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주혁, 4세 가은이랍니다.
큰아이는 파닉스 위주로... 둘째는 알파벳 인지쪽으로 사용해봤네여~~
첫번째 랩북이라... 좀 서툴고 오래 걸렸지만...완성하니 너무 뿌듯하네여~~^^
그럼... 저희집 랩북 소개합니다..


눈사람 빙고 게임판은 여러장 묶어서 할핀으로 고정햇네여~~^^ 





두아이 같이 진행하다보니... 뭐든지 똑같이 쥐어주지 않으면 싸우고 울더군요..
하지만 서로 경쟁하느라 열심히 참여해주었답니다..^^





그리고.. 미니북 만들기도 해보았어요~~
뒷쪽은 지우개로 만든 바코드를 찍고 가격도 적어보았네여~~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답니다..^^
5세 유승이의 랩북입니다.
이번주엔 아픈데가 많아서 병원 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서그만, 랩북을 미리 했어야 하는데 원영사랑님 착각하신 댓글마당 읽고 생각났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했는데..
다못했지만 그래도 올려야 될거 같아서요.. 미완성입니다~
먼서 Marching Ladybugs라는 제목으로 대문자 알파벳을 붙여놓고 소문자 찾아 붙이는것입니다. 자동차를 무진좋아해서 주차하는거라고 하며 아빠 옆에 아기가 찾아가서 주차한다며 하네요..ㅎㅎ

알파벳 스네이크는 좀 어려워해요, 알파벳송은 하는데 순서대로 하는게 아직 어려운가봐요,, 그래서 같이 했어요~

마지막으로 알파벳 기차를 순서대로 붙여 보는것을 했습니다. 노래부르며 붙였는데, 기차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
나중에 다 붙이면 해당하는 알파벳에 음식이나 관련 그림을 기차에 싣게 해 보려구요~ 아직 미완성인데 아예 안올리는것보다 나을거 같아서요~

그래서 만들어진 랩북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영사랑님~~ ^^
오랜만에 알파벳이란 주제에 클릭 ㅋㅋㅋ
근데 원영사랑님댁 인거죠?? 뒷배경에 깜놀~~
저거저거 다 DVD여요??@.@~
DVD대여점으로 착각하겠쓔~~ ~~~ d^^b
울 원영이의 재채기 리얼리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건주말되셔용~~~
형찬군.. 5세입니다.
욱이마미님이 정말 좋은 자료 많이 주셔서 감사~
근데 제 랩북은 넘 간단하네요...
아즐랩에서 처음하는 랩북인데..ㅜ.ㅜ






이거 다른 분들꺼 보고 다시 해야겠어요~
아직 활동도 못하고.. 출력해 놓고 붙이지 못한것도 있고..
정신없이 지나간 한주였는데.. 좀 더 부지런히 알차게 지내야겠어요~
오전에 밖에 잠시 나갔는데 잠깐이지만 눈이 왔어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챙기며 감기조심하세요~
7세 남아 강지우 처음으로 만든 아즐랩 올립니다.
제가 편집기술이 없어서.... 그냥 무편집에 찍은사진 올려요.^^;
순서가 이상하게... 되었네요.
표지 다음 첫장엔 알파벳스네이크예요.
처음엔 잘 오리더니... 좀지나니 모두 제 차지였지요--;

왼쪽 스네이크 밑부분엔 알파벳 미니북 (알파벳 쓴 카드 위에 펀칭해서 고리로 미니책 만들었어요)
오른쪽 스네이크 밑부분엔 알파벳 피쉬와 도미노 활용해보고 비닐백에 보관하여 붙여두었네요^^

알파벳 스네이크 머리부분 뒤에 클립을 붙여 자석을 이용해 위로 UP! UP! 아래로 DOWN! DOWN 활동도 해보았어요. 생각보다 재밌어 하더라구요^^


스네이크 밑에 Food 파트에요. 형이 가지고 놀던 것 나중에 동생이 애벌레 만든것 가지고 놀기에
옆에서 " I'm a catterpiller. I am very hungry~! give me some food~! plese!!!" 해주었네요^^


앞 표지예요. 집에 있는 알파벳책 복사해서 붙였어요
첫장엔 Exercise ABC 와 ABC Food 붙여서 활용했어요. 다음장에 Garden Match 로 음식색과 알파벳 매칭하는 놀이 활동도 같이 해봤어요.,
둘째랑 저랑 지우랑 제일 신나게 했던 활동은 Exercise ABC 였어요.
비록 활동 사진은 업지만, 카드 뒤집어 나온 액티하며 다음 사람에게 "Can you do it? 하며 넘기면
"I can do it!!!" 하며 따라했답니다.
요즘 흘려듣기로 form head to toe 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나 신나고 재밌는 활동 이었어요.

원영사랑님의 아이디어는 참으로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
표지 참 예뻐요. 손가락 찍기도 아이디어 좋고~~
저 뱀 어디서 났대요? 하나하나 자료 천천히 본다고 봤는데, 뱀은 못찾았는데...
저거 있었음 좀 더 잼나게 했을텐데라는 아쉬움...
담번 공룡에 대한 부담감이 벌써부터 밀려옵니다.
아,,, 나도 잘 모르는 공룡이여~!! ㅎ
원영사랑님, 수고하셨구요.
다시 한 번 해보렵니다. ^^
아~울 아들 유치원이 힘든가 아즐랩조금만 하잔고 해서 하루에 하나씩 진행중이네요ㅠㅠ
공룡도 올라왔던데 너무 좋아하는 테마라 그거 부터 해서 흥미를 다시 붙일까 합니다 숙제 되는데로 빨랑 올릴께요 여기 계신 맘들 보면 대단하십니다 . 좋은 자극이 되어 갑니다 모두들 화이팅!!
아.. 정말 원영이 내복 우리랑 똑같아.... ㅎㅎㅎ 우리도 둘이 같이 입힐려고
하얀색을 샀는데 ... `~~~ 같이 내복이라 그런지 더 반갑네요 ...
8세(가온), 4세(솔)
이번 알파벳 랩북은 정말로 자료가 많아서 ....
골라서 하는 재미도 솔솔 했어요.
솔이 위주로 랩북을 만들었고 .. 가온이가 도와 줬어요 .. 
예전에 원영사랑님이 올려준.. 동영상 릴레이에 .. ABC송이 있었는데 .. 그 노래도 수십번을 들었어요.
그래서 솔이도 .. 알파벳은 몰라도 .. 소리는 조금 알아서 .. 우리가 무지 박수를 쳐 줬어요 .. ㅎㅎ
그리고 .. 욱이가 사랑하는 .. 공룡송 ~~~ 도 무지 들었어요 ..
B와 C를 찾는거... ㅎㅎ 솔이가 하나라도 맞추면 .. 정말 우리가 얼마나 오버를 했던지....
가온이가 솔이 선생님이 되어서 잼나게 만들었어요 ..
나머지 .알파벳 북이라든지.. 빙고게임.. 그리고 미로 등은 모두 가온이가 했지요..
알파벳북은 알파벳을 적기도 했지만 .. 공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 그 부분은 아직 미완성인데... 천천히 주변에서 찾아보고 .. 그림을 붙이던지... 아니면 시그마님집 처럼 전단지를 붙이던지... 해볼 생각입니다.

모루를 가지고... 알파벳을 만들 생각이었으나.. 좀 만들다가 .. .가온이가 안경을 만들어 줬어여 ...
그래서 ..알파벳 인증샷이 없어요 ..
몸으로 하는 알파벳도 시도는 했으나... "Y'를 만든 .. 인증샷은 너무 흔들리고 ..
저리 즐거워하는 모습만 조금 덜 흔들려서 .... 올려요....
솔이도 ..침대에서 "c'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 자꾸만 움직여서
사진을 찍고 보니"S'같아요.. 결국 결과는 꾸깃꾸깃한 침대보만 보였어요 ... 
알파벳 랩북은 간단하게 만들면서 .. 무지 신나게 놀았네요 ~~~
자료 올려주신 . 욱이 맘님 ..정말 고마웠어요 ~~~~ 담주 랩북도 넘 기대 됩니다. ~~~
이번 미션은 정말 자료가 많았던 것 같아요~
나름 최대 페이지를 구성했는데도 모잘라 위에 a4지만 3장을 붙였네요


1) b,c 찾기와 대소문자 연결 (살짝씩 물어보면서 했구요)
왼쪽옆은 알파벳 카드랑 무당벌레 매칭을 넣어두었어요~
오른쪽은 대소문자 매칭 제일 즐거워 했었네요 ^^

2) 드디오 본 페이지 abc food랑 알파벳 북을 만들었어요~
food는 이쁘게 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해주더만
알파벳 카드는 제가 자르느라 힘들었네요 ^^;;

3) 한장 펼쳐진 모습으로 뱀에 빠진 글자 넣기 눈사람 다 즐거워 했어요
밑에 쓰기는 좀 지겨워 졌는지 글씨가 좀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ㅋㅋ

4) 드디어 마지막 장 해당 알파벳에 맞는 그림 찾기는 너무 잘했구요
대소문자 매칭은 아직 헷갈린게 많긴 하지만 영유2하면 만든 알파벳 판을 보며 열심히 찾더라구요
이번 미션은 오리는게 많아 제가 좀 힘들었지만
이제 막 알파벳 시작하는 서연이한테 참 좋은 미션이였던 것 같아요~
만들고 나니 또 마구 뿌뜻해 집니다.
오늘은 잘 넣어두기만 했던 카드를 꺼내서 놀기도 해야겠어요
좀 급하게 만드느라 활용을 못했어요
역시! 원영이~~~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원영이의 랩북을 보니 뿌듯~~~합니다! ㅎ
재채기 순간포착!!! ㅋㅋㅋㅋㅋ
이거 지못미에 나가야하는디.... ㅎㅎ
저희 초간단 랩북! 초라하지만 올려봤구요~
전, 지금 I am the music mas의 랩북을 올려야하는 걱정에 빠져있습니다~~
생각보다 이거, 두 어깨에 무게감이 장난이 아닌걸요~~~ ㅎㅎㅎ
다들 알록달록~ 넘 이쁘게해서
사실 이번 현우(4살) 랩북은 올리기 민망하지만...
이런 초간단 랩북도 있어야 다들 용기를 내실듯해서~~ ㅋㅋ
한글도 아직 모르는 현우에게 알파벳을 인지시키고 싶지는 않아서
아직 영어의 글자을 직접 가르치지는 않겠다는 게 제 생각이라서
이번 랩북은 빠질까?? 하다가
그냥 그림맞추기 정도로 했습니다. ^^
1. 표지는 무슨 책인지 알려주기 위해 A,B,C 만 간단히 색종이로 잘라서 붙혔습니다.

2. 펼치면 왼쪽에 대문자 소문자를 그림을 보면서 맞추는 활동은 그림 맞추기하면서 사물의 단어를 맞춰보았습니다. (이번엔 다 흑백으로만 출력을 했더니... 좀 삭막하네요~ㅎㅎ)

3. 오른쪽 페이지에는 알파벳 따라 써보고,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인지하는 프린트물인데.... 이건 그냥 책으로 묶었습니다. 조금씩 시간날때 활용하려고합니다~ ^^일단 A와 B만 해보았습니다.


4. 왼쪽 하단에 동사표현을 나타내는 그림을 보면서 동사를 익혀보았습니다. 간간히 색칠도 하면서 놀았습니다. ^^


5. 마직막으로 활동하는 현우 모습니다.








간단한 현우의 알파벳 입문기였습니다~^^
7세/나연
아즐랩을 처음 해본 깍두기입니다.
이는 직장생활 10년동안의 스트레스와 맞먹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미비하지만, 완성된 것을 보고 있자니 뿌듯하네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 이게 그냥 되는게 아니더군요.
물론, 올려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지만 아이 수준에 맞는 것을 골라내고, 어떻게 배치를 할 것인지, 어떤 것을 넣고 뺄 것인지 등등을 생각하는 데만도 한참 걸렸습니다.
욱이마미님, 정말 자료 찾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료만 낼름 받아서 쓰고...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1) 울집에 있는 알파벳 책

아혜맘님께서 올려주신 두 번째 책도 우리집에 있으나, 이번에는 살펴보지 않았네요.
1) 걸표지 : 열과 성을 다해 나연이가 알파벳을 한땀한땀 오렸습니다. 박수를 쳐주고 싶었어요. ^^ 표지 디자인 어떤가요?

2) 뒷면 : 알파벳 순서대로 선긋기 하는건데, 하다보니 H, K, L이 없음을 나연이가 발견했답니다. 코팅하고, 나연이가 alphabet이라는 철자까지 써주었지요. 모양자까지 대고 어찌나 열심히 그리던지,,, 이것도 시간이 엄청 걸렸다지요.

3) 펼쳤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펼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4) 가운데 부분은 ABC 따라쓰기로 했는데, 순서를 익히고 써보라는 취지였는데, 너무 예쁘게 하고 싶은 욕구가 큰 나머지 색칠을 해버렸더라구요. --; 대소문자를 익히기에 참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5) 이 ABC 따라쓰기를 위로 펼치면 matching이 나옵니다. 나연이는 7세이나, 아직 알파벳 대소문자 구별이 확실하지 않아서 제가 문제를 만들었어요. 사실, 두 페이지의 문제는 똑같습니다. 소문자와 대문자 위치만 바꾸었을 뿐입니다. 소문자 p와 q, i와 j, b와 d를 헷갈려했습니다. 어떤 것이 취약한지 바로 나오더군요. ㅎㅎ

6) 정중앙에 있는 윗부분에 위치한 대소문자입니다. 대문자는 워크시트를 프린트했고, 소문자는 똑같이 워크시트를 쓰기기 싫어서(그림만 봐도 다 알~~지요 ^^), 문구점에서 알파벳 소문자 스티커를 구입한 다음, 나연이보고 각 칸에 붙이라고 했습니다. 하고 나니, 색상이 알록달록해서 제가 다 뿌듯~~ ^^

정중앙 아래부분에 있는 "Doing what picture cards"입니다. 사실, 알파벳과 크게 관련없는 활동이라 생각은 했으나, 나중에 다 도움이 될 것 같아 코팅해서 오리고 고리까지 만들어서 넣어두었답니다. ^^V

7) 오른쪽 부분이에요. 이 역시 워크시트지를 활용했고, 첫 음소가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활동을 했습니다. 요즘 스티커 색종이 있는거 아시죠? 크기가 큰 것도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알파벳 만들어서 프린트해서 사용했답니다.

8) 왼쪽부분입니다. 윗부분은 미니북을 만들었어요. 우리집에 매일 끊이지 않고 오는 손님이 전단지입니다. 거실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전단지들을 보고 "이거닷!" 생각해냈지요.

전단지 4개를 놓고 유심히 살펴본 후, 나연이가 알만하거나 들어봤던 물건들을 오리기 시작했습니다. 35개 정도 나오더군요. 그리고 나서 알파벳을 오려 페이지마다 붙여준 뒤, 나연이로 하여금 그 해당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물건들을 붙이게 했지요. 생각보다 어려워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했답니다. ^^
미니북 표지는 [At the supermarket]이라는 제목으로, 진열된 과일과 카트 끄는 아저씨 그림으로 장식을 했어요.


이상입니다~~ 아,,, 이거 올리는 것만 1시간 넘게 걸렸어요. 흐미...
원영사랑님, 저 통과시켜줄거죠? ㅋㅋㅋ
나연이는 벌써 다음 주제 기대하고 있던데... 아항~
그럼, 전 이만 자야겠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
여러분, 좋은 꿈 꾸세요~ ^^
역쉬~원영사랑님 랩북은 따라가기가 쉽지 않군요 ㅋㅋ
손가락 도장찍기~~ㅋ전 귀찮아 패스~~했어용 ㅎㅎ
어디선가 본적있지만..언젠간 해야지 함시롱~~
귀찮아도 해보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용..ㅎㅎ
담번엔~~~~
참참..근데 말이죠..
알파벳 몸으로 표현하는 원영양 뒤에 책꽂이에요..
책이에요?DVD에요??
갑자기 너무너무 방대한 책꽂이에 꽂힌 것들에
화들짝 놀라서리~~^^;;
7세 새침공쥬, 4세 애교왕자~입니돠~
올려주신 자료 열심히 따라하기만 했네요^^

Snake만들기는 정말 재밌어 하네요~
둘째두 따라하구요~~^^


눈치껏 열심히 따라하는 애교왕쟈입니당..
아무렇게나 막 붙히고 있어요~
누나하는거 보면서 열심히 붙이더라구요~

미니 알파벳북도 한번 봐주시네요^^
쓰는건 귀찮아 해서 천천히 해보자고 했네요~

여러 워크시트도 해보구요~


애교왕쟈 완성작이네요 ㅎㅎ

젤 좋아하는 maze~

아주 간단한 랩북이네요^^


*8세 연아, 6세 연혜*
우리집에서 본 ABC북..^^

두 꼬맹이의 활동모습..^^


어제 감기 기운때문에.. 처음으로 도서관 storytelling을 둘만 보냈더니..
서로 의지하면서 다녀와서인지..오늘따라 너무 사이가 좋습니다..^^


제목쓰는 란을 큼지막하게 남겼더니..꼭대기에 붙여서 썼네요..-.-


매칭게임도 해보고..ABC Food게임도 하는 중이예요...^^


ABC food 게임이 반응이 좋네요..너무 좋아라 합니다..^^


게임후 한상 차려놓고..맛있게 먹었습니다..^^
재미있었는지..둘째는 자청해서 알파벳 송도 부르네요..ㅋㅋㅋ

ABC food준비할때..잡지에서 실사 사진도 잘라 넣어 봤어요..^^
자료가 많아서 인지 싸우지도 않고...재미있게 놀았어요..^^
랩북소개..

표지구요..이번에는 그냥..반접기로만 했답니다..

이번 랩북은 그냥..게임북처럼..게임을 최대한 많이 넣어 봤어요..^^
letter tumble game, matching game, ABC food game...

마지막으로..빙고게임..^^V
꽃샘추위때문에..요즘 많이 피곤하고 감기기운까지 있어서 좀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막상 올리기 전까지는 귀차니즘때문에 좀 힘들다가도..이렇게 올리고 나면 얼마나 날아갈듯 기쁜지
몰라요..ㅋㅋㅋ
자료를 뽑으면서 자료의 방대함때문에 얼마나 놀랐는지..@.@
책이 정해져 있지 않은데다..알파벳 자료는 워낙 많다보니..
준비하시는 분이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셨을까 싶더라구요..욱이마미님 감사해요!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때문에 ..더 힘을 내게 됩니다..*^^*
모두들~맛있는 저녁드시고..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스탬프와 스티커를 활용하는 아이디어 좋네요.
역시 원영사랑님 아이디어 짱입니다~
서영이는 어제 랩북 마무리하자 했더니 최근 새로 사귄 아파트 같은 동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2시간이나 놀다오곤 피곤하다며 랩북은 낼 하잡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 어린이집 다녀오면 마무리해야 하는데, 오늘 숙제 제출 못 할 수도 있겠어요.
아즐랩 숙제방 열렸길래 원영이 랩북 구경하고 '역쉬 원영사랑님이셔~' 감탄하고 살짜쿵 물러갑니다~ ^^
ㅎㅎ 드디어 숙제방이 떴네요..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치시는 것 같아요..
원영이의 리얼한 표정과 활동이 참~보기 좋네요..
몸으로 표현한 알파벳..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항상 원영이에게 맞게..맞춤 랩북이 탄생하는 것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