컥컥컥!
원영사랑님, 잉크 떨어졌어요.
머리가 하얘짐.
아,,, 낼 아침 지우 보내놓고 테솔 들어야 하는데...
미리미리 안했다고 벌 받았나봐요. 엉엉엉~~ ㅠ.ㅠ
그나저나, 보약이라도 지어드세요.
아,, 나두 나연이 원영사랑님 수업 보내고 싶당~ 천리 길만 아니라면... ^^
ㅎㅎ 넘 열정 적이시다 보니.. ㅎㅎ 22일은 어디 가시는가 봐요~
너무 마르셨더니만,.. 건강이 안 좋으시군요..
어리럼증이 혹시 빈혈이 아니라면 이비인후과 가셔서 검사함 받아보세요~
빈혈이라고 보통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귀쪽에 문제가 있어도 어지럽다고 하더라구요..
얼렁건강해지세요~ 그래야 우리 쑥쑥에 발전이~ㅎㅎ
깜놀했슴돠~~~ ㅋㅋㅋ
어지럼증은 좀 괜찮아졌나요?
암튼 요즘 넘 바쁜가봐요... ㅎㅎㅎ^^
깜짝이야~
숙제 제출일 22일 아니던가요?
아직 다 못 만들었는데, 숙제방이 열려서 깜놀했어요.
제가 착각한 걸까요? 원영사랑님께서 서두르신 걸까요?
출석부 보니 22일이 맞는 것 같은데... 마무리해서 22일에 숙제 올려도 되겠지요? ^^
나하하 댓글만 일빠
랩북은 못만들었어요.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대신 사전 활동으로 알파벳 퍼즐 맞추기 활동도 같이 하고
알파벳을 동물과 먹는것등의 순서로 철자를 따서 연관 지어가면서 그림 그리고 같이 따라하고 그랬는데 그것만이라도 올려볼께요. 오늘 밤 약속이 있어서 일단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