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ORT하는데요..
저는 부담없이 하루에 1권정도 같이 앉아서 집중듣기 하구요..
끝나면 리딩 시켜봅니다.
나머지는 원하는 책 가져오면 제가 읽어주구요..
꾸준히 반복하니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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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가 책 잡고 하루 3권-5권정도 한번에 쭉 읽어주세요..
혹시 시디로 틀어놓나요?
애들이 의외로 시디로 안봐요.
왜냐하면 시디로 하면 속도가 빨라서 책의 그림을 볼 시간적 여유가 없거든요
저도 의지박약이라서 한동안 ort 돈쓴거 까먹고-_-;;
1주일 한번 읽어주는데 정말 바쁘게 휘리릭 20권 읽어줬는데용,
지금 작년겨울부터였으니 3달 정도 같은 내용의 ort 1,2단계를 똑같이 읽어주니
go, the, 이런 단어들은 그냥 외웠어요..통으로요.
저는 기관용 ort를 구입해서 워크시트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책은 레벨 구분없이 그냥 읽고 일주일에 두권씩 워크시트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동생의 방해로 힘들때가 많아 얼마전 친구와 품앗이로 하고 있어요^^
4,5단계도 구입했는데 워크시트가 있고요~
다른곳 찾아보시면 무료로 제공되는 워크시트도 있다고 해요^^
제친구는 한솔 ort를 구입했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ort 수업을 해준다고 하네요^^
책을 달달 외워서 리딩까지는 하는거는요~
많이 자주 읽는 것 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서연이도 1단계책은 몇권은 읽더라구요 ^^ 외워서
저희 집은 아이가 둘이예요 큰아이가 ort를 시작해서 지금 8단계 듣고 있는데
덕분에 덩달에 작은 아이도 같이 들어요
블루베리장 따님과 같이 6세이구 남아예요..
ort는 별다른 공부를 안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냥 내용이 재미있어 아이가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작은아이 전혀 그 실력안됨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림만 보고 상황 대충 알아맞추더라고요
큰아이 처음 ort 공부 시킬때는 항상 cd 틀어 놓고 아이가 챈트 따라 부를때쯤
다른 책를 들려줬던 것 같아요..
그리고 간단하게 워크북 해주고 그냥 키퍼네 가족들과 친구과 될 수 있도록 해줬던 것 같아요
키퍼네 가족 캐릭터 코팅해서 인형놀이 해주고 ..
그렇게만 해줬는데도 무한 사랑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