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따님도 이쁘고 아드님도 누나 잘 지켜줄거 같이 생겼는데요~ㅎㅎㅎ
화난모습이 무섭기보단 귀여워요~
푸하하하~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도 웃겨..
어우~ 진짜 이집 아들 인물 좋다...
여장해 놓으니 전 딸인줄 알고 깜빡 속았지 뭐에요?
아들이 쑥쑥 못들어오게 하세요. 이 사진 지우고 싶지 않아~ 너무 이뻐~
진짜 아들만 있는 집은 딸래미 가지고 싶어서 몰래 분홍색 내복도 사 입히고...삔도 사서 괜히 앞머리 찔러서 꽂아준다고 얼토당토 않는 변경하면서 찔러주고...
2시 되면 칼같이 오는 아들 땜에 가슴이 조마조마 합니다.
누나 키울 때 열정은 어디로 가고 7살 터울나는 아들은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하네요.
이제부터 다시 공부해 보려구요.
딸래미 키우다 아들 키우려니 체력이 딸리네요.
어이쿠, 유게에 초 미남 등장했구먼.
누나가 핀 세개 꽂을 동안, 보자기로 싸매줄 동안,
머리를 묶어 줄 동안 가만히 있었다니 순둥이로구먼.
이쁜아, 자주 나와라.
우왕~~ 넘 예쁘다...아니아니....넘 잘 생겼당.....
머리에 핀 꽂아도 예쁜 걸요^^
헉!! 이건 지못미가 아녀요!!! 완전 귀공자사진인디~~~ ^^
흐미... 이 훈남은 누구래요??? @@~~~
캬~~ 눈매하며~~~ 잘생겼당~~ 카리스마있쓰~~ ^^
아나이스맘님~~ ^^
Joseph 넘 멋진걸요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