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덥석 우리집에도 있어요. 수박의 모습을 어쩜 그리 생생하게 표현했는지... ^^
랩북 만드느라 수욜은 책읽기 땡땡이 친 날입니다.
고로 올릴 책이 없네요.
제가 직장을 십년 다니다 그만두고, 지금 살짝 쉬고 있는데, 어제 같은 원에 다니는 엄마를 차량 기다리다가 만났어요.
그 엄마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아니, 1학년 들어가면 다니던 회사도 그만둘 지경인데, 그만둔 일을 또 시작하려구요?"라고 합니다. 지우도 일찍 어린이집 보내놓고 마음이 안편하고... 요즘 이래저래 저도 생각만 많네요... ㅠ.ㅠ
7세 하원이
어제는 이상하게 시간만 보냈네요... 아직까지 감기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쫌 나아지겠지요~~
엄생영도 해보고 싶고 아즐랩도 해보고 싶지만....지금 하는 읽기방과 영유1, 미니북 만들기만으로도
벅차하고 있습니다...*^^* 욕심은 버리고 .. 지금 하는 것만..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다들 해내고 있는 걸 보면...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북클럽 구경도 해보고 초게나 중게에도 가보고 .........좋은 글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게시판에서 여기.... 읽기방에 계시는 분들을 보니 괜히 혼자 방가워했습니다...
영어책
59. Get up and go
60. The penny pot
61. The best bug parade
7살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사자털님댁 책방에 가보고 싶어요.
정리가 안 된다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도서관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 많은 것 같아 늘 궁금합니다.
정리 안 되면 어때요... 아이들이 그 방에서 어떤 책을 꺼내도 잼있으면 되지요... ㅎㅎ

한글책
#73. 긴머리 공주
#74. 밤톨양
#75. 작아씨
영어책
#81. Froggy Plays In The Bands
#82. Froggy's Halloween
서영이가 디즈니 공주님들 비롯해서 공주들을 너무 좋아하는 터라 자칫 수동적인 사고방식에 길들여질까 싶어 좀 특이한 공주님들 책도 간간히 껴넣어줍니다.
먼치 아저씨의 '종이 봉지 공주'나 오늘 목록에 있는 '긴 머리 공주', 전래동화 중엔 '가시내'가 좋은 대안이 되는 것 같아요.
공주들이 운명에 갇혀 왕자만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찾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아이가 아직 어려서 완전히 이해는 못 하겠지만, 균형감각이 좀 생기긴 하겠지요.
이제 서영이 데리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들 되시길~ ^^
사자털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번 느끼지만..사자털님은 정말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사자털님을 닮고 싶네요..
어제는 신랑이 책을 몇권 읽어줬는데
기록을 못했어요..
그제 읽은 책 올립니다..
3월20일
멋쟁이 공주님
돼지책
반쪽이
멍청각시와 가난 신랑
I did it.
My bear.
한글 4권 누적 104
영어 2권 누적 37
제가 지난주에 상추랑 치커리를 심었네요..
저랑 애들이 야채를 잘 먹지 않아서
키워서 먹어볼까 해서요..
사다 먹는것보단 키우는 재미도 있고..
어제부터 싹이 조금씩 나기 시작했어요..
언제쯤 상추를 먹을수 있을지..
둥이들도 물주면서 얼른 쑥쑥 크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노래도 불러주네요..ㅋㅋ
비도 오고 몸도 찌뿌둥하고..으실으실 춥고..
커피라도 한잔 마셔야겠어요..
즐거운 오후 되셔요^^
사자털님, 일상이야기 넘 재밌게 해 주시는 거 같아요^^ 책소개도 어쩜 이렇게 깔끔하게~ 사진은 도대체..뭘로 찍는 건지..눈에 확들어오네요. 이 다음엔 저도 꼭 불클럽이나 아즐랩 해 보고 싶어요!! 물론, 저역시 프린트만 잔뜩 쌓아놓고..고민만 하고 있을 모습이 상상되지만~
어젠..감기로 저까지 아팠다는..그래도, 오늘은 목이 무지 아픈 거 말고는 멀쩡합니다~ 여전히 집안 구석구석 감기란 녀석이 침투하는 바람에, 힘든 나날의 연속이지만, 오늘은 웬지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오늘 저녁엔 아들과 꼭 뭔가를 해내고야 말겠다는....다짐을 해 봅니다.(입술 꽉~)
어젠..아픈 몸을 이끌고..모임에 갔다는..그래서 정말 오랜만에..집에 늦게 들어갔어요~ 집에 가서, 아빠에게..아들 책 뭐 읽어줬냐니...만화책만 보고 잤다는!!! 아빠중에도 교육에 엄청 열정적인 분들도 많더만..울 낭군님은 어째 좀 무심한듯???하네요~ 아들..수학 티칭플랜..짜라고 했는데, 도대체 언제쯤 얘기하나 두고 보고 있어요 ㅋㅋ 저도 그냥..문제집 사서, 시작할까봐요!! 그래도 이번주까지 기다려 줘야겠지요?
그래도, 오늘 아침...일찍 일어난 아들..어제 못읽은 Hooray for Fly Guy 읽어 주고, 밀린 쑥영 숙제 했습니다. 유독 집에서는 그림그리기를 무지하게 싫어해서..결국 Book Note할때 그림으로 중요한 사건을 표현하려고 하다..잠깐의 다툼이 발생하고야 말았네요~ 휴...돈들여, 퍼포먼스 미술한지가..어언...몇 년인데 말이죠^^
ㅋㅋ 책 한권 읽고는 나 혼자만의 수다만...길었네요!! 죄~송
7세 4세 윤이 은이
부산엔 봄비가 주룩주루룩 내립니다.
덕분에 쌀쌀!~ 하네요~~ 감기조심들하셔요~
아직 우리아이들은 상태가 양호하긴한데 벌써부터
어린이집에 보일러를 안틀어서 바닥이 차디차더라구요~~
쌤한테 어제 오후 애들픽업하러 가서는 한마디 했네요~
환절기가 애들감기 젤루 잘걸리는데 아직은 보일러 떼주셔야한다구요~~
아놔~~ ㅋㅋㅋ 어젠 까칠엄마의 모습을 보였습니다.ㅋㅋ^^
요즘 앵그리에 빠져있는 우리아들ㅋㅋㅋ


아래엔 아빠의 도움으로 색종이접기를한거구요
위엔 혼자서 풀칠이 힘들다며 테이프로...ㅋㅋㅋ
혼자서 열심히 그려서 오리고 테이핑하는 모습이 참~~ 이쁘던걸요~~
책도 저리 열심히 읽어줬으면 ㅋㅋㅋㅋㅋㅋ
어젠 너무나도 좋아하는 친할머니 댁에 영양제 드리러 갔다가 실컷놀고 오느라....
책은 하나만읽혔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영어
1. dear zoo
3세 윤서
일등이다 야호^^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월요일날 광양매화축제 하동 최참판댁, 벚굴 실컷먹고왔어요 무리해서그런지 윤서랑 저랑 아파서 병원다닌다고 바빴네요~ 하루에 2시간씩 윤서 어린이집 보내는데 안보냈더니 너무힘들더라구요 오늘은 윤서괜찮아져서 어린이집보내고 저도 인터넷하고있어요^^ 저도 영유1보러가야겠어요~사자털님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책정보는 어디서 구하시는지? 항상 유용한책정보 감사드립니다^^
한글: 맛있어요,거품놀이를해요 레미톤아고마워,구슬비,손이나왔네,사과가쿵,두드려보아요
영어:Spring is here, How's the weather.
한글: 115 영어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