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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33(누구나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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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아들맘
  • |
  • 2012-04-04 22:36
답댓글

댓글들 읽어보니.. 제가 요즘 너무 쑥에 못들어와서... 활동이 너무 없네요.  죄송--:

그냥 카운팅합니다.

7세 지우

한글책

1.그린망토의 피망맨

2.엄마가 화났다

3.황금불가사리

4.뒤죽박죽 카멜레온

5.새빨간 딸기

영어책

1.Spider,Spider

누적  글책 : 12권 영어책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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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4 00:32
답댓글

나연/7세

 

요즘 제가 계속 문 닫네요. 흑흑... 게다가 두 권 밖에 못읽었어요.

[노래하지 않는 피아노]는 첼리스트 정명화씨가 글을 쓴 그림책이에요. 피아노치기 싫어하는 딸아이의 심정이 어찌나 잘 나와있는지~~ 피아노 배우기 시작한지 두달째 되어가는 나연이는 다행히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하네요. ㅎㅎ

[이모의 결혼식]에서 주인공은 그리스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이모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서기 위해 그리스로 날아갑니다. 이모부에 대한 마음이 잘 나와있어요.

아,,, 책만 봐도 그리스 가고 싶어져요. ^^ 

 

사자털님, 지역모임 잼나시겠어요. 가족모임... 부러워요. 히힛...

 

2012/4/2

누적 : 한글(163) / 영어(112) / 합계(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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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47
<노래 하지 않는 피아노> 저도 봤어요,...요즘 아이들 그림책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는 것도 많고 교훈 적인 것도 많고...그래요~` 오히려 제가 더 그림책에 빠져 있는 듯 해요..
이모의 결혼식도 재미있어 보여요...그리스도 가보고 싶네요...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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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4 00:51
아니.. 이 시각에 깨어계세요? ㅋㅋ
저야, 이제 만성화...
어여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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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4 10:39
하루에 읽은 책들 아니에요 ㅎㅎ
주말에 읽은 책들 한꺼번에 올려서 많아졌어요. 나연이도 피아노 배우고 있군요. 서영이도 피아노학원 다니는데.. 추천해주신 노래하지않는 피아노 꼭 읽어볼께요~
지난번 강북모임 후기도 잘 봤고 많은 분들께 시그마님 최고란 얘기 많이 들어서.. 담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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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4 21:49
서재야놀자님, 아니,,, 누가 그런,,, 근거 없는 말을 ㅋㅋㅋ
문어발식으로 하두 여기저기 걸친게 많아서 제대로 하는거 하나도 없다는 ㅠ.ㅠ
담엔 꼭 뵈요~~ ^^ 은평구 사시죠? 아니다, 양천구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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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4-04 22:30
노래하지 않는 피아노... 그림책 표지만으론 아주 서정적으로 보이는데...
왠지 읽고 싶어지는 표지그림.
4월엔 쉬지않고 들어오리란 나의 결심은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이네요...
늦게나마 제가 문닫으려고 들어왔어요.
그림책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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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4-04 00:09
답댓글

앗..주춤하는 사이 12시가 넘어버렸네요..ㅋㅋ

과학동화 2권하고 리더십 동화 2권 읽었네요..

사진 찍고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어렵네요.. 그래도 내일 다시 열심히 해 보자 다짐하며 나갑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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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28
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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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4 00:36
전 소파에서 자다가 벌떡 깨서 씻고 다시 쑥 들어왔슴다.
아,,, 내일은 또 어쩌나... 쑥중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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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4 10:42
저도 아는 건 많지 않은데.. 매일 읽기방 하면서 다른 분들 읽으신 책도 보고 도서관 자주 다니다보니 자꾸 확장이 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진 제가 책 골라서 읽는데 차츰 아이 스스로 골라 읽을 수 있게 도와줘야 할 듯 해요. 저도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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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3 23:11
답댓글

7세 하원이

 

일 끝나고 지금 왔네요*^^* 좀 늦었습니다

4월에 목표는 ....하루도 빠지지 않게 노력하기 입니다....

 

아침에 비오고 바람부는데 ...하원이 유치원에 데려다 주면서 얼굴 본 게 끝이네요

할머니랑 잘 놀고~~ 푹 자고 있겠죠?

 

 

 

영어책

69. Bugs! Bugs! Bugs!

70. Spring of here

71. The very busy spider

72. The grouchy ladybug

73. Butterfly, Butterfly

74. The very hungry caterp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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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4-04 00:12
퇴근이 늦으셨네요..하원이가 엄마 없어도 잘 자나봐요..
전 일할 때, 퇴근 늦으면 울 준서도 꼭 기다렸었어요..(사실 잠 자는 거 무지 싫어해서 엄마 없는 핑계로 안 잔 거지만요..ㅋㅋ) 영유 책들이죠? 저도 영유 신청했는데 활용이 거의 안되고 있네요..
어여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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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29
네~~ 하도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랑 자서 특히 찾지는 않아요

그냥 제가 안쓰럽죠...일이 늦게 끝나는 직업이라~~
요즘 함께 할려고 노력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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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4 00:35
울집은 영유 이제서야 배고픈 애벌레 한답니다. 하핫
오늘에서야 [Spring is here] 워크싯을 클리어파일에 쫙쫙 꽂아줬더니 나연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때론 가시적인게 큰 효과가 있네요.
하루동안 영어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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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4 10:48
구.. Yuni94님 글 읽으니 저도 옛날 생각 나면서 복직 후 걱정이 확 밀려옵니다.
저도 퇴근이 늦는 날 서영이가 외할머니댁에서 자게 되는 일이 많았거든요. 그 땐 하나라 그럭저럭 버텼는데 둘째까진 그렇게 안될 것 같아 걱정이에요.
전 일 시작하면 쑥쑥 계속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는데.. 모든 직장맘들 대단하셔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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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20:59
답댓글

7살 서영이와 8개월된 재영이네

 

어제는 아즐랩 숙제 제출하는 날이라 얼렁 마무리해서 늦지 않게 제출하고 싶은 마음에 읽기방을 소홀히 했어요. 그래서 살짝~ 새벽에 다녀갔지요. ^^;

 

오늘은 왠 바람이 그렇게 불어대는지... 서영이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는데, 휘몰아치는 바람 때문에 재영이가 고생 좀 했네요.

 

한글책 중에선 유리 슐레비츠의 '내가 만난 꿈의 지도'... 참 좋았어요.

싱가폴은 도서관이 작가 순으로 정렬되어 있어서 한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잇점이 있었는데, 이 '유리 슐레비츠'란 작가의 'Snow'랑 'Rain', 'Dawn'을 읽으면서 때로는 신비롭고, 때로는 달관적이고, 때로는 위트 넘치는 작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었죠.

'How I Learned Geography'라는 제목의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 글이 길고 어려운 감이 있었는데, 도서관에 '내가 만난 꿈의 지도'라는 제목의 번역서가 눈에 띄길래 빌려왔어요.

모든 희망이 사라진 전쟁 중... 피난길에 올라 힘겨운 생활을 하는 가족들의 궁핍한 일상... 아빠가 하루의 끼니를 해결할 빵 대신 사 온 지도... 아이는 처음에 배고픔을 해결해 주지 않은 아빠를 용서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지도를 외면하지만, 차츰 지도를 보며 타는 듯한 사막으로, 눈덮힌 산으로, 열대 밀림으로, 화려한 도시로 상상 여행을 떠나며 희망을 갖게 되지요.

사자털님 소개해 주신 '나는 괴물이다'도 재미있었고, 오랜만에 '올리비아'도 다시 읽고,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랑 이큐의 천재들, 신기한 스쿨버스... 주말 틈틈히 즐거웠어요.

 

한글책

#89. 내가 만난 꿈의 지도

#90.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91. 먹는 이야기

#92. 나는 괴물이다!

#93.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연어가 되다

#94. 생일양

 

영어책

#95. Dinosaur Roar

#96. Dinosaur Encore

#97. Arthur's Baby

#98. D.W.'s Perfect Present

#99. Arthur's Mystery Babysitter

#100. Arthur Jumps into Fall

 

공룡 랩북 덕분에 공룡책 읽고, 아서 스타터 계속 읽으면서 워크지 같이 하고 있어요. 아서 스타터가 14권인가 16권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한동안 계속 아서 스타터 읽고 어드벤처도 간간히 병행하고 있어요. 아서, 참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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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03 21:08
공룡홀릭중이라 공룡책에 눈이가네요 ㅎㅎㅎ날씨도 이러고...게을러서 반납하러 못가고있어요 연체중 ,,,내일은 꼭가야겠네요 바코드보니 맘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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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22:24
댓글에 댓글을 달고 그 댓글에 댓글을 달고...ㅋㅋ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발음연습하는 줄 알겠어요 ㅎㅎ
그거 확인하기 어렵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아래 안달고 찾아가서 달아요~

여기도 바람이 너무 불어서 조그만 애들은 정말 날아가겠더라구요~
성준이는 바람을 가르면서 바쿠간 흉내내느라 너무 신났지만요~ㅋ
제 아들이지만 이 장난꾸러기 어쩜 좋아 할때도 있어요 ~~

채윤이도 아서어드벤쳐 시작하려고 시디작업했어요~~
서영이는 한글도 영어도 독서 수준이 꽤 높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서 두 파트 (스타터,어드) 섭렵할거면 낮은 레벨 D.W시리즈도 괜챦아요~
서영이가 여자애라서 좋아할거 같아요~
디비디 보여주심 더 좋구요(챕터~~)

오늘도 좋은 책 소개 해셨네요~
메모해가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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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3 23:16
비+눈 같이 내리고. 있었어요...날씨가 미쳤나봐요..
아서..다들 많이 읽는군요....저는 쑥몰에서 표지만 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급 땡기네요...도서관에 있을 란가 모르겠네요
책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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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4-04 00:14
우와..
서재야놀자 님은 정말 좋은 책을 많이 알고 계시는 거 같아요..저도 꼭 메모해서 봐야겠어요^^
앞으로도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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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04 00:38
와~ 저게 모두 하루동안에 읽은 책?
서재야 놀자에서 서재가 서영이와 재영이인줄 바로 며칠 전에 알았다는...
전 서재야 놀자 하길래 정말 책을 사랑하는갑다... 했거든요 ㅋ
경인오프 후기 잘 봤어요. 아,, 저도 갔어야 했는데 시댁가는 바람에~
담엔 꼭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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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좋아
  • |
  • 2012-04-04 12:30
여전히 열심히 책 읽어주고 있네요...
난 여전히 마음만(영어책은 자주 거부해서)...그래도 한글책은 열심히 읽어주네요
저두 영어도서관에서 열심히 책 빌려왔는데 딸래미가 별로 반응이 없네요
어찌 유혹해야 하는지 고민....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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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4-04 22:38
오랜만이에요^^;
제가 자주 못들어와서...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서 내심 반가운데요^^
전 아직도 아즐랩을 못해서 못 올리고 있어요. 벌써 며칠이 지났건만....
서재야놀자님 글 읽고 낼은 집에서 아들이랑 빨랑 끝내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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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03 20:31
답댓글

박예은5세

박예준3세

쑥쑥영어유치원 교재가 없어서 오늘도 그냥 액티비티...

키즈클럽 두리번거리다 좋은자료 얻었어요 저걸로 수수께끼냈어요 울딸

우리말로 대답해주지만 그래도 고맙네용,,,

어제 솜 물감적신거 말라서 만들기,,,

이걸로 부족한지 심심해보여서 ㅜㅜ큰맘먹고 모래놀이꺼내고,,,,두시간을노네요

공룡들의 생일파티,,,청소기돌리고 책몇권읽고 둘다 8시취침 !!

 

씽투게더 bunny bunny, my pumkin

탄탄테마의 공룡책2권

OMG

이게 다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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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21:02
아가뽕님 아이들에게 정말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셨네요.
저거... 치우는 게 겁나서 전 사진만 봐도 입이 떡... 벌어집니다.
아이들 마음 가는 대로 신나게 놀고 나니 8시에 기분좋게 잠이 들었나봐요.
엄마의 귀차니즘 땜시 맨날 색칠하고 종이접기만 한 저희 딸내미가 불쌍해지네요.
그래도 제가 항상 하는 말... 이런 엄마 딸로 태어난 것도 운명이니까 어쩔 수 없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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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3 23:20
아가뽕님...정말 잼난 액티했네요....비닐 장갑에 넣어 동물 만들었나봐요
아이들이 즐거워햇을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모래가 ..어딘가에 있을텐데
엄마가 게을러서 제대로 꺼내 주지도 못했어요..치우기가 넘 힘들어서....

이번 주말에 찾아서 ...같이 놀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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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4-04 00:17
정말 대단하세요..치우기 힘들다는 핑계로 늘 못해줬었는데,
아가뽕님은 늘 열심히 해 주시는듯..사진 만으로도 이 게으른 엄마는 울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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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04 11:34
어려서 둘이 안싸우려면 뭔가 놀꺼리가있어야해서요 ㅠㅠ저도 살려고 몸이힘든게 나아요 그러고 둘이 사이좋게 각자할꺼하는거보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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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4-03 16:10
답댓글

5세 가희

 

오전에는 비가 많이 오더니, 이젠 그치고 해까지 떳네요..그래도 바람은 영~~쌀랑하다는..

저번주는 바뿌다는 핑계로 못 들어오고 오늘 들어 왔네요...

어제는 쑥쑥에서 본 원숭이 자료로 숫자만큼 원숭이 붙히는 놀이를 했습니다.

간만에 같이 해주는 액티라 가희가 완전 업되어 방방 뛰더니..아래층에서 전화가..^^;

저녁 2시간동안 "Don't Run"을 수십번 외치는데 고쳐지지 않는 이유는...ㅡ.ㅜ

어찌되었던, 숫자를 완전히 다 읽히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 이었슴다..

오늘도 또 가지고 와달라고 하여, 다시 출력 하였네요..ㅋㅋ

어제는 갑자는 애기때 보던 한글 책을 들고 와서 "이거 넘 쉬운거 아니야?" 하고 읽었는데

이런~~~ 아직 네모를 세모라고 얘기하네요...모양은 당연히 다 안다고 생각하고, 신경을 끊었는데

엄마가 딸을 너무 과대평가 했네요..ㅋㅋㅋㅋㅋ 다시 세모,네모 교육에 들어가야겠슴다..^^;

비도 오고 점심시간 바깥에 나가 간만에 커피를 사먹고 왔는데..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시고 가을같은 봄을 느끼기 바랍니다..ㅋㅋㅋㅋㅋ

날짜   한글   영어 04월 02일 24 크기 45 The wheels on the bus 25 색깔 46 I will surprise my Friend 26 모양     27 숫자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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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21:09
진짜 해가 쨍쨍 뜨고 난 후에도 왠 바람에 그렇게 휘몰아쳐대는지...
절대 날아갈리 없는 풍성한 몸매이지만, 날아갈까봐 겁이 났어요. ㅎㅎ

저희 위층에 6세, 4세 남매가 사는데, 요 녀석들이 어린이집 다녀오면 정말 어찌나 뛰어대는지...
어떤 땐 머리가 아플 지경이에요.
두어번 올라가서 말씀드렸는데, 현관문 열고 나오시는 엄마 표정의 지친 표정, 그리고 그 뒤로 신이 나서 뛰고 있는 아이들... 얼마나 뛰지 말라고 말씀하셨을지, 그런데 애들에게 그게 얼마나 힘든지 한 눈에 느껴지는 상황이었어요.
그 뒤로는 뛴다고 뭐라 하기가 더 죄송해서 그냥 꾸우욱~ 참고 있어요. ^^;

내일은 날씨가 좀 더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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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3 23:43
우왕~~ 오늘 바람 진짜 많이 부네요...
이 육중한 몸이 진짜 날아갈 뻔 했어요....
가희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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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4-03 14:46
답댓글

3세 윤서

사자털님 참 부지런하세요 아이들위해 활동도 여러개하시고 테솔수업도 들으시고~ 저도 분발하렵니다

호주에사는 친구랑 잠깐 스카이프로이야기했는데 벌써부터 윤서한테 영어로 이야기하면 아이가 헷갈려하지 않겠냐고 그러네요~잠시 혼자서 고민해봤네요~

영어: Brown bear, Spring is here, Maisy3,

한글: 머리에서 발끝까지,까꿍놀이,응가하자끄응,나처럼해봐

한글: 164 영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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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4-03 14:54
영어목록책보니 넘 반갑네요 ^^ 아이들 첫 영어책으로 넘 좋은 책들이죠 ^^
윤서야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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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21:14
이중언어 환경에 대해선 워낙 생각들이 다 달라서...
각자 이론적 근거들도 충실하게 있어서 뭐가 맞다, 틀리다 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엄마가 먼저 입장 정리를 하고 일관되게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대신 유아기 때의 열정을 길게 가져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구요.
아라12님은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즐겁게 영어 병행하고 계신 거니까 즐겁게 이어가심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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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4-03 14:38
답댓글

한달만의 귀향이네요^^

3월부터는 직장쉬는데 더 바빴어요

주로 스마트폰으로 쑥 들어오다보니 글을 잘 못 남기겠더라구요

오늘 컴으로 간만에 들어왔더니 사자털님으로 부터 쪽지가 왔길래 감사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다시 이렇게 돌아왔어요 ㅎㅎㅎ

지난 2월말에 파주 놀러갔다온 사진이예요

그때이후로 못들렸기에 컴백기념으로 올려요^^

 파주 헤이리 마을이네요 못난이 인형인데 울 벨라 어딨게요 ?? ㅎㅎ

 

 헤일리 마을에서 입체사진임당^^

 

  울 둘째의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ㅋㅋ 사춘기가 왜이렇게 오래가는겨 ㅠ.ㅠ

 

 

 헤일리 마을 옆 플로방스 빛축제 사진인데 이사진을 끝으로 뱃더리 닳아서 ㅜ.ㅜ  못 찍었네요

 그 담날에 임진각 갔어요

 큰애는 저희한텐 좀 다정 다감한건 없어도 막내한텐 정말 좋은 오빠지요 벨라 다리 아프다니 저렇게 업어주네요^^

 내친김에 디엠지 투어도 했어요 땅굴구경하고 나와서 그앞에서 찰칵^^ 둘째는 사춘기 증상입니다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다는 ㅜ.ㅜ 사진 찍자니 저러구 있어요

근데 제 3의 땅굴인가 ? 넘 무서웠다는... 지하로 그렇게 까지 많이 내려갈줄은 몰랐어요 ㅜ.ㅜ

폐쇄공포증있는분은 피하셔야 할듯 ㅎㅎㅎ

 헤이리 마을 안에 시공사 서점이 있더라구요 거의 반값으로 팔길래 몇권구입하고 한쪽에 마련된 북카페에서 찰칵 (근데 울 둘째는 사진찍을 때면 항상 사라져요 ㅠ.ㅠ) 개인적으로 제가 넘 ~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둘째가 없어서 아쉽지만 ...

 

 

요즘은 도서관에서 한글책 마술피리 그림책빌려 읽는데 내용이 참 좋더라구요

물론 제가 다 읽어준게 아니라 다는 모르지만 ㅎㅎ

영어책은 아서어드벤쳐 많이 보았어요

CD까지 대여해서 보다보니 그냥 벨라가 듣고 읽게 나둔 편이고 어쩌다가 제가 힘나는날 같이 읽기나 Read aloud 해서 동영상 찍고 그러네요

참 지난번에 큰맘머고 구입한 어스본 영리딩 1은 아이가 참 재밌어하면서 보아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주말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부터 카운트할께요^^

1.한글책- 4권 + 유치원에서 대여한 3권=7권

2.영어책-어스본 2권+ 아서어드벤쳐 2권=4권

작년말 영어읽기 시작하면서 오빠들이 보던거 두권정도 있었는데 언제나 이런책 볼라나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벨라가 즐겨하며 읽는 모습보니 작년말부터 시작한 쑥의 매일 읽기방의 도움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엔 주니비 중고로 샀는데 가을쯤이나 시도해볼 요량으로 기대하는데 요즘 제가 주춤해서리 ...

다시 열심히 해볼께요^^ 다같이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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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4-03 14:42
벨라...조리 조.작은 사진으로도.길쭉 길쭉..한 소녀가 보이네요..ㅋㅋㅋ 예쁜걸요.
좋은 여행.가족의 추억 만들고 오셨네요...이제..매일 뵈요..
벨라네 책들도..더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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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4-03 14:53
네 사자털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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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21:16
오빠 둘... 막내딸... 벨라가 넘 부럽네요.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못난이 인형... 그리움이 확 밀려옵니다.
헤이리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언젠가 한 번 방문해 보리라~ 해오라기님 사진 보며 불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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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22:31
전 해이리가 막 땡기는데요 ㅎㅎㅎ
잡지에 해이리 소개가 아주 자세히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날 잡아서 놀러 가려고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거든요~
디엠지 사진 멋져요~~
저는 이렇게 자연스런 사진이 좋아요~
보고 또보게 되는 사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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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3 23:50
벨라 귀여워요~~ 금방 찾겠는걸요.*^^*
자상한 오빠를 둬서 벨라는 좋겠어요...

오랜만에 헤이리 사진 보내요....정말 따뜻한 봄 되면 가보고 싶네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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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3 13:58
답댓글

사자털님 아프신건 아닌지...걱정이 살짝 됩니다.

 환절기인지 아이들도 감기가 유행이라서

요즘 감기가 많이 독한지 현경이네 반도 한두명씩은 결석하고 그러던데

별일 아니시기를...^^

 

오늘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목련이랑 개나리는 언제나 볼수있을런쥐...

 

맥스는 오늘 아침에 영어책 3권 읽어주었구요

한글책은 5섯권 읽었어요

무엇이던가 간에 꾸준히 해준다는건 참 멀고도 험한일이에요 ㅎㅎ

그래도 함께하는 이들이 있어서 조금 덜 지치는거 같아요

게을러지는 맘도 다잡고요.

바람도 심하고 감기걸리기에 딱 좋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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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4-03 14:56
반가워요^^
늦게 합류한 벨라맘-해오라기네요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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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3 15:03
ㅋㅋ 진짜..꾸준히..하는 거 참 멀고도 험한일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매일 책읽기는 빼먹지 않고 한 거 같은데..시간은 더디 가는듯해요^^ 목표를 1년 꾸준히로 잡았거든요 ㅋㅋ 흐트러지기 전에..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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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13:29
답댓글

언니가 대신 열어주셨네요~

사자털님이 홀몸이 아닌지라 별일 아니기를 바랄뿐이예요~

 

방금 저도 나갔다 왔는데 바람 엄청 불고,추워요~~

아무리 꽃샘추위라지만 좀 심하네요 ㅎㅎㅎ

 

채윤이는 매일 영어책 5권씩 읽기,

성준인 매일 한글책 5권읽기 정했어요~

채윤인 걱정이 없는데 성준인 요리빼고 저리 빼니~

목표 권수를 채울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채윤- 어제 읽은 책

        비스킷2권, 조지 3권 (북클럽 책)

성준- 오늘 아침에 읽은 책

        카우보이 네드~~ 달랑 한권 읽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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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3 13:59
맞아요 꽂샘추위가 아니라 기냥 겨울추위 같다니까요
하루에 다섯권도 해보니 장난 아니던데요 ㅎㅎ
전 기냥 한권이라도 매일을 목표로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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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4-03 14:58
조지 책 제목을 보니 북클럽가입할까 말까 계속 망설이는 중이네요 막 땡기네요^^
자주 뵐게요 끌라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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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3 14:58
조지 이 책, Curious George 맞나요?? 최근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글밥이 기존의 책들보다 많아서 창고에 모셔만 놨어요~ 4월중엔..꺼내볼까..고민중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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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4-03 21:20
따뜻한 댓글의 끌라라님 덕분에 언제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
제 글 밑에 달린 댓글에 또 댓글 달면 제 글에 달린 댓글이 되어서(쓰고 보니 이게 무슨 말인지... ㅋㅋ) 끌라라님 읽기방에 글 쓰시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ㅎㅎ
북클럽 가입만 해 두고 활동 하나도 못하고 있으면서 조지 책이 북클럽 책이라는 말씀에 어느 북클럽일까 또 찾아보러 갑니다. 저 왜 이렇게 팔랑팔랑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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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3 13:04
답댓글

6세 가희

 

사자털님 아프신건 아니죠? 걱정되네요...

제가 사는 이 곳 춘천도 아침에 비+눈이 내렸어요.

4월에 눈이라니... 도대체 봄은 언제 올까요???

 

 

한글책 : 68. 어두어지기 전에 집으로

          69. 눈 속에서 길을 잃고

            70. 바다에 간 곰인형

          71. 엉뚱씨

영어책 : 24. Guess What I Am

 

어제 가희랑 읽은 책들이에요.

영어책은 4월이라 새 책으로 들어갔는데 동물 맟주기 책인데 가흰 별로 흥미없어하네요.

CD가 재미없어서 그런지... 아님 단어들이 어려워서 그런지 시큰둥하네요.

 

한글책을 4권 읽어줬더니 "엄마, 목 아파?" 묻더라구요.

제가 맨날 책 많이 읽으면 목아프다고 했더니 생각났나봐요.

그래서 "응, 조금 아파." 그랬더니 "엄마, 매일 책 읽어줘서 고마워." 이러는거 있죠?

저 너무 감동이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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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3 13:18
정말 감동스럽네요~ 어린아이인 줄로만 생각하다, 그런 얘기하면..정말 사랑스럽죠^^ 최근에 전...비슷한 얘기도 들은 적이 없는데..7세라 그런걸까요??? 아들이라 그런걸까요??? ㅋㅋ 오늘은 제가 먼저 엄마의 아들로 태워나줘서 고맙다고..선수쳐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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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13:30
저~~
갑자기 커피 마시고 싶어져서 커피 타러가요 ㅎㅎㅎ~
가희가 말하는게 너무 이뻐요~
둘째라 애교도 많지요???
우리집에서는 그거 성준이 몫이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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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03 13:31
아~~ 이쁜 가희~~ 딸은 그런맛에 키우는 듯해요~~
저도 둘째아이가 그래서 너무 이뿌더라구요^^
갑자기 울 둘째 보고프네요~ 얼른 일하고 데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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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3 14:01
가희의 이쁜맘 정말 감동인데요
맥스도 한글책은 넘 좋아하는데 영어책은 시큰둥해요
그래도 이번엔 읽기시작한 조지는 제법 좋아하는거 같아서
물론 얼마나 갈지는 모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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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40
와아~~진짜 감동이에요...사랑한다고 뽀뽀 백번은 해줘야 겟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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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좋아
  • |
  • 2012-04-04 12:43
저 곰시리즈 마술피리에 있는 책이죠? 저희 집에도 있는데 전 재미있던데 딸래미는 별로라해서
내심 아이 취향이 아닌가 하고 있었는데 6세에도 읽는다는걸 보니
역시 제가 너무 빨리 들이밀었던가 보네요 ..작년 4세때 읽었거든요
오늘 다시 보여줘봐야겠네요...지금은 5세니 좋아할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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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03 11:35
답댓글

7세 4세 윤이 은이

 

ㅋㅋ 제가 살아돌아왔습니다...

저번주는 첨으로 그리 아파봐서 살아돌아왔다는 생각에 기쁘기만 하네요 ㅋㅋㅋ

큰아이가 저한테 옮았는지 감기기운에 미열이 나길래 병원에 갔었는데

대기인원 30명 허~~걱 한시간반을 대기했네요~~

집에 오니 7시 밥대충 먹고 영어하고 싶다고 조르는 아들에게

북클럽교재 한번 접해주고~

책읽기 두권겨우 했는데.... 9시 알리는 알람이......

아들녀석 소리지르며 넘버원시청하러가더라구요~~

열렬히 챙겨보는 넘버원 애청자 ㅋㅋㅋㅋㅋ

 

어젠 읽은책이....

1. guess what i am

2. country fair

3. 거만한 코끼리~ 탄자니아편

 

ㅋㅋㅋ아~~ 다독의 길은 멀고도 힘들구나~*^^*

 

다들 즐건 하루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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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03 12:36
30명 ,,,어떻게 기다리셨어요 헉 ,,,영어하고싶다고 조른다구요
와,,,,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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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3 13:05
한시간반이나 기다리시다니... 헐...
요즘 감기가 극성이긴 해요.
윤이 감기가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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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3 13:19
안그래도..많이 아프신가보다..했어요!! 다행이네요..전..감기가 심하진 않은데..계속..남아있네요~ 쩝...봄인지..아닌지 헷갈리는 요즘입니다. 다독은 아니더라도 영어하고 싶다고 조른다면, 그것만으로도 많이 이루셨네요^^ 계속 화이팅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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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13:35
넘버원 재미있나봐요~~
애들이 좋하하는거 보면요~
감기 이겨내서 다행이예요~
저도 요즘은 애들 맨날 감기 안걸리게 단속하는데~~
유니가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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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3 14:02
에고 한시간 반씩이나 아이들도 님도 기다리시기 넘 힘드셨을거 같아요
아이들의 감기 빨리 나아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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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25
아공~~ 많이 아프셨군요....빨리 낫길 바랄께요...
아이들이 아플 때 제일 속상한데....
그래도 책도 읽어달라고 하고....기특하네요...
홧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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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03 11:25
답댓글

우린 어제 제가 젤 좋아하는 "고향칼국수"에서 둘이서 칼국수를 먹고,

롯데마트에 장을 보러 갔어요. 얼마나 과자와 빵을 사댔는지 정리하다보니

두 박스나 되서 집에 두번이나 오르내렸지요.

혁이 왈 "뭘 그리 많이 샀어?" 제 대답은 "니가 다 골랐잖아!!! 이 과자 다 빼?"

"아하, 그렇구나...."녀석, 저를 닮아 충동구매의 달인입니다.

 

그리곤 집에 와서 파충류 소백과책을 보았습니다.

전 이노무 백과류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마다 아주 죽겠습니다.ㅠ.,ㅠ

그래서 아주 훑어주며 읽어주었지요.^^ 큰 글씨랑, 동물 이름만~~~.^^

세세한 내용은 지가 알아서 읽으라고 했더니,

"엄마는  왜 큰 글씨 읽고,  난 이렇게 작은 글씨로 많은거 읽어야돼?"하길래,

"싫으면 그냥 자!"했더니, 바로 "음, 그냥 내가 읽을께."하더라구요.

 

혼자 중얼중얼 읽길래 그냥 자버렸더니, 새벽에 옆에 와서 자고 있더군요.

한글독립후 좋은 점은 자기 싫으면 혼자 책읽다 자는게 좋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은 아직도 읽어달라고 떼를 써요.

우리는 어제 달랑 <파충류> 하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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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03 11:37
그쵸~~ 울아이도(7세) 혼자 읽을수 있으니 넘 편하더라구요~~
그래도 읽어달라할때가 훨씬 많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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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3 13:07
책 읽다 혼자 잠드는 거... 너무 바람직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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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3 13:21
나혁이 완전 멋진데요ㅎㅎ 내가 읽을께하고 읽는 것도 착하고, 책읽다 잠든것도...전, 아이가 더 읽고 싶다하더라고 10시엔 무조건 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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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13:37
나혁이 나중에 과학자나 연구원 될려나 봐요~~
백과사전 읽어주는 나혁맘님 대단해요~
저 같으면 그 책 어디 몰래 숨겨놓을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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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3 14:03
ㅎㅎ
저두 충동구매 엄청 잘해요...요즘은 주머니가 비어서 마트에 아예 안가요 ^^
저두 아이가 파충류책 가져오면 싫어요. 하지만 우짜겠어요 아이가 좋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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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21
읽기 독립하면 그런 점이 좋군요....부럽부럽

울 아이도 아주~~ 조금씩~~(한권에 ...한 페이지 정도..) 어쩌다 한 번...정도 혼자 읽어요
근데...그것도..매일 읽기방 하고 나서..발전하는 것 같아서...좋네요

아~~ 갑자기 칼국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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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03 11:06
답댓글

ㅎㅎㅎ 사자털님 언니(?)님..유머 있는 분 같아요^^ 오늘 날씨가 죽여 주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자털님은 언니도 있으시고...또 부럽습니다. 참, 혹시 아프신거 아니시죠??

 

오늘은 제가 일빠로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어제는..ㅋㅋ 요즘 넘 게이름 피웠나봐요..쑥영 3월 마지막 주제는 동영상도 안보고, 프린트도 안하고...뭐가 있는지 몰랐는데..어제 들여다보니, 그것만으로도 완전 대박감이더라구요^^ 세상에..그걸두고 내가 뭘고민한건지..늘 고민하다가, 코팅기 들였는데...프린트해온걸로, 간단히 한개만 코팅..집에있는 우유에 붙은 빨래 띁어다가, 테이프로 부착..그리고, 실만..끼우니..멋진 액티~ 물론, 빨리 3월주제 끝내고, 4월주제 시작하고픈맘에..숙제는 좋아하는 초콜렛을 상품으로 그냥 후다닥 끝내버리고, 아빠랑 놀이 시작하려는 애 붙잡고, 노래부르며, 액티했더니...새로 구입한 코팅기에만 열중했다는..

아들 재우고, 저혼자 신나서, 신랑 옆에두고, 노래부르며 놀았어요~ ㅎㅎ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랑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작년에 읽었을때 크게 흥미로워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어제는 둘다 넘 재밌게 읽었네요~ 혹시, 아직 안 읽어보신 분 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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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03 11:17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영화로도 나왔지요?
책 읽어주고 영화도 한 편 보여줄까봐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도 참 유명한 책인데,
아직 둘 다 못 읽어줬네요. 찾아서 읽어줘야겠어요.^^
이제 맘잡고 열심히 하신다고 하시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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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03 11:27
아~~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영화로 본적 있는데 책이 있군요~~^^
ㅋ재미있겠다~~^^ 목록에 추가해놔야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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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03 13:09
맞아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책 재미있어요.
도깨비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내용이 참 신선했던 기억이 있네요.

비빌언덕님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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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03 13:39
엄마가 신나면 애들도 신나지요^^~
열심히 하시네요~
저도 다시 신바람좀 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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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4-03 14:04
ㅎㅎㅎ
일빠 축하드려요....
재미있는 한글책 많이 읽으셨는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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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4-04 00:11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저도 영화로 봤어요..재미있게 봣는데...
도깨비를 빨어버린 우리 엄마...도 ...재미 있을 것 같아요...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적어뒀다가 빌려 볼래요...그런데 대여해야할 목록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코팅기 저도 첨 들였을 때 ...진짜 코팅 많이 했어요..ㅋㅋ
더 잼나고 신난 액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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