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엔 책을 많이 읽어 줬었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잘 안되네요.
저도 님처럼 권수를 100권이라도 정해서 도전해 봐야게썽요.
도전100권!
권수정해서 하루 하루 저렇게 스티커붙이고 하는 일도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따라와준 딸래미와 지극정성인 엄마 두분다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
와~ 뿐달이님의 하트스티커판은 읽기방에도 있었군요~^^
성경이 & 뿐달이님 축하드려요~~~
뽀뽀 인증샷도 올려주셔야하는디...ㅎㅎㅎ
저 사진 평생 보관하셔요.
며칠 전 제가 몇 개 짐 속에서 찾아 뻬놓았는데 다시 찾으니 없어요.
하루종일 허전하니 도대체 어디 간 건지 하고 있습니다.
300권이 아닌 아이와의 추억이거든요.
축하드리고 무엇보다 성경이가 정말 장해요!!
뿐달이님, 게시판에서 뵈니 또 반갑네요^^
성경이와 300권읽기도 진행하고 계셨군요.
저도 지난 겨울동안 우리 준혁이와 여기 유게맘들과 300권 읽기방 진행하면서
꾸준함의 놀라운 힘을 봤더랬죠..
300권 읽기 끝나고 영어글밥도 제법 늘었구요..
뿐달이님과 성경이에게 박수 보낼께요..
뿐달이님~~ ~

아웅~~300권 달성 축하축하드려요 ^^
당근이 참 맘에 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00번 뽀뽀라고 따님이 적으신거죠?!! ^^ 아웅 이뽕~~ ^^
선물도 참 예쁜걸 골랐어요~~
오늘 저녁 따님 양볼이 발그레하게 변하겠는걸요 ㅎㅎㅎ^^
앞으로도 쭈욱~~ 꾸준하게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