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이맘님...저도..스팅 엄청..좋아해서..돈 없던 학생시절에도..씨디 몇 개 들였는데...ㅋㅋ
작년 목표였던...행성..우주..고거에 또 한번 쓰러집니다.
오늘은 남편도 하루 있는 휴가인데..저리 자고 있고.
늦은 아침 떡꾹으로 뚝딱끝내고...그냥 요즘은 ...여기저기 북클럽 너무 벌려놓은 듯 싶어.
쑥 영유 하나만이라도..마스터 코스처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들 둘..허덕거리고 있습니다. 일곱살이 된..수현이가..아직 한글이 어렵다고 하니.
한글...그 커다란 문앞에서...시작도 못 하고.
기적의 한글과...시매스의 수학..연산책만 사두고..책 꽂이에 쏘옥..넣어버렸지요.
매일매일...무언가를 한다는게..이리 어려운 일인지..요즘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 쓰실때..가끔...나혁이맘님의 ...키워드에 한번씩..놀랍니다.
푸하하하 답글달다 태그 봤음.. 왜이리 재미있으셔,,,
저 이 노래 너무너무 좋아해요~~~~
스팅은 정말 쐑쉬한 것 같아요...
근데 이 가사 잘못 들으면 완전 스토커 같다는....
글을 읽다가 생각났는데 15일 기점으로 해서 금성과 목성을 맨눈으로도 볼수 있답니다.
해가 진후 서쪽 하늘을 보면 핸드폰으로도 촬영이 될 정도로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고 하네요
25일 27일 경에는 금성과 목성 그리고 달이 나란히 떠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행성의 공전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보기 드문 일입니다..
아이와 함께 보시면 좋을 듯 해서요*^^*
오~~~나혁이맘님은 항상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행해 옮기시는 것 같아요. ^^
저는 마구잡이...그 때 그 때 생각나는 것...ㅋㅋㅋ
나혁이를 위해 과학적인 지식들도 미리 공부하시공~~~멋지셔요~!!
누가 보면 어떡하나 누가바~~
딸아이와 누가바 먹으면서 막 부른 이 노래~~ 참 이상합니다 딸아이가 아주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노래 만든 저는 기억도 못하는데요^^
나혁이맘님 글 보고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ㅋㅋ
저도 이 노래 완창하고 불러줘야겠어요.....아님 후렴구라도...
엄마가 하면 아이들은 더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죄송해요..나혁맘님,,
ㅋㅋㅋ작년의 목표였던 태양계와 행성에서 빵터져서 웃고 말았네요..
요즘 영어공부 하시고 계신가봐요..
어떤 공부인지 저한테도 좀 가르쳐 주셔요..
제가 영어전공도 아니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없어요..
그래서 테솔도 시작해보긴 했는데..
저희 직장에 일정 수준이 되면 외국 연수나 외국근무 기회가 있는데 예전엔 그냥 먼나라 얘기로만 생각했는데 요즘 그래도 쑥쑥에 오다보니 그 기회도 좀 욕심이 나긴 하네요..
근데 뭘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손놓고 있던 영어라 제 공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흐흑~~~ ㅠㅠ나혁이맘님께서 자괴감들면....
전 이미 자괴괴괴괴괴감에 사로잡혀야했네유~~ ^^;;;;
어쩜 이리도 주도면밀하신지 ... 존경스럽슴돠^^
나혁이는 좋겠습니다용~~~
이렇게 든든한 엄마가 챙겨주시니~~
에효~~~
울에릭 올해목표가 한글떼기인데.... 쩝 !
우리 홧팅해요 ㅎㅎㅎ ^^
노래 고마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