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에릭!!!!!!
아웅~~보면 볼 수록~훈남이예요
차후 여자친구들이 집앞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시겠어요~~ㅎㅎ
에릭 넘 잘 생겼네요..작기님..혹, 아들자랑??ㅋㅋ 울아들도 가끔 여동생 핀 떨어져 있으면..주워다 자기 머리에 꽂곤 한답니다^^ 아들들도 참..애교가 많다는~
욱이 마마님 말처럼, 샤방샤방이라고 제목 수정해주세요!! 넘 잘 어울려요^^
우리 에릭 완전 귀여워요.^^
정말 요렇게 잘생긴 아이가 크면 얼마나 멋있어질까?
혁이는....그냥 공부 많이 시킬라구요...에효~~.
남들은 자기자식이 젤 이뿌다는데
난 암만봐도 에릭이 더 잘생겼어~~~.
넘 예쁜 에릭 모습에 늙은 이모 맴이 넘 즐거운데요...
"엘레리 꼴레리"라뇨
"샤방샤방"으로 제목 바꿔주삼~~
엄마가 하는 건 다 따라하고 싶었던 걸까욤? ㅋㅋ :)
원복이 뽀샤샥~ 한 것이 예쁘구만용~
아이 귀여운 에릭~ 이뻐랍 ♥
우하하하~~~~울 원영양도 가끔 할머니 찍찍이로 저리 머리에 하는데 말이죠~ㅎㅎㅎ
그러고보니...에릭 펌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하긴...울 에릭 미모에 뭔들 안 어울리겠느냐는 말이죠~^^
정말 뭘 해도 이쁜 에릭이네요.
엄마가 저리 말고 나면 너무 이쁘게 보이나봐요.
허긴.. 작기님 안해도 이쁘시지만요 ㅎㅎㅎ
저는 머리도 대충 말리고, 화장도 거의 안해서 울 시연이는 저런걸 몰라요 ^^;
현우도 할머니 꺼 머리에 말고는 좋아하는데...
엄마도 말아주고, 머리숯 없는 할아버지도 말아주고...ㅋㅋ
제가 화장을 하면 옆에와서 이것저것 만지작 만지작~
눈썹올리는 집게로 눈에대고 눈썹올리는 척도 하고...ㅋㅋ
암튼, 뭘해도 멋진 에릭~~~^^
저도 자야하는데 작기님 글을 엔딩으로 잡습니다..ㅋㅋ
울 반가운 에릭 모습이네요..
작기님 힘드셔도 요 에릭이랑 아이린 있으니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저도 힘들때 아이들 보며 눈물날때 많거든요...
아이들 몰래 눈물 훔쳐내며..
저거 작기님이 쓰시던 거여요?..
낼은 저걸로 멋좀 내시고 마실 댕겨오셔요..
뒤에 따라오는 남정네들은 알아서 처리하셔요..ㅋㅋ
아구~ 이쁘기만 한대요~
남자애들 머리도 묶어주고, 치마도 입혀주고 그러면 좀 재미있잖아요~
ㅎㅎ 울 아들은 자꾸 할머니 화장품을 가지고 찍어 발라서.. ㅎㅎㅎ 울 신랑 알면 난리 날텐데.. 몰래 그냥 하도록 둬요~ 재미있잖아요~ 그리고 지금아니면 언제 해보겠어요~
너는 뭘 해도 이쁘구나.
말도 곱게 하고 하는 짓도 귀염성 있고
아주 좋은 녀석으로 자랄거야.
너를 알게 되서 참 기쁘구나.
뭘 해도 이쁜 에릭이네요..^^
이쁜짓으로 보는 작기님도 좋아보이구요..^^
잠깐 방심했더니..살짝 감기에 걸린 듯 해요..
모두 귀찮고..짜증나서..오후내내 버럭 소리만 질러댔네요..ㅋㅋㅋ
처음으로 도서관도 둘이 손붙잡고 다녀오라고 시켰네요..
제가 많이 용감해진듯해요..@.@ 감기 탓인가..ㅋㅋㅋ
작기님.. 감기는 다 나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