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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 #32 (누구나 참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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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04:28
답댓글

서울은 개나리 아직인데, 순천엔 개나리가 피었나봐요.

쑥도 실제로 캐고, 건강한 집밥도 먹고, 수현이와 기원이가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제 어릴 적 기억에도 봄이 되면 엄마랑 산에 올라가서 쑥 캐와서 쑥버무리, 쑥국 해 먹던 기억 있는데...

사자털님 덕에 생각났어요. 잊고 있었는데...

서영이랑 쑥 찾으러 나서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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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2 23:52
답댓글

7세/나연

 

금,토,일 시댁 찍고 부산 다녀왔어요.

작은어머님댁 도련님 결혼식이 있어서... 차만 15시간 이상 탔어요. 아,,, 힘들어라~~

그래서 부랴부랴 금욜에 원피스를 사러 갔지요. 아,,, 완전 굴욕이었답니다.

상하체의 부조화로 인해 상체는 헐렁헐렁, 하체는 최대한 다 늘리고~

거기 점장 언니가 처음 원피스 두 벌을 줬는데, 제가 "작아요. 못 입어요"라고 그냥 나오니, 이해를 못하더군요. 푸하하!

어쨌든. 어찌어찌해서 하나 사긴 사왔는데, 정작 결혼식장에서는 위에 입은 바바리 벗지도 않았네요. ㅋ

 

주말에 읽은, 시댁 가기 전에 읽고 어젯밤 다녀와서 읽은 책들이네요.

형님댁에서 주옥같은 책들을 30권 이상 가져왔어요. 조카들이 고3, 중2거든요. 근데 옛날 고전 그림책을 버리지 않고 다 소장하고 계시더라구요. 아잉~~ 좋아라~! ^^

 

누적 : 한글(161)  / 영어(112)  / 합계(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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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04:20
밀림으로 돌아간 악어가죽가방...을 매일 읽기방에서 본 기억이 있어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누가 추천하신 건지는 잊고 있었어요. 시그마님이셨군요...
서영이와 이것 저것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조카들의 그림책 30권 이상...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그 기분 압니다. 함께 기뻐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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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02 21:58
답댓글

박예은 5세

박예준16개월

오싹오싹 공룡탐험 씽씽 몇권

드디어 한시반에 오던 누나가 두시반에 끝나요 5시까지 어린이집서 방치되던 불쌍한둘째 큰맘먹고

낮잠일찍깨워2시반에 하원,,,,

누나 칭찬스티커효과가 극에달해요,,,그래서 나란히 데려왔는데

쑥영 책도 배송이 안된상태에서 프린트물 노래부르고 워크시트지하나하고

바로 물감!!!!!

둘째도 흥분하고,,,,

솜을 물감에 적셔 찢고 ,,,동물 피부가될꺼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공룡 홀릭중인 딸은,,,

무슨무슨 사우르스 다스이즈 무슨무슨 사우르스,,,,주말에 전 공룡꿈도꿨어요 OMGㅜㅜ

 

주말에 롯데월드갔는데 울딸 ,,,외국인만 보면 좋아서,,공룡과 세예여러나라에관심이많아요

'곤니찌와 ' 상대가알아줄때까지 '곤니찌와'

부끄러워서 엄마는 홍당무,,하지만 딸이보니까 컨트롤하고 ^^::

상대는 곰방와 그제서야 엄마 빨리 뭐라뭐라해야지 ^^:::

엄만 다아는줄 아나봐요 장난삼아 아나따 고사이데스 등등

아는것만 시작한다 ...뭐 도입도없이 밑도끝도없이 영어시작때 처럼 다가갔는데,,,

자기가먼저 흘려듣고는 엄마 재패니즈걸이야? 하고 곤니찌와하네요 ,,,

일어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아이들은 백짓장입니다,,,

영어도 그냥 밑도끝도없이 혼자 막 떠드는데 따라와주고 반항도없고 왜 영어써 왜 우리말 안해 이런말 5세까지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ㅜㅜ앞으로가 문제고 오늘도 솜 적셔서 찢고

비닐장갑은 말려서 내일넣자 종이로 꼬리도만들고 얼굴도만들고,,,,

이 쉬운말들을 맞나 틀리나 그냥 막 하면서도 뒤돌아서서 찝찝하고 미안하고 ....아,,,,,

내가 더 공부해야겠다 ㅜㅜ

씁씁하고 ,,,그래용,,,,

두서없이 막 적었네요 ,,,

둘다 만족스러웠는지 일찍잠드네요

큰애가 칭찬스티커를 저번주부터 시작했는데 대박이네요 동생과

힘든분들 한번 해보세요 처음엔 동기부여 팍팍하려고 툭하면 스티커주고

주말에 롯데월드 가버렸어요 ,,,누나 솜찢을때요 ?하.....동생은 물감 전지에 그리다가 역시

바디페인팅입니다,,,,바로 욕조로 둘다풍덩,,,,,몸은피곤하나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내일은뭐할까

또 검색하러갑니당...큰애는 저공룡을 다외워야 만족하려나봅니다,,,,다 외워갑니다 ,,,,

말씀외우듯이,,,,ㅜㅜ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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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2 23:57
와~~ 저 공룡화보 뭔가요? 책인가요? 급 땡기는데요 ^^
미술놀이 했군요. 울집은 1년에 몇 번 안하는데... 특히 물감은 감당이 안되어서~~ ㅋ
롯데월드 정말 좋아하죠? 울집도 아주 가끔 가는데, 정말 본전 뽑도록 놀아요. 키즈토리아도 잘 해놨고. 사진 속의 예은이 넘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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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03 10:00
오싹오싹 공룡탐험이예요
유치원에서 서점갔는데 공룡만 세권 사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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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좋아
  • |
  • 2012-04-04 12:52
애들 연령이 저희랑 같네요..저도 5세 18개월...둘이 하도 싸워대서 힘드네요
칭찬스티커를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급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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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17
답댓글

헐..내가 요즘 왜 계속 날려 먹는지..다시 적으려니 이상하네요~

 

사자털님..이렇게 가족의 일상을..넘 행복해 보여요^^ 남편분도 훈남이시고 ㅎㅎ 쑥캐러 가셨다는 거 읽고, 아차 했어요~ 이번 주말엔 동네 공원에라도 나가봐야 겠어요~ 쑥캐기체험하러..날씨탓에 즐거운 바깥놀이를 계속 미루고 있는데, 따뜻해지면, 또 황사가 불어 닥치겠죠?? 점점 봄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줄어드는 것만 같아 속상해요~

둘째 젖을 끊고 나서부터, 살이 얼마나 찌는지..요즘 몸무게 재는게 겁이 날 정도입니다!! 운동을 안하고 늘 앉아있으니, 배가 불뚝..셋째?? 얘기를 주말동안 2번이나 들었는데..그래도..여전히 입맛도는 월요일이네요 ㅋㅋ

이번 주말역시, 시어머니생신에 친청엄마 방문등..넘 바쁘게 보냈어요^^ 그래도, 감기에서 막 해방된 울 둘째 컨디션이 완전 돌아오면서 얼마나 애교를 부리는지..넘 행복했던 주말이기도 했네요~ 짬짬이 첫째 책읽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느긋하게 보낸 주말이기도 해요!! 7세이다 보니, 해주고 싶은게 넘 많은데, 요즘 다른 놀이에 빠져서 더욱 시간 뺏기가 힘든 요즘이라, 다른 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좀 더 미뤘다, 해도 되겠죠??

오랜만에 아빠랑 책읽기...아빠왈, 파랑새 이해가 안간다고..ㅋㅋ 어린이들을 위해 짧게 편집된 책들 중에..이야기가 많이 잘려서..이상한 것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세계명작책은 좀 긴 글밥으로 활용해봐야

겠어요~

종이 봉지 공주^^ 내용이 심플하니, 아들 수준에 딱 이해가 된 건지..보통 읽고 나서, 다시 읽어 보는 거 말고는 특별한 반응은 안하는데, 울아들...용을 지혜롭게 물리치고 자기를 구해준 공주에게 예쁜옷을 입고 진짜 공주처럼 다시 오라는 말에, 공주가...됐다고, 왕자랑 결혼안하겠다고 하니...'잘~했다'라고 한마디 던지더라구요~ ㅋㅋ

늘, 짧은 영어책도..2권정도만 읽었는데...짧은 책들 빨리 읽고, 쬐금 더 긴 글밥으로 빨리 넘어갔으면..하는 맘에..이번 주말엔 짧은 영어책 속도를 좀 내봤어요~ 얼릉 따라와 줬으면하고..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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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02 14:30
셋째 얘기를 주말동안에 2번이나?@@
그럼 이런 얘기는 어때요?
전 목욕탕 가서 사우나 하는거 정말 좋아해요.
글구 때밀이 이모에게 때를 밀고 오면 어찌나 상쾌한지.^^
푸하하하, 그래서 어느 쌀쌀한 겨울날,
이모에게 예약을 걸어놓고, 싸우나에서 즐싸를 하고 있는데.....
때미는 이모가 부르더군요.^^
"때미실분!!! 임신하신분!!!!"
허걱, 설마 저 멘트 날 위해 날리는거야?
설마하고 쫒아가보니, 정말 절 부른거였어요.ㅠ.,ㅠ
아마 번호는 뒀다 뭐한답니까? 딴 목욕탕은 다 번호 부르던데!!!!!
그리곤 다시 위아래로 훑어보시다가
"아닌가?"하고 빙긋 웃으시더군요.
아하..... 그건 얼마전에 저보다 10년 연배인분이
"어머, 자기 어리구나. 난 우리 또랜줄 알았지."만큼 슬펐답니다.
이런 얘기 쓰면 울 남편한테 창피한 줄도 모른다고 혼나니까,
비빌언덕님만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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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02 15:56
그래서 전 다이어트 시작했습죠.^^
에휴, 근데 그 다이어트가 주말에 폭식 몇 번하면
다시 원상복귀랍니다.
아침은 무조건 바나나와 커피,
점심은 다이어트용조제식,
저녁은 밥 반공기......^^
정말 한 달뒤엔 딱 4킬로만 빠져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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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3 00:01
종이봉지공주 읽고 싶어요. 울집 근처 도서관에 있나 몰겠네요.
글 실컷 써놓고 저도 가끔씩 날려먹어요. 특히, 사진 첨부한거 날아가면 흑흑...
전 오늘 둘째에게 책 4권 읽어주고 완전 뿌듯했답니다. 하하하
책을 초반부터 안읽어줘서 그런지 둘째는 책을 살짝 기피하네요.
아,, 열심히 읽어줘야 하는데~
용돈주세요는 도서관에서 인기가 많더라구요. 거의 대출중~
세계명작 중에 정말 확 줄여놓은 건 읽다가 이게 뭐지? 하는 내용 많아요. 최근에 읽은 것 중 대표적인게 손오공.
저도 이해가 안가는데, 나연이가 이해갈 리가 없죠. 그래서, 줄여도 적당히 줄여야하는데.
종이봉지공주 검색 들어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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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4-02 12:45
답댓글

기원이와 누나도 번개맨을 좋아하는군요.

저희 아들들도 좋아라 하는데... 쑥 뜯는 모습보니 너무 부려워요.

저흰 도시라 그런 경험이 없어서....  삭막한 도시에 살고 있는 저네요

 

사자털님 쪽지받고 열심히 들어오겠다고 하구선... 이제야 얼굴 비춰요.

용서해 주세요--;  용서해 주실거죠^^;

 

3월 한달동안 읽은책

7세 지우 -  한글책 : 87권  영어책 : 55권  총 142권

3세 인우 - 한글책 : 244권 영어책 : 134권  총 378권

으로 마무리하고 (갠적으로 그냥 마무리했어요^^:)

 

4월부터 다시 카운팅 시작하려구요.

이번달엔 결석 없이 출석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았어요.

 

4월 첫쨋날 카운팅해요

7세 지우

한글책

1.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2.토리의 보물찾기

3.척보면 알지 뭐

영어책

1.Spider, Spider

주말 이틀동안 읽은 책이 총 4권 이네요 --;

 

3세 인우

한글책

1.혹부리 할아버지(삼성-팝업)

2.괜찮아

3.아기 세모의 세번째 생일

4.달님 안녕

5.강낭콩 한알이 또르르르

6.곤충친구 123

7.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영어책

1.Spider,Spider

2.Can You Keep a secret?

3.Dora Helps Diego!

4.Is It Delicious?

5.Look,Look,Look at the Frogs

6.If the Dinosaurs Came Back

7. Who Can Reach the Ball?

8.Let's Go to the Supermarket

9.Let's Share the Apple

10. Hooray for Fish!

총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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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2:57
지우와 인우는 책을 엄청 많이 읽었어요~*^^*

아즐랩도 하고 영유도 하고 바쁘시죠?
저도 결석없는 4월을 목표로 해야겠어요....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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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23
둘째에게도 늘 열심히 책읽어주시네요!! 넘...부러워요 ㅋㅋ 전 늘 둘째는 방치하고 있어서 그런지..책엔 도통 관심이 없다는^^ 계속 고고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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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2 11:39
답댓글

6세 가희

 

사자털님 몸도 무거우실텐데 쑥까지 캐셨네요.

수현이랑 기원이가 너무 좋았겠어요.

전 어제 신랑보고 애들 자전거 좀 태워주라니까 피곤하다며 쇼파에서 딩굴거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만 있었어요.ㅠㅠ

 

그래도 이번 주말엔 책 좀 읽었다는데 위안을 삼아요. ㅋ

 

 

한글책 : 60. 행복씨

          61. 참견씨

          62. 재채기씨

          63. 꽈당씨

          64. 눈사람씨

          65. 너절씨

          66. 거꿀씨

          67. 무민과 겨울의 비밀

영어책 : 23. Spider, Spider

 

가희가 EQ의 천재들 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지난주 도서관에서 8권을 빌려왔는데 벌써 7권이나 읽었네요.

책 맨뒤에 색칠하는게 있는데 가희가 너무 하고 싶어하는데 도서관책이라고 안 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책을 사달라고... 아빠한테 얘기하니까 신랑은 너무 비싸서 안된다고 하고...

우선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다시 아빠를 꼬셔봐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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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1:42
와아~~ 가희가 책 많이 읽었군요~~
가희파는 쇼파에서 뒹굴뒹굴~~ 울 집 풍경이랑 비슷하네요..
저희는 그래서 과감하게 쇼파가 없애 버렸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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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4-02 12:47
맨 뒷장 복사해주셔도 될것 같은데요?^^
너절씨~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요.
모두 제목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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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25
EQ 천재들 중고로 함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멀쩡한 중고 많아요^^ 한참 잼나게 다 보고 나면, 그 뒤엔 그닥 활용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중고도 괜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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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2 11:31
답댓글

아픈데도 주말을 넘 잘보내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쑥캐러 한번 가야할듯 싶어요...^^

울 집 현경이도 쑥장사하려고 할려나 궁금한데요 ㅎㅎㅎㅎ

날씨가 아직은 야외할동하기엔 좋지 않은거 같아요

바람도 많이불고....올해는 봄도 어찌 더디 오는거 같아요..^^

 

영어책은  snow day

               curious george

 

한글책은 비밀의 다락방

             꼬부랑 꼬부랑 할머니

             곰인형 오토

             사슴아 내 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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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1:39
맞아요~~ 봄이 정녕 사라진 건인가?? 요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바람도 세차게 불고.... 집에서 뒹굴뒹굴....
그래서 책 읽기에 더 좋다..라고 생각하면 긍정의 힘이 생길란가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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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2 11:40
그러게요. 올해는 봄이 왜 이렇게 안 오는걸까요?
따뜻해진다 싶으면 다시 추워지고... 오늘 오후에 또 비온다는데...
이 비 그치면 봄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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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4-02 12:48
저희도 아침에 잠깐 햇님 반짝하더니 갑자기 먹구름이~
구름아저씨~! 비켜주세요. 햇님이 안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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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26
곧 황사가 기승을 부릴테니, 이번 주말엔 좀 무리해서라도 봄놀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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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1:29
답댓글

7세 하원이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그 유행하는 감기가 ..드디어 저한테 까지 와서

헤로헤롱....잠이 무지하게 오고...힘드네요~~

 

토욜은 마트가서 장보고 집에서 이리저리 뒹굴뒹굴하고...점토로 만들기 조금 하고....

일욜은 하원이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김밥 만들어 먹고.....둘이 신나게 놀아서

하루가 금방 지나갔더군요~~ 책은 많이 못 읽었습니다....

 

사자털님~~ 마지막 기원파 사진~~ 아주 행복한 표정입니다~~

아빠의 행복한 얼굴에서..,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기원이 수현이의 웃는 얼굴도 참~~ 이쁘네요~~

사진 배경에 개나리가 있어요*^^* 여긴 아직 구경하기 힘든데.....

사진으로 봄을 느낍니다~~~

 

 

 

 

한글책

120. 올리비아(재롱잔치)

121. 진짜 나무가 된다면

122. 빨간 엉덩이

123. 안돼. 싫어. 아니야

124. 개구쟁이 아기토끼의 모험

125. 책 읽어주는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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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2 11:30
친구랑 김밥도 만들어먹다니... 하원이 너무 좋았겠어요.
책도 이정도면 많이 읽어주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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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2 11:32
친구랑 놀면 넘 재미있죠..ㅎㅎㅎ
덩달아서 엄마도 편해지구요
김밥까지 만들어서 먹었다니 정말 재미있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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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4-02 12:50
다행이 전 개나리 몇개 봤네요*^^*
진짜 봄이 언제 오려나... 이러다 그냥 휘~익 지나가버리고 갑자기 여름이 찾아 올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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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2:59
그러게요~~ 4월에는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이 있어요
이눔의 일기예보가 틀리기를.....
글 솜씨가 된다면 '진짜 나무가 된다면'..책 소개를 해드리고 싶어요
좋은 책인데....쩝~~ 영~~ 글솜씨가 없어서리.....도서관에서 함 빌려 보실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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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29
다 재밌어 보이네요^^ 친구랑 놀았다면..ㅋㅋ 하원인 하루종일 신났겠네요~ 아그들 뛰어노는게 최고야..하면서도..할게 많은데..하며, 걱정하는 건..이세상 모든 엄마들이 똑같겠죠??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자유를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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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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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3 00:03
오~ 올리비아 재롱잔치? 제목이 확 땡깁니다.
나연인 내롱잔치 dvd 아직도 보거든요. 5세 것도 보고, 6세 것도 보고. 심심하면 본답니다.
올리비아 재롱잔치는 어떨까요? 하핫. 생각만 해도 웃음이...^^
진짜 나무가 된다면도 함 검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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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4-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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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3세
일요일에 대공원가서 윤서자전거 시승식했어요 토요일에는벽화그려져있는마을가서 그림구경하고왔어요주말에아빠가책도많이읽어주고윤서랑잘놀아줘서 윤서랑저랑 행복했어요 참친정엄마까지오셔서 참편한주말이었네요 엄마만오시면집이너무깨끗해지네요^^
한글 나처럼해봐 싹싹싹
영어 spring is here,brown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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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2 11:29
윤서가 자전거 타서 신나했겠어요.
친정엄마까지 오셨으니 아라12님은 더 신나셨겠는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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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1:30
와~ 윤서가 바쁜 주말을 보냈네요~
자전거도 타고...그림 구경도 하고.....책도 읽고요~~
항상 꾸준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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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2 11:33
주말에 아빠가 책도 읽어주고 잘 놀아주신다니...
넘 부럽슴다...저희집 아빠는 리모콘하고만 놀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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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33
ㅋㅋ 다들 똑같은 거 같아요!! 아빠가 아이들 잘 놀아주면..행복하고..친정엄마오시면..여러가지로 참 편하고...저도..친정엄마오면..장 한가득 봐요^^ 반찬만들어 달라고 ㅎㅎ 자주 못오시니 그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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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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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표정이 넘 귀여워요^^

사자털님 글보며 매번 느끼는 거지만, 참으로 비교를 안할수가 없네요..ㅎㅎ

아니 대체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저런 글밥의 영어책을 읽는지....ㅋㅋ

부럽부럽사와요~~~~~~~~~~

 

우리 쭈희는 요즘 경주여행을 앞두고 삼국유사책을 읽고 있고요.

영어는 영유하는거와 삼성 노래로 시작하는 영어 책 읽고 있어요..

 

쭈원이(4세)는 웅진 준비땅 책 부지런히 읽어주시고, 영어책은 씽씽영어 읽고 있고요..

 

암튼 천천히 느리게 가자라는 맘으로 꾸준히 하는데 목표를 두고 이번 한주 고고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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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2 11:28
쭈희쭈원맘님도 이번주 수고하세요...
꾸준히가 답이라고 저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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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2 11:34
천천히 꾸준히 간다는것도 대단한거 같아요
저두 언제쯤 되어야 글밥이 많을걸 읽을수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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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1:37
경주 여행을 준비중이군요~~ 저도 올해는 경주에 꼭 가보고 싶어요..
수학여행때 가보고 한번도 안 가본 것 같아서요~~
삼국유사책은 ...애들 보는 것이 있나요?? 궁금궁금~~

딸 아이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이란 노래에 빠져 있어서....
위인전을 살짝 내밀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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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34
삼국유사책..어떤건지..넘 궁금해요^^ 담에 한번 자랑해주세요~ 여행전..준비...확실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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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02 10:05
답댓글

수현이와 기원이 주말 신나게 보냈군요.^^

아, 쑥도 캐고, 나들이도 하고 얼마나 신났을까?^^

 

우리 식구는 일요일날 인천상륙기념관에서 "구름빵"영화를 보고

그 드넓은 야외전시장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맛있는 콩나물국밥을 먹고

오는 길에 쓰러진 나혁이를 오늘 아침까지 무려 13시간을 재웠어요.^^

어찌나 하루가 뿌듯한지...캬캬캬...

 

요즘 혁이는 한동안 안 읽던 차일드 애플을 몇 권 꺼내와서 다시 읽고,

세계명작 서너권읽고, 전래동화 서너권 읽었는데

매일 거의 반복이예요. 새로운 책은 소공녀 정도?

 

금요일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공연을 봤어요.

그래서인지 앤서니 브라운 책도 조금 관심있어 해요.

이번주말에는 "알라딘"공연이 있는데 고민중이어요.

알라딘 책에 빠져 있어서 보여주고 싶은데,

다른 약속들이 많아서 짬내서 보고 올지 말지......

오라는 데는 없는데 왜 이리 가고싶은데는 많은지....

 

이번주도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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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02 10:14
와우 알찬 주말 보내셨어요...ㅎㅎ
저도 진짜 가고 싶은데는 많은데 아이 둘 데리고 다니는게 넘 힘들어 웬만해선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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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2 11:26
와... 진짜 뿌듯한 주말 보내셨네요.
저희는 또 집에서 방콕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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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2 11:34
이번 주말은 다들 바쁘셨네요~~ 나혁이도 영화도 보고....공연도 보고~~
울 딸도 앤서니 브라운 좋아하는데....공연 보고 싶네요~~

저도 오라는덴 없는데 가고픈데 많고..ㅋㅋ
주말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요~~

이번 주도 열심히 보내렵니다~~ 조금 게을러 지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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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2 11:35
저두 공연 좀 보러가고 싶은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나혁이가 무척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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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3:36
전 공연...1년에..한번? 두번? 정도 밖에 못 보여주는 거 같아요~ 올해는 부지런히 좀 다녀야지 했는데..ㅋㅋ 벌써 한 분기가 훌쩍~ 좀 속도를 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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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5:52
ㅋㅋ 댓글보고 바로 컴백~우리 같이 다이어트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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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2 16:07
앗...다이어트...정말 빡시게(?) 시작하셨네요~ 전 아직 먹는 가닥이 있어...8시이후 간식 금지로...가볍게 시작해봅니다~ 저도 딱 4키로그램만 빠져도..만족할 거 같아요~ 아니, 이 똥배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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