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잘 하셨는데요. ^^
즐겁게 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우리 민은 결코 즐거운 작업이 아니네요.
마지못해 끌려 오고 있습니다. ^^;;;;
초4동생이 이렇게 야무지게 녹음도 해내고 쓰기까지 하다니.
대단한걸요.
저는 살짝 게을러져서 Eric에게만 맡겼는데, 이번주부터 다시 같이 시작해야겠어요.
함꼐 같이가요^^
그렇죠?
아이들이 너무 대견해요. 저도 녹음 해보고 싶어서 혼자 있을때 살짝 해봤는데 녹음도 쉽지 않더라구요.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연우는 이번주도 녹음도 잘하고 쓰기도 멋지게 잘해주었네요.
보물연우님도 지난번보다 녹음이 훨씬 자연스러워지신것 같아요. 최고여요~!!!
여자아이들은 이렇게 글을 요목조목 잘 쓰는거겠지요??
그리 믿고싶어요...ㅜㅜ
남자애들은 ... 문장력이 좀 딸리는거라고.....
녹음도 너무 편안하게 잘해서... 보물연우님도 그렇구요...
반복해서 듣게 되네요..^ㅡ^
연우의 의견 잘 읽었어요.
맞아요. 자기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까지 해를 끼치는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죠.
저번보다는 글씨가 좀 나아졌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