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측불가능한 벌레들의 레이스네요~ㅎㅎ
너무 잼나요~
둘째가 너무 잘하는데요~ 정말 4세 맞아요? 아닌거 같아요.. 이뻐요~~~ ^^
아구 부럽다~
재밌는 동영상이네요.
웃음많은 울 아들 보여주면
숨넘어 가겠어요.
웃느라ㅎㅎㅎㅎㅎㅎ.
둘째 이름이 누리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름이 어찌되나요? 오프때 확실이 여쭤본다는 것이 깜빡...ㅎㅎㅎ
아무튼~ 5세의 포스를 풍기는 4세~~~^^b
윤누맘님 뵙고나니....얼굴에서 윤누맘님 모습도 보이는데요~
어쭈, 숫자 쓰는 거 봐라. 조게 증말 뭔 뜻인지 아니까 쓰는 거겠지?
천성이 사교적이어서 어린이 집도 잘 적응하나보네요.
복 많은 여자는 달러. 내 아들녀석은 하도 울어서 거의 못 다녔거든.
윤누파님이 잘못 알고 계신거지요.
이런 쌩쑈는 널리 많은 이들 앞에서 해야지요.
그래야 저같은 에미가 보고 배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