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 이 노래도 좋아해요. ^^
항상 엔진을 켜둘게~~ ㅎㅎ
마음이 막 또 간질간질 하네용~~ㅋㅋㅋ
이러다 봄 바람 타고 막 날아가겠어요. ㅋㅋㅋ
원영사랑님 고향에 사는 나혁이맘은
인천의 이점을 살려 주말에 맘내키면 정말 바다로 고고씽하며 살지요.^^
부럽지요? 서울 살때는 예술의 전당 근처 살아서
예술의 전당과 벨기에 대사관을 개조한 미술관을
내집 드나들듯 들어다니다 보니 인천와서 답답했는데
인천와서 찾아보니 또 나름 갈곳이 많아요.^^
인터넷과 자동차가 고마운 세상이지요^^
담 주말엔 바다다녀와서 사진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