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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 #25 (누구나 참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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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3-23 14:43
답댓글

한입에 덥석 우리집에도 있어요. 수박의 모습을 어쩜 그리 생생하게 표현했는지... ^^

랩북 만드느라 수욜은 책읽기 땡땡이 친 날입니다.

고로 올릴 책이 없네요.

제가 직장을 십년 다니다 그만두고, 지금 살짝 쉬고 있는데, 어제 같은 원에 다니는 엄마를 차량 기다리다가 만났어요.

그 엄마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아니, 1학년 들어가면 다니던 회사도 그만둘 지경인데, 그만둔 일을 또 시작하려구요?"라고 합니다. 지우도 일찍 어린이집 보내놓고 마음이 안편하고... 요즘 이래저래 저도 생각만 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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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23 00:04
답댓글

7세 하원이

 

어제는 이상하게  시간만 보냈네요... 아직까지 감기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쫌 나아지겠지요~~

 

엄생영도 해보고 싶고 아즐랩도 해보고 싶지만....지금 하는 읽기방과 영유1, 미니북 만들기만으로도

벅차하고 있습니다...*^^*  욕심은 버리고 .. 지금 하는 것만..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다들 해내고 있는 걸 보면...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북클럽 구경도 해보고 초게나 중게에도 가보고 .........좋은 글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게시판에서 여기.... 읽기방에 계시는 분들을 보니 괜히 혼자 방가워했습니다...

 

 

 

영어책

59. Get up and go

60. The penny pot

61. The best bug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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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22 15:45
답댓글

7살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사자털님댁 책방에 가보고 싶어요.

정리가 안 된다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도서관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 많은 것 같아 늘 궁금합니다.

정리 안 되면 어때요... 아이들이 그 방에서 어떤 책을 꺼내도 잼있으면 되지요... ㅎㅎ

 

 

한글책

#73. 긴머리 공주

#74. 밤톨양

#75. 작아씨

 

영어책

#81. Froggy Plays In The Bands

#82. Froggy's Halloween

 

서영이가 디즈니 공주님들 비롯해서 공주들을 너무 좋아하는 터라 자칫 수동적인 사고방식에 길들여질까 싶어 좀 특이한 공주님들 책도 간간히 껴넣어줍니다.

먼치 아저씨의 '종이 봉지 공주'나 오늘 목록에 있는 '긴 머리 공주', 전래동화 중엔 '가시내'가 좋은 대안이 되는 것 같아요.

공주들이 운명에 갇혀 왕자만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찾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아이가 아직 어려서 완전히 이해는 못 하겠지만, 균형감각이 좀 생기긴 하겠지요.

 

이제 서영이 데리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들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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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3-22 18:03
좋은 도서관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참 좋은 거 같아요!! 정말이지..도서관 옆으로 이사가고프네요~ 서재야놀자님도..서영이랑 서재랑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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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23 00:14
저두,, 저두요~~ 사자털님 책방에 가 보고 싶네요..
어쩜 저렇게 잼나 보이는 책들이 많은지.....아휴~~ 전 아직 한참 멀었네용~~

근데 서재야 놀자님도 좋은책 많은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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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22 14:37
답댓글

사자털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번 느끼지만..사자털님은 정말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사자털님을 닮고 싶네요..

어제는 신랑이 책을 몇권 읽어줬는데

기록을 못했어요..

그제 읽은 책 올립니다..

 

3월20일

멋쟁이 공주님

돼지책

반쪽이

멍청각시와 가난 신랑

I did it.

My bear.

한글 4권 누적 104

영어 2권 누적 37

 

제가 지난주에 상추랑 치커리를 심었네요..

저랑 애들이 야채를 잘 먹지 않아서

키워서 먹어볼까 해서요..

사다 먹는것보단 키우는 재미도 있고..

어제부터 싹이 조금씩 나기 시작했어요..

언제쯤 상추를 먹을수 있을지..

둥이들도 물주면서 얼른  쑥쑥 크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노래도 불러주네요..ㅋㅋ

비도 오고 몸도 찌뿌둥하고..으실으실 춥고..

커피라도 한잔 마셔야겠어요..

즐거운 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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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3-22 17:58
상추랑 치커리..직접 심어 드신다니..침이 꼴깍~ 아는 집에서 직접 키운 야채 줘서 먹어봤더니..사먹는 거랑은 정말이지 하늘과 땅차이더라구요!! 맛나겠당^^ 우리 아들도, 엄마 집에 가면, 아빠 일찍 오는 거 부터 물어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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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22 20:49
상추랑 치커리가 어느 정도 자라서 먹을 수 있을 만해지면 삽겹살 파티하셔야겠어요. 넘 맛있겠어요. ㅎㅎ
봄이 되니 여기저기 화분이나 묘목을 파는 곳이 많아지더라구요. 집에 초록이들이 들어오면 기분까지 싱그러워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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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23 00:20
전 상추...화분 갈이를 안해서..그냥 하늘 높이 쭉쭉 자라고 있네요..
망했어요....
친정집에 마당이 있어서 상추도 심고 방울 토마토 오이도 심어요~~
딸 아이가 오이를 좋아해서 마당에서 따서 먹거든요~ 근데 정말 맛나요~~
둥이들도 상추가 자라면 맛나게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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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3-22 14:21
답댓글

사자털님, 일상이야기 넘 재밌게 해 주시는 거 같아요^^ 책소개도 어쩜 이렇게 깔끔하게~ 사진은 도대체..뭘로 찍는 건지..눈에 확들어오네요. 이 다음엔 저도 꼭 불클럽이나 아즐랩 해 보고 싶어요!! 물론, 저역시 프린트만 잔뜩 쌓아놓고..고민만 하고 있을 모습이 상상되지만~

 

어젠..감기로 저까지 아팠다는..그래도, 오늘은 목이 무지 아픈 거 말고는 멀쩡합니다~ 여전히 집안 구석구석 감기란 녀석이 침투하는 바람에, 힘든 나날의 연속이지만, 오늘은 웬지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오늘 저녁엔 아들과 꼭 뭔가를 해내고야 말겠다는....다짐을 해 봅니다.(입술 꽉~)

 

어젠..아픈 몸을 이끌고..모임에 갔다는..그래서 정말 오랜만에..집에 늦게 들어갔어요~ 집에 가서, 아빠에게..아들 책 뭐 읽어줬냐니...만화책만 보고 잤다는!!! 아빠중에도 교육에 엄청 열정적인 분들도 많더만..울 낭군님은 어째 좀 무심한듯???하네요~ 아들..수학 티칭플랜..짜라고 했는데, 도대체 언제쯤 얘기하나 두고 보고 있어요 ㅋㅋ 저도 그냥..문제집 사서, 시작할까봐요!! 그래도 이번주까지 기다려 줘야겠지요?

 

그래도, 오늘 아침...일찍 일어난 아들..어제 못읽은 Hooray for Fly Guy 읽어 주고, 밀린 쑥영 숙제 했습니다. 유독 집에서는 그림그리기를 무지하게 싫어해서..결국 Book Note할때 그림으로 중요한 사건을 표현하려고 하다..잠깐의 다툼이 발생하고야 말았네요~ 휴...돈들여, 퍼포먼스 미술한지가..어언...몇 년인데 말이죠^^

 

ㅋㅋ 책 한권 읽고는 나 혼자만의 수다만...길었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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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22 14:40
감기로 고생중이시군요..목이 아프시다니 따뜻한 차라도 드셔요..
저희 남편도 마찬가지네요..ㅋㅋ
그래도 애들하고 신나게 놀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아빠 퇴근시간만 기다리네요..엄마는 재미가 없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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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22 20:57
남자 아이들은 미술과 친해지기 어렵다..기 보단 여자 아이들보단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요. 남녀가 발달순서가 다르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럴까요?
비빌언덕님 계신 곳은 부산이신 것 같은데 부산은 도서관이 많지 않은가요? 저 있는 곳은 한 일이년 사이에 근처에 새 도서관이 많이 들어와서 문화지수가 확 올라간 것 같아요. 저도 몇년 전만 해도 도서관 찾아 삼만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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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23 00:24
비빌언덕님도 글 잘 쓰시네용~~
저도 다음엔 북클럽이랑 아즐랩 해보고 싶어용~~이번엔 공룡이 주제라고 해서 프린트는 했는데
어케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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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22 12:57
답댓글

7세 4세 윤이 은이

 

부산엔 봄비가 주룩주루룩 내립니다.

덕분에 쌀쌀!~ 하네요~~ 감기조심들하셔요~

아직 우리아이들은 상태가 양호하긴한데 벌써부터

어린이집에 보일러를 안틀어서 바닥이 차디차더라구요~~

쌤한테 어제 오후 애들픽업하러 가서는 한마디 했네요~

환절기가 애들감기 젤루 잘걸리는데 아직은 보일러 떼주셔야한다구요~~

아놔~~ ㅋㅋㅋ 어젠 까칠엄마의 모습을 보였습니다.ㅋㅋ^^

 

요즘 앵그리에 빠져있는 우리아들ㅋㅋㅋ

 

아래엔 아빠의 도움으로 색종이접기를한거구요

위엔 혼자서 풀칠이 힘들다며 테이프로...ㅋㅋㅋ

혼자서 열심히 그려서 오리고 테이핑하는 모습이 참~~ 이쁘던걸요~~

책도 저리 열심히 읽어줬으면 ㅋㅋㅋㅋㅋㅋ

어젠 너무나도 좋아하는 친할머니 댁에 영양제 드리러 갔다가 실컷놀고 오느라....

책은 하나만읽혔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영어

1. dear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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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3-22 14:28
ㅋㅋ 넘 귀여운 앵그리버드네요! 한창 폰게임에 빠져있었는데..다행인지 요즘엔 시큰둥합니다. 한창 좋아할때 이렇게 색종이 접기해줘도 좋겠네요~ 왜 이런 좋은 생각이 안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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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22 14:43
저희 애들도 앵그리버드 게임에 푹 빠졌었는데 지금은 잠잠해요..
예전에는 유투브에서 도라, 미키마우스, 네버랜드 해적등등 찾아서 보더니
요즘은 가끔만 그러네요..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뉴스에서도 스마트폰에 중독된 애들 보니 남의 일 같지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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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22 21:06
저 새 얼굴을 참 많이 봤는데.. 앵그리버드라 하는군요. 댓글들을 보니 폰게임인가 봅니다.
저희 아이도 교육상 목적으로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매일 1시간씩 할 시간을 줬더니 영어 수학 퍼즐 피아노 등 교육 컨텐츠만 하는 데도 중독증세 비슷한 게 나타나더라구요. 매일 아이패드할 시간을 기다리며 몸이 달아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어요. 그래서 매일 일정 시간 하는 거 취소하고 비정기적으로 가끔 하게 하니까 그런 증상이 조금 줄었어요.
앞으로 더 많이 노출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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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23 00:31
오잉~~ 앵그리버드 색종이 접기 넘 귀여워요~~~~잘 만들었네용

울 아이도 요즘 색종이 접기에 빠져 있는데...
함 해봐야겠어요...근데 종이 접기도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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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22 11:48
답댓글

3세 윤서

 

일등이다 야호^^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월요일날 광양매화축제 하동 최참판댁, 벚굴 실컷먹고왔어요 무리해서그런지 윤서랑 저랑 아파서 병원다닌다고 바빴네요~ 하루에 2시간씩 윤서 어린이집 보내는데 안보냈더니 너무힘들더라구요 오늘은 윤서괜찮아져서 어린이집보내고 저도 인터넷하고있어요^^ 저도 영유1보러가야겠어요~사자털님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책정보는 어디서 구하시는지? 항상 유용한책정보 감사드립니다^^

한글: 맛있어요,거품놀이를해요 레미톤아고마워,구슬비,손이나왔네,사과가쿵,두드려보아요

영어:Spring is here, How's the weather.

한글: 115 영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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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3-22 11:56
착한 윤서엄마님...저..기원이 세살때부터....집 앞 아파트 단지 안의 영유아어린이집 보냈는데.
첨엔..오전만 보내자고 해두고선....나중엔 거의..5시...누나랑..같은 시간에..픽업하러 다닌 나쁜 엄마였는걸요...두 시간...저에겐..완전..작은 시간인데..그 시간마저도..유용하게 쓰시니..좋으시네요.
착한 마음 가진 엄마세요..

ㅋㅋ..전 지금도..3월 새로 바뀐..큰..어린이 스포츠단에..적응하면..4월부턴..종일반 직행해버릴생각만 하고 있는...비겁쟁이엄마같아요..ㅋㅋㅋㅋ
쑥쑥의 영어유치원 과정이 정말 좋은 듯 한데...어디하나..엄마손이 가지 않으면 자료도 안 만들어지고
어디하나 엄마가 프린트하여 공부하지 않으면...그림에 떡이네요.

작년 여름엔..미친듯이...재미있게 했는데..맘의 부담만 가져지지...잘 안되네요..액티가요..
새로운 맘들의 등장으로..그저 자유게시판.....엄마들과 아이들의 작품만 보는것도..신이나네요.
여행다녀오셨으니..좋으셨겠어요.

얼릉...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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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3-22 14:26
앗..3세..몇 개월인가요?? 울 둘째..는 오빠때문에..거의 방치수준인데..책 많이 읽어주시네요 ㅋㅋ 도저히 둘째까지는..힘들어서..계속 미루게 되네요!! 반성하고, 오늘은 꼭 책 1권이라도 읽어줘야 겠어요~ 윤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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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22 14:45
너무 귀여워요.. 애들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ㅋㅋ
저도 놀러 가고 싶어요..
이번주말에는 비가 안온다니 곡성 기차 마을 꼭 다녀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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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22 21:13
서울에서 가긴 먼 곳인데 댁이 광양 근처이신가요? 벚굴 참 맛있었겠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주말에 집에 있음 왠지 억울한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
전 7개월밖에 안 된 둘째.. 어떻게 2시간만이라도 떼어놓을 수 없나 궁리하다가 또 저 보고 헤 웃는 녀석 얼굴보면 에구.. 이 시기 다시 안 오는걸.. 하고 맘 다스리고 있어요. 3살만 되도 어린이집 보낼 수 있겠는데 아직 넘 어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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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23 00:41
오메~~ 윤서 넘 귀여워요~~머리봐요~~ 귀여워~~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날이 좀 더 풀리면 밝은 햇살 받으면서...여행 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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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23 10:47
윤서 15개월이예요 20개월되면 오후반도 시킬려구요 그날만 기다려요 ㅎㅎ 집이 울산이라 광양까지 2시간 조금더 걸렸네요~ 울산사시는분 없나요? 만나고 싶어요 너무반가울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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