..

선물박스 안에는 18가지의 물건들이 있는데 다 나름의 의미가 있어염..

예들들어

포크는 다른 사람들의 장점만을 찾아 볼 줄 아는 어린이

빨대는 배우는 것을 잘 받아들이는 어린이

솜은 포근한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는 어린이

음표는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어린이등등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성품이나 행동등에 관한 것이네염..

부담을 느낄 수도 있는 행사지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커피한잔 준비하지 말라하셨는데

준비된 다과는 그대로 놓여있고 선생님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이 더 큰 의미인듯 싶어염..^^

 

그동안 미뤘두었던 준비를 해야겠네염..

재활용의미에서 쓰던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최대한 깨끗한것으로 정리해서 이름표를 붙이는 작업과 그외에 몇가지들..

 

이제는 정말 초게와 유게사이를 오가야하는 시간이 다가온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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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8 13:03
저도 작년에 큰아이 입학식에 갔던 날이 생각나네요.
아이들은 엄마보다 더 의젓하더라구요.
선생님 발표시간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도 젊은 선생님이 되셔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가정방문이라... 좋은 학교네요^^

한글책이 저희집에 있는 책들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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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7
이야..멋진 학교 멋진 선생님...
준효가 순조롭고 멋진 초등생활을 시작하겠어요.
우리 어렸을 때 가정방문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것 보기 힘들잖아요.
멋진 학교에서 멋지게 적응하는 준효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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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9 07:33
오호~~~
그렇게의미 있는 것을 선물로 주고 갔군요
크레파스와 색연필도 .. 최대한 깨끗한 것으로 정리 해서 이름표 붙인다는 말에 살짝...고개숙입니다.
준철이가 다닐 학교 .. .. 분위기가 벌써 .. 좋은대요 ...금욜날 입학이군요 ..
아궁.. 지금 까지 키운다고 .. 고생많았어요..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가면 이제 엄마 손도 조금 덜 가고 .. 좀더 생각도 찐해지겠죠?..
저도 넘 넘 기대 됩니다. ... 벌써 몇번이나 초등학교에 왔다 갔다 했더니.. 가온이도 신나하고..
우리는 4월 9일이 입학입니다... 좀 늦죠? ㅎㅎㅎ

그나 저나 . 효후는 18개월에 기저귀를 뗐군요.....아잉 넘 넘 부럽다...
우리 솔이도 ... 좀 더 따뜻해지면 .. 기저귀 뗄 준비 해야 겠어요 ... ㅎㅎㅎ 이건 부끄럽구요.

암튼 준효맘님 반가워요 .. 댓글 만 확인하고 .. 이제서 댓글 답니다.. 두 놈이랑 어제 밖에서 넘 많이 놀고 왓거든요.. 잘 했지 싶어요..오늘은 도쿄에 두번째로 큰 눈이 옵니다. 눈사람 만들러 갈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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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8 11:17
답댓글

엥.. 사자털님이랑 같이 동시에 올렸나 보다... 아래 글 적을때... ㅋㅋㅋ 본문 수정전이었거든요

헨젤과 그래텔.. 넘 재미있었겠어요... 한국은 정말 왜 이렇게 잼난 공연들이 많은가요,....넘 넘 좋았겟당

 

I love 시리즈 책 넘 재미있어 보여요.. 좀 있다가 검색 해 봐야겠따..

이 집은 울째 그리 잼난 책이많은 가요? ㅎㅎ

 

기원이 8월생이군요 ... 솔이 9월생이거든요 ㅎㅎㅎ 한달 차이당~~

솔이 사실 아직 기저귀도 안 뗐어요...

우리 친정엄마가 기절 할려고 하더라구요 ... ㅎㅎ 이제까지 기저귀 차고 있다니깐.....

에구 날씨탓으로 돌리지만... 그래도 겨울은 벗어나야 .. 기저귀 떼는 시도를 하지 암튼 새로 생긴 숙제입니다.

 

토미카 우리집에도 꾀나 있어요 ..기원이도 좋아하죠?

외출할때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 . 하지만 넘 작아서 잊어버리기도 쉬워요 ~~

 

대문열어줘서 고맙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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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8 12:12
딸기냠의 글이 2개나~~
ㅋㅋ 여기에 댓글달아야겠어염..
할일이 많다하면서 쑥쑥을 못나가고 있네염..
딸기냠님의 글에 댓글은 쓰고 나가야죠!!
우리 효후는 3월생이예염.. 곧 생일이 돌아오네염..
큰아이가 기저귀를 너무나 늦게까지 해서
우리 둘째 효후는 맘놓고 있었는데 정말 말로만 듣던 18개월에 가리더라구염..
헐~~ 그래서 경제적으로나 엄마의 수고를 많이 덜어 주었죠!!
둘째들은 예쁜데 정말 예쁜행동만 골라서하니 더 예쁘네염..
딸기냠님도 그러시죠!!
둘째들은 뭘해도 예쁘네염..그래도 경제적지출은 큰아이에게 가니 둘째들에게 조금 미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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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11:12
답댓글

나연 / 7세

 

오늘은 댓글 무쟈게 빨리 답니다. 거의 밤늦게 아니면 새벽이었는데,,, ^^

어린이집 안 간 첫날, 한글책은 우주책 빼고 모두 나연이가 읽었고,

영어는 제가 읽어주고 쉬운 단어가 나오면 나연이에게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2012/2/27

 

누적 : 한글책(34권) / 영어책 - 20권(총54권)

 

우리 둘째 지우(3세, 19개월)입니다.

쑥쑥에 첫 인사합니다.

딸기냠님, 울 지우 이렇게 생겼어요 ^^

이제 원 풀리셨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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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8 11:15
시그마님...지우 얼굴 안 보여요..ㅋㅋ. 7세 나연이 한글도 읽고..영어도..쉬운거 읽고.
우리도...좀..그랬으면..하느 바램이 살짝 생기네요...지지맘님네...5세 지우는 한글도..잘 쓰네요.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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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8 11:23
어머나.... 지우구나... 넘 이쁘다..
이렇게 이쁜 딸은 어째 이제서 소개 한대요...
왜 이렇게 여성스럽게 생겼나요 .... 얌전하게 .. 곱게 .. 아가인데도 분위가 있어요 .. ^^:;
크면 정말로 한 분위기 할 것 같아요 ^^;; 아침부터 지우 사진도 보고 . . 넘 좋네요 ㅎㅎㅎ
책을 좋아하나봐요 ~~
울 아들은 어쩔 것이여...잘 때 한 책 한권 읽어주고 강제로 재웠떠니..
책 읽으면 자 야 하는 줄 알고 .. 책 안 본다고 하네요 ... 쯧쯧..

울 나연이 정말 똘똘이 ... ^^;; 한글책도 잘 읽고.. 영어책도 가끔 읽고.. 칭찬 많이 보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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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11:26
사자털님, 수현이가 나연이랑 동갑 7살이지요?
수현이는 어려운 영어책도 술술 다 이해하잖아요. 나연이는 정말 이제 걸음마가 아니라 뒤집기, 아니 목 가누기 단계랍니다. 영어책은 한, 두 문장짜리 읽어줘요. 파닉스 개념도 전혀 안되어있구요.
살살 달래서 읽어야 하는 날도 있습니다. 엄마의 굴욕 ㅠ.ㅠ ㅋㅋㅋ
한글책도 읽기는 하는데 월매나 이해하는지 의문 -.-
지우가 하두 방해작전을 펼쳐서 잘 못읽어줘요. 그래서 혼자라도 읽어보라고 던져줍니다. 흑흑...

지지맘님 지우가 한글도 써요? 5살인데? 이야~~
역쉬 쑥키즈들은 너무나 훌륭해~~ ^^
사자털님, 수현 아빠가 책 읽어주셔서 얼마나 좋으세요?
울남편을 동참시키기란... 에효...
정말 수현 아빠는 1등짜리 아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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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11:29
딸기냠님, 설정이에요. ㅋㅋㅋ
책 좋아하냐구요? 오우~ 노우!! 책과 안 친합니다. 좋아했다면 제가 매일 읽기방에서 함께 했겠죠~
돌무렵부터 나연이는 책을 많이 읽어줬는데, 지우는 거의 그렇게 못했고, 그냥 혼자 놀도록 ㅠ.ㅠ
지금이라도 많이 읽어주려고는 하는데, 딴짓할 때가 대부분이랍니다.
지우 많이 컸죠? 1.5kg 이른둥이 치고는 참 건강하게 잘 커주고 있답니다.
물론, 똑같은 19개월 아가들과는 발달 차이가 좀 나지만, 그래도 이렇게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줘서 고맙지요.
지우 사진은 딸기냠님을 위해 특별히 올린거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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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8 11:58
ㅋㅋㅋ지우야 .. 얼굴 보여 줘서 고마워ㅛ..
근데 진짜.. 얌전 하게 생겼어요~~~
글고 보니..나연이도.. 이렇게 곱상하고 얌전하게 생겼던 거 같아요~~~
시그마님 ..이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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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8 12:20
샤방샤방~~
무슨 책을 읽고 있는건가용?ㅋㅋ 벌써 책을 이렇게 좋아하니 시그마님은 문제 없겠어염..
둘째들은 시키지않아도 여러가지 보고 배울것이 많으니 엄마가 해주는거에 비해 덤으로 얻는것이 많은듯해요.. 아~~ 귀욥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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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28 13:31
완전 반짝 반짝 이뻐요~~~~~!!
아....둘째 생각이 모락모락 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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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8 14:31
ㅋㅋ 웬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상황? ㅋㅋ
사자털님~~ 지우 한글 몬써요~~ 언니도 못쓰는걸 어찌 쓴대요?~~
13기 글씨 보고 그러시는겨? 고거 지연이가 쓴거여요~~ ㅋㅋ
요즘 쓰기에 관심을 보여서 하루 한단어라도 쓰게 해 볼라구 시도해 봤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쭉~~밀어볼라구요 ㅎㅎ
두녀석다 한글, 영어 못 읽고, 못 써요 ㅋㅋ
너~~무나 평범의 극치를 달리는 아그들이니 요런 유언비어에 속지 마셔요~~ ㅋㅋ
암튼 시그마님네 지우는 넘 이쁘당... 동그란 머리가 넘 이뽀~~
울 지우가 앞뒤 짱구과인디... 웅... 이집 지우도? ㅎㅎ
3살인데 저리 책을 사랑하는군요 ㅎㅎ 울 지우는 4살이 될때까지 책과 친하지 않았어요ㅋㅋ
언니와는 사뭇 다른아이죠... 암튼... 또 나가봐야 해서...
오늘은 정신없이 들락 달락 하누만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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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8 15:09
우와...지우다...아웅...이뽀라..
우리방에 둘째가 어리신 분들이 많네요.
안그래도 애기 좋아하는 저로써 자꾸만 유혹에...
아..안돼요...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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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28 15:39
아~ 울 지우를 모두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리도 순해보이지만 한 번 악을 악을 쓰면 장난아닙니다. ㅋ
오죽하면 지우 돌봐주시는 이모님이 "하루종일은 혼자서 못보겠다" 했을까요..ㅠ.ㅠ
글고, 책 안좋아라 합니다. 백프로 설정임다 ㅋㅋ

지지맘님, 울지우 앞뒷 짱구 맞아요. 나연이보다는 덜 하지만.
딸기냠님, 제 분위기는요... 글쎄요... 만나보심 알아요~~ ㅋ
준효맘님, 명품꼬마 플랩북 보고 있네요. 나연이 돌 때 사줬는데, 그닥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아요. ㅎ 집에 있으니까 봅니다.
윤후마미님, 둘째 강추에요. 뭘 해도 이뻐요. 일단, 저지르세요~! ㅎㅎ
혜원진원맘님, 셋째? 오우~~ 참으세요. 전 둘도 넘 벅차서 가출하고 싶을 때 많습니다. ㅋ

지우에 대한 반응이 이렇게 좋으니, 쑥에서 종종 올려야 겠어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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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28 11:09
답댓글

사자털님 무지 바쁘죠?

어제 글도 읽어만 보고 제대로 글도 못달았네요 ... 난 갑자기 지각쟁이가 되버린 느낌입니다.

문 여는 거 힘들면 돌아가면서 해요 ~~~

 

어젠 예전에 일본어를 가르켜준 선생님을 만 났어요 ..

예전 살던 곳으로 지금 이사와서는 .. 거의 2년 만에 만났는데 .. 종종 다른 한국 분들을 통해서 소식도 물어오시고 .. 가끔 문자도 주시는 분이었는데.. 며칠전 우연히 집앞에서 만났는데...

가온이와 저를 너무나 반가워 해주셨어요 ... .. 솔이는 존재만 알고 한번도 보지도 못했는데 ..가온이와 저 사이에 솔이가 있는게 너무나 신기하다고 ....ㅎㅎㅎ

 

어제 잠깐 집으로 놀러왔는데 .. 한 4년 정도 전에 가온이가 그린 그림을 아직도 파일에 끼워서 들고 다닌다면서 .. 보여주더라구요 ㅎㅎㅎ~~~ 사람의 인연이란 뭘까 .. 하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가온이가 며칠전 그 선생님을 밖에서 볼때는 어 누구지 하더니..

어제 우리집에 놀러 오니.. 이제 완전 기억났다며... 같이 놀고 ..

우리가 그 동안 만든 랩북도 자랑하고 .. (엄마는 좀 부끄러웠어요)

선생님은 그 랩북이 너무나 감탄 스럽다고 .. 일단 한권 빌려 갔어요 ... ㅎㅎㅎ

그 분을 살짝 소개 하자면 음악을 전공하신 분이고 .. 지금은 한국어를 배우면서 .. 외국인들에게는 일본어를 가르켜주고 있어요.. 아이는 없구요... 시간나면 이나라 저나라를 여행 다니고 ... 신랑분은 음악 감독이라도 들었어요....아주 사소한 일에 감동하고.. 다른 나라 여행 갔다 오면 .. 가온이 선물을 사 오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 분은 저의 일어 선생님이셧고.. . 신랑의 일어 선생님은 다음에 소개 할게요 ..

참 좋은 인연들이라서 .. `~~

 

이 선생님이 이제 저에게 일본어 안 가르켜준다네요 ... ㅠ.ㅠ.

 

주말에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갔었어요 ... ㅎㅎㅎ

 수다는 길고 책은 조금만 읽는 집입니다....

2월27-29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Arthur's eyes

- Duck pond dip

- Mary wore her red dress

 

듣기

- Arhur's eyes

- Duck pond

- Mary wore her red dress

- Hippo has a hat

- Arhur's eyes

- Duck pond

- Mary wore her red dress

- Hippo has a hat

읽어주기 

- 줄무늬가 생겼어요.

- Thing I like

- 구름빵

- 한입에 덥석

- 우리끼리 가자

- Thing I like

- Duck pond dip

- Mary wore her red dress

기타

 

아서 책도 솔이는 그냥 들어요.

합계(누적)

6(14)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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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8 11:14
옹..가온이...이 빠졌어요..ㅋㅋㅋ
이구...이구..너무..이뻐요...혼자.크는 듯 싶네요..엄마 손과 마음과.정성이 온통 가겠지만요.
넵...딸기냠님..제가..조금만...더 습관처럼..몸과 마음이..정해지면..얼릉 바톤..넘기려하고 있어요.

아차..딸기냠님은..맘이 따뜻해서일까..좋은 분들이 많아요..앞으로...멀리 계셔도..그런..좋은 인연들이 더 더 더 많아져서...인생이 조금이나마..더 즐거우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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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28 12:25
잠깐 들어왔다 나가려했는데 아직까지 못나가고 있네염..
수학수업이 오늘 있어서 준비하려고 컴을 켰는데 쑥으로 들어오고 말았네염..^^
이론.. 요즘 초등수학도 우리 때와는 차원이 틀리네염..
일본 수학이 갑자기 궁금해지네염.. 시간되시면 알려주세염..

우리 효후가 좋아하는 키티.. 한눈에 쏙~~
아!! 배고파.. 가온이 넘 맛있게 먹네염..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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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22:08
딸기냠님 저희 아이들과 나이가 똑같아요..ㅎㅎ
그동안 직장에서만 얼른 글 남기고 집에 와서는 인터넷 켜보지도 못했는데..
우리 큰 아이도 앞이빨이 다 빠지고 이제 영구치가 나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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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2-28 10:17
답댓글

3살 윤서가 아파서 어제는 조금밖에 읽어주질 못했어요ㅠㅠ

어제 처음으로 영어책 The zoo 읽어줬어요 윤서가 좋아하더라구요 CD는 듣는둥마는둥^^

어제 주문한 영어책 올텐데 기대되네요 빨리 읽어주고 싶어요 의욕만 앞선 엄마 ㅋ

 

영어 : The zoo (1)

한글 : 우물우물 냠냠 , 쉿내작은아가야, 안녕하세요?, 배꼽어디있지?, 누가먹을까?, 치카포카 (6)

 

싹싹싹 사과가쿵 손이나왔네 요아이들은 윤서가 매일 가져오는 책이예요 오늘도 세번이상씩 읽어줬네요 ^^

 

누계 :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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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8 11:07
아픈 윤서야..빨랑...빨랑..나아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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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09:39
답댓글

전 갑자기 회사에 비상이 걸려 일단 얼른 글만 남기고 나갑니다..ㅠ.ㅠ

저녁에 다시 뵈요^^

02월 07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Bark, George! Let's play together! 합계(누적) 1(15) 1(7) 한글책   신문지가 팔랑팔랑     숨바꼭질 합계(누적) 4(9)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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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2-28 10:22
일도 하시고 아이들책도 읽어주시고 쭈희쭈원맘 대단하세요^^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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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8 11:08
회사에..비상이라...쭈희쭈원맘님..회사에서..엄청..중요한 일하시는구나..ㅋㅋ..힘내세요..
넵..저녁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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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8 22:12
ㅋㅋ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니고요...좀 골치아픈 일이 생겨 어제 오늘 아주 맘고생 지대로 하고 있어요..근데 쑥쑥에 들어와 글 하나씩 읽고 답글 달면서 회사일이 전혀 생각이 나질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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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28 08:35
답댓글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30. 아이코 아야야 - 개똥이 그림책

31. 오이 도둑을 잡아라 - 조애너 콜(신기한 스쿨버스키즈)

한글책은 아빠와 ㅋㅋ 아빠 신기한 스쿨버스 읽는데 힘들어하는 소리가 거실까지 ㅋㅋ

지연양 절~대 중도에 읽기를 중단하는 일은 없으니 아빠 끝까지 읽느라 진땀을 ㅎㅎ

 

영어책

36. No one can play - Little Critter level1

37. Play it safety -  " level2

38. New Kid in town -  " level3

39. Family Holiday - Dk Readers

40. Seven Blind Mice - Ed Young

북클럽 관련책으로 읽어보았어요... 요일의 명칭, 색상, 서수개념까지 알찬 책이지요?

지연양 작년 이책에 빠져서 한동안 요것만 들었던 적도 있네요 ㅎㅎ

41. Today is monday - Eric Carle

역시나 요일관련 책... 뭐 지연양이 좋아하는 건 음식? ㅋㅋ

요거는 노래로 읽어줘야합니다... 욜심히 불러야 한다는 ㅋㅋ

 

오늘은 지우 유치원 오리엔테이션 날이네요...

아침 일찍 나가봐야해요 ㅠㅠ 요즘은 오전시간 집에 붙어있는 날이 없네요...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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