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매일 꾸준히 안되요.
아침식사시간에 흘려듣기라도 하라고 켜 놓기는 하는데
말 그대로 흘려 듣느라 놓치는 내용이 많지요.
행복씨님도 Ginny도 너무 잘 하셨어요.
아~~~ 이런분위기 너무너무 부러워요~~^^
엄마랑 아이랑 호흡이 착착!!!
행복씨님 목소리... 너무 꾀꼬리같아용....
울집도 매일 벼락치기네요...ㅜㅜ
반성하고갑니다!!!
엄마랑 딸이랑 넘 신이난 목소리예요 ^^
둘째가 아직 어리군요. 발표회는 즐거우셨나요?
너댓번 듣고도 이렇게 잘 하시네요 ^^
생기발랄해요 ^^
다음주에도 또 만나요 ~
와. 생기가 팍팍. 리듬이 느껴지는 목소리셔요.
그리고, 습관잡아가는 게 제일 어려운데 이미 시작하셨쟎아요. 우리 같이 해요^^
어린이집 발표회~얼마나 귀여울까요~~
행복씨님 목소리~ 정말 에너지가 전해져요~^^*
생활하는속에 함께 하는 시간을 정해 두시면 듣는것은 꾸준히 될꺼에요.
저희집은 아침밥 먹으면서 듣고 있어요.
화이팅이요~!!!
아~~~ 명랑도 하여라~~!!^^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목소리를 가지셨어요. ㅎㅎ
한꺼번에 하지 말고 우리 매일 꾸준히 해보아요..
그게 목표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