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강릉인데, 강릉가다 그냥 이쪽으로 빠져야겠어요....
커피 서비스때문에 맘이 확 쏠리네요...
겨울에 눈이 내리니 더욱 운치있고.... ^^
요 아래 딸기냠님 댓글 읽으며 든 생각....
요기 펜션에서 쑥쑥오프하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젼 쑥중독이니...드는 생각마다 쑥쑥과 관련된 아이디어만....ㅡ.ㅡ;;
하진이 정말 쑥쑥 자라는 느낌이 확~확~~들어요~!! ^0^
이러다가...올 하반기에는 청년의 모습 보여주는 것 아녀요?? ㅎㅎㅎ
같은 장소에서 사진 찍으니 정말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저희가족도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같은 장소,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요.
그래서 그 사진을 앨범 앞 표지에 쭈루룩 붙여놓으니
한눈에 아이들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재밌더라구요.
예전에 미국 사진 잡기 LIFE 지에서 보고 착안한건데
이렇게 사진을 모아두면 나중에 큰 추억이 될것 같아요.
하진네도 매년은 아니지만
몇년마다 이렇게 방문하면 좋은 추억이 되실듯 합니다. ^^
와우 요기 이렇게 멋진 곳이 있군요.^^
제가 결혼전에는 성우리조트에 자주 갔는데
결혼하구 애낳구 하다보니
스키, 보드는 꿈도 못꾸고 이렇게 있네여...ㅠ.ㅠ
아, 좋았겠다....하진이도 증말 좋아하지요?
아이들은 저렇게 쌓인 눈만 봐도 행복해 하지요.
한 번 갔던 곳에 또 다시 가면 감회가 정말 새로울듯....^^
하진이 예쁘게 잘 큰 모습 제가 다 대견하네요.
식사영재 하진군 담에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
맨 위에 있는 사진!!
기억나요...^^*
근데 하진이는 저리 컸는데 은주리님은 어째 더 어려지신 것 같은....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
분홍색으로 칠해진 펜션 사진이 너무 예뻐요..
꼭 잡지 같은 데서 나오는..그런 사진처럼 보이네요..^^
하진이와 나란히 앉은 고양이!!
둘 다 무언가를 달라는 표정인 것 같아요..ㅋㅋ
유기묘라니 마음이 또 짠한 것이..ㅠㅠ
암튼 우리 하진이 너무 이뽀요~
오옹~ 예뿌니 하진똥!! ;)
고양이를 위해 저 애절한 눈빛 발사!! >.<
콱! 그냥 잡아먹고 잡당~
오오오!! 정말 좋은 여행이었겠어요! 펜션도 맘에 드는데 강원도 어디예요? 남편이 급 관심을 보여요~ㅎㅎ
흐미... 울 하진이가 저케 몬난이였나? 시상에나....
그 땐 인물 이쁘다고, 잘났다고 내가 수선 떨었는디.
지금 너 무쟈게 이쁜디 또 몇 년 뒤 이 사진 보고 몬난이라고 할라나?
고 것이 궁금하네.
그나저나 이 눔아, 먹는 데만 매진하지 말고 춤 연습 좀 해.
클스마스 발표회에 그게 모냐? 막대기 처럼 서서 실실 웃기나 하고.
니 친구들 손짓 발짓 하면서 통통 뛰잖아? 넌 트리 만지작거리더라, 그 순간에.
이제 식사에 관심 줄이고 몸치 탈출하자.
글구 이 눔아, 고양이가 아니라 동생, "동생 주세요!" 해.
엄마 아빠가 눈짓 교환하걸랑 모른 척하고 걍 자. 아라쮜?
지난주말인데 눈이 아직 저리 쌓여있군요~~~^^
같은장소에서 사진찍기...멋져요 멋져^^
근데..고양이 찾으러 안왔나봐요? ...
찾으러 와야하는거 아닌가...넘 불쌍하당..
그래도 지기님이 잘 키우고 계시네용~~
이쁜하진이...어린이되어동 엄마랑 친해지기 꼭 할거예용 걱정마세용~~~^^
저기 넘 이쁘네요 ..
어릴때의 하진이는 지금의 모습이 보여요 ... ^^:; 포동 포동 아이 넘 귀여워요 ..
팬션내 까페도 분위가 넘 좋아요 ...
파란 모자 쓰고 나이 드신 저분이 내려주신건가요?
지긋이 나이 드신 분이 내려주시면 .. .... 분위가 더 있을것 같아요 .
2년전이랑 같은 장소로 가는 여행 멋집니다.
한국가면 .. 이 장소 쪽지로 물어 보리다... ~~~강원도 하면 이제 예남내맘님 생각납니다.
맛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