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 매일 읽기방 #19 (누구나 참가 가능)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1:52
답댓글

7살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오늘은 서영이가 스스로도 너무 재미있게, 너무 많은 책을 읽은 날이에요.

매일 이렇게만 해 주면 제가 너무 편하겠어요. ㅎㅎ

아침에 8시 되기 전에 일어나더니 일어나자마자 Fly Guy를 꺼내와서 쇼파에 앉아 읽더군요.

가끔 읽기방에서 다른 친구들 읽은 책들 사진을 같이 보는데, 어제 혜원진현맘님께서 올리신 사진 보니까 자기도 보고 싶었다네요.

어린이집 다녀오는 길에 날씨가 너무 따뜻하다며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하길래 1시간 반 놀다 들어왔는데, 놀이터에서 같은 나이의 친구를 사귀었답니다.

친구와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노니 기분이 좋았는지 시키지 않아도 손발 씻고, 저녁도 잘 먹고, 어스본 영리딩 오디오들으며 집중듣기도 잘 하고... 원래 집중듣기 잘 안하려 하거든요.

혼자서 척척 읽고 들어주니 놀다 들어왔어도 저녁시간이 더 여유있는 것 같아요.

매일 오늘만 같았으면... ㅎㅎ

 

어제 읽은 책들이랑 사진 같이 찍었어요.

 

한글책

#64. 두발자전거 배우기

#65. 간지럼씨

 

영어책

#70. Fly Guy 1~10권 (제목 다 적기 넘 힘들어서 그냥 하나로 카운트할랍니다. ㅋㅋ)

#71. The Dinosaurs Next Door

#72. Puss in Boots

 

참, 그리고 혜원진현맘님께서 전면책장 영어책으로 다시 정리하신 글 읽었는데, 영어책처럼 얇은 책은 확실히 전면책장에 책을 꽂으면 표지가 보이니까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전면책장이 공간을 넘 많이 차지해서 안 좋다는 말씀이 있으시길래... 이런 방법도 있다는 뜻에서 저희집 전면책장 소개해 드려요.

 

저희 집은 사실 너무 좁아서 시중에서 파는 전면책장을 둘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사 올 때 되도록이면 노는 공간을 없게 하려고 공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거실 TV장 위에 벽걸이책장을 달고, 화장실 옆 벽에 전면책장을 두었어요. 근처 공방에서 맞췄는데 가격은 6만원 정도 받으셨던 것 같아요. 좀 비쌌지만... 그래도 좁은 집에는 좋은 방법인 듯 해요.

 

 

 

이 벽이 화장실 옆에 있는 벽이라 맨 윗 칸엔 저희 부부가 늘 보는 책이 꽂히고, 둘째 칸엔 서영이가 요즘 자주 읽는 영어책, 셋째 칸과 넷째 칸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꽂아요. 다른 책들과 섞이지 않고, 자주 꺼내볼 수 있게요.

책장 사진만으론 어떻게 된 건지 모르실 것 같아 가로로도 찍어봤어요.  

왼쪽 검은 공간이 화장실이고, 오른쪽 작은 방엔 서영이 책상이 있어서 거실에서 요렇게 보인답니다. 보행기 탄 둘째 녀석 참조출연이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15 23:02
책장 넘 탐나요!! 우리 동네 공방 당장 뒤져볼까봐요..사실 저도 노는 벽은 아까워 시중 책꽂이는 좀 부담스러워 얼마전 월포켓 구입했는데...쩝..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그리고 같은 7세인데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uni94
  • |
  • 2012-03-15 23:09
아~~ 자꾸 자꾸 저 책장이 갖고 싶네요~~
전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을 박스에다 넣어두고 거실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확실히 눈에 보여야 잘 읽더라고요...ㅋㅋ
책장이 이뻐요...원목인가요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15 23:14
댓글들보다 다시 돌아왔어요^^ 만4~6세 추가접종 있어요~ 올해안에 꼭~ 저흰 작년에 해치웠어요..저희도 둘째가 16개월..한터울합니다! 좀 더 있으면 둘째의 방해공작이 본격화될거예요!! 그래도 역쉬나 찡찡대는 소리까지 넘 이쁜 둘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16 09:59
책장 넘 이쁘당... 저기에 점 점 손때가 묻어가겠꾼요.... 책장 분위기 있어요 ..
갖고 싶어요 ... 정말 ...
우리집도 .. 전면 책장이 넘 갖고 싶어서.. 여기서 구입했는데 .....
한국돈으로 한 10만원 정도 주고 산거 같은데 ... 왜 이렇게 없어 보이지....ㅠ.ㅠ.

밖에서 열심히 놀고 오면 .. 아이들이 정말 더 말도 잘듣고 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
서영이는 참 야무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5 17:22
답댓글

나연 / 7세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유치원 가기 전에 책을 읽고 갔어요.

[장갑]이라는 책은 너무나 유명하니, 다 아시죠? 예전부터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도서관에 있는 걸 보고 얼른 대출해왔지요. 그런데, 그게 호비 1단계에도 있네요. 이 무심한 애미...ㅋㅋ 호비책은 멧돼지 등장만 없고, 다른 내용은 다 비슷해요. 대출해온 책은 제가 읽고, 호비책은 나연이가 읽어주었답니다.

 

[알파벳나무]는 레오니오니 작품인데, 와우~! 추천할만합니다.

끝부분에가서 좀 심오해지기는 하는데,,, 초등 저학년이 읽어도 꽤 괜찮은 내용이네요. ^^

 

2012/3/14

 

  

 

누적 : 한글(106) / 영어(74) / 합계(18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15 17:56
This means war..적어놨어요.... ㅋㅋ 잊어버릴까봐.. ㅋㅋ 잼나다고 하던데 ... ~~
꼭봐야겠어요 ...근데 .. 지우도 계쏙 어린이 집 보낼건가봐요? ...
오공본드 처럼 붙어 있다는 말 봤는데 ... 아궁 ..안 스러워요 .. 어쩌나..

가온이는 사립학교긴 한대.. 학교서 차량 운행 금지하는데다가 ..
학교가 신주쿠에 있어서 .. 차로 데리다 주기 넘 힘들어요 .... 차가 넘 넘 막혀서 .. ..
전철통학이 젤로 안전하고 빠른 방법이라고는 하네요...
사실은 그곳으로도 이사 갈 생각 이었는데 ..
가온이 학교만 가깝고 .. 또 솔이가 뛰어 놀곳이 없어서... 가온이도 학교 마치고 나면 .. 뛰어놀곳이 없구.. 주말에도 근처에 갈 공원이 없어서 .. 그리고 집값도 더 비싸고 ... 그냥.. 공원이 큰 이곳으로 결정 했어요.....다니다가 힘들면 다시 이사 고려 해야 할지도 몰라요 ...

진짜 4월 9일이면 입학인데... 슬슬 맘이 불편하기 시작 하네요 .. 아침전철에 사람이 많아 유모차도 못 가지고 타는데 .. 솔이 저 뚱뚱이를 매일 거의 안고 가야 하는데 ...휴 ~~
이번기회에 이래서 살이라도 좀 빠지만 좋겠다... ㅋㅋㅋ

한림에서 나온 .. 장갑책 .. ㅋㅋ내가 좋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1:59
나연이도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유치원가기 전에 책을 읽고 갔네요.
아공~ 기특하기도 해라.
저도 한림 장갑책 좋아해요~ ㅎㅎ
레오 리오니는 그림만 보면 어린 아기들 책 같은데 항상 내용이 뭔가 심오해서 그냥 슥~ 읽게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알파벳 나무도 궁금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3-15 16:48
답댓글

어제 아침 외출할 일이 있어서 서둘러 준비 하다가 욕실에 들어서자 마자... 주루룩 미끄러졌어요. 오른쪽 팔꿈치를 세게 부ㅤㄷㅣㅊ혔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요. 부랴부랴 준비하고 이웃님과도 즐거운 만남을 가지고 돌아오는데 팔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그냥 좀 아픈건줄 알았는데 연골이 파열 됐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허... 올해 제 운이 없는 걸까요.. 속상해요.


오늘 아침 MRI 찍고 지금 막 결과 보고 왔어요. 다행스럽게도 연골 파열은 아니고 골절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한달 정도 깁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술해야 하는줄 알고 겁먹었는데 진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오른손을 쓰지 못하니 당장 불편하네요.


정말죄송하지만 읽기방을 잠시 중단해야 할듯 해서... 개인사를 올렸어요. 왼손으로 독수리 타법으로 적으려니 진짜 힘드네요. 사자털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하시고 계신분들... 앞으로도 쭉 달려주세요, 잠시 쉬었다 돌아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5 17:26
아고... 윤성누리맘님, 팔을 다치셔서 어떡해요?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전 살면서 팔이나 손에 깁스를 한 적은 없지만, 다친 사람들 보면 참 불편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아이들은 많이 다치잖아요.
욕실 조심하셔야 해요. 아궁.. 어쩌나.. 제가 다 마음이.. ㅠ.ㅠ
일단 푹 쉬시고 팔 관리 잘 하세요. 그리고 얼릉 쾌차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마음이 우울해지지 않기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01
큰일이 있으셨네요.
한달 정도 깁스라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그래도 더 크게 다치시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저 혼자 가깝게 느끼면서 윤성누리맘님께서 올려 주시는 책들 참고하고 있었는데, 당분간 못 뵙게 되겠네요. 어서 쾌차하셔서 다시 뵙기를 기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3-16 09:53
에고.....윤성누리맘님...저도 직장생활할때..오른손 골절해서..한달깁스했는데..아가씨일때도..불편한 일 왕창인에...아이들 보시면서...힘드시겠다...올 해 운이 없는게 아니라..아마 더 큰일...골절로..막은신걸꺼에요.... 팔은 잠시 쉬고..입은 계속..ㅋㅋ. 한달 뒤에나 뵈야되나니..그건 슬프지만.
또 뵈요..윤성누리맘님...저요? 사실...완전..슬렁슬렁하고 있는걸요.

굿모닝...하고 열어둔...게시글도 몇 개 있는걸요..크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15 16:32
답댓글

사자털님..

비싸고 최신기종의 컴퓨터를 샀다고 자랑을 했지만, 그동안 컴퓨터에 제대로 앉아있었던 때가 없었네요.

요즘 우리 쭈희 첫 입학에 어제 학부모 총회까지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잘 잡히지 않는것이 그동안

유게방에 좀 느슨했었네요..ㅋㅋ

다시 마음잡고 저도 대문 여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글구 저 이번주 내내 애들 책읽어주다가 제가 곯아떨어지느라 책을 끝까지 읽어준게 없네요.

다행히 영유한다고 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한번 읽어주긴 했는데 그것도 아이들에게 온갖 신경질을 내며 했답니다.

휴우~진짜 아이들에게 내는 짜증이 바로 제 자신에 대한 짜증인데..

 

암튼 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로 마음을 다스리며 퇴근 후 아이들을 꽉 안아주고 중간에 절대 졸지 않고 애들이 오케이 할때까지 책 읽어주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03
저는 직장다니시면서 읽기방 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퇴근하면 몸도 마음도 지쳐서 그냥 쉬고만 싶으실텐데 꾸준히 아이들 책읽어주는 거 정말 쉬운 일 아니에요. 쭈희쭈원맘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3-15 16:31
답댓글
오늘은그리바쁘지도않았는데 뭐하느라 퇴근길에 이방에들렀는지몰긋네요 ㅋㅋㅋ
이번주는아이가흥미로워하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진행하느라 책읽을시간이 참부족하네용 애들은 영어하고나면 또 놀고싶어하니까용 ㅋㅋㅋㅋ 책은꼭잠자리에서만보려하니 어찌 할까요 ㅋㅋ 좋은작전 생각해봐야긋네용 ㅋㅋㅋ

모두들 맛난저녁 준비하셔서 즐거운저녁보내세용

영어1권
the very hungry caterpill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06
좋은 작전 생각하시면 나눠주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15 23:19
ㅋㅋ저희도 꼭 잠자리에서 책읽다보니 깊이있는 책은 잘 못읽게 되요!! 저도 반성하고 주말엔 좀 더 다양한 책을 펼치도록 유도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3-15 14:05
답댓글

저도 그런 생각 했었어요. 근데 읽기방 매일 못 들어와서 차마 ㅜㅜ 역시 따뜻하신 분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15 13:37
답댓글

오늘은 여기도 날씨가 넘 넘 따뜻해요 ...

가온(8세)

한글책은 이제 프래니 책도 다 읽고 ..신기한 스쿨버스도 .. 10권만 샀었는데 .. 모두 읽고 ..

             어제 밤에  주문한 제로니모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

영어책은 아서의 april fool을 이제 읽었어요 .. 오늘 부터는 다른 책을 고른다고 하네요 .~~

             의외로 아서책 어려워요..

             가온이가 얼마나 이해 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몰라서 물어보면 한국말로 .. 설명해 줘요.

솔(4세)

정말 아무 책이나 읽어달라고 합니다.. 아서 스타터도 읽어라.. 아서 어드밴처도 읽어라 .. 합니다.

헉 ~~~~ 솔이는 그리고 딴짓합니다.

한글 책은 응가하지 끙끙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ㅎㅎㅎ "아직 안 나왔네.. 다시 한번 해 보자"이 부분을 넘 넘 좋아해요 .... ㅎㅎㅎ 뭐든지..."다시 한번 해보자"를 사용합니다.

 

-입은 큰 개구리.

- what's the time Mr wolf

- 잘자 빼넬로프

-Dear Zoo

-Can you keep a secret?

영어책은 모두 가온이가 읽어줬어요 ... 그냥 심심하니 .. 대충 읽어주는 거 같아요 .

 

그리고 집앞 도서관서 ..

여기서는 "카미 시바이"라고 부르는 책인데 .. 두꺼운 종이 를 한장씩 뒤로 넘기면서 읽어주는 건데.. 그 프레임에 대고 솔이 책을 읽어주더니.. 결국 .. 자기 얼굴에 넣고 ... 자기 이야기 만들고.. 이제는 3D책이라고 장난만 쳤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5 17:30
아고고... 가온이 귀여워라~
그나저나 지하철 타고 학교 델다주고, 데려오고 하면 힘들텐데~
전 지우 데리고 나연이 차량 델다주고 데려오고 하는 것도 넘 힘들더라구요. 돌계단을 3개나 오르락 내리락. 이제 체력의 한계를 느낀다는. 그리고 지우를 자주 안아줘야 해서 팔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
근데 솔이 학교 참 머네요. 사립초 뭐 이런 데인가요? ^^
우리는 이사온 아파트 동이 학교까지의 거리가 엎어지면 코 닿을데라..

가온이는 영어책도 잘 읽어주나봐요. 기특혀라~
나연이는 지금 can, see, hat, eye... 요렇게 쉬운거 읽어요. 그래도 지금 살짝 영어에 흥미를 붙인 듯. 아~ 그러나! 영어책 읽어주는데 딴짓하는 건 못참아!!!! ㅋㅋ
우리집 늘상 하루가 복닥복닥하네요.
딸기냠님, This means war 꼭 봐요. 알겠쭁?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07
카미 시바이... 참 재미있네요.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이 노래 생각납니다.
가온이가 장난칠 만한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16 11:46
가온 사진 보니 좋아요~~ ㅋ~~
가온이가 솔이 책도 읽어주고 의젓해요~~
채윤이는 그거 절대 안하는데~~
성준이한테 인심쓰고 싶을때 아주 가끔 해요~~
왜 그런지도 저도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03-15 11:23
답댓글

 

5세 가희

 

어제는 어린이집에서 "아빠 사랑해요" 뮤지컬을 보고 왔길래,

아빠보고 "Guess How much I love you"를 읽어 주라고 했네요..

그랬더니 가희가 자기가 아빠한테도 읽어준다고 하더니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열씨미 읽어주더라고요..가끔 High, Hop, Wide...단어들은 들려

아...책을 이해는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요즘은 읽어주면, 다시 우리에게 읽어준다고 극성입니다.

어린이집에서 하던책은 내용을 외워 재대로 읽어 주는편이라

아..내가 지금까지 조금씩이나마 영어책을 읽어 준게 헛되진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괜찮네요..

어제 읽어 준 책중에 "Wedding count"라는 책이 있는데 공주들이 많이 그려져있어

인터넷 중고책을 보고 얼른 샀지요..아직 숫자를 헷갈려하는^^; 가희한테 제격인거 같습니다..

5살에 숫자 다쓰고, 글도 읽을줄 아는 아이가 수두룩 하던데...전 마음을 비워야할까봐요..^^

책 가져오랬더니 영어책만 가져와 어제는 한글책이 한권밖에 안되네요..분발해야겠어요..

03월 14일 17 차일드애플 새롬이와 탬버린 27 튼튼프리스쿨 Really, Really, Ready     28 튼튼 My Daddy     29 Dear Zoo     30 Wedding count   1   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15 13:14
예전에 마음 비운 사람 여기도 있어요 ^^:;
우리는 아빠..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줄 아세요 .. 그 책 한글책으로 있어요 .. 한참많이 읽었는데 ..
둘째한테는 한번도 읽어주지도 않았어요 .... .. 항상 좋아하는 Dear Zoo도 보이네요 ~~

한참 읽어줄려고 했던 때가 있었던거 같은데.. 그게 언제 였는지 조차도 잊어버렸네요 ..
엄마아빠에게 읽어준다는 가희 모습이 상상되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15 15:18
마음을 비우다니요..5세인데, 가희정도면 정말 잘하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29
제가 보기에도 가희 엄청 똑똑한 아가씨인 것 같은데.. 가희가 첫 아이시지요?
아이들마다 관심분야도 다르고 발달속도도 달라서.. 결국 엄마가 호흡 고르고 긴 레이스를 준비한다는 마음을 가져야하는 것 같아요. 또래보다 조금 더 일찍 수세기하고 한글 떼고 영어책 읽는 것도 그 순간엔 대단한 일 같지만 훗날 보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03-16 08:50
네 첫째 아이 맞아요..글구 아직 외동이죠..^^; 어떻게 아셨는지..ㅋㅋ 초보엄마의 티가 팍팍 나나봐요..^^; 긴 레이스라...아직 정신 수양이 덜 됀다가, 회사일까지 집으로 들고 오는 스탈이라 아이가 엄마땜시 고생을 많이 하지요..호흡을 고르라는 "서재야놀자"님의 말씀대로 호흡고르는 연습을 해야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15 11:07
답댓글

어째 오늘도 제가 2등 이네요^^

 

겨울내 감기 살짝만 하고 잘 넘기나 싶더니, 어째 감기가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7살 되니, 건강해서 감기도 잘 안하네...라고 했던게 엊그제인데 말이죠!! 그래서, 요즘 유치원만 갔다 집으로 곧장 오네요^^ 요즘 만화책에 빠져..시간은 잘 떼우는 거 같은데..어째, 쑥영활동이나..함께하고 있는 미.프.는 진행이 안되네요!!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둘째가 16개월이라..한참 오빠 따라쟁이에 무조건 간섭하네요~ 어제 제가 다 데리고 있는 바람에 책도 제대로 읽었나 모르겠습니다. 집중은 못하고...말 그대로 읽고만 잔듯..해서 오늘 다시 읽어봐야 겠어요~

늘, 나만 얻고 가는 거 같아서..혹시나..도움이 될까..오늘은 책소개 2권하고 넘어가렵니다. 전 직딩이라, 책 검색 자주 못하고, 베스트셀러들만 주로 구입하기 때문에..아마들 다 가지고 계시거나 읽어본 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글책 똥벼락 : 아이들이 모두 똥시리즈를 좋아한다고 해서..똥관련 책..예전에 읽은 책인데 다시 읽어봐도 재밌어요..좀 더 커서 읽으니 더 느끼는 듯하고..내용은 욕심많은 김부자가 돌쇠아버지를 30년 머슴으로 부려놓고, 돌밭을 새경으로 줍니다. 그래도 착한 돌쇠아버지 열심히 돌 걷어내지만, 거름줄게 없어, 똥을 귀하게 모으기 시작. 잔치집갔다 갑자기 똥이마려워 집 거름모으는 곳으로 달려가다 그만 길바닥에 뿌지직..얼마나 참았던지 오줌 세차게 뻗어나가다 도깨비에게..실례..그런 돌쇠아버지를 불쌍히 여긴 도깨비가 그깟 똥 하면, 김부자네 똥을 모두 돌쇠네 거름통으로 보내주죠. 농사 잘 되어 기뻐하고 있는데..땅에 있는 금가락지를 보고, 착한 돌쇠아버지는 김부자에게 가져가고, 욕심많은 김부자는 올커니, 하고, 똥을 다 돌려주든지..농사진거 다 주든지..합니다. 불쌍한 돌쇠아버지..도깨비에게 얘기했더니, 온세상에 똥을 김부자네로^^

 

영어책 Good Night, little one : 각 페이지당..하나의 질문과 답변 한문장.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그림이 넘 예쁘구요^^, 내용은 단순히 동물들의 잠자리에 대한 내용인데, 돼지우리라든지 초원이라든지..자주 쓰는 단어는 아니지만 필요한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고..구성이 다른 책들과 비슷한 듯하지만, 다르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여기는 걸까요?? 처음 볼땐 몰랐는데, 어제 다시 보는데..아 괜찮다 싶더라구요^^

 

ㅋㅋ 글재주가 없네요! 혹,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32
진짜 왜 이렇게 감기가 안 떨어지는지..
저흰 가족 모두가 약간씩의 감기 증상을 달고 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34
글재주가 없으시다뇨.. 상세한 책소개 감사드려요. 비빌언덕님 매일 읽기방 함께 하신지 얼마 안 되셨지만 꾸준한 내공이 느껴지는 분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uni94
  • |
  • 2012-03-15 11:07
답댓글

7세 하원이

 

오늘 날씨는 참 따뜻하네요

아침에 하원이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다녀 왔어요... MMR 2차와 A형 간염이요

아플텐데도 잘 참아내는 것 보면  참으로 대견해요...

저 어릴적에 주사맞기 싫어서 엉엉 울다가 엄마한테 등짝을 맞은 기억이 있어서....사실 지금도 주사 맞기 싫어요*^^*

 

매일읽기방하면서 우리집에 생긴 변화요....

1학년이 되면 읽기과목이 있어서  큰소리로 읽어야 한다고 했더니  조금씩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원한다면 계속 읽어줄꺼지만...모르는 글자는 빼먹어가면서 더듬더듬 읽는데  혼자

속으로 기뻐서.....팔짝팔짝 뛰었답니다......

쑥스러운지...속으로 읽겠다며 책장만 넘기던 아이가 이제 조금씩 큰소리로 읽기 시작하네요

아직 혼자 다 읽진 않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하다보면 영어책도 혼자 술술 읽는 날이 오겠지요?

 

다시 한번 사자털님과 쑥맘님께 감사드리요*^^* 꾸벅~~

 

한글책

95. 깨물기 대장 부치바커

96. 라울의 첫번재 물고기

97. 꿈꾸는 윌리

98. 미술관에 간 윌리

99. 피터클로스와 나쁜 아이 명단

 

영어책

4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6. Henry the fouth

47. In the small,small pond

48. Dear zo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15 13:19
주사 맞는건.. 어른이 되도.. 아직도 겁납니다. 진짜로 .. 아직도 인플렌자 예방접종 맞으러 갈때는 저도 순간 .. 아.. 역시 주사는 싫어.. 라는 생각이 들어요 ~~
잘 참았다면 .. 진짜 칭찬 많이 해 줘야 할것 같아요 .. .. ^^;;

하원이가 영어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 했군요 ~~ 축하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38
저도 축하드려요~ ^^
하원이 용감하고 대견하네요.
하원이랑 저희 큰 애가 동갑이라 아.. 나도 예방주사 맞춰야하나? 이러고 있습니다.
전 예방접종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남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15 08:43
답댓글

사자털님..굿모닝^^

오늘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진현이 유치원 등원시간이 20분이나 당겨져 처음에는 많이 바쁘더니

이제는 여유가 생기네요.

누나랑 같이 일어나 같이 밥먹고 같이 나가서 누나는 학교로 진현이는 유치원으로^^

 

둘다 보내고 들어오면 30분이 채 안되어 있네요^^

남편님은 어제 과음을 하셨는지 아니며 수면이 부족하신지 아직까지 드르렁하고 있구요

(직장생활할때는 진짜 부지런했는데, 자기일을 하니 이렇게 게을러지네요...참)

 

어제는 큰맘먹고 머리를 했어요. 봄도 되고 제자신을 위한 투자를 했죠.

아침에 남편에게 "나 오늘 머리하려고, 같이 못나가겠어." 선전포고하고

머리를 하러 갔죠.

근데요...단발로 자르고 파마를 했더니...으악...삼.각.김.밥.

에구구...

집에 와서 한참 고민하다 혜원이 머리도 자를겸 다시 가서 다듬어 달라고 했어요.

혜원이 왈 "엄마, 휘~~~얼씬 나요."

음..절대 이쁘다는 말은 안하네요^^

 

진현이 영어가 한동안 뜸하다고 했잖아요.

어제 아침에 블로그를 이리저리 보다가 책장정리에 대해 메인에 떴길래 들어가 봤어요.

대부분 어른들 책장인데, 한개의 블로그는 아이책을 정리한 것이 나왔더라구요.

그래!!!그거였어.

 

저희집은 책장에 영어책을 그냥 주루륵 꽂아두었거든요.

근데 영어책이 워낙 얇다보니 뭐가 있는지 알 수가 없죠.

근데 와이나 다른 여느 한글책을 책꽂이에 꽂아두어도 제목이 보이잖아요.

그래서 옮겼어요.

 

이렇게 앞이 보이게요.

시리즈인 책들을 주루룩 뒤에 두고요.

그럼 한권씩 손가락으로 넘겨가며 확인하더라구요.

네.네.네

바로 효과있네요.

이렇게 바로 앞에서 책을 보아주고 가네요^^ 흔적이 그대로

지못미 선물로 온 책들이에요.

진현이가 열심히 보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얘기해주었어요.

"진현아, 이거 진현이 사진 올려서 받은 선물이에요."

무슨 사진이냐고 묻길래 보여줬더니 바로 반응이 오네요.

"엄마, 이거 얼른 삭제해주세요. 근데 삭제할 수 있어요?"

무조건 오케이 하고 대답했어요.^^ ^^

금세 잊어버럴거니까요^^

 

작은 변화이지만...참 큰 변화를 가져오리라고 생각해요.

엄마도 누나도 머리에 변화를 줬으니

진현이도 분명 영어책에 대한 변화가 오리라 믿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15 10:08
흠..전 작년에 똑같은 고민으로 영어책보이는 책꽂이 주룩 꽂아뒀는데 완전 무반응이더라구요..작년이 엄마의 무관심으로 침체기였거든요! Playtime in English 하면서 영어다시금 좋아(?)하게 되었어요..지금은 Ort..아무쪼록 주욱 이어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uni94
  • |
  • 2012-03-15 11:17
전면책꽂이인가요? 이름을 모르겠네요... 전 저거만 보면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이러고 있답니다
책을 쭈욱~ 늘어놓으니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고..
자리 차지하면서 책은 별루 안 들어 갈것 같고....ㅋㅋ 그냥 확~~ 지를까요??

작은 변화...그거 제가 요즘 실감하고 있어요....
매일 읽기방에서요^^
조금 더 적응되면 ....계획적으로 할수 잇겠죠..지금은 마구잡이라서..
ㅋㅋ 책도 여러 영역으로 확장시켜 읽으면 좋은데 .. 아직은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15 13:26
앞면 책장.. 저렇게 시리즈를 뒤에 꽂는 방법이 있었군요.. 한번 시도 해 봐야겠어요 ^^;;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
볼 책을 가온이가 직접 골라서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앞면책장에다 꽂아요 ..
개인적으로 난 ... 영어책 처럼 얇은 책들을 좋아해요 .. 일단 가볍고 .. 책장을 작게 차지 해서요.

그리고 ..진현이의 사진 상품 ..넘 넘 축하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5 17:15
돌돌돌 내배꼽... 우리집에서도 엄청 환영받았던 책이지요.
전면책장 나연이 3-4살때는 참 유용했는데, 지금은 책들 그냥 쭈루룩 꽂아놔서 활용도가 꽝이네요.
와이책 탐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15 22:44
둘째 낳고 머리가 넘 많이 빠져서 긴 머리 잘라내고 단발 파마했는데.. 저도 삼각김밥이에요. 연예인들은 단발 파마 넘 자연스럽구 상큼하던데.. 맨날 부스스하게 떠서.. 후회막급입니다.
전면 책꽂이에 영어책 시리즈로 꽂아두는 아이디어 좋네요. 확실히 얇은 영어책은 표지가 보이면 더 자주 보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16 11:42
지못미 선물에 집중 하여 사진 봤어요~~
우와~~ 좋은 책 받으셨네요~~

우리집에 있는 밀크 책장이랑 똑같아요~~
저도 조만간 올려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