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손재주가 대단하신걸요....
저도 아이들 어릴땐 대충 머리 자르고 했는데 이젠 6,7살 되니까
지네들도 사회생활하는데 스타일 구겨질까봐 손을 못 댔습니다.
님은 대단하셔용
그리고 약이 천원이다니!!!!헉!!!!!!!^^;;
어쩜... 지서맘님께서 이런 다재다능한 재능을 갖고 계시다니~
상당히 쿨하시고 털털하실 줄 알았는데, 요로코롬 여성스러운(?) 면모가.. 히힛
오늘 나연이도 저렇게 펌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넘 뽀글거린다고 울더라구요. 친구들이 놀릴 거라고.
그래서 완전 예쁘다고 오바해주고.
아,, 내일 유치원 친구들이 부디 예쁘다고 해줘야 할텐데~~ㅎㅎ
서진이 넘 잘 어울려요. 이뿌당~~~ ^^
매니큐어 완전 귀여워요.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애들아가때 파마해주고 싶어요.
로뜨인지 그걸 샀는데,
어찌 마는지를 몰라서, 인터넷서 찾아보다, 흐지부지
지원서진맘님, 안으로 말아야해요?
어케 말지.
완전 이쁘네요.
우리예인이는 매니큐어 하고 싶은데, 집에 없으니,
이비에스 티비에 매니큐어 미미 나오면,
완전 빠져서는..ㅎㅎ
너무 이쁘네요.참.
빠마는 너무 탐나요.힝.
재료는 있는데..
빠마약마나 사면 될까요.
팁좀 알려주세요.히히히.
아구~ 넘 이뻐요~ 이거 처음 솜씨 아니신거 같은데요~ 와~ 잘하셨어요~
나중에 동네미용실 차리셔도 되겠어요~ㅎㅎ 일명 야매~ㅎㅎ
빠마 머리~ 넘 귀여워요~
이쁜 말은 바비인형인 줄 알았네~ ㅋㅋ 분홍~~~
지.서맘의 매력은 어디까지 일까???
손재주는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닌데....
부럽!!!!!!! ^^
펠트로 만든거 보고 .. 손재주도 있고 .. 손으로 뭔가를 하는거 좋아한다고 생각 했는데 ..
이건 대박이네요 ..
파마가 집에서도 .. 가능 한거 군요 ^^;;
넘 넘 놀라워요 ...
지서맘님 손재주가 넘 넘 부러운 사람입니다.
이런 손재주라면 ...요리도 정말 잘 할것 같아요 ...
저녁시간이 다가오면서 .. 두려워 지기 시작 합니다. ... 오늘은 뭘 먹지....
와~ 전 제 친구가 전직 헤어디자이너라
가끔 친구집에서 서연이 파마해주곤 하는데요~~
그 친구에 직업이니 그렇다 치구
오호 지원서진맘은 어찌 이런 재주를 ~
전직이 뭐였는지 마구 궁금해지네요^^
와아~~ 파마까지 집에서 하시다니....대단하시네요
머리 살짝 자르는건 가능하지만....파마까정 하시다니...
능력자이십니다^^
우리집 딸래미 파마머리를 부러워해서 처녀때 쓰던 세팅기로 말아주니깐 좋아 하더라구요. 파마까지 집에서 하다니 정말 대단해요. 지금은 아예 파마 시켜줬지요. 엄마는 생머리인데 딸이 더 멋쟁이랍니다. 저도 언젠가 그 세팅기로 말을 날이 오겠지요. 10년이 다 되가네요.
우와~ 엄마표 빠마 정말 멋져요! 손재주가 장난이 아니심당...
제 머리도 언제 좀.... TㅅT
와~~~
멋져용 ^^
지서맘님 능력은 어디까지여욧!!! @@.
울 서진이 넘 예쁘당 ~~~ ^--------------^
컬~~도 아주 쟈~~~연 스럽게 이쁘게 나왔구만요 ^^
지원서진맘님 짱!!! ^^
언제 울에릭 델꾸 일산가야할까부당 ㅋㅋㅋ 의정부였던가? ^^a (흑 ㅠㅠ 이놈의 건씨 ㅠㅠ)
기름값이 더 나오겄쥬~~ ㅋㅋㅋㅋ
우와~
진짜 솜씨가 좋으셔요..
따로 배우신건가요??
우리 애들도 파마 해주고픈데..
안하려합니다..
앞머리도 길러서 미용실을 가려했지만 싫다고..
그래서 어제 제가 목욕시키면서 앞머리 싹뚝 잘라줬네요..
어릴때는 미용실 가면 울어서 무조건 엄마표 앞머리였는데..ㅋㅋ
삐뚤빼뚤하지만 나름 구엽습니다..ㅋㅋ
우와~~~~이거야 워~~~고데보다 더 훌륭한데요~~!!
다음에 강북오프하면 지서맘님 파마기구 들고 출동하삼~!!
울 원영양도 파마 말아주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