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하하 저 쪼끄만 손으로 뭘 하겠다고 꼬물꼬물 하고 있는 것 좀 보세요..
현우 진짜 귀엽다니까요!!!
숙제 올립니다. 좀 지각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이렇게 게임판을 표지로 만들었는데.. 근데 게임은 어케 진행되는건지..??


공룡도 좋고 팝업되는 카드도 정말 좋습니다. 색칠은 제가 쪼금 도와줬어요..



두번째라서인지 처음보다는 좀 나아진것 같아요..
아직도 허전하긴 하지만..
랩북 덕에 공룡백과도 찾아보고 정말 유익한 활동이었습니다.
아휴,,,월욜에 숙제올리려 컴 켰더니...고장이더라구요...
어제 사람불러 본체 가져갔다...짐서 받았어요...
짐 아이데리려 갔다와서
밤에 숙제 제출할 수 있게 됐네요...
다행이당....
이따가들 뵈요~
전 사실 아이 4살땐 아무 것도 해준 게 없어서 관여님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해요.
치우는 거 싫어서 매날 색연필만 쥐어줬더니 서영인 물감이나 크레파스를 아직도 낯설고 불편해해서.. 현우 랩북보니 담번엔 색연필말고 다른 재료를 많이 활용해야겠다 싶어요.
봄이 되니 저도 몸이 많이 나른한 것이... 둘째 끼고 계속 낮잠입니다.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커피 한 잔 마시고 우쭈쭈~ 몸을 좀 일으켜보려구요.
관여님 커피 안 드시면 향긋한 허브차라도 한 잔... ^^ 힘 내시와요~
물감으로 칠하니 은은하니~~~느낌이 좋은데요~!! ^^
간단히 하셨다고 하지만 엑기스만 뽑아서 하셨네용~ㅎㅎㅎ
프린터 잉크가 다 떨어졌어요. 근데 랩북 해놓은거 보니까 눈 돌아가네요. 팽팽~
하고는 싶은데 큰일났다. 암튼 노력은 해봐야겠어요,ㅠㅠ
둘째 녀석 젖 먹이다 초저녁에 잠들었는데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지면서 아즐랩 숙제 제출 생각이 나는 거예요.
눈비비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ㅋㅋ
지난 번 알파벳 랩북이랑 이번 공룡 랩북이랑 같이 올립니다. 숙제 늦었어도 동그라미~ 해주실거죠? ^^
7살 서영이가 랩북 만들면서 젤로 좋아하는 건 '그리기->색칠하기->글씨쓰기->붙이기->오리기'예요.
그래서 이번엔 더욱 '그리기'활동이 많아졌고, 갈수록 '오리기'는 제가 하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알파벳 랩북하면서는 'Tomorrow's Alphabet'과 'Me Me ABC', 'Chicka Chicka Boom Boom', 'Eating the Alphabet','Clo's Alphabet'을 주교재로 삼았고, 공룡 랩북하면서는 'Dinosaur Roar'과 'Dinosaur Encore'를 주교재로 삼아 활동했습니다.

알파벳 랩북 펼친 모습이구요, 가운데 2장의 색지를 덧대었습니다.

왼쪽 날개에 있는 Tomorrow's Alphabet에도, My Alphabet Book에도 그림을 그렸고,
가운데 페이지를 들추면 나타나는 'Doing What' 카드들에서 빠진 알파벳은 직접 그림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이렇게요.


한 페이지를 더 들추면 나타나는 'Clo's Alphabrt' 게임판과 'Eating the Alphabrt' 시장놀이입니다. 말을 세우고 주사위를 던져 도착하는 알파벳의 단어를 'Clo's Alphabet'책처럼 영어로 설명하고, 아빠가 그 설명을 듣고 단어를 알아맞추면 앞으로 전진, 못 알아맞추면 뒤로 한 칸 물러서는 규칙을 정해서 놀았습니다. 시장놀이는 종이접기로 장바구니를 만들어 야채와 과일들을 담아줬지요.
알파벳 랩북을 만들는 서영양입니다.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표정이 보이시나요?





다음은 공룡 랩북입니다.

원영사랑님처럼 입체감을 살리려고 노력하였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

가운데 페이지의 서식지 지도와 'Dinosaur roar' 미니북입니다. 꼼꼼히 색칠했어요~ ^^

오른쪽 페이지와 왼쪽 페이지입니다. 오른쪽 페이지 아랫쪽엔 뭔가 좀 잘못된 Dino Land가 있네요. ㅎㅎ
왼쪽 페이지의 윗쪽은 'Dinosaur Encore' JY에서 제공된 워크지에요. 공룡이름을 음절을 나누어 읽는 활동, 책 내용을 기억해서 공룡과 비교되는 동물을 찾아 연결해주는 활동 등 4장의 워크지가 있어요.

가운데 페이지에 덧댄 색지를 들추면 보드게임판과 입체 공룡세상이 나타납니다.

요긴 오른쪽 페이지에 덧댄 색지를 들추면 나오는 페이지입니다.
'Dinosaur Encore' 책은 '지금 공룡이 살아온다면...'이라는 가정에서 공룡과 다른 동물들을 비교하는 문장이 나오는데, 책에 등장하는 공룡들과 동물들 카드를 연결시키며 비교급 표현을 연습해 봤습니다.
그리고 이 책 맨 뒤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서식지, 생태, 특징 등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원영사랑님 올려주신 자료에 'Dinosaur report'가 있길래 책의 설명을 요약해서 report를 작성해 보게 했더니 좀 어려워하면서도 잘 따라해서 기특했어요.
랩북을 하면서 자꾸 뭔가 학습적인 부분을 끼어넣고야 마는 엄마입니다. ^^;;


공룡 랩북은 만드는 사진만 있지, 가지고 노는 사진은 없네요.
낼 보드게임도 하고, 메모리 게임도 하고, 줄창 가지고 놀아봐야겠어요~ ^^
아구~ 현우야 넌 너무 잘한다~ 한살 많은 형아도 잘 못하는디~~
^^ 전 멀티가 안되는사람이라 하나 하면 하나를 까먹는.. 글서 이거 얼렁 해야 하겠는데요~^^;;;
항상 늦깍이 입니다~
되는데로 올리겠습니다~~~

공룡 흉내내며 즐거워 하고 있는 서연양입니다.~~
주말에 파마를 해서 더 예뻐졌지요 ? ㅋㅋ (도치엄마랍니다 ㅋㅋ)

1) 먼저 무시무시한 표시사진 입니다.

2) 틀린 공룡 찾기와 빙고 게임도 해보았어요~
3줄짜리는 너무 쉽게 서연이가 이기면서 끝났네요 확실한 승부조작으로 ^^;;

3) 공룡을 붙이고 색칠도 열심히 했어요~
여자 공룡인가봅니다 ~ 리본도 하고 왕관도 썼어요^^

4) 공룡크기 비교하여 숫자도 적고 원영사랑님처럼 기차에 칼집내서 공룡들 넣어주고요
손가락 공룡과 공룡 입도 안 붙이겠다는 걸 잃어버린다 설득하여 붙였어요 ^^

5) 공룡 매칭게임도 했고요~
공룡 카드도 넣어두었고 DINO LAND도 만들어 보았어요^^
서연이 딴거 할때 책에 붙여버렸더니~~ 서연이가 다시 달라고 해서 한번 더 만들었네요^^

6) 다 세운 모습인데 사진으로는 입체감이 많이 안느껴지네요 ㅋㅋ
서연이가 저보다는 공룡이름을 더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주원이는 왔다갔다 하면서 하고 싶은것 있으면 하고 그랬네요^^
어머나 희용 희성맘 아직 알파벳 숙제 다 못햇어요 ㅠㅠ
유치원가고나서 쓰기도 늘고 원에서두 알파벳 숙제 내주고 하니 엄마랑 하는걸 힘들어 해서 울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부터 했네요


어떻게할지 몰라서 우선은 무작정 따라해기로 하고 시작 했네요
울 아들과 같이 보면서 이렇게 만들면 공룡책생겨서 좋겠지 하니 자기도 한다고 해서 같이 만들기 시작
가운데는 울 아들이 요즘들어 가장 좋아하는 안킬로사우루스를 붙인다고 해서 ^^
아 근데 울 들째도 형따라 공룡이랑 놀다보니 공룡을 너무 좋아하게 된상태라 자기도 너무 하고 싶어하네요
뒷장은 공룡기차 버디 A-Z 알파벳에 쓸려고 한거 여기다 한다고 해서




엄마형광펜 너무나 좋아하는데 여기에 원없이 썼네요



카드모으기를 좋아하는 아들을 랩북 만들거나 위크시트등 잘 하면 주기로 한 공룡카드

뒤집어진 공룡 스티커는 둘째아들 솜씨



결국엔 형아 따라 한다고 계속 그래서 두장을 만들어서 각각하게 했네요 어느새 이렇게 커서 같이 하는거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언제 이렇게 컸지 싶네요 1일생이니 딱 28개월 인데 ^^

유치원 한달..조금 힘들었는디 몸살나서 열나고 하더니 다 못하고 잤어요
담날 유치원 갔다와서 동생잔다고 하니 놀다가 또 한다고 해서 큰칼 옆에 차고 열심히 하네요
엄마형광펜 너무나 쓰고 싶어하길래 사용하라고 했더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여기저기 빈공간도 아직 있고 공룡은 너무나 좋아하는 테마라 조금씩 더 챙워갈 예정이예요
너무나 즐거운 랩북 만들기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