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어느정도 인지되었다고 바로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아서 스타트가 님의 아이에게 조금 어려운 편일 수도 있구요.
일단 쉬운 그림책부터 아이가 이해하고 즐길수 있는 수준으로 읽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세부터 알파벳 단어인지 하고, 7세 스마트 파닉스 했는데요.
그동안 꾸준히 매일 영어그림책 1줄짜리부터 2권씩 읽었구요. 이제 8살되었는데 아서시리즈 혼자 읽으며 즐긴답니다. 프로기나 ORT, An I can read 1-2단계중 님의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이야기부터 읽어주어 영어책이 재미있구나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 학습적인 게 가미된걸 원하시면 무료워크지를 다운받을 수도 있고, 워크북이 같이 나오는 것도 있어요.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아서스타터가 은근히 어렵더군요..저도 구입해놓고.. 몇권 읽어주다가...쉬운거도 있지만..미국 특유의 문화를 모르니 뭔소리인지 모를게 조금 있어서 중단하고..
리틀크리터 사서 읽어줬는데...그림도 재밌고 그게 조금 더 쉽웠어요... 스피킹은 하루아침에 절대로 안 되니까...쉬운 책을 (책 전체에서 모르는 단어 10%정도) 반복해서 읽어주고...평소에 자주 사용하면 좋다고 하네요..(영어 전문가 박현영 왈,,제 의견 아닙니다..)
라이팅은 아직 어리니.... 조금 더 나중에 고민하시구요..( 100 words 도 나름 괜찮더군요..쉽고 그림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