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읽어보니.. 제가 요즘 너무 쑥에 못들어와서... 활동이 너무 없네요. 죄송--:
그냥 카운팅합니다.
7세 지우
한글책
1.그린망토의 피망맨
2.엄마가 화났다
3.황금불가사리
4.뒤죽박죽 카멜레온
5.새빨간 딸기
영어책
1.Spider,Spider
누적 글책 : 12권 영어책 :5권
나연/7세
요즘 제가 계속 문 닫네요. 흑흑... 게다가 두 권 밖에 못읽었어요.
[노래하지 않는 피아노]는 첼리스트 정명화씨가 글을 쓴 그림책이에요. 피아노치기 싫어하는 딸아이의 심정이 어찌나 잘 나와있는지~~ 피아노 배우기 시작한지 두달째 되어가는 나연이는 다행히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하네요. ㅎㅎ
[이모의 결혼식]에서 주인공은 그리스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이모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서기 위해 그리스로 날아갑니다. 이모부에 대한 마음이 잘 나와있어요.
아,,, 책만 봐도 그리스 가고 싶어져요. ^^
사자털님, 지역모임 잼나시겠어요. 가족모임... 부러워요. 히힛...
2012/4/2

누적 : 한글(163) / 영어(112) / 합계(275)
앗..주춤하는 사이 12시가 넘어버렸네요..ㅋㅋ
과학동화 2권하고 리더십 동화 2권 읽었네요..
사진 찍고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어렵네요.. 그래도 내일 다시 열심히 해 보자 다짐하며 나갑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7세 하원이
일 끝나고 지금 왔네요*^^* 좀 늦었습니다
4월에 목표는 ....하루도 빠지지 않게 노력하기 입니다....
아침에 비오고 바람부는데 ...하원이 유치원에 데려다 주면서 얼굴 본 게 끝이네요
할머니랑 잘 놀고~~ 푹 자고 있겠죠?

영어책
69. Bugs! Bugs! Bugs!
70. Spring of here
71. The very busy spider
72. The grouchy ladybug
73. Butterfly, Butterfly
74. The very hungry caterpillar
7살 서영이와 8개월된 재영이네
어제는 아즐랩 숙제 제출하는 날이라 얼렁 마무리해서 늦지 않게 제출하고 싶은 마음에 읽기방을 소홀히 했어요. 그래서 살짝~ 새벽에 다녀갔지요. ^^;
오늘은 왠 바람이 그렇게 불어대는지... 서영이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는데, 휘몰아치는 바람 때문에 재영이가 고생 좀 했네요.
한글책 중에선 유리 슐레비츠의 '내가 만난 꿈의 지도'... 참 좋았어요.
싱가폴은 도서관이 작가 순으로 정렬되어 있어서 한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잇점이 있었는데, 이 '유리 슐레비츠'란 작가의 'Snow'랑 'Rain', 'Dawn'을 읽으면서 때로는 신비롭고, 때로는 달관적이고, 때로는 위트 넘치는 작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었죠.
'How I Learned Geography'라는 제목의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 글이 길고 어려운 감이 있었는데, 도서관에 '내가 만난 꿈의 지도'라는 제목의 번역서가 눈에 띄길래 빌려왔어요.
모든 희망이 사라진 전쟁 중... 피난길에 올라 힘겨운 생활을 하는 가족들의 궁핍한 일상... 아빠가 하루의 끼니를 해결할 빵 대신 사 온 지도... 아이는 처음에 배고픔을 해결해 주지 않은 아빠를 용서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지도를 외면하지만, 차츰 지도를 보며 타는 듯한 사막으로, 눈덮힌 산으로, 열대 밀림으로, 화려한 도시로 상상 여행을 떠나며 희망을 갖게 되지요.
사자털님 소개해 주신 '나는 괴물이다'도 재미있었고, 오랜만에 '올리비아'도 다시 읽고,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랑 이큐의 천재들, 신기한 스쿨버스... 주말 틈틈히 즐거웠어요.

한글책
#89. 내가 만난 꿈의 지도
#90.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91. 먹는 이야기
#92. 나는 괴물이다!
#93.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연어가 되다
#94. 생일양

영어책
#95. Dinosaur Roar
#96. Dinosaur Encore
#97. Arthur's Baby
#98. D.W.'s Perfect Present
#99. Arthur's Mystery Babysitter
#100. Arthur Jumps into Fall
공룡 랩북 덕분에 공룡책 읽고, 아서 스타터 계속 읽으면서 워크지 같이 하고 있어요. 아서 스타터가 14권인가 16권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한동안 계속 아서 스타터 읽고 어드벤처도 간간히 병행하고 있어요. 아서, 참 재미있네요. ^^
박예은5세
박예준3세
쑥쑥영어유치원 교재가 없어서 오늘도 그냥 액티비티...
키즈클럽 두리번거리다 좋은자료 얻었어요 저걸로 수수께끼냈어요 울딸
우리말로 대답해주지만 그래도 고맙네용,,,
어제 솜 물감적신거 말라서 만들기,,,
이걸로 부족한지 심심해보여서 ㅜㅜ큰맘먹고 모래놀이꺼내고,,,,두시간을노네요
공룡들의 생일파티,,,청소기돌리고 책몇권읽고 둘다 8시취침 !!
씽투게더 bunny bunny, my pumkin
탄탄테마의 공룡책2권
OMG
이게 다예요
ㅠㅠ




5세 가희
오전에는 비가 많이 오더니, 이젠 그치고 해까지 떳네요..그래도 바람은 영~~쌀랑하다는..
저번주는 바뿌다는 핑계로 못 들어오고 오늘 들어 왔네요...
어제는 쑥쑥에서 본 원숭이 자료로 숫자만큼 원숭이 붙히는 놀이를 했습니다.
간만에 같이 해주는 액티라 가희가 완전 업되어 방방 뛰더니..아래층에서 전화가..^^;
저녁 2시간동안 "Don't Run"을 수십번 외치는데 고쳐지지 않는 이유는...ㅡ.ㅜ
어찌되었던, 숫자를 완전히 다 읽히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 이었슴다..
오늘도 또 가지고 와달라고 하여, 다시 출력 하였네요..ㅋㅋ
어제는 갑자는 애기때 보던 한글 책을 들고 와서 "이거 넘 쉬운거 아니야?" 하고 읽었는데
이런~~~ 아직 네모를 세모라고 얘기하네요...모양은 당연히 다 안다고 생각하고, 신경을 끊었는데
엄마가 딸을 너무 과대평가 했네요..ㅋㅋㅋㅋㅋ 다시 세모,네모 교육에 들어가야겠슴다..^^;
비도 오고 점심시간 바깥에 나가 간만에 커피를 사먹고 왔는데..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시고 가을같은 봄을 느끼기 바랍니다..ㅋㅋㅋㅋㅋ
날짜 한글 영어 04월 02일 24 크기 45 The wheels on the bus 25 색깔 46 I will surprise my Friend 26 모양 27 숫자 4 2
3세 윤서
사자털님 참 부지런하세요 아이들위해 활동도 여러개하시고 테솔수업도 들으시고~ 저도 분발하렵니다
호주에사는 친구랑 잠깐 스카이프로이야기했는데 벌써부터 윤서한테 영어로 이야기하면 아이가 헷갈려하지 않겠냐고 그러네요~잠시 혼자서 고민해봤네요~
영어: Brown bear, Spring is here, Maisy3,
한글: 머리에서 발끝까지,까꿍놀이,응가하자끄응,나처럼해봐
한글: 164 영어 80
한달만의 귀향이네요^^
3월부터는 직장쉬는데 더 바빴어요
주로 스마트폰으로 쑥 들어오다보니 글을 잘 못 남기겠더라구요
오늘 컴으로 간만에 들어왔더니 사자털님으로 부터 쪽지가 왔길래 감사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다시 이렇게 돌아왔어요 ㅎㅎㅎ
지난 2월말에 파주 놀러갔다온 사진이예요
그때이후로 못들렸기에 컴백기념으로 올려요^^
파주 헤이리 마을이네요 못난이 인형인데 울 벨라 어딨게요 ?? ㅎㅎ
헤일리 마을에서 입체사진임당^^
울 둘째의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ㅋㅋ 사춘기가 왜이렇게 오래가는겨 ㅠ.ㅠ

헤일리 마을 옆 플로방스 빛축제 사진인데 이사진을 끝으로 뱃더리 닳아서 ㅜ.ㅜ 못 찍었네요
그 담날에 임진각 갔어요
큰애는 저희한텐 좀 다정 다감한건 없어도 막내한텐 정말 좋은 오빠지요 벨라 다리 아프다니 저렇게 업어주네요^^

내친김에 디엠지 투어도 했어요 땅굴구경하고 나와서 그앞에서 찰칵^^ 둘째는 사춘기 증상입니다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다는 ㅜ.ㅜ 사진 찍자니 저러구 있어요
근데 제 3의 땅굴인가 ? 넘 무서웠다는... 지하로 그렇게 까지 많이 내려갈줄은 몰랐어요 ㅜ.ㅜ
폐쇄공포증있는분은 피하셔야 할듯 ㅎㅎㅎ
헤이리 마을 안에 시공사 서점이 있더라구요 거의 반값으로 팔길래 몇권구입하고 한쪽에 마련된 북카페에서 찰칵 (근데 울 둘째는 사진찍을 때면 항상 사라져요 ㅠ.ㅠ) 개인적으로 제가 넘 ~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둘째가 없어서 아쉽지만 ...

요즘은 도서관에서 한글책 마술피리 그림책빌려 읽는데 내용이 참 좋더라구요
물론 제가 다 읽어준게 아니라 다는 모르지만 ㅎㅎ
영어책은 아서어드벤쳐 많이 보았어요
CD까지 대여해서 보다보니 그냥 벨라가 듣고 읽게 나둔 편이고 어쩌다가 제가 힘나는날 같이 읽기나 Read aloud 해서 동영상 찍고 그러네요
참 지난번에 큰맘머고 구입한 어스본 영리딩 1은 아이가 참 재밌어하면서 보아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주말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부터 카운트할께요^^
1.한글책- 4권 + 유치원에서 대여한 3권=7권
2.영어책-어스본 2권+ 아서어드벤쳐 2권=4권
작년말 영어읽기 시작하면서 오빠들이 보던거 두권정도 있었는데 언제나 이런책 볼라나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벨라가 즐겨하며 읽는 모습보니 작년말부터 시작한 쑥의 매일 읽기방의 도움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엔 주니비 중고로 샀는데 가을쯤이나 시도해볼 요량으로 기대하는데 요즘 제가 주춤해서리 ...
다시 열심히 해볼께요^^ 다같이 아자아자 화이팅!!!
사자털님 아프신건 아닌지...걱정이 살짝 됩니다.
환절기인지 아이들도 감기가 유행이라서
요즘 감기가 많이 독한지 현경이네 반도 한두명씩은 결석하고 그러던데
별일 아니시기를...^^
오늘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목련이랑 개나리는 언제나 볼수있을런쥐...
맥스는 오늘 아침에 영어책 3권 읽어주었구요
한글책은 5섯권 읽었어요
무엇이던가 간에 꾸준히 해준다는건 참 멀고도 험한일이에요 ㅎㅎ
그래도 함께하는 이들이 있어서 조금 덜 지치는거 같아요
게을러지는 맘도 다잡고요.
바람도 심하고 감기걸리기에 딱 좋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언니가 대신 열어주셨네요~
사자털님이 홀몸이 아닌지라 별일 아니기를 바랄뿐이예요~
방금 저도 나갔다 왔는데 바람 엄청 불고,추워요~~
아무리 꽃샘추위라지만 좀 심하네요 ㅎㅎㅎ
채윤이는 매일 영어책 5권씩 읽기,
성준인 매일 한글책 5권읽기 정했어요~
채윤인 걱정이 없는데 성준인 요리빼고 저리 빼니~
목표 권수를 채울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채윤- 어제 읽은 책
비스킷2권, 조지 3권 (북클럽 책)
성준- 오늘 아침에 읽은 책
카우보이 네드~~ 달랑 한권 읽었어요~~ㅋ
6세 가희
사자털님 아프신건 아니죠? 걱정되네요...
제가 사는 이 곳 춘천도 아침에 비+눈이 내렸어요.
4월에 눈이라니... 도대체 봄은 언제 올까요???

한글책 : 68. 어두어지기 전에 집으로
69. 눈 속에서 길을 잃고
70. 바다에 간 곰인형
71. 엉뚱씨
영어책 : 24. Guess What I Am
어제 가희랑 읽은 책들이에요.
영어책은 4월이라 새 책으로 들어갔는데 동물 맟주기 책인데 가흰 별로 흥미없어하네요.
CD가 재미없어서 그런지... 아님 단어들이 어려워서 그런지 시큰둥하네요.
한글책을 4권 읽어줬더니 "엄마, 목 아파?" 묻더라구요.
제가 맨날 책 많이 읽으면 목아프다고 했더니 생각났나봐요.
그래서 "응, 조금 아파." 그랬더니 "엄마, 매일 책 읽어줘서 고마워." 이러는거 있죠?
저 너무 감동이었어요.ㅎㅎㅎ
7세 4세 윤이 은이
ㅋㅋ 제가 살아돌아왔습니다...
저번주는 첨으로 그리 아파봐서 살아돌아왔다는 생각에 기쁘기만 하네요 ㅋㅋㅋ
큰아이가 저한테 옮았는지 감기기운에 미열이 나길래 병원에 갔었는데
대기인원 30명 허~~걱 한시간반을 대기했네요~~
집에 오니 7시 밥대충 먹고 영어하고 싶다고 조르는 아들에게
북클럽교재 한번 접해주고~
책읽기 두권겨우 했는데.... 9시 알리는 알람이......
아들녀석 소리지르며 넘버원시청하러가더라구요~~
열렬히 챙겨보는 넘버원 애청자 ㅋㅋㅋㅋㅋ
어젠 읽은책이....
1. guess what i am
2. country fair
3. 거만한 코끼리~ 탄자니아편
ㅋㅋㅋ아~~ 다독의 길은 멀고도 힘들구나~*^^*
다들 즐건 하루 보내세욤~~
우린 어제 제가 젤 좋아하는 "고향칼국수"에서 둘이서 칼국수를 먹고,
롯데마트에 장을 보러 갔어요. 얼마나 과자와 빵을 사댔는지 정리하다보니
두 박스나 되서 집에 두번이나 오르내렸지요.
혁이 왈 "뭘 그리 많이 샀어?" 제 대답은 "니가 다 골랐잖아!!! 이 과자 다 빼?"
"아하, 그렇구나...."녀석, 저를 닮아 충동구매의 달인입니다.
그리곤 집에 와서 파충류 소백과책을 보았습니다.
전 이노무 백과류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마다 아주 죽겠습니다.ㅠ.,ㅠ
그래서 아주 훑어주며 읽어주었지요.^^ 큰 글씨랑, 동물 이름만~~~.^^
세세한 내용은 지가 알아서 읽으라고 했더니,
"엄마는 왜 큰 글씨 읽고, 난 이렇게 작은 글씨로 많은거 읽어야돼?"하길래,
"싫으면 그냥 자!"했더니, 바로 "음, 그냥 내가 읽을께."하더라구요.
혼자 중얼중얼 읽길래 그냥 자버렸더니, 새벽에 옆에 와서 자고 있더군요.
한글독립후 좋은 점은 자기 싫으면 혼자 책읽다 자는게 좋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은 아직도 읽어달라고 떼를 써요.
우리는 어제 달랑 <파충류> 하나 읽었어요.
ㅎㅎㅎ 사자털님 언니(?)님..유머 있는 분 같아요^^ 오늘 날씨가 죽여 주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자털님은 언니도 있으시고...또 부럽습니다. 참, 혹시 아프신거 아니시죠??
오늘은 제가 일빠로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어제는..ㅋㅋ 요즘 넘 게이름 피웠나봐요..쑥영 3월 마지막 주제는 동영상도 안보고, 프린트도 안하고...뭐가 있는지 몰랐는데..어제 들여다보니, 그것만으로도 완전 대박감이더라구요^^ 세상에..그걸두고 내가 뭘고민한건지..늘 고민하다가, 코팅기 들였는데...프린트해온걸로, 간단히 한개만 코팅..집에있는 우유에 붙은 빨래 띁어다가, 테이프로 부착..그리고, 실만..끼우니..멋진 액티~ 물론, 빨리 3월주제 끝내고, 4월주제 시작하고픈맘에..숙제는 좋아하는 초콜렛을 상품으로 그냥 후다닥 끝내버리고, 아빠랑 놀이 시작하려는 애 붙잡고, 노래부르며, 액티했더니...새로 구입한 코팅기에만 열중했다는..
아들 재우고, 저혼자 신나서, 신랑 옆에두고, 노래부르며 놀았어요~ ㅎㅎ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랑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작년에 읽었을때 크게 흥미로워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어제는 둘다 넘 재밌게 읽었네요~ 혹시, 아직 안 읽어보신 분 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