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미니북진행(?? 사실, 고민만 많이 하고..진행은 그냥그렇게..끝나버렸다는..)하면서 정말...아...엄마표 아무나 하는 거 아니구나..내가 너무 성급했나...직장다니면서..괜히 욕심낸 거 아닌가...정말 많이 생각했어요~ 정말 챙피해서..댓글 달 수 있을까...나름 스트레스까지 받고..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사진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몰라서..보다시피..ㅋㅋ 그냥..했다는데...의의를 두고..숙제(?) 올려요^^ 시시맘님 끼워주셨는데...잘 하지는 못해도...결과 올려야 한다는 의무감에!!
결론만 말씀드리면, Play with는 나름 즐겁게..잘 마무리 했는데..Look at은 준비미흡으로...결국 사진은 못 찍었어요!! ㅋㅋ 두아들맘님의 아이디어로 진행했으면 좀 더 매끄럽게 할 수 있었을 듯 해요..남자아이라...협조가..ㅋㅋ 쉽지 않아요^^
사진찍은 게 마땅치 않아..간단히 설명만 하면..다른 건 똑같고..각 페이지 사진위에 질문도 같이 적었어요. 제가 What do you play with?라고 하면, 아이는 사진 아래 I play with a robot.처럼 답을 할 수 있게 했구요, 사람의 경우는 Who do you play with?라고 했습니다. 참, 단어도 함께 외우면 좋을 거 같아, play with 다음은 공란으로 두고, 미리 만들어둔 단어들을 찾아 붙히도록 했구요..이거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닥 많지 않아 어렵지도 않고..남자아이들이라 게임처럼 해야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그냥 두기가 아까워서, I like to play with____. 라고 해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를 적어보도록 했구요^^ 자기혼자 100점이라고...맨 아래 적었어요..헐..아이디어는 많았는데...정말 어려웠어요!! 그래도 끝까지 해야 겠죠..지난 주 휴가라 주말에 준비를 못해..오늘 부터 열심히 준비해야 할 듯합니다. 암튼, 시시맘님께...넘 감사드려요^^

지난 24일 졸업식을 한 욱도령과 집나와
아직까지 집에 들어가지 않고 떠돌고 있는 욱이네...
미니북 올리려 왔어요...
우선 Play with~편...
물론 주제는 장난감 편이었지만...
계속 밖으로 돌다보니...
또 지난 수욜부터 외가식구들이랑 여행 중이어서..
이번엔 주제를 가족으로 자체 조정해 미니북 만들어 봤어요...

Look at me~
욱이 이곳저곳 많이 찍고
이름 얘기해 보고 재미있었는데...
넘 장난치며 사진 찍어..
살아남은 사진이 얼마 없네요..

컴 활용이 원활하지 않아 오늘서야 숙제올리는걸 양해 부탁드려요~
너무 어려웠던 작업이었어요. 그래서 이곳에 올리는 작업은 남편의 도움을.. 그런데 이렇게 되었어요. 뭐라 타박할 수도 없고 .. 고맙다고 했지만..제가 작업한것까지는 나름 예뻤는데 ㅠㅠ;.사진을 불러와서 늘리다 보니 화질이 넘 안좋아 죄송하네요. 저도 잘 하고 싶었는데.... 문장이 맞는지도 ... 첫 작품이니 구엽게 보아주시길...
저도 깍두기로 참여 합니다~^^
5세 유승이 미니북입니다~
사진찍는 재주가 메주라.. 핸폰으로 대충해서 올립니다~ㅎㅎ









7세 지우 미니북 올려요~
미니북은 지난번 링크로 걸어주신것 참고해서 접어 만들었어요.
A4 용지를 접어서 만들었는데 사이즈 정말~ 미니예요^^

신체부위를 내용으로 하려고요...딱히 표지로 쓸만한게 없어서 지우 3살때 사진이예요^^
전 게으른 엄마. 사진 찍는것도 귀찮아 지우 4살 어린이집 간후론 집에서 따로 찍어준 사진이 없네요^^;
다음장들은 속지예요



실제 미니북 사이즈에요. 제 손안에 싸~악 들어와요.

2권 만드는 거라해서 2권 만들었어요.
이번엔 LOOK AT 을 내용으로 했어요. 책은 달력으로 접어서 색지 입혀 미리 만들어 두었구요,
사진 붙이기랑 내용글은 지우가 붙였어요. 마지막 투명시트지까지 지우가 마무리했네요.
지우덕에 울퉁불퉁 입체감있는 마감처리가 되었어요^^;



지우가 손을 다쳤어요.--;
미니북 내용이에요.

왼쪽에 붙일 내용이 사라졌어요. 오려두었다가 잃어버려서...



모두들 비슷하게 깔끔하게 잘 만드셨는데.... 저만 너무 쌩뚝막게 만들었네요.
시트지 붙이는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자꾸 공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암튼 담엔 더 열심히 할께요^^
이곳에 우리 아이들의 사진을 올리기엔 넘 크네요....애들도 쑥쓰러워하고 ... 큰애는 중1, 작은아인 초3..
그래도 참여해 볼렵니다. 조카 사진으로 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그래서 이번 숙제는 담주안에 제출 하겠습니다.
5세 재현이 미니북이에요^^
좀더 이쁘게 만들고 싶었는데 오늘 현지(8세) 재현이 둘다 입학식이라 정신이 없었네요.
방금 시시맘님 자료에 붙이기 해서 만든 따끈한 미니북입니다.
약속지키려 허술한 저녁먹고 올리고 있네요.스크린샷도 배우고 찾아보고 하면서요^^
다음엔 좀더 낫겠죠.



만들고 저장을 안해서 만들어 놓은거 다시 찍었네요^^

누나가 섭섭해할까봐 사진 뽑아주고 알아서 쓰라고 했어요.
글씨가 엉망이지요? (미인은 악필이라고^^)
어쨋든 첫번째 과제 수행했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반은 했다고 저자신을 위로해 봅니다.
다음에도 화이팅요^^
이번 주 미니북 주제...Box를 위해 얼른 박스 수배에 나셔야겠어요~ㅎㅎㅎ
그런데 저는 자꾸 관.여님의 현우 box 사진들이 떠올라요~~~~ㅋㅌㅋㅌ
5세 원영이 미니북이어요~^^

미니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스크린샷으로 저장한 이미지라 페이지가 순서대로가 아닌 점 이해해 주세요.
양면으로 프린트해서 접은 후 스테이플 하여 만든 관계로 페이지 번호가 순서대로가 아니랍니다. ^^
#1 PLAY WITH


PLAY WITH 미니북에서 원영양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는...
I play with iPad. 랍니다. ㅋㅋㅋ

#2 LOOK AT ME


시연이처럼 아리따운 소녀의 모습이면 좋으련만...
어찌 사진들 분위기가 쪼매 개구쟁이어요~~~~
페이지수 맞추느라 4살때 사진까지 동원했습니다. ㅎㅎ
이 미니북 사진중에는 콧구멍도 있었는데...원영양의 대외적인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자체 검열중 제외되었습니다. ㅋㅋ
지금 원영양 치과 검진 예약 관계로 응원의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7세 하원이
시시맘님 처럼 사진 못 올리겠어요 ... 내공 부족이요 ...
사진 찍은 거 올릴께요~~이렇게 하는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구 ...
한참 부족하네요^^

1. Play with




2. Look at me






아~~ 힘들었습니다...초보자는 아직 갈 길에 머네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와~ 어제 딸래미랑 I play~ 놀이 했어요.
사진은 없지만...
앞으로 미니북 열심히 하라는 계시인가??^^
아래사진보니....사진도 주제에 맞게 넘 잘찍으시궁...모델들로 넘 귀엽구...하네요.
프린트해서....잘~~~~해보겠습니다.
항상 생각하는거지만.....쑥쑥맘들 어찌 다들 이렇게 부지런 하신지...
따라가다 다리가 찟어지는....사태는 막아야할텐데 --;
넘 하고 싶은데...^^
요즘 제가 정신이 넘 없어서..(핑게 작렬...^^)
살짝 따라하기 꼭 할께요 ㅎㅎㅎㅎ
시연시준맘님의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와아~~ 시시맘님 진짜 빠르시네요^^
아직 다 못 만들었는데 ..계속 기다려지더라구요...
인사드리고 내일 컨닝해서 (잘 하고 싶은 맘은 굴뚝인지라)
꼬옥~~ 숙제 제출할께요...
1. PLAY WITH

2. LOOK AT ME

지난번 게시글에 이미 올렸던거라 다들 식상하시겠지만~
이렇게 올리시면 됩니다^^
근데.. 다들 너무 하셨어요.
feet가 복수형이라 s가 안붙는데 저렇게 떡~ 하니 붙여놓고... 아구 창피해.
보셨으면 말씀이라도 해주시지. 엉엉~
얼렁 시연이 미니북에 화이트로 지워야겠어요 ㅠㅠ
저걸 두 개나 만들었는데 만들면서 얼른 게시글에 올려야지~ 생각만했지 왜 저게 눈에 안보였을까요...
저, 영어 잘하는 여자 아닙니다~ 엄한것도 헤매고 모르는게 많으니 혹시 틀렸으면 꼭! 말씀해주세요.
제가 너무 창피할 것 같으면 쪽지로라도... ㅎㅎㅎ
아구아구 얼굴에 철판깔고.. 이만 쓩~~~~
앗...제가 일빠인가요? 한국은 새벽한시인거 같은데..
여기 상하이는 열두시네요...
저도 The Box는 꼭 해보고 싶은 미니북인데....
아직도 말할때마다 헷갈리더라구요...전치사는 정말 어려워...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거 같아요...입에 붙어야지...원. 머리로 하려면 죽어도 안되니..
애들 언넝 박스큰거 하나 데려다가 몸으로 굴리면서 사진 찍으면서 책 하나 뚝딱 만들어줘야겠어요.
전 깍두기도 아니지만...^^;
암튼...요새 여러맘님들 열심히 이런거 해주시니..차려진 밥상 잘 먹는일만 남았습니다용.
쑥쑥 활기차고 요새 분위기 조~옷 습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