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에릭이 현우사진보더니 하는말 !!!
"엄마 이거 틀린그림 찾기예요??"
ㅍㅎㅎ 그러고보니 그런것도 같어요~~~ㅋㅋㅋ
으흐흐~ 신도림...놀긴 참 좋은데 사람이 마구마구 많지는 않아 참 좋지요~ :)
우리 현우 정말 쨍! 하니 예쁘네요. ^^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보면서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오메..
정말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모니터에 코를 박고 봤어요.
사진발이 잘받으시는건지, 실물이 좋으신지는 모르겠으나
완전 한 미모들..
어디 오디션 보러가시나요..
다 왜 이리 뽀샤시 하신가요..
다크써클 내려앉은 사람들은
끼지도 못하겠어요.
오메오메.
샤방샤방..이란 단어만 생각나네요.ㅎㅎㅎㅎ
봄처녀들같으셔요.
넘 미모들이. 아주..
원영사랑님..
느무 잘봤습니당.
부러움에 침만 질질흘렸지만.--;
너무 재밌어요.ㅋㅋ
올려주시는 후기들이요..
아~ 너무 즐거우셨겠네요~
원영사랑님의 확실한 후기를 보니 그 자리에 없었던게 더 아쉬워지네요~
나머지 분들은 얼굴을 알고~
서재와 놀자님하고 윤성누리맘님이 너무 궁금했는데~~
ㅋㅋ 밑에 작기님의 힌트땜에 알게 되었네요~~
현우가 제일 신났었군요 ㅋㅋ
원영사랑님은 못하는게 뭐여요?
사진도 잘 찍어, 글도 잘써, 추진력도 좋아,
아이도 잘 키우고, 다 잘해~~~~.
후기만 읽어도 정말 잼있구만요.^^
못 뵈서 서운했어요.^^
2차 모임 잡으시면 저도 이번에는 무단결근을 하고 말야,
막 가버릴꺼야!!!!!하는 맘이 들어요.^^
근데 목구멍이 포도청인 관계로 월차를 어떻게 내보도록 할께요.^^
잘 읽었어용.^^
현우 때문에 다른 여자들은 하나도 안 보인다.
조렇게 순하게 생긴 거이 유아원에선 왜 그리 난동을 부렸댜?
서재야 놀자님 반갑습니다.
딴 여자들은 다 제가 아는데 처음 뵙습니다.
핫~난 누가누군지 다 알지롱~ 윤성누리님 머리 내리니까 훨씬 난데요.^^
직접 본적은 두번 있는데 말을 제대로 못 걸어봤어요. 워낙 여럿이서 있던 자리에서 잠깐 뵈서리
에구에구 배아파라ㅋ 구면인 분들이 많아서 더욱 반가웠겠어요.
그런데 다른 아가들 사진도 보여주시징~
아이 나이에 따라 내공이 쌓이는거면 제가 제일 할매인가요 ㅎㅎ
다들 즐거워 보이시네요.^^ 후기 잘봤슈~!
아구~ 현우 넘 좋았겠다~. 전 유승이 하원시간맞춰가야해서 일찍 자리에 떴는데.. 이거 너무 재미난 뒷이야기가 있었네요~^^
너무 만나서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서 재미나게 놀아요~~
저도 원영사랑님 오프의 여왕으로 인정~!
머리스타일 바뀌니 더 청순~??해보이세요~ 정말 못알아볼뻔 했다니깐요~ㅎㅎ
전 오프모임만 생각하다 글쎄 집에서 제사가 있는것도 까먹고 약속잡아서 나갔지 모예요...
ㅎㅎ 이거 앞에 숫자가 자꾸 커질수록 가물가물...
모임후기는 이렇게 쓰는 거군요. ㅎㅎ
원영사랑님 명실공히 오프의 여왕 맞으십니다~
주선부터 정리까지... 부드럽고 섬세한 카리스마로 명쾌하게 마무리해 주셨네요.
현우의 앙증맞은 표정을 잡아내신 사진 실력까지... 멋져요, 멋져~
어젯밤 퇴근한 남편이 제 얼굴을 보고 한 마디 하더라구요.
"당신, 오늘 무슨 일 있었어?"
"왜?" 하니까... "아니, 기분이 좋아 보여서... 뭔가 생기있어 보이네" 합니다.
ㅎㅎ 쑥쑥 맘님들과의 폭풍수다로 에너지가 업~된 것 같아요.
매번 게시판에서만 뵙던 분들이라 첫 만남이 어색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참 즐거웠습니다.
신도림이 오프의 성지가 되면 전 충실한 순례자가 되렵니다.
선배맘으로서 여러 가지 조언 아끼지 않아 주신 윤성누리맘님,
따뜻한 눈빛으로 쑥쑥에 대한 신뢰를 더해 주신 dkcarrot님,
귀염둥이 현우와 함께 먼 길 어렵게 와 주셔서 쑥 테솔에 대한 열망을 증폭시켜주신 관심과여유님,
아즐랩을 통해서, 그리고 이번 오프를 통해서 제가 쑥쑥에 터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신 원영사랑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오호~~~ 보입니다 보여요 ^^
dkcarrot님은 지난번 오프모임사진에서 아가 얼굴에 반이 가려져서리 ㅋㅋㅋ
이번사진보고 누구실까~~ 했다죠ㅋ 그래서 지난사진 다시보고 아하~~ 안경쓰셨응께... 이분맞구먼~
했답니다. ㅎ^^
흐흐~~ 고럼 서재야놀자님 저분이시군요 화알짝!!! ^_____^ 한눈에 쏘옥~들어옵니다용 ^^
반가워용 서재야놀자님 ~~ ^^ 닉넴이 평범하지않으셔서... 절대 안까묵는다는 ㅎㅎㅎ ^^
우리 관여님은 매주 만나니께~~ ㅋㅋㅋ ^^
우리 현우가 완전 주인공되었구먼요~~~ !! 유아잡지 모델같아요 ~~ 어쩜 이리도 잘웃는지 이뽕~ ♥
아공~~ 윤성누리맘님 ~~ 깁스 보여요 ㅠㅠ.. 이제 좀 적응은 되셨는가요??~
그래도 해맑으신 윤누맘님 ~~헤헤~ 반가워용 ^^
원영사랑님~~^^
넘 멋지셩~~ 에너자이져셔요...이렇게 모임갖고 후기까지 상세한 설명까지~~ ^^
덕분에 유게 활기가 넘칩니다용 ^^
알흠다우신 우리 쑥맘님들~~~ 방가방가요~~ 글구...흑~ 부럽사옵니다. ^___^
와우~
부러워요~^^*
사진은 정말 모니터에 코박고 보았네요~ㅎㅎㅎ
모두들 한미모 하시는군요~
뽀로로가 현우의 귀여움에 기죽어보이네요~
현우 ㄱㄱ ㅏ끙~@@
ㅎㅎ 역시 현우엄마라 그런가.. 현우사진밖에 안보인다는....
(나도 어쩔수 없는 도치맘!ㅋㅋ)
어젠 이놈의 서울교통과 업뎃이 안된 내비덕에 완전 길을 헤매서
갈때나 올때나 얼마나 신경을 썼던지...
집에 오는 길에 쳇기가 와서 정말 정신이 혼미했졌었죠~ ㅠ.ㅠ
그런중에서 4시에 예약한 부평문화사랑방의 '엔서니 브라운' 공연도 보고
나혁맘님도 만나고~~~ 다들 부러우시죠? 우하하~
나혁맘님과의 인증샷도 찍고 싶었지만 ㅋㅋ
계속 '바보 내비'따라 운전하며 길찾기를 하느라
급피곤한 바람에... 잊었네요~ㅠ.ㅠ
암튼, 오프모임 주선에서 후기 사진작업까지~~~
원양사랑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원영사랑님이 동생이지만, 현우가 어리니까 언니같기도 하고 친구같기도하고...
ㅅ ㅏ ㄹ ㅏ ㅎ ㅏ ㄴ ㅣ ㄷ ㅏ ^______^ ;; =3=3====3=====3=================3
ㅇ ㅂ
아고...넘 예쁜 모임하셨네요^^
원영사랑님의 놀라운 활동에 놀라고 있답니다^^
이렇게 모임하시니 정말 좋으실듯 합니다^^
언젠가는 저도....ㅋㅋㅋ
암튼....좋은 모임 계속 이어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