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고 통통한 아기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밥풀을 얼굴에 묻혀가면 먹는 모습 너무 예쁘네요.
너무 에쁜 숙녀로 자란 따님을 보니 더...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아유~ 이쁘기만 하구만 복댕이...
뭐야~ 이게 무슨 지못미야... 이건 우리딸 이쁘지요 횰횰횰 사진이에요...
ㅋㅋㅋ 아 그런데 정말 어렸을 때 완전 튼실했군요!!
아기 때는 무조건 잘 먹고 무조건 잘 크는게 최고잖아요.
얘는 제가 장담합니다. 커서 정말 미인이 될 얼굴이네요 ㅎㅎㅎ
내심 불안했잖어유. 계속 저렇게 장군아가씨면 어쩌나하고. ㅋㅋ
마지막 사진 보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슈.
글을 하도 재밌게 쓰셔서 이거 재주꾼이 하나 등단했군 했시다.
닉넴이 기억나는데 전에도 인상적인 글이나 댓글 쓰셨던 거 같어요.
썬그라스 쓴 포스가 강렬하네여. ^^
ㅋㅋㅋ
ㅎㅎㅎㅎㅎ ^^
넘 귀영워용~~~
저도 울딸래미가 젤루 이쁜줄알았어요...
헌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핑크내복을 입혀도 아공~~ 아들인가봐용~~ ㅠㅠ
나중에 커서 옛날사진들 보면서 알았지요 ㅋㅋㅋ
왜?? 아들이라고햇는지 ㅋㅋ
울 아이린도 아기땐 정말 남자아이 같았었거든요.. 그땐 몰랐슴돠~~ㅎㅎㅎㅎㅎㅎ
캬~~~. 원래 돌전에는 남아여아 구분 잘 안가더만요.^^
그래도 이렇게 이뿌게 잘 자라주니
지금은 뭐 정말 딱 숙녀구만....^^
참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