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초1 제니




지난주보다는 조금 덜 읽었더니 역시 내용파악이 살짝 더뎠네요.
그림은 근육그림을 그렸는데 근육이 좀 약하네요..ㅎ
머리 복잡한 일이 얼른 정리되고 도 차분히 책 읽어야겠어요.


11번 석영(초1)
이번주는 그냥 저냥 무리없이 잘들었습니다.
그냥 듣고, 워크지 엄마도움으로 풀고 하고 있는데..뭔가 좀 어려워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욕심에 시키는 건 아닌가 하는..그래도 일단 듣는거에 의의를 두고^^
이번주 토요일에 태권도장자체 심사가 있었어요. 겨루기였는데..열심히 하는 모습 찍어봤습니다^^







7번 Emmet(초2)
급한대로 다섯장만 우선 찍어 올립니다~^^
앞으로는 더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ㅎ
쑥쑥의 아이들과 엄마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10. 스티븐(초1)
이번주는 할머니가 오셔서 프로기 퀴즈까지 다 해보지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아이랑 해봐야겠네요.
프로기를 하더니 생긴 버릇~ 엄마가 부르면 "와~~앗" 그러거나 "왜~~애" 그러시는..
하나 더 이번에 추가된 건 뭔 일만 생기면 "웁스!" 그러네요.
프로기랑 똑같이 한다고^^ 프로기 이야기 참 재미있어합니다.^^
이번 doctor에 나오는 단어들 익히는 건 무척 힘들어했지만요. ㅎㅎ



6번 클라라 초2
늘 즐겁게하던 프로기. 이번주는 써머리쓰는 것이 너무 어렵다며 요리빼고 조리빼고..
결국 써머리를 북노트로 대신했네요~~
벌써 가을이 오는 듯합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감기조심하시구요~~
잊어버릴까 잠들기 전에 올리고 잡니다..ㅎㅎ

7세 제이슨
하루에 프로기랑 글밥 적은 리더스 한권 해서 두권 읽히는데도 하기 싫어 몸을 비비 꼬네요ㅡㅡ;;
이런식으로 할거면 내년에 초등학교 가서 학원 다니라고 했더니 그건 싫고 엄마랑 공부하겠다고 하는데..
하루에 2권으로 실력?이 안 늘거 같은데..
어찌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유치원이 늦게 끝나는 편이라 거의 5시에 와서 밥먹이고 씻고 한글책 2권..영어책 2권 읽히면 벌써 잘 시간이 되는데..
엄마표로 이것 저것 진행하시는거 보면 대단하신거 같아요 ㅜㅜ
이번책은 5번 듣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워크시트 풀때 보니 많이 헤매더라구요.
책 읽는 중간 중간에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면 알려줬는데도 기억이 잘 안나봐요^^


7세 아일린.
이번주에는 cd틀어주고 혼자 들어라~~ 냅두기를 두차례, 읽어준거 두번. 요러고 워크싯 했더니만 엄청 헤매더라구요.ㅠㅜ
혼자 들을때 편해서 엄청 좋아라 했는데..ㅠㅜ
아직 그 단계는 아닌가 봅니다.
북클럽에서 하는 책들은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읽어줘야겠다고 다짐했어요.


9번 현우(7)
쉬운 것만 했어요.
하루에 조금씩 진행하니, 시키기가 조금 수월했네요. ㅎㅎ ^^
써머리 부분은 엄마가 주도해서 마무리 지었지만... 언젠가는 혼자 하겠죠?
엄마는 북노트를 그렸으면 좋겠는데, 보고 그리는것도 부담스러워하니...
더는 푸시하지 않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