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럽네요~
엄마가 노력하시니 아이가 그 효과가 있는거 겠쬬~
저도 조금씩 노력중입니다.^^
정말 조금씩...ㅎㅎ
저두 감동 받았어요^^
엄마표하면서 욕심을 바닥에 내려놓기가 넘힘들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신랑이 애가 즐거우면 됐지 넘 잘 해서 뭐하냐고? ㅠㅠ
영어책 읽는거 뭐 대단하냐고? ㅠㅠ
그래서 다시 첨부터 하고 있어요..
둘째 가지고 태어나서 키우느랴 잃어버린 시간들 생각해서 다시 첨부터 하고 있어요..
여섯살이나 세살이나 ㅋㅋ
엄마들 화이팅 해요 ㅋㅋ
왠지 이 글 읽으면서 시~원한,속이 뻥 뚫리는 기분은 왜일까요?
늘 칭찬이 바탕된 기쁜 마음에서 아이에게 다가가려합니다..
요구나 조건이 없이 그냥 밑도 끝도 없이....ㅎㅎㅎㅎ 완전 와닿는데요?
정말 잘하시고 계시네요...저도 글읽고 많이 배워갑니다.^^
짝!짝!짝!! 정말 잘하셨네요^^
감동 받았어요. 엄마가 좋아서 영어 시작하고 아이한테도 즐거움을
주는 영어`````하다보니 저절로 아웃풋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