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우째요..아침에..밀린..테솔숙제좀..하려는데..은주리님의 재미난 글이..두 개나 되서..댓글에..추천도장을 꾹 누를수가 없잖아요..재미나게..사시지...다욧은 조금만 하셔도...이쁘시지..크크크크
나들이도..즐거우시겠다....아....멋진..은주리님...발음도...엄마표 영어 가이드 하실때...동영상도...아주 쵝오이신데...
나들이 다녀오신..이야기와 사진들 보니..저도..봄나들이 가고 싶어용.
앗 강원도^^ 하면, 저에게도 추억이~
얼마나 갈 곳도 많고 구경할 데도 많은지, 예쁜 팬션이며...음식이며..너무나 좋았던 강원도 여행!!
그런데..겨울엔...도저히 추워서...정말 전 강원도 갔다가 얼어죽을뻔한 기억에..강원도 하면..아 좋지..하면서도..여행은 좀 꺼리게 ㅎㅎ
다음해엔 봄나들이 삼아, 저도 함 스케줄링해볼까봐요~
하진이 뽀얗고 넘 귀여워요! 담엔 새로 구입하신 하얀색 카메라도 자랑해주세요^^
하진이가 볼 살이 빠졌네. 뭔 일 있었댜?
실연을 한 것도 아닐게고...
그 카메라로 찍은 거여요? 좋긴 좋네.
카메라 덕인가, 예술 감각이 있는 건가?
모델이 좋은가?
아.사진이 예술이에요..
너무 이뻐요.
전 가까이 살면서도 못가고 있는데.. --;
너무 좋으네요..
사진만봐도 봄이온것같아요...
저도 주말엔 좀 나가봐야겠어요.
아.. 하진이 더 많이 컸네요..
크크.. 귀여워요...^^
갈수록 인물이 더 사네요..참..
은주리님..느무 행복하시겠어여. ^^
앙~ 너무 좋으셨겠어요~~~
가고잡다 봄 나들이~~~
하진이가 가기에 좀 힘들어 보이는데도 잘 따라 다니네요~ 듬직한 아빠와 귀엽고 깜찍한 하진이와 똑똑하고 야무진 은주리님 가족분 오랫만에 봄 기분 내며 재미나게 다녀오신거 같아요~ 하진이가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아요~ 아구 귀여워라~~! 너무 이뽀~~
근데.. 카메라 바꿔도 잘 못찍으면 달력 안됩니다~ ㅎㅎ 제가 그러거덩요.. ㅋㅋㅋ저질손은 끝까지 저질일라나봐요...
아... 몇 년전에 양양 갔다가 바로 낙산사 고고씽~!
대조영 촬영지도 가고, 대관령 양떼목장까지. 글고, 환선굴~
낙산사에 가서 열심히 빌었어요. 꼭 소원 이루게 해달라고. 기와에다가도 소원을 썼지요.
그 소원이 이루어져서... ^^
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나중에 강원도 가시게 되면 여름에 환선굴 꼭 들르세요. 완전 강추입니다~! ^^
아~~ 나도 여행가고프다~~
우리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뎁쇼.^^
다시 보니 또 추억에 젖게 되네요.
아, 놀러다니는건 언제나 부러워요.
점잼이가 저보고 천마살이 끼었데요,
역마살보다 무섭다능.
와~너무 멋져부러요...
카메라도 좋고, 풍경도 좋고....
그동안 우리나라 문화유산이나 유적지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땜시 급관심을 가지고 보게되니 절로 애국자가 되는거 같아요.ㅎㅎ
엉덩이가 들썩들썩 합니다...낙산사 이리온~~~~~~~내가 못가니 너라도 와야지...........
오~ 강원도 다녀오셨군요~ ^^
강원도를 가셨으면 예남매님과 접선하고 오셨어야지요~!!! ㅎㅎㅎ
(부러워서 괜히 버럭~~하고 있는 중입니다. ㅜ.ㅜ)
낙산사는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가본 적이 유일무이...^^;;
아~ 또 강원도 가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