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7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나혁이맘님..마지막...문단의 글 보면...맘이 짠하네요.
날씬함을 택배아저씨가..선물준다..하하하하.
저..그 날씬함..겨우..7개월...울며 가며...웃으며...운동해서..날씬해졌느데..다시 또 디라인이 되어야
한다니..생각만..해도..이 봄에..또 우울해져요.
나혁맘님....중게에..초게에...항상...좋은 글의 댓글에서 뵈서..대단하신단 생각뿐이에요.
부평 문화사랑방~~~
저희집이 부천 상동이라 부평이라하면 눈이 번쩍 띄입니다.
가까우니까...^^
살고 있는 부천보다 나혁맘님 덕분에 인천을 더 많이 알아가는 듯합니다~^^
지금 검색을 해보니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오디 가 3월 30일 오후 4시에 있어요
3월 26일 예약!!
음.. 저도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앤서니 브라운 이라니 꼭 한번 가고 싶어요~
'진짜 원하는 건 절대 주지 않는다! 그건 내가 스스로 찾아야만 한다!'
저도 아이한테 하고 싶은 말이기하고, 저 스스로에게도...
요즘 제 아들 현우가 어떻게 커갈지? 어떻게 사회에 적응해갈지? 걱정되면서 궁금해지는 시기입니다~^^
오랜만의나혁맘님 글 반가워요..
부평에서 십여년 살다왔던지라 반가운 마음도 크구요.
지방이라 늘 문화혜택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있는 거라도 잘 챙겨보면 좋을거 같어요..
서울 산다해도 널린 문화혜택 그냥 떠나보내시는 분들도 많으실테구요.
남편님이 참 자상하시군요?..
남편님의 그말씀이 참 와닿습니다..저도 아이들에게 쏟고나면 남편의 말은 고저 세살배기 어리광쟁이의
투정으로밖에 안들리니깐요...
난 애들때문에 이리 힘든데 나한테 또 뭘 바라나 싶지만..
아이는 아이고 남편은 남편이겠지요..
저도 요즘 아이 원하는 거에 맞추느라 저의 관점은 좀 빼내는 중입니다.
그러면서도 책은 습관인지 봐야겟다는 말에 안도하기도 하구요..
멀리 내다봐질 수 있을까하는 맘에 저도 중게나들이를 자주 하는데
그러면 이깟 여섯살..하게 되긴 합니다..ㅎ
책맘 보는 바보도 장바구니에 소중하게 담아두었네요..
하고싶은것을 성적이 안되어 포기않도록..이란 말..너무 절감합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나혁이랑 친구처럼 정답게 사시는 모습,...늘 귀감이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시길...바랍니다.........
아~ 날씬함도 노력없이 누가 택배 던져주듯 던져주면 좋겠어요~ㅎㅎ 아이 유치원가면 다이어트좀 해보겠다고 운동좀 해보겠다고 했것만... 이거...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네요... ㅎㅎ
다이어트 열심히 하셔서 멋짐 몸매를 되찾으세요~^^
여름에 그럼 혹시 비키니 입으시나요? ㅎㅎㅎ 만약 입으시면 인증샷~~~ㅋㅋㅋ
문화공연과 함께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여야 하는데.. 인천은 안 살지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계절 바뀌는 것에 둔감해진 지가 꽤 오래 됐어요.
그저 늘 으슬으슬 춥고 어깨를 움츠리고 그러다 여름 한 철 어깨 펴고.
추위를 몹시 타는 나는 여름을 좋아하는 묘한 버릇이 생겼어요.
단지 그 이유 때문은 아니고 여름방학이라는 특수 기간에 만든 추억이 많아서입니다.
그래서 내게 계절은 여름과 그렇지 않은 계절 둘 뿐인 거 같아요.
나혁이맘 글을 편안히 술술 읽히게 잘 쓰네요.
11기 북클럽 같이 해보지 그래요?
감사해요 ^^ 나혁이맘님~~~
덕분에 봄봄봄 봄을 느껴보네요 ^^
저도 요즘 뭔정신으로 사는지..이시골.. 문화혜택받기 참 어려워서...
몇달에 한번 시청문화예술회관에서하는 질높은 공연은 꼭!!!! 반드시 일타로 예매하던 작.기였는데...
(지방이기에 지방문화발전을 위해 ㅋㅋ 몇달에 한번 질높은 공연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수있답니다. ㅋ발레공연 백조의호수도 그랬고... 뮤지컬 그리스도 그러했고.. 제법 괜찮죠잉 ㅋ)
이번엔 이은결의 마술쇼를 공연한다는 문자를 받고 예매해야지하고 새까맣게 까묵었다죠 ㅠㅠ
요즘 에릭 마술보고싶다했는데... 에효~~~ 로얄석이 단돈 만원이면 되는 공연을 놓쳐버렸네요.
ㅋㅋㅋ 나혁이맘님 글 읽어내려가며 나혼자 찌찌빠찌뽕!!! 했다죠 ㅎㅎㅎ
나혁이맘님의 소망~~ 저도 같은 마음이네요~~~ 뭐 대부분 엄마들의 소망아닐까싶기도해요 ^^
진로를 점수에 맞춰 선택하기보다는 당당하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길 바라는마음 ~~
저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살짝 ~~~ ㅋㅋ
한글떼기 시작한다 다짐만하고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구요 ^^;;;;
에효~~ 반성^^;;
요즘 들어 자식도 자식이지만 나를 좀 아껴야겠다는생각을 많이 해요 ..
그동안 너무 하나만 보고 산것 같더라구요..
주변도 좀 살피면서 살아보렵니다. 봄봄봄~이니까요 ㅎㅎㅎ
운동도좀 해보고~~~ 바쁘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하려구요 ^^;
소잃고 외양간고치려하지만... 그래도 아직 늦지않았으니.. 내몸좀 챙기면서 살렵니다. ^^
이제 기지개좀 쫘악~~~~~펼쳐야겠어요
나혁이맘님 우리 같이 홧팅외쳐요 ^^
항상 편안한글~~ 좋은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