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은맘이시네요~
저도 7살 엄마라...대략..하루 얼마나 바쁘게 돌아가는지..느껴져요~ 8살인데도..역시 남다른 포스가 ^^ 유니94님은 수면위로 올라오고 계신다는데..전 아직 눈팅이 부족한가..늘 제자리 ㅋㅋ
작년부터 독서일지..늘 고민만 하다..아무래도 아직은 무리일거 같아 여름으로 미뤄뒀어요!! 조금씩조금씩..시작해 줘야 할 듯한데..유치원갔다 학원갔다..좀 쉬고..나면.대략 6시는 되는 거 같아요. 그럼, 자기가 좋아하는 책위주로(주가 만화책) 읽고 7시 저녁..먹기시작하면..씻고..등등 그럼 8시. 아빠와의 놀이 하고..나면..잘 시간이네요~ 도통..할 시간이..고민되네요~ 습관을 들이는 연습을 차근차근해봐야 겠어요^^ 가은맘님!! 자주 글 남겨주세요~^^
쑥에서 눈팅만 하도 오래해서....가은맘님 글을 보니 괜시리 반갑네요~~
요즘 수면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조금씩....
근데 아직 낯설어요 *^^*
오늘 글 읽고 우리 아이도 독서 일지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 딸아이는 7세라서 내년에 학교에 갑니다...
가은이의 학교 생활도....가은맘님의 열정도 느끼고 갑니다
아구~가은이 글씨 너무 이쁘게 쓰고, 멋진 시간표~!
가은맘님은 항상 기발한거 같아요~ 그게 엄마의 사랑의 표현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