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도 공감해요~
모유수유로 살 빠진다더니.. 더찌더이다. 배고파서 먹어대니 안찔수 있습니까?
지금 울아들 세돌 반이될때까지 배가 안빠져서 사람들이 둘째가졌나고 묻네요.. ㅠㅠ
아~ 슬퍼~
근데 진짜 은주리님 안 뚱뚱하시던데...
영원한 숙제여요~다이어트..ㅋㅋ
이젠 나이가 있어서 전 먹는 양 줄여가메, 약 먹고...이러진 못하겠어요..ㅜ
어질해서 쓰러진답니다.ㅋㅋ
심기일전하여 맘 먹으셨으니 꼭 성공하셨슴 좋겠구요. 건강도 잃지 않으시길 빌어요^^
근데...저 얼마전에 은주리님 봤어요..ㅎㅎ
정말 하나두 안 통통하시더만~~~진심이어요. 완전 아담 사이즈~
여자로 살기 힘들어
은주리님 글 읽고 완전 꽈당~~~
댓글도 다들 넘 잼있고..
다들 살~~~이라면 할말들이 많아서리~~~
근데.. 저도 현우 놓고 모유수유하니 1주일만에 8kg가 빠지긴하더라구요.
그 후에는 살빠지는 것이 정지!!! 였지만... ㅋㅋ
걷는것만이 살과 빠이빠이 하는 길인데...
저도 안 걸은지 1년은 다 되어가는 듯해요~
현우놓고 갑자기 빠진 살때문인지.. 노산탓인지.. 산후풍으로 1년넘게 고생하고..
그때는 제 몸의 마디 마디 안 아픈곳이 없고 온 몸이 시리고 우울증에... ㅠ.ㅠ.
그 후엔 허리통증이 와서, 모~한의원에서 디스크라나 뭐래나.. 그래서 700만원 날리고..
지금도 허리는 계속 아프고..
가는 정형외과마다 디스크는 아니라며 척추측만증이니.. 평발이니...자세불량이니...
다~~~ 다른 소리를 하고...
하~하~하~!
이젠 압니다! 꾸준히 걸어며 운동하는 것만이 내가 살길인 것을~~~
살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지난 번에 현우 스티커 주신다며 윗층으로 날아가는 걸 보곤 깜딱! 놀랐습니다.
저리 빠르다니~~~ 휘리릭~~~ ㅋㅋ
움직이는 거 싫어하는 분 같지 않았는데..
암튼, 이번에 결심하셨으니 무리하게말고
꼭!!! 이쁘게 살 빼시길~~~~
수리수리 마~수리~ 사바하~~~~~얍!!! ㅋㅋ
ㅋㅋ 아래 댓글들까지 너무 잼나게 읽었어요..
저도 다이어트 시작해 볼려구 일주일에 세번 비디오보면서 체조하기로 결심했는데 ㅋㅋ
일주일에 한번이 힘드네요..
우리신랑은 맨날 저보고 도대체 입맛이 없을때가 없다구..
하진이 동생 추천해 드렸었는데,
하진이 동생은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재정이 낳고 모유수유도 했고 너무너무 힘들었는데도 오히려 몸무게는 늘어갑니다 ㅜㅜ
은주리 선생님 밖에 비도 오는데 따끈한 오뎅국물과 맛나는 빨간 떡볶이가 먹고 싶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못하는 체질이에요. 한번 덴마크 다이어트 했다가 어지러워서요. 저혈압에 허리없는 몸매에 팔다리만 깁니다. 운동이 최고예요. 둘째때 낳고 보니 애게 3KG 밖에 안빠지더라구요. 저를 사랑하는 살들과 이별하려고 많이 노력한 결과 7?KG에서 지금 5?KG입니다. 첫째때보다는 덜빠졌네요. 아직도 3KG을 더 빼야 합니다. 몸 움직이는걸 좋아하지만 에어로빅 음악 못 맛추는 박치에, 요가 동작 새롭게 창조하는 몸치에 그나마 지구력이 없어서 30분밖에 못하는 헬스인생이죠. 런닝만해요. 남들은 열심히 하는데 저는 잘 안되어서. 아줌마들이 하는얘기 '벌써가?'입니다 제 별명이 되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딸래미가 몸무게 물어보면 응 100KG이라고 합니다. 저희 신랑은 저보다 아직도 5KG이 덜나갑니다. 애 학교가기전까지 빼보려구요. 아직 몇달 남았네요. 선생님 꾸준히 운동하세요. 화이팅!
한창 쫄티가 유행일때...저도 입었습니다..
근데 친구왈 [넌 니가 뚱뚱한지도 모르고 쫄티를 입었냐?]....-.-;
몰랐습니다..내가 뚱뚱한지...
진짜 몰랐습니다..뚱뚱한 사람이 쫄티입으면 흉하다는걸...
충격받아 다이어트에 돌입...!!!
정말 19kg뺐어요...
돈도 아낄겸 3정거장 거리를 매일같이 걸었구요...(왕복 6정거장!!)
의자,책상..뭐 붙잡을거 있음 다리를 50개씩 흔들어 재끼고...
자기전에 운동하고, 일어나서 바로 운동하고..
참, 냉면(물)만 하루 한끼 먹었습니다..위장이 줄어들기 시작하니 것도 배불러서 나중에는 반만 먹었지요...
혹시나 저녁에 약속있음, 안주안먹고 레몬소주만!!!
신기하게 레몬소주만 마셨는데 살이 계속 빠지더군요...
먹을거 먹어가며, 마실거 마셔가며(남들보기에)...그렇게 독하게 뺐습니다..아자~~!!!
근데!
가슴부터 빠지던 살이...엉덩이까지 쫙빼주시더군요...-.-;
얼굴에 살짝 라인이 들어간게 아닌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어리는 20인치도 채 안되서 바지사러가면 무진장 돌아다녀야 했구요..결국 아동복 코너에서 사야했습니다...
그렇게 40kg까지 1년 정도 유지하다 다시 살찌우기로 돌입합니다..(아~운명의 장난이~~!!)
무진장 살찌우려고 먹기 시작합니다..피자,라면, 김밥 3줄씩!!!
6개월 지나니 겨우 2kg찌길래 다시 운동을 그만!!
1년지나니 5kg겨우 찌더군요....헐...
그렇게 47kg을 유지하는게 3년정도...가슴이 다시 나오는것도 3년정도지나서..
엉덩이가 이뻐보이는것도 3년지나서...
그러다 시집와버렸습니다...ㅠ.ㅠ
다시 9kg이 찌더군요....(왜 결혼하면 살이 급속도로 잘 찌는지....)
에라잇! 임신한것도 아닌데..차라리 임신이나 되라!!
그러다 임신해서 실컷 살을 찌운것이 다시 11kg...ㅠ.ㅠ
다시 살을 빼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40kg 진입은 힘들것 같아요...
점점 닮아간다더니..
결혼할때 신랑 얼굴의 반만한 제 얼굴이...요즘 사진찍으면 신랑만하게 나오더군요...ㅠ.ㅠ
은주리님...
살...적당히 빼세요...저처럼 왕창 왔다리 갔다리 하면...
빠져야 할곳은 아빠지고 엄한곳이 빠져서 다시 살찌워야 합니다....ㅠ.ㅠ
이 가슴 채워지기까지 3년 걸렸어요....더불어 배도 같이 채워졌지만..-.-^
지금요?
이 살들이 감당하기 부담되서 둘째 생각중입니다...
어디 적당한 핑계될곳도 없어요....
위에 면티입고 돌아다녔는데...쇼윈도보고 알았습니다...
면티가 위로 들리더군요....허거덩!!
으하하~~~글 올리자마자 Hot에 등극하시는 기염을 토하시는군요~^^
은주리님 홧팅~~~~!!
그런데 저는 정말 모유수유했더니 살이 쭉!~~~~빠지던데...
=> 염장지르는 것 맞습니다. =3=3=3
다요트는 맘고생 다요트가 최고로 효과가 좋습니다. ㅡ.ㅡ;;
(제가 원영이 신생아 때 몸소 체험....ㅡ.ㅡv)
단...정신이 피폐해진다는 엄청난 부작용과 맘고생 끝나면 바로 요요현상이...ㅎㅎ
하하하..댓글다시는 분들 급 동감인가요????ㅎㅎ
저도 오늘 아침 오자마자 주위의 동료들에게 나 오늘부터 절대 간식 안먹어, 유혹도 하지마, 내가 만약
먹는다고 하면 날 욕해줘...라고 했더니만...
옆에 있는 한 동료는 어쩌지~~~~하며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그 비싼 꺄*를 세박스나 가지고 왔네요.
벌써 지금 한박스 다 먹어갑니다..ㅠ.ㅠ
점점 옷이 얇아지면서 나의 항아리 몸통라인도 기지개를 펴며 라인을 힘껏 뽑낼텐데...
은주리님..저도 한약 해봤거든요...
그게 말이죠..저를 포함하여 모태에서 부터 튼튼하셨던 분들은 몸의 이상신호를 느끼면(어지러움) 어떻게든 살기위해! 내몸을 보호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한단 말이죠...
그걸 잘 이기셔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허걱.... 사장님 외근나가신사이 팝콘을 우걱우걱 씹으며 쑥질중이었는데....
이글보니...... 팝콘통 내려놓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한때 두달간 소식에다 점심때 한시간을 달리기 해서 3kg 겨우 뺐었는데....
일이 바빠져 달리기 못하고~ 입맛이 댕겨서 조금씩 양을 늘렸떠니 어느새... 원위치 ㅜㅜ
그러곤 포기하고 있다가..... 저저번주 감기로 4-5 일을 심하게 앓았더니......
2kg가 빠져 있는거예용 ~ 와우 아파서 좋은점도 있네 그러며 좋아했는데 어제 목욕가니......
다시 원위치..... 아놔~~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을 안고가야할 숙제이란말인가 ㅜㅜ
봄이 왔으니 저또한 다이옷을 시작해야 겠는데~~
요즘 왜이리 먹고싶은게 많죠?? ㅋㅋㅋ
은주리님의 유쾌한글에 하루가 즐거울듯~
넘 인간적인 모습에 가깝게 느껴져 좋아요~~ 알라붕~*^^*
ㅎㅎㅎ..은주리쌤 포함해서 쑥쑥맘들!! ㅋㅋ 다들 왜 이렇게 비슷한 거예요^^ 저도..어제부터 다이어트 돌입~ 사실..지지난주 부터 살짝..결심만..어제부터는 진짜...하디코어다욧 저도 시작했어요~ 그런데..이런 게시글을..오늘 아침 마딱드리니..결심 더 굳어지네요 ㅎㅎ
배만..유독(3째임신설) 나와서...정말..다른 부위는 옷으로 웬만큼 커버가 되는데...태생이 운동을 안 좋아해서리..그리고, 늘 앉아서 일을 하니..이 배가...ㅋㅋ 우리 신랑이 도저히 안되겠다고..자기가 투자한다고..마사지 샾??? 경락등을 언급하며..무조건 시작하라네요 ㅎㅎ 예전에..연예인들은 애를 낳고도 다 날씬하다는 얘기하면서..임신때부터, 경락 등을 받으면서..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덜 찌게 되고, 출산후에도 꾸준한 투자로..몸매가 저런거라고..절대...보통의 사람들은 그렇게 될 수 없으니, 와이프한테 투자하삼...농담삼아 던졌는데..요즘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먼저 얘기를 꺼내네요~
그래서, 어제..예약했어요~ 뱃살마사지^^ 시간에 늘 쫒기어, 애들 책읽어줄 시간도 부족한데...그래도, 나도 여잔데..나를 위한 투자도...잘 하는 건지???
은주리쌤은 한약으로 시작하셨네요^^ 저도 한약까지 추가해볼까봐요~~~~ 모두 모두 화이팅^^
여기에 다이어트기 올리는 은주리님을 뵈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얼마전 제 다이어트기도 살짝 올렸는디......
차마 대놓고 올리진 못하고 말입니다....전...정말 슬픈 일을 당했거든요.
암튼 그래서 2주 정도의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과 겨우 2kg이 빠졌는데요,
머리도 어질어질, 기운도 없고, 힘도 없어서
퇴근하고 바로 쓰러져 자서 출근할 때 일어나고 있어요.
설탕, 프림 잔뜩 든 커피 좋아해서 믹스 하루에 5개는 먹어야 커피 마신거 같구,
엄청난 양의 칼국수에 밥을 말아 먹어야 한 끼 식사 제대로 한거 같구,
샐러드바 가서 3번이나 가득 먹고도 후식으로 치즈케익 3조각은 먹어야하고,
감자탕집가서 라면 사리 2개 넣고 밥도 같이 먹은 주제에 나중에 밥은 또 볶아 먹어야하고,
주말마다 맛집 찾아 다니면서 몸보신하고.....그랬던 제가.....
요즘 아침에는 바나나 2개
점심엔 찐 호박이나 선식 한 잔,
저녁에는 밥 반공기를 먹으며
허기질때는 블랙 커피로 허기를 채웠는데......
이렇게 아픈데....
겨우.....2kg이라니.....
화면에서 너무 예쁘게 보고있어요 !!
뭐가 찌셨어용 !!
은주리님...글에..아침부터..뻥 터집니다..
어째요...오늘 하루만..잘 버티면....조금 더 나을 텐데...여동생도..첫째 낳고..오랜만에 보니..아가씨때보다..더 예뻐진거예요....전...혼자서..아이키우느라..빠진줄 았았다죠..쿄쿄쿄..
언니..한방의 힘과...육아의 힘과...였다며..
여전히..둘째 낳고도..다욧 열심이죠...전..이제..디라인이 되니..마음껏 먹고 있지만..
몇 개월 운동한거...다...도로묵 만들고..있으니... 하하하하 웃지요..그냥.
은주리님..설사병이 그 나마..제사음식을 피할수 있는 길이네요..
그렇지만..또 제사음식은..정성으로 준비하여..얼마나..맛이있는지요? 그..고난을 잘 견디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