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수현이 그림도 잘 그리고, 영어도 잘 쓰네요.
[If you give a mouse...]는 테솔 수업에서 발표수업으로 할 제가 고른 패턴북인데, 반갑네요. ^^
수현이를 보면 참 건강하다는 생각에 부러워요. 나연이는 아직도 18kg거든요. 키도 작고. 아무리 12월 29일생이라 하지만...ㅠ.ㅠ 먹기는 넘 잘 먹는데,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완전 정신을 쏙 빼놓는답니다.
그래서, 요즘 한약을 먹일까, 홍삼을 먹일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유치원 차량 타려고 보면 6세들보다도 작고 체격이 왜소해요. 미용실 갔더니 5살인줄 알고. 아~~ 이젠 많이 속상하네요. 뭔가 방법을 강구해야겠어요.
사자털님의 액티는 항상 멋지십니다. 따라는 못하고 침만 질질... ㅋㅋ
수현이, 기원이는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
나연/7세
어제(선거일) 읽은 것까지 3일치 몽창 올립니다.
테솔 숙제하느라, 1시부터 깨서 지금까지 깨어있네요. 계속 숙제만 했냐구요? 아뇨... 아이스크림도 먹고, 메일 확인도 하고, 쇼핑몰도 구경했다가 멀티로... ^^
선거하고 서울숲 다녀왔어요. 꽃사슴에게 먹이도 주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미끄럼틀이 무지막지하게 길어요. 제가 보기만 해도 잼나 보이더라구요. 다들, 한 번 가보세요~! ^^
2012/4/9
[복 타러 가는 총각]은 전래 중 나연이가 가장 많이 읽은 책 중 하나일거에요. 그리고 반쪽이.

2012/4/10
보통 한글책과 영어책이 같으면 겉표지도 같은데, [고릴라]는 다르네요. 요즘에 앤서니 브라운 책에 제가 푹~~ 빠졌다지요.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옵니다.

2012/4/11
[진짜 나무가 된다면] 누가 올려주셨더라... ?^^ 잔잔한 책이에요. 다 읽어주고 나서, 나연이에게 "네가 나무가 된다면, 어떤 나무가 되고 싶냐"고 물었더니만.. 흑흑.. 많은 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힘센 '왕' 나무가 되고 싶대요. 전 아름다운 대답(?ㅋㅋㅋ)을 원했는데~ 어쨌든,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어요.

누적 : 한글(184) 영어(129) 누적(313)
박예은5 박예준3세
선거라 조용하군요
뮤지컬아울렛서보고 독서는 이게 다예용 ㅠㅠ
둘째는 에릭칼 동화가 끝나가면 벌써 맨앞커버로 가서 한장열어요 아,,,,,,끝없어요 ㅜㅜ

ㅋㅋ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도 애들데리고 출근~^^
근데 조용하네요~ 남들은 다 쉬나봐요~
저도 점심시간되면 퇴근합니다.^^ 집에 드가는 길에 투표해야쥐요~~
어젠 애들 봄옷이 없어서 일찍 퇴근한 신랑이랑 만나서 옷사러 갔는데....
ㅜㅜ 봄옷은 하나도 없고 전부 여름옷만.... 덕분에 여름티랑 바지 사왔네요~
ㅋㅋㅋ 그러고는 늦어서 하나돈까스 외식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치카하고 재웠습니다.
애들옷은 보통 한해~~ 잘~~~~입어야 두해입는데 참 옷값은 비싸고~ㅋㅋㅋㅋ
물려입을곳은 없고 ㅋㅋㅋㅋ
결론은 어제 책을 못읽었따는 ㅜㅜ 아 ~
오늘은 일찍 퇴근하니 많이 읽어줘야겠어욤~!!!!
의지를 불태우고 전 퇴근합니다.^^
내일뵐께요~~
참!!!! 수현이 그림솜씨 보고 깜~놀!!
역시 여자아이라 섬세하게~~ 잘그리네요~
영어쓰기도 잘하고~ 윤이는 완전 영어 따라그리긴데..... ^^
ㅠ.ㅠ 오늘도 출근했슴다.
그래도 출근하기전 ㅋㅋ 콕 찍고 출근해서 마음은 홀가분합니다.
나의 한표가 세상을 밝게 만드는데 힘이 되었음하네요. ^^
4/10 E Mom 사랑받는 대통령 내일이 선거날이라 그런가? 울 딸래미가 뭘 아나? 책을 읽어주는 내내 선거에 대한 생각이 계속되었다. 총선과 대통령 선거까지. 한표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막연한 대표를 뽑는게 아니라 나의 행복과 직결된 나를 대표해서 일해줄 사람을 뽑는 일. 딸래미의 동화책이 나를 가르친다. 4/10 K Mom You are helpful 아무래도 영어책은 한글책의 덤인듯 싶다. 그다지 재미있어하지 않는 책임에도 쓰~윽 꺼내오는건 아무래도 그림도 안보고 그냥 뽑아온듯 싶다. ㅇㅎㅎ